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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전체 17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시집)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 시집)
자살일기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권민경 시집,문학동네시인선 114)
영원
시 읽는 밤: 시 밤(니 생각 에디션)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시집)
파도를 타고 바다로 오는 네가
무채색을 위한 밤
처음 사는 인생, 누구나 서툴지 (“서툰 것이 인생. 부디 당신, 외로워하지 마세요”)
시를 삼키는 바닷가에서
눈사람 자살 사건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안미옥 시집)
화려한 비극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시집)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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