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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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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도서협찬 > 📚시간을 건너온 소년! 📚운명을 바꾸면 사라지는 사랑! 📚최구실 저자 <남의 타임슬립>! 🕛시간을 건너온 그 소년! <남의 타임슬립>은 시간 여행과 애틋한 로맨스가 어우러진 현대판 인어공주의 이야기로, 감성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다. 이 작품은 사랑과 이별의 정서가 공존하는 로맨스로, 인어공주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사랑하기 때문에 물거품이 된다' 라는 콘셉트에 맞게, 애틋하고 가슴 시린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다. 사랑 종말의 시대에 사랑의 힘을 노래하는 이 작품은 OST와 함께 듣는 소설로, 책 속 곳곳에 노래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도 수록되어 있어서, 음악과 함께 듣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싱어송라이터 서효성의 노래를 OST로 삽입하여 현재의 암울함과 미래의 희망이 공존하는 특유의 감성을 잘 살렸다. 사랑과 이별이 교차하는 이 작품은 애틋한 정서를 한층 깊게 만든 작품으로, 이별을 예감한 불안한 마음과 사랑의 깊이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마음의 준비없이 여러 번의 이별을 겪으며, 사랑을 멀리한 채 살아온 은우. 그녀의 삶에 100년 뒤에서 온 소년이 불쑥 찾아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작품은 이별의 정서를 담은 작품으로, 타임슬립의 규칙을 더해 애틋하면서도 가슴이 시리다. 단순한 타임슬립 이야기보다, 운명과 선택, 그리고 사랑의 본질에 대해 다룬다. 이 작품은 마치 인어공주처럼, 사랑을 위해 자신의 존재를 걸고 이 세계에 머무는 주인공 류남의 이야기이다. 말 대신 시간을 잃은 존재로, 언제든 사라질 수 있다라는 불안감이 있다. 타임슬립을 단순한 SF요소로 그려낸게 아니라, 감정의 메타포로 사용함으로써, 시간은 흐르지만, 감정은 머무르거나 되돌아간다. 한마디로 시간보다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잔잔하고도 깊은 문장으로 서서히 마음을 물들이는 이 작품은 섬세한 감정선과 문장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누군가의 시간에 잠시 머무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얼마나 바뀌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이야기가 너무나 따뜻하여, 추운 마음을 서서히 녹아내리게 해준다. 운명과 시간, 그리고 사랑의 선택! 시간을 넘나드는 존재와 현재를 살고 있는 인물들의 만남을 통해, 우리는 사랑이 무엇이며, 운명을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함으로써, 타인의 삶에 개입하는것, 운명을 바꾸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그리고 그 대가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한다. 단순한 SF 타임슬립이 아니라, 감정과 운명을 중심으로 시간여행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미래에서 온 소년과 현재를 사는 소녀의 만남을 애틋하면서도 서정적이게 그려내어, 시간여행을 감성적으로 풀어낸 독특한 작품이다. 분량은 그렇게 길지 않는 짧지만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이 작품은 한 문장 한 문장이 깊은 울림을 주고, 사랑과 선택의 무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섬세하고 담백한 문장으로 인물의 감정과 상황을 그린 작품! 복잡한 설명 없어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니, 타임슬립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시간여행이라는 소재가 흥미롭고, 사랑, 책임, 선택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기 때문에 세대와 관계없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본 도서는 테스티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남의타임슬립 #최구실 #텍스티 #신간 #신작도서 #타임슬립 #로맨스판타지 #SF소설 #로맨스소설 #판타지소설 #로맨스 #판타지 #도서리뷰 #서평단 #도서협찬 #도서추천 #책리뷰 #책추천 #소설리뷰 #소설추천 #같이읽고싶은이야기 #txty #투유드림
남의 타임슬립

남의 타임슬립

최구실|텍스티(TXTY)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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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d_ss
