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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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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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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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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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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작별 속에 담긴 새로운 시작! 📚기억과 정체성, 그리고 작별의 의미! 📚김영하 저자 <작별인사>! 💭그리 멀지 않은 미래! <작별인사>는 그리 멀지 않은 미래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별안간 삶이 송두리째 뒤흔들린 한 소년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원래 2019년 밀리의 서재에서 선보였던 장편소설이었지만, 저자가 조금 고친 다음, 바로 일반 서점에서도 만날 수 있게 출간된 작품이다. 원래 분량은 200자 원고지 420매 가량이었는데, 원고를 약 800매로 늘이고, 주제도 완전히 달라진 작품이다. '인간을 인간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과 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가르는 경게는 어디인가'를 묻던 소설이' 삶이란 과연 계속될 가치가 있는 것인가?, 세상에 만연한 고통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 것인가, 어쩔 수 없이 태어났다면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어야 할 것인가' 와 같은 주제로 바뀌게 된 것이다. 💭유명한 IT 기업의 연구원인 아버지와 쾌적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던 철이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갑자기 수용소로 끌려간 철이가 난생처음 날것의 감정으로 가득한 혼돈의 세계에 맞닥뜨리게 되면서 정신적, 신체적 위기에 직면하는 이야기이다. 자신처럼 사회에서 배제된 자들을 만나 처음으로 생생한 소속감을 느끼게 되고, 따뜻한 우정을 그린 이 작품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경계, 기억과 정체성의 의미를 다룬다. 단순한 성장소설이 아니라, 철학적 요소를 다루고 있는 이 작품은 저자 특유의 냉철하면서도 서정적인 문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철학적 이야기도 있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성장소설이다. 💭인간과 기계의 경계에서 삶과 죽음을 성찰하게 하는 철학적 성장소설! 기억과 감정이 인간성을 결정하는지, 혹은 기계가 감정을 가지게 된다면, 과연 인간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자기 존재와 정체성에 대한 성찰을 다룬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작별은 단순한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과 성장의 과정을 뜻하고, 사랑과 우정, 상실을 겪은 주인공이 인간성과 존재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기억 , 정체성, 죽음이라는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기계와 클론, 휴머노이드와 비인간 동물들이 모여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인간이 반드시 마주할 수 밖에 없는 죽음을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태어남과 죽음, 만남과 이별의 변증법을 그려내어 한층 깊어진 사유, 그리고 날렵하고 지적인 문장, 필멸의 슬픔을 껴안은 성숙한 시선을 잘 그려낸 작품이다. 💭가장 무거운 주제를 담은 이 작품은 서사적 긴장을 절묘하게 유지하였으며, 김영하 작가의 작품 중 가장 빠르게 읽히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가 인간보다 더 인간적으로 보이는 세계에서, 기술이 인간의 본질을 어떻게 흔드는지 잘 보여주는 작품! 인공지능의 경계, 기억과 감정의 의미, 정체성 이야기를 다루는 이 작품은 몰입감 있는 서사와 작가만의 특유의 세련된 문체가 이야기를 끝까지 몰입할 수 있게 한다 지루함이 없는 이 작품은 현실과 맞닿아 있어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반드시 고민해야 할 이야기가 될 것이다. #작별인사 #김영하 #SF소설 #성장소설 #인간 #휴머노이드 #소설리뷰 #한국소설 #도서리뷰 #도서추천 #소설추천 #책리뷰 #책추천 #연말리뷰 #복복서가 #인공지능 #윌라 #오디오북
작별인사

