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지원 >
📚아티카, 잊힌 도시의 기억!
📚아티카가 우리에게 남긴 흔적!
📚이선 저자 <버려진 도시, 아티카>!
🐬버려짐과 존재 사이의 균열! <버려진 도시,아티카>는 한 소년의 눈을 통해 성장과 반성, 그리고 공존의 가치를 슬프고도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환경 판타지 소설이다. 이 작품은 저자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씨스피라시>를 보고 큰 충격을 받은 후, '버려진 도시, 아티카' 를 썼다고 한다. 이 작품은 우리가 외면해 온 해양 오염의 현실을 그린 작품으로, 한 소년의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이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도시 '아티카' 는 인간이 버린 쓰레기로 세워진 도시이다. 그곳의 주민인 '아티카인' ! 인간의 쓰레기 때문에 목숨을 잃은 해양 생물들의 영혼이다. 주인공 이선은 아티카에서 다정한 부부를 만나 그들의 안내를 받으면서, 폐어구에 고통받은 돌고래, 플라스틱 포크가 코에 박힌 바다거북, 그리고 무분별한 어업으로 하얗게 죽어버린 산호 군락등! 바다의 참혹한 민낯을 마주하게 된다. 이 작품은 인간에 대한 복수를 외치는 세력과, 그럼에도 용서와 공존을 말하는 세력의 대립의 구도를 그린다. 이들을 보면서 우리의 인간은 가해자이자 동시에 해결의 열쇠를 쥔 해결사이기도 하다. 과연 우리 인간들을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이 작품의 외형은 판타지 소설이다. 하지만 그 안에는 환경 문제와 인간 내면의 상처를 은유적으로 그려낸 작품이기도 하다. 버려진 도시라는 설정을 통해 과연 우리가 무엇을 버리고 살아왔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면서, 현실과 맞닿은 이야기에 깊은 울림을 느끼게 되는 작품이다. 환경과 인간 존재를 동시에 성찰하게 하는 이 작품은 저자의 판타지적 상상력을 더해 현실의 문제와 저자의 개인적 경험이 녹아 있는 작품으로, 재미뿐만 아니라 깊은 울림과 공감을 하게 하는 작품이다. 해양 오염과 인간이 만들어내는 비극,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되는 성장, 반성, 공존을 그린 이 작품은 바다 속에 버려진 쓰레기로 세워진 도시 아티카를 보면서 해양 오염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깨닫게 된다.
🐬주인공 이선은 아티카에서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상처와 외로움을 마주하는데, 이는 자기 성찰과 치유의 과정을 보여준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모험이야기이지만, 청소년 성장 서사로 읽히기도 하는 작품이라는 것이다. 환경문제를 넘어 인간 관계와 사회적 책임에 대해 성찰하게 하는 이 작품은 바다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가 하는 작은 행동의 중요성과 인간 존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었다. 바닷속 쓰레기와 파괴된 생태계를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은 해양 오염과 인간이 얼마나 무책임한지를 잘 보여주고, 현실의 환경 문제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버려진 도시와 상처 입은 영혼들은 곧 외로움과 치유의 존재이고, 단순한 상상이 아닌 삶의 체험에서 나온 이야기라는 점에서 이 작품은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이다. 사회적 메시지와 철학적 깊이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작품! 판타지적 상상력과 현실적 문제의 결합으로, 쉽게 책장을 덮을 수 없을 만큼 환경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었다. 환경, 성장, 치유, 성찰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우리 삶과 사회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 같은 이야기가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이선 작가님에게 직접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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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우리는 수많은 문제를 선과 악, 옳고 그름의 단순한 잣대로 나누려는 사회적 습성과 행태가 난무한 상황을 많이 봐왔다.
☝️ 이런 이분법적 사고는 실제 문제 해결보다는 갈등을 증폭시키는 경우가 많았다.
🤯 마약 문제 역시 마찬가지. ‘마약은 악’이라는 관점으로 진행된 마약전쟁은 마약을 없애기는 커녕 사회모순과 갈등의 한 축이 되어버렸다.
🧐 그 과정에서 사회적 갈등을 더 조장하고 변질되었다. 오히려 범죄 조직의 세력을 키우고, 중독자들을 사회에서 배제하며, 현실의 괴리감 속에서 더 많은 희생자를 만들어냈다.
☝️ 이 책은 바로 이 사회적 모순을 파헤치며, 우리가 놓쳐온 진실과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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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하리 작가의 『마약전쟁』(이선주 옮김, 어크로스)
👉 이 책은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들고 탐사 노력이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마치 번화한 시내 중심지 이면골목에 아기자가한 편집숍이나 맛집을 둘러보는 재미 처럼, 곳곳에 감정선을 파고드는 르포르타주 글들이 풍성해 술술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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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복되는 마약금지 체계의 모순
✨️ 저자는 마약 단속이 근본적 해결과는 거리가 먼 정책임을 역사적 사례와 수많은 인터뷰로 보여준다.
✨️ 초기 마약 단속은 과학적 근거보다 정치적 목적, 심지어 인종차별적 동기와 얽혀 추진되었다.
✨️ 그리고 강력한 단속은 공급을 줄이는 대신 시장을 지하로 몰아넣었고, 폭력과 범죄를 증폭시켰다.
✨️ 마약 단속으로 공급망은 무너지지 않았고, 그 자리를 새로운 범죄자가 차지했을 뿐이며, 경쟁은 더욱 심해지고 잔인해져 갔다.
