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경|파람북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KBS 기자이자 앵커인 박주경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우리 시대 일반의 삶을 조명하는 ‘뉴스 밖 브리핑’.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정확한 시선, 소외된 사람들의 아픔까지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감성으로 적은 오늘날 한국 사회의 민낯 그리고 희망에 대한 보고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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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따뜻한 냉정’은 20년 경력의 언론인 박주경이 세상의 온갖 사건과 사람들을 만나며 깨달은 삶의 태도와 통찰을 담은 에세이다. 📰 저자는 사회부 기자로서 사건 현장을 누비며 인간 군상의 희로애락을 목격했고, 이를 바탕으로 냉정한 시선과 따뜻한 마음을 동시에 유지하는 자세를 제안한다. 이 책은 단순한 관찰을 넘어, 오늘의 한국 사회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깊이 고민하게 한다. 📖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는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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