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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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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log
Review content 1
"당초 내가 그에게 검을 주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러니 그가 죽었다고 해서 마음을 바꿀 수 있겠는가" "백성과 다투는 정치가 가장 못난 정치이고, 부하와 공을 다투는 리더는 가장 못난 리더이다"
하루 명언 공부: 내 삶에 지혜와 통찰을 주는 명언명구 365 (내 삶에 지혜와 통찰을 주는 명언명구 365)

하루 명언 공부: 내 삶에 지혜와 통찰을 주는 명언명구 365 (내 삶에 지혜와 통찰을 주는 명언명구 365)

김영수|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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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p/ 432p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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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하는 예술가

@user73491977380821
📖 오늘부터 부의 추월차선 읽기 시작합니다! 작심삼일 탈출할 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 #플라이북 #독서시작
부의 추월차선

부의 추월차선

엠제이 드마코
토트
1시간 전
플라이북
플라이북@flybook

환영합니다! 👏 시작 기념으로 500P를 적립해드렸어요.

방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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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리더

@user73489262162599
📖 오늘부터 지구 끝의 온실 읽기 시작합니다! 작심삼일 탈출할 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 #플라이북 #독서시작
지구 끝의 온실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지은이)
자이언트북스
2시간 전
플라이북
플라이북@flybook

환영합니다! 👏 시작 기념으로 500P를 적립해드렸어요.

방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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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망

@zemanxg7
Review content 1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살구 싶다, 살구 싶다, 살구 싶다... #오독완 #주말독서 #문장수집
자몽살구클럽

자몽살구클럽

한로로 (HANRORO)|어센틱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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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예수님의부활믿을수있나요 #레베카맥클러프린 [도서협찬] 예수의 부활에 대한 질문에 대해 가장 간결하고 강렬하게 답한다!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믿는가?❞ ✔ 예수의 부활, 역사적인 증거를 찾고 있다면 ✔ 예수의 부활에 확신이 부족하다면 ✔ 믿음이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 책 속으로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시고, 나 대신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을 믿는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던 예수의 부활에 대한 질문에 대해 변호사이자 기독교 작가인 저자가 역사적 증거와 함께 짧고도 깊이있게 설명한다! 1️⃣ 예수님이 실제로 역사 속에 사셨을까? 2️⃣ 예수님의 죽음은 도덕적으로 옳은가? 3️⃣ 예수님의 부활은 신뢰할 수 있는가? 4️⃣ 예수님의 제안은 매력적인가?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믿는가?" 수줍게 답했던 "... 네에.."라는 말은 이 책을 덮고 나면 목청 높여 외치게 된다. 📢 "네네네!!" 📕 배타적이고 포괄적인 길 _p.83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께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한다. 참으로 배.타.적.인 것 같지만, "믿는 자는 누.구.든.지.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은 참으로 포.괄.적.이다. 무엇을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바로 우리의 목적지다. "이것을 네가 믿느냐?" 답변을 주저하게 된다면, 이 책을 읽으며 확신의 답을 찾아보시길.. 📕 한 줄 소감 부활에 관해 간결하고 강력한 답변에 객관적인 역사 자료뿐 아니라, <나는 황제 클라우디우스다>, <해리포터> 같은 다양한 책들까지 인용된 점이 인상적이었다. 😎 빰빰 빠라 빰빰 빠 빰빰~ 🎺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제임스 본드가 언급되는 순간! 예수 부활의 확신과 재미까지 누렸던 책 :) @북서번트 @야다북스 감사합니다. #사순절 #부활절 #추천도서 [2026_48]
예수님의 부활, 믿을 수 있나요?

예수님의 부활, 믿을 수 있나요?

레베카 맥클러플린 (지은이), 김혜경 (옮긴이)|굿트리
🍂
외로울 때
추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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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ir

@user73463006645164
📖 오늘부터 지구 끝의 온실 읽기 시작합니다! 작심삼일 탈출할 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 #플라이북 #독서시작
지구 끝의 온실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지은이)
자이언트북스
9시간 전
플라이북
플라이북@flybook

환영합니다! 👏 시작 기념으로 500P를 적립해드렸어요.

