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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 환경책 :지구를 지키는 생활 습관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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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 월시 (지은이)

웅진주니어

나의 첫 환경책 1~6권 세트/아동도서+랜덤4종 증정 - 신간 우리는 긴 여행을 떠날 거야 포함

나의 첫 환경책 1~6권 세트/아동도서+랜덤4종 증정 - 신간 우리는 긴 여행을 떠날 거야 포함

이지유

휴먼어린이

나의 첫 환경책 1-6번 시리즈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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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유

휴먼어린이

나의 첫 환경책 1~6권 세트/아동도서+랜덤4종 증정 - 신간 우리는 긴 여행을 떠날 거야 포함

나의 첫 환경책 1~6권 세트/아동도서+랜덤4종 증정 - 신간 우리는 긴 여행을 떠날 거야 포함

이지유

휴먼어린이

[휴먼어린이] 나의 첫 환경책 1 - 6권 세트(전6권)

[휴먼어린이] 나의 첫 환경책 1 - 6권 세트(전6권)

이지유

휴먼어린이

[휴먼어린이] 동물의 삶을 탐구하며 생태 감수성을 기르는 나의 첫 환경책 1-6권 세트 (전 6권) - 어린이환경동화,환경그림책,생태환경동화,생태환경그림책,동물그림책

[휴먼어린이] 동물의 삶을 탐구하며 생태 감수성을 기르는 나의 첫 환경책 1-6권 세트 (전 6권) - 어린이환경동화,환경그림책,생태환경동화,생태환경그림책,동물그림책

이갑규

휴먼어린이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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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댁

@haeeun
주기적으로 읽는 환경책 이번에는 임팩트가 컸다. 우리가 입고 먹는 모든것, 지구에 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걸까. 여름휴가 간다고 옷을 새로 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사기 전에 이 책을 읽어서 다행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면 좋겠다.
우리가 말하지 않는 지구 (KBS  김가람 PD의 기후 위기 르포)

우리가 말하지 않는 지구 (KBS 김가람 PD의 기후 위기 르포)

김가람
알에이치코리아(RHK)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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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쓰저씨와 와글와글 친구들    망태기를 둘러메고  집게 들고 콧노래를 부르는 쓰저씨    이제 환경 이야기는 아무리 말해도 지나치지 않는 현실이 되었다. 배우 김석훈이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재미있는 환경 이야기다.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가 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다.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강연 요청이 많다 보니 동화책이나 청소년 관련 추천서를 틈틈이 보는 편이다.    좋은 책이 있으면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독후감을 쓰게 하거나 가상 작가와의 인터뷰와 결말을 수정해서 글로 적어보게도 한다.    환경 관련 책은 잘못하며 아이들에게 지루하다는 선입견을 줄 수 있는데 이 책은 환경 상식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쓰저씨 아저씨가 쓰레기 더미에서 찾아낸 와글와글 친구들 몬스터Q 와 공주 원피스, 변신 필통    한때 아이들에게 사랑 받았던 와글와글 친구들은 곧 실정이 난 아이들에게 버림을 받고 쓰레기통에 버려졌다. 그들은 쓰저씨 아저씨 덕분에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해서 그들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가게 된다.    지구는 왜 계속 뜨거워질까? 플라스틱 쓰레기가 지구를 아프게 해! 왜 지구의 자원의 아껴야 할까? 환경 난민에 관하여 들어 봤니?    환경에 관한 간단한 질문부터 지구를 살리는 다양한 방법을 쓰저씨 특유의 입담으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예부터 문명의 발상지라고 불리는 곳은 모두 강 주변에서 시작되었다. 강을 중심으로 도시를 형성하고 문명을 꽃 피웠다. 그러나 환경 오염으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난민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우리가 일상에 버리는 쓰레기들 중에서 종이는 2~5개월, 나무젓가락은 20년, 칫솔은 100년, 스티로폼은 500년이 지나야 썩는다는 사실!    탄소 중립은 탄소 배출이 '0'이 되게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14개 나라에서는 2050 탄소 중립을 목표로 열심히 실천 중이다.    요즈음에는 재활용 제품의 디자인과 브랜드화인 업사이클링뿐 아니라, 채식 위주 식단과 재활용하는 리사이클링에도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진다.    탄소는 3 가지로 나뉜다. 인간에게 해로운 탄소인 블랙카본 해초류 등 바다 생태계가 탄소를 흡수하는 블루카본 열대 우림에서 탄소를 흡수하는 그린카본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들도 재미있는 만화로 설정해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택배 배달이 늘어나면서 과하게 포장된 제품들에  대한 쓰레기 문제부터 쇼핑 목록을 미리 적어 충동 구매를 줄이자는 캠페인까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실천하면 좋을  환경 이야기가 가득하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의 QR 코드를 따라가면  책 내용과 연관된 쓰저씨의 환경 실천 영상까지 볼 수 있다.    당장의 편의, 빠른 속도, 많이 가지고 많이 먹을수록 행복할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라고 김석훈 배우는 이야기 한다.    책을 통해 아이들의 이래가 지금보다 나아졌으면  한다는 작가의 이야기처럼  아이들이 책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기를 바란다.    #쓰저씨와와글와글친구들 #주니어김영사 #환경 #환경이야기 #환경책 #동화책 #나의쓰레기아저씨 #환경동화 #동화책추천 #어린이책 #육아  #책육아 #환경운동 #김석훈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모임
쓰저씨와 와글와글 친구들 (일반판)

