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인 N. 아론|웅진지식하우스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들이 '나는 괜찮다'는 자존감, 지금의 사랑을 지켜낼 자신감, 무엇보다 다시 시작하고 행복해질 용기를 찾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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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심리학자 일레인 N. 아론이 저술한 이 책은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HSP, Highly Sensitive Person)'들이 연애와 결혼 등 인간관계에서 겪는 고유한 경험을 깊이 있게 조명합니다. 저자는 세상의 약 15~20%가 타고난 기질적으로 매우 민감한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이들은 감각 처리가 남들보다 훨씬 깊고 예리하기 때문에 타인의 감정에 쉽게 동화되며, 일상의 작은 변화에도 큰 자극을 받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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