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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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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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나는 누구인가, 심연 속의 나를 묻는다. 📚고통이 만든 자아의 그림자! 📚도나토 카리시 저자의 <심연 속의 나>! 🚪여러 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심연 속의 나>는 인간 내면의 어둠과 고독, 그리고 이름 없는 존재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이탈리아 북부의 코모 호수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인간 내면의 어둠과 이중성, 그리고 사회가 외면한 고통을 정면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도나토 카리시 작품 중 세번째 영화화 작품이기도 하다. 악의 마음을 읽는 이야기꾼처럼, 이번에도 역시 연쇄살인범을 직접 대면하고, 전 세계에서 일어난 범죄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자신의 경험에 작가적 상상력을 더해, 두 인격의 살인마를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교모하게 그려내어, 섬뜩하지만 절대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몰입도와 가독성이 높은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는 '악' 의 심연을 더욱 깊이 파고들었다. 위험에 빠진 소녀를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영웅'. 홀로 사는 중년 여성만을 노리는 냉혹한 '연쇄살인마'. 상반된 두 인격을 한 몸에 지닌, 가장 위험하고 예측 불가능한 한 남자의 내면을 들여다본다. 인간의 영혼이 어떻게 파괴되는지, 우리가 절대 악이라 불리우는 존재가 어떻게 탄생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어머니의 애정을 갈구하던 아동 학대 피해자에서 이중인격의 살인마로 변해버린 한 남자, 그리고 착한 아이라 믿었던 자식이 타인의 소중한 목숨을 빼앗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학대 피해 여성을 돕는 일에 매달리며 속죄해온 한 여자. 그리고 부모의 무관심과 마치 N번방을 떠오르게 하는 잔인한 성 착취에 고통받는 한 소녀! 이 모든 이들을 고통과 폭력을 외면하는 사회까지! 타인의 아픔에 눈감음으로써 가해자의 행위를 용인하고 부추기는 무심한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하고, 범죄를 순간의 자극적인 흥밋거리로 소비하는 이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는 두 주요 인물의 중점으로 이야기를 그려냈다. 코모 호수 인근에서 쓰레기 수거 일을 하며 투명인간처럼 살아가는 인물 ' 청소하는 남자' 와 학대 피해 여성들을 돕는 인물 '사냥하는 여자' 이다. 작품에서는 이들의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다. 이름 없는 두 주인공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면서 점점 더 깊은 심연으로 빠지게 된다. 어린 시절 학대받은 남자가 어떻게 영웅과 살인마라는 두 얼굴을 갖게 되는지에 대한 이중 인격과 트라우마에 대해 다루고, 피해자의 고통을 외면하는 사회가 어떻게 어떤 괴물을 만들어내는지를 아주 날카롭게 비판한 작품으로, 단순한 스릴러 이상으로, 인간의 본성과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직시하게 한다. 여러 실제 범죄 사례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허구와 현실의 경계가 모호해질 정도로 이야기가 생생하게 느껴질 정도로 단순한 추리를 하는 것보다 범죄가 발생하는 심리적, 사회적 배경에 더욱더 집중하게 된다. 이 작품의 제목 처럼 심연은 인간 내면을 말한다. 그 심연은 고통, 외로움, 분노, 그리고 사랑받고 싶은 욕망으로 가득 차 있고, 결국 그것이 절대 악의 탄생하게 된다. 이 작품은 범죄의 결과보다 범죄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집중한다. 주인공인 청소하는 남자는 어린 시절 어머니와 그녀의 남자친구에게 심각한 학대를 받으면서 자랐는데, 이는 그의 내면에 심연 속의 나라는 또 다른 자아를 만들어내는 결과로 그려진다. 청소하는 남자는 겉으로는 조용하고 평범한 노동자처럼 그려진다. 하지만 내면에는 살인을 정당화하는 존재가 숨어 있는데, 이는 이중인격이 단순한 정신질환이 아니라, 사회적 외면과 반복된 학대가 만든 결과물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작품 속 등장하는 피해자들은 대부분 사회로부터 외면당한 존재로 그려진다. 자살을 시도한 소녀, 학대받은 여성들, 그리고 청소하는 남자까지! 특히 사냥하는 여자는 이런 피해자들을 구출하는 인물로 그려지지만, 그녀조차도 과거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처를 안고 있는 인물이다. 절단된 손톱 조각이나 호수에서 발견된 팔 같은 디테일 같은 묘사들은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받을 정도로, 이 작품은 실화 기반의 극사실주의 작품이다. 🚪인간 내면의 어둠과 사회적 무관심을 정면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인간의 심연을 들여다보게 할 정도로 너무나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절제된 문체, 그리고 서늘한 분위기 등 읽는내내 심장을 조여오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우리가 외면한 고통의 얼굴들! 단순한 추리나 반전의 재미도 있는 작품이지만, 이 작품은 인간 내면의 심연과 사회적 외면을 정면으로 그려내어, 우리가 흔히 지나치는 고통과 침묵을 그려내어, 우리가 외면한 고통의 얼굴들의 모습을 어떤 모습인지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피해자의 고통을 정말로 이해하고 있을까? 자살을 시도한 소녀, 학대받는 여성들, 그리고 그들을 돕는 사냥하는 여자를 보면서 우리는 폭력에 무감각해진 사회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들여다봐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이 작품은 피해자들이 침묵하게 되는 이유와 그 침묵이 또 다른 푹력을 낳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마치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하여 굉장한 몰입감과 이름없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구성이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단순한 범죄소설이 아니라, 우리가 외면해온 고통의 얼굴이며, 침묵 속에서 태어난 괴물의 이야기! 꼭 한번 읽어보길! 읽고 나면 우리가 피해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었는지, 그리고 내 안의 심연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지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심연속의나 #도나토카리시 #범죄소설 #책추천 #검은숲 #스릴러 #미스터리 #유럽소설 #책장파먹기 #소설리뷰 #소설추천 #심리스릴러 #이탈리아소설 #영화화 #책리뷰 #도서리뷰 #도서추천
심연 속의 나