작별인사

김영하|복복서가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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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minjeong_lee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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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구원방정식 #보엠1800 #어나더 #서평단 📖 완독리뷰 1920년대, 사랑을 다시 정의하다. 〈구원 방정식 2권〉은 1권에서 이어진 감정의 균열이 이해와 구원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회귀한 매들린과 전쟁의 상흔을 안은 이안이 서로의 세계를 허물며, ‘상처로부터의 성장’을 함께 완성해가는 이야기다. 1권이 감정의 균열을 보여줬다면, 2권은 그 균열 속에서 피어나는 이해와 구원의 순간들을 담는다. 전쟁 이후의 폐허 속에서 두 사람의 관계는 사랑의 회복이 아닌 존재의 회복으로 그려진다. 매들린은 과거의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이안은 자신의 죄책과 무력함을 직시한다. 두 사람은 결국 “서로에게 상처이자 구원”이 되며, 사랑을 통해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워간다. 절제된 문체 속에서 감정의 진폭이 서서히 번지며, 회귀물의 외피를 벗고 인간의 내면과 용서, 그리고 성장의 의미를 탐구한다. 사랑이 누군가를 바꾸는 힘이 아니라, 함께 변해가는 용기임을 보여준다. 이야기의 배경은 1차 세계대전 이후의 이야기이다. 전쟁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인물들의 내면을 송두리째 흔드는 전환점으로 작용한다. 귀족의 위신도, 젊음도, 사랑도 모두 무너진 시대 속에서 이안은 상실과 절망 속에 침잠하고, 매들린은 현실을 살아내며 스스로를 다시 세운다. 이들의 재회는 더 이상 ‘전생의 부부’가 아닌 동등한 인간으로서의 만남이다. 매들린의 감정은 동정이 아닌 이해이며, 이안의 감정은 소유가 아닌 의지다. 이 만남은 사랑의 회복이 아니라, 서로의 존재를 다시 확인하는 일이다. 2권의 핵심은 제목 그대로 구원 방정식이다. 매들린은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이안은자신의 죄책과 무력함을 직시한다. 그들이 서로를 바라보는 순간, 구원은 일방향이 아니라 함께 손을 맞잡는 일이 된다. 1권에서 매들린이 과거를 복기했다면, 2권에서는 그것을 완성해간다. 결말은 회귀의 닫힘이 아니라, 사랑의 확장이다. 매들린은 “이번 생에서는 나를 위해 살겠다”고 다짐했지만, 그 다짐은 결국 세상을 향한 연민으로 이어진다. 이안 또한 깨닫는다 구원은 누군가에게 받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것임을. 그들의 마지막 장면은 완벽하지 않지만, 그 불완전함이야말로 현실의 구원처럼 느껴진다. 〈구원 방정식〉 2권은 사랑 이야기의 결말이 아니라, 이해와 성장의 종착점이다. 매들린과 이안의 서사는 “상처를 감당하며 함께 변해가는 용기”의 기록이다. 사랑이 구원이 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넘어, 누군가와 함께 성장한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묻는다. 그 답을 두 인물의 불완전한 여정 속에서 찾게 된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도 오래 여운이 남았다. 어쩌면 구원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우리가 서로에게 건네는 작은 이해의 손길일지도 모른다. 이 서평은 모도(@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어나더출판사(@book.another)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독서기록 #완독기록 #책스타그램 #전자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소설스타그램 #bookstargram #독서스타그램 #book #책리뷰 #책추천 #책 #소설
구원 방정식 2

구원 방정식 2

보엠1800|어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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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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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minjeong_lee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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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구원방정식 #보엠1800 #어나더 #서평단 📖완독리뷰 전쟁과 회귀, 그리고 선택의 이야기. 단순한 사랑의 서사를 넘어, 인간의 본성과 구원에 대한 치열한 탐구를 담은 이야기이다. 1차 세계대전 직전의 영국에서 1920년대 미국 대공황기로 이어지는 격변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여성이 삶과 감정을 다시 써 내려가는 여정을 통해 ‘사랑’이란 감정이 얼마나 잔혹하면서도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주인공 매들린 로엔필드는 불행한 결혼 끝에 죽음을 맞고, 기적처럼 17살로 돌아간다. 다르게 살고자 하지만, 전생의 남편이었던 이안 노팅엄과 다시 얽히면서, 그녀는 운명을 피하려 하기보다 이해하려 한다. 두 사람의 관계는 오해와 상처로 얼룩져 있지만, 그 속에서 점차 서로를 구원해 나간다. 이안은 냉정하고 오만한 귀족이지만, 그를 단순한 가해자로 그리지 않는다. ‘이전의 기억을 가진 여자’와 ‘전혀 모르는 남자’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은, 시간의 흐름을 초월한 인간 내면의 복잡함을 정교하게 드러낸다. 매들린은 증오와 두려움 속에서도 이안을 완전히 미워하지 못한다. 그것은 단순한 사랑의 잔재가 아니라, 여전히 풀리지 않은 감정의 방정식이다. 복수나 교훈의 회귀물이 아닌, 감정의 복기와 재해석이라는 독자적인 서사로 나아간다. 배경이 되는 1910년대 영국 귀족 사회는 전쟁의 그림자 아래 서서히 균열을 맞이한다. 매들린은 ‘누군가의 아내’가 아닌,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개인’으로 변모해간다. 그녀의 내면은 시대의 억압, 여성의 위치, 계급의 경계와 부딪히며 단단해진다. 후반부로 갈수록 두 사람의 관계는 미묘한 균열을 맞이한다. 이안의 냉정함은 전쟁의 상처와 맞물려 인간적인 취약함으로 변주되고, 매들린은 그를 완전히 미워하지 못한다. 그가 남긴 상처의 기억을 잊지 못하면서도, 그의 고통에 공감하기 시작하는 매들린의 변화는 바로 구원의 전조다. 두 사람의 진정한 서사는 그 순간부터 시작된다. 〈구원 방정식〉 1권은 ‘회귀’라는 판타지를 통해 감정의 리얼리즘을 탐구하는 작품이다. 매들린의 회귀는 인생을 다시 사는 사건이 아니라, 감정을 다시 정의하는 출발점이다. 이안과의 재회는 그 감정의 시험이며, 그들의 첫 균열은 동시에 구원의 서막이다. 단순히 과거를 바꾸는 이야기가 아니라, 상처를 안고도 다시 사랑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매들린의 용기와 망설임, 그리고 이안의 불완전한 인간성은 현실의 우리 모습과 닮아 있다. 그래서 이들의 구원이 남의 이야기가 아닌 듯 느껴졌다. 이 서평은 모도(@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어나더출판사(@book.another)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독서기록 #완독기록 #책스타그램 #전자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소설스타그램 #bookstargram #독서스타그램 #book #책리뷰 #책추천 #책 #소설
구원 방정식 1