✨️ 결국 단속의 역사는 범죄의 순환 구조를 만들어낸 역사였다는 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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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가 오해해 온 중독의 원인
✨️ 저자는 우리가 중독을 단순히 약물의 화학적 특성에 의한 노예 상태로만 여겨왔던 오해를 비판한다.
✨️ 그는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중독은 사회적인 고립·상실·트라우마 같은 인간의 삶의 조건과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 다시 말해, 중독은 약물이 아닌 관계의 부재와 사회적 단절에서 비롯된다.
✨️ “중독의 반대말은 절제가 아닌 연결” 이 문구는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이자, 우리가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아야 할 전환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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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회적 용인이 가져온 변화(스위스와 포르투갈의 실험)
✨️ 저자는 스위스와 포르투갈의 정책 실험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 스위스는 중독자에게 의학적으로 관리된 헤로인을 처방했고, 포르투갈은 개인적 마약 소지를 비범죄화하며 치료·재활 중심으로 전환했다.
✨️ 놀랍게도 결과는 중독자 수의 감소, 범죄율 하락, 사회 복귀율 증가였다.
✨️ 이 나라들은 중독자를 범죄자가 아닌 시민으로 대했고, 사회는 무너진 게 아니라 회복되기 시작했다는 걸 알 수 있다.
✨️ 이 사례는 용인과 포용이 단속보다 효과적임을 명확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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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공감과 수용의 문화로
✨️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는 마약 정책을 넘어 우리의 일상에도 깊은 울림을 준다.
✨️ 사회 곳곳에서 우리는 정답을 강요하고 다른 선택을 억압하는 문화, 일명 ‘꼰대문화’를 경험한다.
✨️ 이는 사람들을 더 위축시키고, 건강한 연결을 단절시킨다. 이 책에서 중독의 해결책이 ‘연결’이듯, 우리 사회의 병폐 또한 공감과 수용, 열린 대화 속에서만 치유될 수 있다.
👉『마약전쟁』은 마약이라는 렌즈를 통해, 결국 우리 사회가 어떤 방식으로 사람을 바라보고 품을 것인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진다.
이선이 날 향해 손을 흔든다. 나는 남편을 사랑한다. 코디에게 배신당한 이후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이렇게 멋진 남자와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이루게 되어 너무나 행복하다. 우리는 평생 서로를 하나로 묶어줄 비밀을 공유하고 있다. 우리 둘 다 그 비밀을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약속했다.
적어도 나는 그럴 작정이다.
가끔 이선이 못 미더울 때가 있다. 남들이 우리 집 정원을 둘러볼 때마다 지나치게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동안은 정말 노이로제에 걸린 것처럼 굴었다. 혹시 누군가가 찾아와 이런저런 질문을 던지면 그가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지만, 혹시 일어나더라도 나는 상황을 처리할 준비가 되어 있다. 엄마의 말을 항상 가슴에 깊이 새기고 있으니까.
두 사람이 비밀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한 사람이 죽어서 사라지는 것뿐이다.
☝️ 유용한 AI지만, 무분별한 남용이나 오류로 인한 사회문제 등으로 심각해질 수 있죠.😱
🧐 과연 어떤 관점을 가져야할지 막연하던 차에 명쾌한 시각을 제시해주는 책이 나왔어요.👍
🤖 AI를 단순히 쓰는 것이 아닌 ‘함께 생각하고, 스스로 해석하고, 계속 배워나가는 동반자’로 대하는 습관을 강조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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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 몰릭(Ethan Mollick)의 『듀얼 브레인(Dual 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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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를 ‘제2의 두뇌’ 또는 ‘공동지능’으로 인식하라
✅️ 저자는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인간의 사고와 창의성을 증폭시키는 ‘제2의 두뇌’이자 협력 파트너로 정의합니다.🧠
✅️ 인간과 AI가 함께 사고하고 작업할 때, 진정한 시너지가 생긴다고 강조하죠.💪
✔️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인간과 함께 사고하는 동반자로 활용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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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항상 AI를 책상에 초대하라
✅️ 저자는 AI를 회의나 업무의 후단에서 사용하는 도구가 아니라, 모든 과정에 처음부터 참여시키는 협업 파트너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이렇게 함으로써 AI의 강점과 약점을 직접 체험하고,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 “AI를 모든 작업에 초대하라. 당신은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당신과 당신의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실제로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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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I 활용의 기본 원칙은 이해, 대화, 비판적 수용, 연속적 학습
✅️ 저자는 AI와 함께 일하려면 단순한 자동화가 아닌, 다음과 같은 원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AI를 이해하고 작동 원리 파악
- AI와 대화하듯 활용
- 결과물을 비판적 시각으로 재구성
- AI 기술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학습
✔️ “AI의 결과물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말자… AI가 제시한 정보를 자신의 경험, 직관, 가치관으로 재구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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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셋을 위한 팁 : "AI를 업무의 처음부터 끝까지 초대하는 ‘협업 파트너’로 인식하라."
👉 각종 업무나 생활간 AI를 활용하는 습관: 기획, 아이디어 도출, 초안 작성, 검토 단계 등 모든 작업에 AI를 포함시키는 시도를 습관화하기☝️
👉 스스로 발견하는 AI 활용 전략: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명확히 깨닫기 위한 실험과 피드백을 적극 시행하기 ⚗️
👉 AI를 활용하는 ‘감각’ 체득: 반복적인 사용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 AI가 도움이 되는가” 직관적인 판단력 키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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