심연 속의 나

도나토 카리시|검은숲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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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yoloyoll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
철학자들은 검소하고 가난하게 보이지만 풍족하게 삽니다. 삶의 가치를 뒤바꿔야 그렇게 살 수 있어요.
나는 작가가 되기로 했다 :파워라이터 24인의 글쓰기+책쓰기

나는 작가가 되기로 했다 :파워라이터 24인의 글쓰기+책쓰기

경향신문 문화부|메디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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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어요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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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인생은 폭풍이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미국의 유명한 예술가, 비비안 그린의 명언이다. 물론 이미 여러 번 읽은 문장이지만, 이정민 작가의 『인생의 폭풍 속에서 춤을』의 표지에서 이 문장을 만나니, 괜히 울컥했다. 힘들었던 하루, “아, 오늘도 신나게 춤을 춘 하루였구나” 생각하며 이 책을 펼쳤는데, 책 중반을 채 읽기 전에, 내 마음속은 불평이 아닌 “또 하루 잘 살아냈다”는 안도가 들었다.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나의 오늘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꼭 기억하기로 했다. 항해 :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바다를 건너고 있다. 프롤로그에서 그는 “인생이 무거운 숙제인 것만 같았지만, 알고 보니 공짜로 온 선물이었다는 걸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한다. 지혜로운 이들은 이 문장을 큰 곤경 없이도 깨달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좀 아파서야 느꼈던 것 같다. 버거웠던 하루하루가 얼마나 귀한지를 배워놓고도, 조금 살만해지면 그것을 잃어버린다. 그래서 끝내 감사와 기쁨을 놓지 말라는 그의 말은 약간의 '찔림'도 주긴 하지만, “아, 그래! 나 오늘이 얼마나 귀하고 행복한지 알고 있었지!”하고 깨닫게 하더라. 우리가 삶을 항해할 때, 참고할 다섯 가지 항해법을 배우며 나의 바다는 내 것임을 기억하려 애썼다. 배 : 모든 인생은 '나'라는 배에서 출발한다.. 『인생의 폭풍 속에서 춤을』의 첫 장에서는 '나'에게 집중하게 만든다. 첫 번째 단계는 나를 이해하는 시간. 내가 가장 아껴야 할 것이 누구인지, 내 속도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무엇이든 잘하고자, 열심히 하고자 스스로를 채찍질하곤 하는 나에게 “그 지점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해서 우리의 인생이 가치가 없는 것인가? 내 부족함이 보이고, 실패가 쌓이면 위축되는 것이 당연하지만, 사실 그것은 나에게 더 알맞은 방향으로 나를 인도하는 신호거나 나를 조금 더 성장시키는 기폭제다. (...) 완벽한 나는 이 세상에 없지만, 여기까지 왔다. 놀라운 일이다. (P.54)”는 문장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이 책이 더 좋았던 것은 각 단락의 끝에 두어줄 더해진 작가의 문장들 때문이었는데, 그것을 통해 나는 나를 위로하기도 하고, 나를 격려하기도 했다. 목적지 : 내 안의 나침반이 향하는 곳은 어디인가? 두 번째 장은 올바른 목적지를 설정하는 것으로 “나다운 일, 나다운 성품, 나다운 삶의 방식, 나다운 철학과 유산은 무엇이고 또 그런 나와 함께 인생을 살아갈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지(P.103)”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늘 생계와 자아 사이에서 흔들리겠지만 그럼에도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잊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게 하는 문장이 많았다. 여전히 수없이 흔들리지만, 그럼에도 내가 충분하다 여기는 지점,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향해, 올바르게 갈 수 있도록 말이다. 항로 : 내가 찍은 점들이 지도된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은 생각을 안겨준 장이다. 앞의 장들이 내가 누구인지, 내 목표는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했다면 “어떻게”를 생각하게 했기 때문. 즉, 가야 할 “과정”을 그릴 때 도움 될 이야기들이 많았다. 내가 나에게 준 응원과 격려가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나에게 어울리는 키워드는 무엇이며, 또 나는 “나”라는 지도에 어떤 키워드를 달아주고 싶은지 생각해보았다. “지나온 길이 내가 누구인지 알려준다. 지금 하는 일도 언젠가 미래에 돌아보면 내게 어떤 목적으로 쓰였는지 알게 될 것이다. (P.165)”는 문장은 조금 더 나은 사람으로 살아야겠다고 나를 응원하게 했다. 선원 :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 네 번째는 “내 배의 선원명단”을 적게 하는 장으로, 인생의 동반자를 현명하게 고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섬세히 이야기한다. “함께”의 가치를 떠올려보았는데, 고마운 사람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그러면서 동시에 상처 줄 자격조차 없는 사람들도 떠올리게 되더라. 내 인생에 폭풍이 칠 때, 함께 춤춰줄 사람, 아니 그저 기다려줄 사람들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나 역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폭풍에 있을 때, 함께 춤춰주며 멀리 함께 가야지, 하고 다짐했다. 항구 : 새로운 향해를 위한 새로운 시간 마지막 장도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 사실 많은 자기계발서에서는 이 부분을 잘 다루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 책은 “멈추고 쉬는 것도 항해의 일부”임을 이야기한다. “인격은 고요함과 평화로움 속에서만 만들어지지 않는다. 태풍과 파도가 거세게 긁고 간 자리에 분노, 무례, 미움, 원망 같은 부정적인 퇴적물을 쌓지 않고 인내, 용기, 회복과 사랑을 비축할 때 비로소 온유한 인격을 가진 사람이 된다(P.239).”는 말이 큰 힘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결국에는 “나를 이해하는 것”이 나를 만든다는 것을 또 생각하게 되었다. 나다운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보기도 했고. 그래, 어느새 마흔. 더이상은 남을 신경 쓰면서 흔들릴 시간조차 없지 않나. 타인의 기준과 속도에서 휘청이기보다는 나 스스로를 만드는 것에 전념해야지. 지칠 때면 멈추는 용기를, 또다시 살아낼 힘을 축적할 수 있도록 마음에 구멍을 내지 말아야지. 내가 맞이할 오늘은, 나의 마음에서 시작하니 말이다.
인생의 폭풍 속에서 춤을 - 흔들리는 삶 속에서 나만의 길을 찾는 인생 수업

