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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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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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수 없어서 그린 일기
상관없는 거 아닌가? (장기하 산문)
그냥 언제까지 기쁘자 우리 (박지용 시집)
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 (마음에 약 발라주는 ‘힐링곰 꽁달이’의 폭신한 위로)
나를 울게 만드는 것들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 (윈터 에디션) (씨씨코 에세이)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바다 에디션) (사랑과 사람으로부터 상처받은 당신에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남들 앞에서 괜찮은 척 애쓰는 당신을 위한 위로)
좋은 일이 오려고 그러나 보다 (박여름 에세이)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나에게 보내는 말의 선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소윤 에세이)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백수린 에세이)
그러라 그래 (양장) (양희은 에세이)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감정조절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책)
위로의 책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의 못다한 이야기)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했다
여름 빛 아래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념 전면 개정판)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냉담한 현실에서 어른살이를 위한 to do list)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20만 부 기념 에디션) (더 나답게 살기 위한 인간관계 처방전)
1cm 다이빙 (현실에서 딱 1cm 벗어나는 행복을 찾아, 일센티 다이빙)
저 별은 모두 당신을 위해 빛나고 있다
슬픔이 질병이라면 나는 이미 죽었을 텐데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다정하게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스페셜 에디션) (홀로 외로운 그 밤 당신의 곁을 지켜줄 투에고의 공감 에세이)
다 괜찮다
상처 하나 위로 둘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한정판 핑크에디션)
가끔은 그저 흘러가도 돼
언어의 온도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나를 지키고 관계를 지키는 일상의 단단한 언어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산문)
아무것도 모른 채 어른이 되었다
나는 내가 잘됐으면 좋겠다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마음 세우기 연습)
나에게 고맙다 (30만 부 기념 전면개정판)
그리 대단치도 않은 것들을 사랑하려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이유가 많으니 그냥이라고 할 수밖에 (묘생 9회차 고양이의 인간 상담소)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김상현 에세이)
사랑을 갈망하는 법
누구에게나 영원히 머무르고 싶은 순간이 있다
안녕, 봄
사라지는, 살아지는
아무튼, 여름 (내가 그리워한 건 여름이 아니라 여름의 나였다)
서른에도 우리가 스물 같을 수 있을까
연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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