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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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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화

오래된미래

마음챙김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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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화

수오서재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잠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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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화

열림원

인생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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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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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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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화

더숲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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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화

더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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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miriju4k
38.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인생 수업」(류시화 옮김, 이레)에서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는 사람이야말로 바로 우리 삶의 교사라고 했다. 🌿삶은 "기회이며, 아름다움이고, 놀이“이므로, "그것을 붙잡고, 감상하고, 누리"라는 것이다. 죽기 전 아무도 더 많은 돈을 벌지 못한 것을 후회하거나 더 많은 권력을 쥐지 못한 것을 후회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더 많이 사랑하지 못했고 더 행복한 상태로 살지 못했음을 후회할 뿐이다. 삶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이 있다면 지금 당장 그것을 해야 한다고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말한다.
즐거운 어른

즐거운 어른

이옥선
이야기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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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p/ 248p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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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팅쁘링

@cutingfreeing
Review content 1
- 시집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 (특징 밑⬇️) 세권 다 스타일이 너무 다름… ㅡ 한권은 잠언 시집, (정말 술술 쉽게 읽히는 시다. 하지만 그 짧은 시가 평생 박힌다. 문학동네 시인전에 비해 시 한개한개가 훨씬 편하게 잘 읽힌다. 솔직히 얘기하면 감히 다른 시들과 깊이가 다르다. 시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집은 류시화님이 엮은 잠언시라고 나는 당당히 얘기할 수 있다. 말해 뭐하겠어 그냥 읽어보면 무슨 말인지 알 수 있다…) - 한권은 노년기 인생을 담은 굉장히 재밌고 서글픈 시집, (현재 이 세상의 가장 어른인 노인분들이 어른으로 세상에 충고하는 내용이 아니라 인생의 후반기를 처음 맞이하여 낯설고 적응도 안되는 한 인간의 솔직한 속마음을 볼 수 있었다. 나는 할머니와 굉장히 친구처럼 친하다 어릴때부터 반말로 대화했었고 같이 이태원도 놀러갔다 그래서 그런지 이 시를 할머니 친구분들을 만나는 느낌으로 편하고 즐겁게 읽었다. 이제 팔십세가 다 되신 할머니를 나는 ( 나보다 많은것을 ) ’먼저 해본 친구‘라고 생각한다. 할머니를 보며 몸이 노화돼도 정신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됐다. 인생의 후반기를 맞이하고 있는 어른들과 거리감이 느껴지는 분들이 있다면 이 시를 읽어봤으면 좋겠다.) -한권은 문학동네시인전 독특하고 창의적이고 빠져든다. 그리고 요즘 스타일이다 솔직히 앞에 있는 두권보다는 내 나이또래에 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현대시가 이런거구나 딱 느껴진다. (참고로 샤워젤과 소다수 아직 몇개 안읽어서 읽고나서 더 자세히 기록할예정) _____________________ 🔔어떤게 더 좋은 시집이다 좋은시다 이런건 없다 지금 이 순간 나와 가장 잘맞는 손뼉을 마주한채 이 시간을 함께 통과한 시가 있을뿐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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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팅쁘링

@cutingfreeing
Review content 1
- 시를 읽고, 소감 #수채화 그려진 백지상에 올려둔것 차를 데피고 시집을 꺼내고 펜을 꺼냈다 고이 모셔뒀던 수채화 그려진 백지도 꺼냈다 아이디어스 작가님에게 주문했다 처음쓰는 가계부 패션미용비 20만원에 4분의 1 시를 읽을때 좋은점은 수채화가 그려진 백지를 눈앞에 꺼낼 일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 어떤 글도 아까워서 적지 못하고 타이밍만 재다 눈 밖에 난 속이 빈 백지인데 시집 10장을 읽는동안 5장을 메웠다 한 장에 반도 못 채웠지만 하나도 아깝지가 않아 보이지 않는 시상으로 이미 꽉찼기에 드디어 찾았다 수채화 그려진 백지상에, 올려놓을 먹거리 나의 값진 지금과 언젠가는 한낱 미련이 될 미래에 다시 볼 다독임 같은 시간 또한 *생계를 유지하는 내가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내가* 저녁시간 나를 위해 찾는다 수채화 그려진 백지상에 올려둘것들 달콤하게 찌르고 씁쓸함을 꿰뚫고 감칠맛만 남겨두는. 다시 찾아오게끔 어둠에 시상을 찾아 헤메이는 나처럼 되돌아오는. 그래도 되돌이표는 아닐 (* 류시화 [마음챙김의 시] 인용)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고명재 시집)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고명재 시집)

고명재|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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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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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죽어라외웠더니 #시가살아왔다 #도서제공 여고 시절, 이문세의 별밤을 들으며 🌛 정호승 시인님, 류시화 시인님의 시를 필사하며 암송했다. 요즘 다시 시의 매력에 빠져 어디론가 사라진 시구를 마음에 담고 싶어졌다. "시를 통째로 암기해보면 어떨까?" 의욕은 앞서지만 시 암송이 어려울때 시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시 암송 가이드를 제시한다. 단계별 활동 가이드를 암송하며 시가 노래처럼 나의 일상으로 만들어보자. ^^ #죽어라외웠더니시가살아왔다 #시암송가이드북 #시암송 #휴로그 #2024년68번째책
시가 살아왔다 (시, 암송해 보신 적 있나요?)

시가 살아왔다 (시, 암송해 보신 적 있나요?)

휴로그 도서개발팀|휴로그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