인생의 폭풍 속에서 춤을 - 흔들리는 삶 속에서 나만의 길을 찾는 인생 수업

이정민(데비 리) (지은이)
나무사이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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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탐험가

@user73443867236612
📖 오늘부터 돈의 속성 :최상위 부자가 말하는 돈에 대한 모든 것 읽기 시작합니다! 작심삼일 탈출할 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 #플라이북 #독서시작
돈의 속성 :최상위 부자가 말하는 돈에 대한 모든 것

돈의 속성 :최상위 부자가 말하는 돈에 대한 모든 것

김승호
스노우폭스북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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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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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 철학자

@user73442274773078
📖 오늘부터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읽기 시작합니다! 작심삼일 탈출할 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 #플라이북 #독서시작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김윤경 외 1명
다산초당(다산북스)
15시간 전
플라이북
플라이북@fly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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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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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수집가

@user73414768311023
📖 오늘부터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읽기 시작합니다! 작심삼일 탈출할 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 #플라이북 #독서시작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마쓰이에 마사시
비채
23시간 전
플라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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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 시작 기념으로 500P를 적립해드렸어요.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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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과거의 우리는 잘 짜인 매뉴얼과 상명하달의 시스템, 즉 '해군'의 방식에 익숙했다. 🧐 하지만 지금 우리가 마주한 세상은 울란바토르에서 발칸반도로 갑자기 거처를 옮긴 것처럼 낯설고 빠르다. ☝️ 정해진 항로를 지키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낯선 땅을 먼저 탐색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시도하는 '해적의 정신'이다. 😌 이 책은 시스템이라는 낡은 닻을 올리고, 유연함이라는 돛을 펼치라고 조언한다. . ​1️⃣ 낡은 시스템을 깨는 '연성 조직'의 힘 🔹️ ​시대가 변했다면 조직의 체질부터 바뀌어야 한다. 과거의 '군기'와 '일사불란함'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 이제는 나이 든 리더들이 젊은 세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조직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연성화'가 필수다. 🔹️ 강요된 회식이나 교육이 아니라,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해적선이 거친 풍랑 속에서도 침몰하지 않는 비결이다. . ​2️⃣ 가슴을 뛰게 하는 소통, '철학의 문학화' 🔹️ ​아무리 훌륭한 전략(철학)이 있어도 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무용지물. 🔹️ 리더는 딱딱한 개념을 피를 끓게 하는 '문학'으로 바꾸어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 또한, 창의성의 시작을 '나의 표현'이 아닌 '상대에 대한 배려'에서 찾는 디자인적 사고가 필요하다. 🔹️ 메시지를 받는 사람이 어떤 상황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정의하고 배려할 때 비로소 그 소통은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 . 3️⃣ 벽에서 거리로, '실행'하는 창의성 🔹️ ​창의성은 책상 위에서 탄생하는 화려한 아이디어가 아니다. 저자는 창의성을 '삶을 대하는 태도'라고 정의한다. 🔹️ 벽에 붙어 있는 이론에 머물지 않고 거리로 나가 직접 실행하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는 용기가 진짜 창의성이다. 🔹️ 적당한 안주가 아닌 과감한 도전만이 조직의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승리를 가져온다. . 🎯 ​마무리 🔹️ ​이 책은 우리에게 거친 바다 위에서 스스로 북극성을 찾는 법을 알려준다. 🔹️ 리더는 팀원이 던지는 사소한 농담 속에서 '생각의 파편'을 건져 올리는 낚시꾼이 되어야 하며, 우리 모두는 각자의 삶에서 기꺼이 해적이 되어야 한다. 🔹️ 정해진 길은 없지만, 함께 돛을 올릴 동료와 용기만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우리의 영토가 될 것이다.
해적의 시대를 건너는 법 (박웅현의 조직 문화 담론)

