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우|예담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라디오 작가 공진솔과 PD 이건의 쓸쓸하고 저릿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소설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로 20여 만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작가 이도우의 두 번째 장편소설. 이종사촌 자매 수안과 둘녕의 성장과 추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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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잠옷을 입으렴』은 이도우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로, 외가에서 함께 자라는 이종사촌 자매 수안과 둘녕의 유년 시절과 성장을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 이야기는 엄마가 집을 떠난 후 열한 살 소녀 둘녕이 모암마을 외가에 맡겨지면서 시작된다. 외할머니와 이모 내외, 막내이모, 막내삼촌, 그리고 동갑내기 사촌 수안이 함께 사는 이곳에서 둘녕은 새로운 삶을 맞이한다. 🏡 수안은 밝고 당찬 성격으로 둘녕을 따뜻하게 맞아주며, 두 소녀는 곧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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