구원 방정식 1

보엠1800|어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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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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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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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도서협찬 > 📚그때 하지 못한 말, 이번 생엔! 📚심장을 저미는 절절함! 📚보엠1800 저자 <구원방정식 2권>! 💭1920년대, 사랑을 다시 정의하다! <구원방정식 2권>은 1권에 이어진 두 주인공의 감정이 더욱 깊어지고, 둘의 관계가 회피와 직면, 오해와 진심 사이에서 복잡하게 얽히는 전개가 펼쳐지는 작품이다. 이번 2권에서는 1권에 이후 감정이 더욱 깊어진 상태에서, 둘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흔들리기 시작하는 시점에 대해 중점적으로 그려진다. 사랑과 상처, 오해와 진심이 교차하며 감정을 자극하는 이 작품은 1권에서 회귀한 매들린이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이안을 피하려 한다. 하지만 그 회피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 이안은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지만, 매들린을 그를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감정의 균형이 무너지는 이야기이다. 이 둘의 관계를 죄책감, 동정심, 그리고 억누른 사랑 사이에서 복잡하게 얽혀가는 여정을 그려냈다. 회귀가 단순한 시간 여행으로 그려진게 아니라, 자기 구원과 감정의 재정립이라는 철학적 의미로 그려냈다. 매들린은 자신을 온실 속 화초로 만들었던 과거를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1차 세계 대전 직전의 영국과 대공황기의 미국이라는 격동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작품은 인물들의 감정과 선택에 현실적인 무게를 더하여, 감정선을 더욱 복잡하게 그려지고, 인물의 내면이 더 선명해진다. 💭전쟁과 파산, 납치와 충격, 감옥과 도피 같은 사건들을 고전 소설처럼 정교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시대물 특유의 미장센과 문학적 문체가 더해진 작품으로, 고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감성적인 로맨스와 더불어 정서적 깊이, 캐릭터 간 관계의 진화, 서사 구조의 탄탄함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장르적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문학적 감수성과 서사의 밀도를 동시에 담아낸 작품이다. 감정의 깊이, 인간 심리의 미묘한 균형을 성숙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사랑이란 누군가를 변화시키는게 아니라, 함께 변해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고전문학의 향취가 느껴지는 문장 구조, 감정의 진폭을 정교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인물 간 대사의 미묘한 긴장감을 단순한 장르 문학의 수준으로 그려낸게 아니다. 감정이 격해지는 순간에도 과장되지 않게 그려냈고, 섬세한 언어로 압축하여, 긴 여운을 준다. 풍경과 정서가 교차하는 장면들, 그 안에서 감정선이 암시적으로 그려내어 읽는 즐거움 동시에 머무는 여운을 느끼게 한다. 회귀물의 긴장감, 시대물의 비극미, 로맨스의 감성, 심리극의 정교함 등!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도 이야기 자체가 산만하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이번 2권에서는 회피할 수 없는 운명 속에서 사랑과 상처를 직면하는 용기를 보여준다. 회귀 이후의 삶에서 주인공이 과거를 피하려 하지만, 결국 다시 마주하게 되는 감정과 관계를 통해 인간의 본성과 구원의 의미를 그린 이 작품은 사랑과 상처, 자기 구원과 용서라는 복합적인 감정의 방정식을 풀어간다. 1권에서 쌓아올린 감정의 기반으로 더 깊은 심리 묘사와 관계의 진폭을 펼쳐보이는 이 작품은 몰입도를 극대화시켰다. 💭회귀라는 설정을 통해 과거의 실수와 감정을 되짚게 되고, 운명과 선택 사이에서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이 작품에서는 이안과 매들린 관계는 오해와 상처로 얼룩져 있지만, '서로를 이해하려는 시도 속에서 사랑이 구원이 될 수 있는가' 하고 말한다. 이는 두 사람이 사랑을 통해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되는 과정이기도 하다. 전쟁과 상실, 사회적 억압, 계급의 벽 속에서도 인간은 사랑하고, 상처받고, 다시 일어서는 존재임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단순히 읽고 마는 소설보다 여운을 남기고 되새기게 하는 작품으로, 시대물의 장중함과 로맨스의 감성, 그리고 현실적인 인간 드라마를 정교하게 엮어낸 보기 드문 서사 구조가 독특한 작품이다. 단순한 읽을거리는 뛰어넘어, 감정적으로 완주하는 하나의 체험을 하게 하는 작품! 꼭 한번 읽어보길! 로맨스 장르의 깊이를 느끼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진행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어나더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구원방정식2권 #구원방정식 #보엠1800 #회귀물 #회귀로맨스 #회귀판타지 #로맨스판타지 #판타지소설 #로맨스소설 #로맨스 #신간 #신작소설 #서평단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도서협찬 #도서리뷰 #도서추천 #책리뷰 #소설리뷰 #소설추천 #책추천 #한국소설 #어나더
구원 방정식 2

구원 방정식 2

보엠1800|어나더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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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윤채경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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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l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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