해적의 시대를 건너는 법 (박웅현의 조직 문화 담론)

박웅현|인티N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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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goldstarsky
최신 뉴스는 선별적으로 접하는 나는 매일 아침 1년 전 뉴스를 일률적으로 듣는다. 미래를 예견한 책도 신간보다 10년쯤 지나 읽길 즐긴다. 2017년 쓰인 이 책도 마찬가지. 파리기후협약 뒤 포스트 2020 기후체계가 새 패러다임이 될 걸 의심하는 이는 얼마 없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딴판. 저자의 예측 대다수가 빗나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전 세계적 합의를 두 차례나 깬 미국과 그에 별다른 문제제기를 하지 못한 국제사회를 맨 정신으론 예상할 수 없었던 지성인의 한계다. 이로부터 독자가 가져야 할 태도가 비웃음이어선 안 될 일. 인류는 불과 10여 년 전 파리에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세계를 약속했다. 그러나 오늘의 전쟁, 각국의 퇴행적 전원믹스는 그 약속이 실질적으로 무너졌음을 보인다. 이 책으로부터 내가 구하려 한 건 현실이 되지 못한 기회, 그를 뒤집어낼 아직은 남은 희망의 단서다. 아쉽게도 충분치가 못하였다.
새로운 에너지 세계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과 세계 주요 에너지 기업의 대응전략

새로운 에너지 세계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과 세계 주요 에너지 기업의 대응전략

조석
메디치미디어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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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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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miyeonohbu
가면 갈수록 유치한 로맨스지만 나름 유치하게 재밌다.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서은채
황금가지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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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커피

@moningkeopi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을 내가 좋아하는 평론가님이 비평을 해준 완벽한 책..신형철님이 머라고 하셨냐면..김애란 정도 되면, 즉 한 작가가 자기만이 아니라 문학 자체를 정당화하는 역할을 하는 단계에 이르면, 그를 통해 문학의 본질을 곧장 말할 수도 있게 된다. 라고 하셨다. 비평가가 당대의 소설가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찬사가 아닐까? 내용도 어쩜..작가님의 작품을 더 완벽하게 완성해주는 비평인 것 같다. 돈과 이웃, 계급에 대한 리얼하고 군더더기 없는 작품들..내 마음 깊숙히 자리잡은 못난 모습들.. 많이 들킨 것만 같다.
안녕이라 그랬어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문학동네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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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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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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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 1. 능력과 적성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일! #카페에서 #독서습관만들기 #완독도전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데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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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p/ 736p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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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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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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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 1. 남들이 하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 2. 절대 오늘의 이득에 눈이 멀면 안된다는 것. 3. 자기 몸값을 올릴 것 ¹.영어부터 배워라 4. 고객이 왜 당신에게 돈을 지불하는지 정확히 알아라. 5. 먹는 장사를 하려면 가난하고 배고픈 자들의 입에 맛있는 음식은 만들지도 말고 팔지도 말아라. 6. 이득=판매가-원가가 아닌 [고객의 신뢰도×고객의 수] 즉, 서비스. *보거나 찾아볼 것 1. 톰 피터스의 모든 책 2.[성공시대]: BE HAPPY, 노르웨이 라면왕 미스터 리 이야기- MBC사이트 3.주켄 사람들 #출근독서 #카페에서 #독서습관만들기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데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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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p/ 736p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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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손이

@tfiwfwobc03u
주인공 태린은 파견자가 되어 지상으로 나가며, 인간과 범람체인 늪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삶의 형태를 발견한다. 이 작품은 인간만이 유일한 존재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다양한 존재들이 서로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번 작품도 이해가 될듯하면서도 살짝 난해한 부분도 없지않다
파견자들(큰글자도서) (김초엽 장편소설)

파견자들(큰글자도서) (김초엽 장편소설)

