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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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신 박정준님은
아마존에서 12년간 직원으로서
근무한 경험을 책에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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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기업 아마존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과정을
사내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간접적인 기회.
2만원도 안되는 금액에
멋진 간접경험을 주는
독서를 좋아해서
새삼 다행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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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베조스레터》,
《아마존vs구글 미래전쟁》,
《아마존 웨이》등등
내가 여태까지 읽은
아마존 관련 책들은
모두 전문기자들이 3자의 입장에서
베조스와 함께 아마존을 관찰하는
탑다운 방식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아마존을 다닌 직장인이
위로보는 다운탑 방식이다.
그래서인지 아마존 사내문화와
아마존 직장생활이
아름답게(?) 피부로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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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기억 할 만한 단어는
'인테그리티 integrity'.
'남들이 보고 있지 않아도
옳은 일을 하는 것'이라는 뜻이다.
우리나라말로는 '성실'이 아닐까싶다.
아마존에서 인테그리티는
곳곳에 녹아있다.
여러사람들과의 회의를 할 때,
자율적인 출근과 퇴근,
아마존의 원칙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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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게 지켜지지 않으면
아마존의 기업문화는
무척 차갑고 냉정하다다.
몇번만 실수하고 효율이 안나오면
금요일 상사와 면담후 바로 해고통보.
금요일 통보이유는
다음날 난동피우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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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사내복지는 그리 좋지않다고 한다.
왜냐면 제프의 철학과도 관계가 있다.
고객에 대해 집착하는 아마존.
감동받은 고객은
다시 아마존을 찾게 되고
결국 직원에게 혜택이 돌아간다고 말하는 베조스.
그의 철학이 훌륭하다는 건
보시다시피 최고의 기업이 되므로써 증명된다.
마치 주식회사가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주는 것을
탐탁치 않다.
배당금을 줄 바에
기업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연구개발을 하여
주식가격을 올리라는
워런 버핏과도 생각이 비슷해보인다.
그런고로 베조스 철학은 직원들에게
6개월마다 주식을 줌으로써
더욱 일맥상통하는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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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아마존에 입사하면 어떨까?
최고의 기업을 다니는 자부심도 있겠고,
잘 해내야 한다는 중압감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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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쪽 가량 되는 책이었지만
아마존에 대해 알고있던 부분도 많았기에
수월하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문장들도 어려웠던게 없어서
저자의 능력도 한몫했던 듯.
다 읽는데 4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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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혜안을 가진
제프 베조스가 일궈낸 아마존.
그의 철학과 신념이
어떤 미래를
아마존으로 그려나갈지 궁금하다.
덩달아 그가 소유한 여러기업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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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주식 한주 당 $2400는 비싼걸까?
💡 아마존에 대해 안좋게 말하는 책은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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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vs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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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미래에 지금보다도 더 큰 영향력을 우리에게 행사할 두기업 아마존과 구글 그 외 기업들에 관한 이야기.
지은이 강정우 선생님은 솔트룩스라는 기업에서 스타트업 투자 심사등을 하고 계신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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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아마존 vs 구글이지만 1장,두 기업이 경쟁하는 부분이 사물인터넷부분, AI등이 있다. 나머지 2장과 3장은 아마존과 구글이 내다보는 미래사업과 경쟁자들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지않나싶다.
아마 책제목으로 거대한 두기업의 경쟁구도 컨셉이면 어그로 끌릴테니 이렇게 짓지 않았겠는가하는 추측(나는 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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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기업이나 둘 중 하나의 기업이 투자하고 연구하고 있는 분야들을 선정하여 내용을 전개시켜나간다. 그 분야에서 경쟁구도의 기업이나 국가들도 소개하는 내용도 함께. 두기업의 책은 이전부터 많이 읽어왔던 터라 거의 다 아는 내용이었다. 그런 상태에서 이 책을 보니 복습으로 넓게 훑은 기분이다. 나쁘지 않고 깔끔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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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을 소개해본다.
우주산업🚀, 금융부분💰 그리고 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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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주 관련 분야는 아마존은 블루 오리진 그 대결자는 스페이스X이다. 두 경쟁자 및 그 외 추격하는 많은 기업들이 발전해서 민간인들이 우주로 나가게 되면 파이의 크기는 그야말로 무한대에 가까워질 것이다. 고로 선구자가 된 기업들이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읽어내려갔기에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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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금융부분. 아마존이 은행의 역할까지 하면 어떨까?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답게 융통성있는 금융조달은 아마존에게도 중요한 사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현재도 돈을 빌려주고 있더라. 책에 실린 그림을 봤는데 3000달러를 즉시 빌려주고 연이자 6.90%. 꽤 높은 이자다. 앞으로 본격적으로 은행마저 아마존드 되면 또 하나의 혁신이 일어날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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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헬스케어부분이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의료서비스와 싼 치료비에 반해 미국은 너무나도 비싼 보험과 치료비용이 든다고 소문으로 알려져있다. 급성맹장 수술하는데 300만원 든다던가.. 병나면 2주후에나 진료볼 수 있다는 무시무시한 소문도 내 귀에 들리곤한다. 고질적이고 효율적이지 못한 미국 헬스케어 분야에 아마존과 버크셔헤서웨이, JP모건이 손을 잡았다. 물론 그전에도 다른 기업들이 손을 잡고 행동하고 있다마는 아마존이 눈을 돌렸다면 또 아마존드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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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업의 주식을 소유한, 그리고 그 외 언급되는 기업들의 주주라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책이라는 생각이다(종목 추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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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영화에서처럼 우리 인류의 번성에 나쁜 마음(❓) 품지 않는 기업이 되길 바라면서 흥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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