쓰저씨와 와글와글 친구들 (일반판)

김석훈|주니어김영사
1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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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왜 왜 왜 동아리    삼해시 푸른초등학교에는 뭐든지 파헤치는 '왜왜왜 동아리'가 있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바꾸어나가는 세상 이야기다. 정확히는 환경 이야기인데 재미있게 풀어낸 환경 이야기다.    주인공인 록희의 아빠는 삼해시의 시장이다. 그렇지만 록희는 아빠와 떨어져 할머니와 살고 있다.    록희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아빠는 삼해시의 시장으로 당선되었다. 그리고 지금 록희는 5학년이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시장 딸이 있다. "야, 우리 아빠가 시장이거든" 하면서 어디서나 뻐기며 으스대는 딸과 아빠가 시장이라는 사실을 누가 알까 봐 쉬쉬하며 조용히 사는 딸    록희의 반 친구들은 록희의 아빠가 삼해시의 시장인 줄 아무도 모른다. 록희는 학교에서 반에서 그냥 평범하고 조용한 5학년 학생이다.    록히는 단짝 친구 수찬과 함께 자율 동아리를 만들 생각을 하고 실천에 옮긴다. 매주 금요일 오후 학교에서 하는 동아리 시간에 참석하고 싶은 동아리가 없어서 스스로 동아리를 만들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스스로 혼자서 놀 수 있는 동아리.......    그렇게 시작된 동아리에 4명의 학생이 모였다. 이록희, 박수찬, 조진모, 한기주......    동아리 이름은 '왜왜왜 동아리'    동아리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산불이 나서 마을이 없어진 곳에서 한기주의 강아지 다정이를 찾는 것이었다.    다정이를 찾아 나선 마을에서 기후 온난화로 인한 산불 피해를 알게 된다. 그리고 길을 잃고 동물 보호소에 있는 이웃집 할머니집의 개 복실이를 학교로 데려온다.    동아리의 맴버인 진모에게는 누나가 있다. 진모누나는 매주 금요일 마다 교복을 입고 집을 나가서는 학교 대신 시청으로 간다.    왜왜왜 동아리의 두 번째 프로젝트는 '조진모 누나 파헤치기'다 그렇게 해서 그들이 간 곳은 진모네 집 진모네 집은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고래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진모네 집은 곧 서울로 이사를 가게 될 것 같다. 고래 게스트하우스에 손님이 뚝 끊겨서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이사를 가기로 부모님이 결정을 하셨다.    왜왜왜 동아리가 조진모 누나 파헤치기를 하는 과정에 록희는 삼해시의 시장인 아빠가 하는 일들이 마을의 환경을 파헤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오늘만 살면 되는 어른들? 내일도 살아야 하는 우리들!'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행동하지 않으면 희망도 없다!'    조진모 누나는 매주 금요일 교복을 입고 피켓을 들고 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이경석 시장님, 우리의 미래를 걸고 도박하지 마세요!'    바닷가에 세워지는 석탄 발전소! 석탄을 태워 전기를 만드는 발전소!    석탄을 태우면 온실 가스가 계속 나오고, 온실가스가 쌓이면 지구 온도가 점점 더 올라가고, 그러면 가뭄이 와서 산에 나무와 풀은 말라 간다.......    록희는 아빠와 정면 승부를 감행한다.    과연 아이들이 꿈 꾸는 세상은 올 수 있을까?    따분하기 쉬운 환경 이야기를 아이들의 일상 생활 속 내용으로 풀어내는 작가의 이야기가 점점 재미있어진다.    어른들의 시각으로 보는 세상과 아이들의 시선으로 보는 세상은 참 많이 다르다. 가끔은 어른들이 미처 보지 못한 세상을 아이들은 쉽게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삼해시 푸른초등학교 '왜왜왜 동아리' 활동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자꾸만 발생하는 산불, 도시로 떠나는 사람들. 바다, 꿈, 집, 가족...... 소중한 게 많은 아이들은 결국 시청으로 달려간다.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다.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를 아이들이 많이 읽으면 좋겠다.    이번 여름 폭염을 지나면서 내년 여름이 걱정된다. 그러나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곧 가을이 왔다. 사람들은 지난 여름의 더위를 벌써 잊은 듯 하다.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는데도 말이다. 아이들이 어른 보다 훨씬 나을 때가 있다.    현재가 아닌 우리 아이들이 꿈 꾸는 미래를 생각해야 하는 시간이다.    #왜왜왜동아리 #진형민동화 #진형민 #초등학생 #중학생 #동화책 #환경책 #독서 #독서모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왜왜왜 동아리 (진형민 장편동화)

왜왜왜 동아리 (진형민 장편동화)

진형민|창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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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그린썸

@papageurinsseom
이책, 도서관앞 추천도서로 붙어있는이책! 저는SF소설좋아하고 환경백과사전이 있을만큼 환경책좋아해요!! 근데 환경과 SF소설둘다라니!너무 재미있을꺼 같아요!!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장편소설)

김초엽 (지은이)
자이언트북스
want
읽고싶어요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3년 전
뽀로로
뽀로로@duka3fdf

저도 SF랑 환경 관한거 좋아하는데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