김초엽
퍼블리온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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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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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ri
아차차!! 여러분, 저 가기 전에 엄청난 소식 하나만 더 남기고 갈게요!! 🏃‍♂️💨 (다시 돌아온 푸리) 혹시 매일 쉴 새 없이 울리는 카톡 알림이랑 바쁜 일상에서 훌쩍 도망치고 싶은 분... 계신가요? (일단 저요 🙋‍♂️) 아니면... "아프리카 여행 한 번 가보고는 싶은데, 혼자 가려니 일정 짜기도 귀찮고 막막하고 두려웠다!" 하셨던 분들 있나요? 👀 여기에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무조건 주목해 주세요! 저희 플라이북에서 진짜 대박 여행을 기획했거든요. 무려 전 세계 80여 개국을 누빈 독보적 아프리카 전문가, 신미식 사진작가님과 함께 떠나는 14박 15일 진짜 아프리카 대장정!! 🦁 와앙!! 어린왕자의 별 마다가스카르에서 비현실적인 천년 바오밥 나무 아래 붉은 석양도 보고요 🌳 귀여운 야생 여우원숭이랑 인사도 하고 🐒 커피의 본고장 에티오피아에 가서 현지인들이랑 따뜻한 '진짜 커피 세레모니'☕까지 즐기는 완벽 힐링 코스랍니다. 불필요한 쇼핑? 숨겨진 강요 옵션? 그런 거 절대 없습니다! 🙅‍♂️ 오직 8~14명 소수 정예로, 대자연과 '나 자신'에게만 온전히 집중하는 프라이빗 투어예요. 게다가 신미식 작가님이 직접 여러분의 인생샷을 렌즈에 영원히 담아드린다고요...📸 (이건 진짜 돈 주고도 못 사는 기회 아닌가요;;) 함께 떠나시는 파티원 분들께는 작가님 친필 사인 에세이랑 한정판 굿즈까지 빵빵하게 챙겨드릴 예정인데요! 🚨 여기서 제일 중요한 점!! 🚨 이번 정예 파티원 모집은 딱 25일까지만 진행된답니다!! 자리가 한정되어 있어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 나중에 갈걸 하고 고민하다가 이 완벽한 기회 놓치면 진짜 땅을 치고 후회하실지도 몰라요 ㅠㅠ 이번 봄에 스마트폰 딱 끄고 미지의 대륙으로 훌쩍 떠나고 싶은 분들은, 25일 마감되기 전에 얼른 서둘러서 구경 오세요! 🔗 내 생애 가장 완벽한 아프리카 15일 구경가기 👇👇 https://travel.flybook.kr/ 그럼 저 푸리는 진짜, 진짜, 진짜로 리딩타임 켜두고 책 읽으러 가보겠습니다! 다들 새로워진 플라이북 웹이랑 아프리카 여행 소식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안녕!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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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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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ri
안녕하세요, 푸리입니다! 😎 여러분!! 혹시 플라이북 앱으로 '리딩타임' 켜놓고 책 읽으시다가... 중간에 폰으로 궁금한 것도 검색하고, 카톡도 잠깐 확인하고 싶은데! 리딩타임 화면을 끄자니 흐름이 끊길까 봐 아쉽고, 폰은 맘대로 못 써서 답답하셨던 적 없으신가요? (솔직히 저는 책 읽다가 폰으로 딴짓(?)도 쫌 하고 싶은데 화면이 하나라 묘하게 답답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제가 엄청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을 하나 들고 왔습니다. 바로바로... 플라이북 PC 웹 리뉴얼 오픈!!! 🎉 (와아아아 👏👏) 이제 폰은 자유롭게 쓰시고, 리딩타임은 넓은 모니터에 양보하세요! 새로워진 웹 버전에서는 이런 것들이 가능해졌거든요. 1. 내 소중한 '리딩타임', 큼직한 PC 화면에 띄워두기 ⏱️ 이제 책상 앞에 앉아서 쾌적한 PC 화면에 리딩타임을 딱! 띄워두고 온전히 독서에 몰입해 보세요. 내 폰은 자유로워지고, 우리 회원님들의 불타오르는 연속 독서 기록은 웹에서도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연속 독서... 웹에서도 절대 지켜!! 🛡️🔥 2. 푸리보다 똑똑한(?) 🤖플라이북 AI 파트너 서점 매대를 서성일 필요 없이, 친한 친구한테 카톡 하듯 편하게 물어보세요! "요즘 스트레스 받을 때 힐링되는 책 추천해 줘" 하고 키보드로 쓱쓱 치면, 세상 수많은 책 중에 나한테 딱 맞는 한 권을 1초 만에 찾아준답니다. 게다가 AI가 핵심만 쏙쏙 요약해 주고, 독서 가이드랑 연령별 별점 데이터까지 한눈에 쫙- 보여주니까 책 고르다 실패할 확률 제로! 👍 지금 당장 넓은 화면에서 리딩타임 켜두고 쾌적하게 나만의 책을 찾아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 새로워진 플라이북 웹버전, 아래 링크 누르시면 지금 바로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 🔗 플라이북 웹 구경하러 가기: https://www.flybook.kr/ 다들 웹으로 접속해 보시고 어떠셨는지 찐 후기 댓글로 팍팍 남겨주세요! 좋은 점도, 아쉬운 점도 저 푸리가 매의 눈으로 다 읽어볼 거예요 👀✨ 그럼 저 푸리는 모니터에 리딩타임 띄워두고 책 한 권 뚝딱하러 가보겠습니다. 슝~ 💨
1일 전
꿈꾸는 여행자
꿈꾸는 여행자@user73376867458663

우왕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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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셀라

@user73379454234071
📖 오늘부터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읽기 시작합니다! 작심삼일 탈출할 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 #플라이북 #독서시작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채사장 (지은이)
웨일북
1일 전
플라이북
플라이북@flybook

환영합니다! 👏 시작 기념으로 500P를 적립해드렸어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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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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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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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교 아래, 추억이 상영이 되다! 📚시간의 틈에 상영된 이야기! 📚온다 리쿠 저자 <육교 시네마>! 💭문득 덮쳐오는 공포, 오랜 기억을 일깨우는 향수 같은 이야기! <육교 시네마>는 매혹적인 상상력, 샘솟듯 너울지는 짧은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총 18편의 단편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표제작인 <육교 시네마>를 비롯하여, 미스터리, 호러, 판타지, SF, 청춘 소설 까지! 다양한 장르를 담아낸 이 작품은 저자의 거침없는 상상력을 볼 수 있는 작품으로, 장르의 테두리에 갇히지 않는 유연하고 독창적인 세계를 그린 작품이다. 표제작인 <육교 시네마>는 어느 육교에 가면 눈 앞에 커다란 스크린이 펼쳐지고, 그곳에서 영화처럼 흐르는 소중한 기억을 마주하게 된다는 도시 전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외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있어서, 마치 베스킨라빈스 31 같은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특징이 있다. 바로 오마주한 작품들이 있다는 것. <철길 옆집>은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았고, <나쁜 봄>은 장편 <에피타프 도쿄>의 스핀오프, <트와일라이트>는 일본 신화 아마테라스 전설을 모티프로 하였다. 또한 <측은>은 나쓰메 소세키 저자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오마주하였다. 이 작품에는 저자의 후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각 단편의 집필 배경을 저자가 직접 설명하고 있어서, 이 작품을 다 읽고 난 후에 읽는 걸 추천한다. 온다 리쿠 저자 특유의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분위기가 짙게 배어 있고, 각 단편들이 짧지만 강렬하다. 기억과 감정의 파편을 마치 영화처럼 그려내어, 저자만의 상상력과 문체로 장르를 잘 넘나드는 작품이다.이 작품은 기억과 감정의 상영, 일상 속의 기묘함을 다룬다. 우리가 순간 지나쳤던 것을 영화처럼 되돌려보게 하는 이 작품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섬뜩함, 환상, 미스터리를 끄집어내어,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잘 허물었다. 각 단편은 짧지만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세계로 들이게 하는 이 작품은 마치 하나의 긴 영화처럼 느껴진다. 각기 다른 장면들이 하나의 감정선으로 이루고, 그 흐름 속에서 자신의 기억과 감정을 되돌아보게 한다. 잊고 지낸 순간들이 영화처럼 상영되는 기묘하고 감성적인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마치 자신의 기억을 영화를 보는 듯한 강한 몰입감이 있다. 💭한 권으로 여러 장르의 매력을 맛볼 수 있는 이 작품은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차용해 예술과 문학을 재해석하는 재미를 준다. 일상 속의 기묘함과 감정의 파편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읽고 나면 오래도록 마음에 길게 남는다. 기억과 감정, 상상력과 현실 사이를 넘나드는 문학적 상영관 같은 작품! 짧고 강렬한 이야기 속에서 깊은 여운을 느끼게 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작가와의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육교시네마 #온다리쿠 #일본소설 #책추천 #비채출판사 #단편소설 #소설집 #단편집 #미스터리 #호러 #SF #판타지 #청춘소설 #도서리뷰 #책장파먹기 #도서추천 #책리뷰 #소설리뷰 #소설추천
육교 시네마

육교 시네마

온다 리쿠|비채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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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사색가

@user73376991879300
📖 오늘부터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읽기 시작합니다! 작심삼일 탈출할 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 #플라이북 #독서시작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채사장 (지은이)
웨일북
1일 전
플라이북
플라이북@flybook

환영합니다! 👏 시작 기념으로 500P를 적립해드렸어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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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여행자

@user73376867458663
📖 오늘부터 사랑의 이해 읽기 시작합니다! 작심삼일 탈출할 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 #플라이북 #독서시작
사랑의 이해

사랑의 이해

이혁진
민음사
1일 전
플라이북
플라이북@flybook

환영합니다! 👏 시작 기념으로 500P를 적립해드렸어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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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쓰

@gyeongsss
그때 아버지는, 싯다르타의 마음이 이제 더 이상 자기 곁이나 고향에 머무르고 있지 않다는 것을, 싯다르타가 이제는 이미 자기를 떠나 버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세상은 쓴맛이 났다. 인생은 끊임없이 지속되는 극심한 고통이었다. 그는 이제 더 이상 자신에 대하여 아무것도 알게 되지 않기를, 안식을 얻기를, 죽기를 간절히 원하였다. 물고기들과 악어들이 자기를 뜯어 먹는다면, 악마들이 자기를 갈기갈기 찢어 버리면 얼마나 좋을까! 이제 돌이켜 보니, 예전에는 마음이 너무나 병들어 있었다는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사람이건 사물이건 아무것도 사랑할 수 없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나에게는, 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것, 이 세상을 업신여기지 않는 것, 이 세상과 나를 미워하지 않는 것, 이 세상과 나와 모든 존재를 사랑과 경탄하는 마음과 외경심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 것, 오직 이것만이 중요할 뿐이야.
싯다르타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민음사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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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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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고친애하는 #백수린 여성들의 이야기면서도 상처를 치유하고 용서하는 이야기 ❝아니야. 무리해 그럴 거 없어.❞ ✔ 섬세한 감정을 담담하게 표현한 작품을 원한다면 ✔ 여성 서사와 치유의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면 ✔ 엄마, 할머니와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싶다면 📕 책 속으로 '할머니 - 엄마 - 나'로 이어지는 삼대를 거친 여성 이야기. '나'의 시선으로, 돌아가시 전 할머니와 함께한 시간을 회상하고, 어린 시절에는 불편하기만 했던 '엄마'를 담담히 그렸다. 부족한 '나'와 달리 워커홀릭 '엄마'의 인생은 성공으로 가득할 줄 알았는데, '엄마'도 누군가의 엄마이자 누군가의 딸이라는 것을, 나를 돌봐줬더 할머니에게 돌봄을 되돌려주면서 엄마를 이해하고 나를 다지게 되는 잔잔한 이야기 📕 한 줄 소감 요며칠 처지고 우울했던 마음을 잔잔하고도 섬세하게 토닥여 준 것 같다. '친애하고, 또 친애하는' 우리 엄마 아빠 떠오르는 책. 얼마 전, 작은 아이가 말했다. "할아버지, 좀 이상해.. 엄마가 예쁘다는데???" "나도 울 엄마 아빠한테는 이쁜 딸이거든!!!" 아들아, 나도 누군가의 딸이거든!! 그것도 엄청 귀하고 예쁘~~~~은!!! 🤣 #현대문학 #핀시리즈 #소설 [2026_47]
친애하고, 친애하는 (백수린 소설)

친애하고, 친애하는 (백수린 소설)

백수린|현대문학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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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체

@type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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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typeface_/224215657380 📃 경찰의 사명은 진실을 밝히고 범죄자를 체포함으로써 무고한 시민을 보호하는 것이다. 그러나 제도가 악당을 법으로 다스리지 못하고 진실을 덮으려 한다면 관전둬는 자기 자신을 시커먼 늪에 던져 넣는 한이 있더라도 그들의 방식 그대로 그들을 상대할 것이다. 어쩌면 관전둬의 방식은 검은색일지 모른다. 그러나 그의 목적은 흰색이다. 📃 어쩌면 세상일이란 전부 정해진 운명에 의해 결정되는 게 아닐까. 시작과 끝이 모두 보통 사람은 꿰뚫어볼 수 없는 우연의 일치로 이뤄진다면, 시간의 도도한 물줄기 속에서 인간은 작디작은 모래알과 같은 존재로 무력하게 시대의 흐름을 따라 흘러갈 뿐이다. 📃 지금 우리는 광기와 이성의 경계선에 위태롭게 서 있다. 그리고 그 경계선은 점점 모호해지고 있다. 우리는 갈수록 무엇이 이성이고 무엇이 광기인지, 무엇이 정의이고 무엇이 죄악인지,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분명하게 나눌 수 없어졌다. 우리는 모두 자기 자신의 안락함만을 바라고 있는지도 모른다. 생존은 삶의 유일한 이유이자 목적으로 변해버렸다. 📃 “당신은 ‘경찰의 가치’를 위해서 목숨을 걸고 1호차의 폭탄을 해체했어. 그런데 어제는 아무 죄 없는 아이들이 당신 때문에 목숨을 잃었지. 당신이 보호해야 하는 건 경찰이야, 시민이야? 당신이 충성하는 건 홍콩 정부야, 홍콩 시민이야?” 나는 조용히 물었다. “당신, 도대체 왜 경찰이 된 거야?”
13.67 (개정판)

13.67 (개정판)

찬호께이|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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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님

@chanim
결혼은 1+1이 아니다. ‘1’에는 수많은 소수점이 존재한다. 0.1, 0.01, 0.001, … 그 소수점들이 모여 1이 되기에, 결혼을 앞두고 그동안 몰랐던 것들이 와르르 쏟아져 나온다.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그래서 해인과 윤아가 결혼을 했냐고? 두 사람이 대화 나누기를 멈추지 않는다면, 아마도.
노 웨딩

노 웨딩

연소민
자음과모음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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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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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0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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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만들기 #오독완 #완독도전 #문장수집 #심야독서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

무레 요코|라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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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p/ 240p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