제목 사라진 아내가 차려 준 밥상 작가 신진오, 구한나리 출판사 텍스티 이 책에는 두 편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작가님도 두 분이다. ​ 삼인상 작품의 구한나리 작가님에 대한 소개이다. 작가는 2009년 [신사의 밤]으로 유학생문학상에 입선해서, 2012년 [아홉 개의 붓]으로 조선 일보 판타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삼인상]작품은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기피하는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고 생각해서 출간되게 되었다고 한다. 매미가 울 때 작품의 신진오 작가님에 대한 소개이다. 작가는 어릴 때부터 무섭지만 신비한 존재들을 좋아했다도 한다 . 상상력을 자극한 존재들이 있어서 소설가의 길을 선택하셨다는 작가님은, 이번 콜라보 작업에 그때의 감정이 다시 한번 잘 녹아들었다고 한다. 이 책은 매드 앤 미러 시리즈 2편으로, 책을 읽을 때 미션이 존재했다. 그래서 두 가지 재미(책 읽는 것과 문제 맞히는 재미)를 맞볼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시리즈를 처음 접한 저는 미션이 있다는 걸 구한나리 작가님 편을 다 읽고 봐서,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한 번 더 읽었다.(여러 번 읽어도 재밌는 건 안 비밀~!) 그럼 사라진 아내가 차려 준 밥상 시작한다. 구한나리 작가님의 삼인상은 묏말골이 나온다. 묏말골은 전쟁을 피해서, 수탈을 피해서 여러 가지 이유로 살던 곳에서 산으로 숨어든 사람들이 모여서 살다가 마을을 이둔 곳이었다. '나' 또한 엄마의 태중에 있을 때 이 마을에 들어오게 되었다. 이 마을에는 '당골'이라 불리는 책임자가 있었다. '당골'은 제사를 총 감독하고, 마을 곳곳을 살피는 일을 했다. 당골에게는 수, 연, 현 세 딸이 있었는데, '나'는 현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현을 좋아하는 자식을 보는 엄마의 마음은 좋지 못했다. 엄마의 만류에도 '나'는 변함없었다. 그는 같은 마을에 사는 수철이 형이 현이에게 마음이 있다는 걸 알았고, 수철이 형에게 현이를 뺏기진 않을까 하는 걱정뿐이었다. ​머리가 커서도, '나'의 마음이 변치 않자, 엄마는 타이르려 했다. 당골의 아버지는 후계가 잉태하게 되면 후계가 걷기 전에, 이 년 안으로 목숨을 잃는다는 무서운 이야기를 전해준다. 어머니는 '나'에게 당부의 말을 거듭했고, '나'가 현을 본 순간 엄마는 떠났다. '나'는 더 이상 삼인상을 치르지 않게 되었다. 어느 순간 묏말골에는 큰일이 벌어지게 되었다. 묏말골에 사람들이 숨어서 산다는 사실이 신국의 장수의 귀에 들어간 것이었고, 그 장수는 새로운 호적부에 묏말골 사람들의 이름을 적어갔다. '나'와 나루 아재는 화척이라는 이유로 호적에서 배제되었고, 묏말골 사람들이 끌려서 부상을 입고, 목숨을 잃을 때도 멀쩡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의 시선이 고울 리가 없었다. 불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신국이 월국에 패하게 되자, 묏말골은 월국의 제물이 되었다. 그들은 묏말골 다섯 청년의 목숨을 담보로 여자를 요구했다. 아이를 낳은 적이 없는 여자라면 모두 내놓아야 한다는 요구에, '나'의 여자 또한 예외가 될 수 없었고, 마을 사람들에 의해 끌려가는 여자를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마을이 쑥대밭이 되고, 당골 어른은 담 안에서 나오지 않게 됐다. '나'는 당골 어른에게 월국이 여자들을 데려간 이유와 되찾을 방법을 묻게 된다. 당골 어른의 말을 들은 '나'는 전설을 실현하려는 그림자 없는 사내를 막고 아내를 되찾아 평범한 삶을 되찾을 수 있을까? ​매드앤미러 시리즈인 사라진 아내가 차려준 밥상 삼인상 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바로, 매미가 울 때 신진오 작가님 이야기 시작한다. 한민규는 아내 진승희를 조수석에 태우고 운전 중이었고, 둘은 아이에 대한 이야기 중, 의견 충돌이 있게된다. 그들은 차 사고를 당하게 되고, 주변은 온통 안개로 가득하다. 안갯속에서 그들은 버섯으로 둘러싸인 괴물을 만나게 되고, 괴물을 피하다가 불당으로 대피하게 된다. 불당에는 그들을 맞이해 준 스님 말고도 먼저 피신해온 듯한 사람들이 있었다. ​스님(도암)은 그들에게 이승과 저승 사이의 중간계인 파락에 왔다고 한다. 이곳에서 나갈 방법은 이곳에 오기 전에 있었던 일을 떠올리는 거라 하며, 더 충격적인 말을 한다. 피신해온 사람들 중 오직 하나만 나갈 수 있다는 스님의 말을 들은 민규는 아내를 구하자 마음을 먹는다. 도암 스님은 그들에게 사고 때의 기억을 떠올리는 게 문을 여는 자격이라고 말하며, 시험에 통과하지 못한다면 엄청난 고통이 따를 거라 설명해 준다. 괴물을 피해온 사람들 중엔 유경이와 그 아들 정민도 있었다. 정민은 괴물에게 물려서 의식을 잃은 상태라 유경이 업고 이동했으나, 유경이 괴물에 붙잡히게 되자 민규는 아이를 대신 넘겨받는다. 결국 민규 또한 괴물에게 붙잡힐 위기에 놓이게 된다. 두 편을 모두 읽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먼저 삼인상에서 나오는 '나'는 묏말골에 본인의 선택이 아닌 엄마의 선택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엄마가 그의 본적을 알려주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화척이라 불리게 된다. 묏말골 사람들은 삼인상을 치르며, 그들만의 돈독한 정을 보이다가, 나라에서 발령 나온 군사들에 의해 그들만의 규칙이 무너지게 되자,'나' 탓, '외부에서 유입된 사람들' 탓을 한다. ​ 이들이 보인 '나만 아니면 돼"라는 생각은 이기적이다. 그렇지만 누군가의 희생이 나의 소중한 것을 지키는 결과물을 낸다면, 세상이 말하는 정의의 편에 서는 건 쉬운 결정이 아니다. ​그리고 매미가 울 때에서 나오는 '민규'는 파락에 아내와 같이 갇히게 된다. 그는 시종일관 아내 걱정 뿐이며, 오직 정의를 위해 움직인다. 자신의 목숨보다 타인의 목숨을 더 먼저 위하는 그는 모범적이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실제로 그처럼 행동하기만 쉬운 일이 아니다. 현실에서 누가 칼을 들고 누군가의 목숨을 위협하는 모습을 목격한다면, 그 앞에서 112에 전화하는 것도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생각된다. 그것보다 더 나아가, 칼을 든 사람에게 대항하는 모습을 보이기란,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대단한 기세이다. 어찌 보면, 묏말골 사람들과 '민규'의 행동은 대조적이다. 사회적 정의로 본다면 '민규'처럼 행동하는 게 옳은 행동으로 보인다. 저부터가 '민규'처럼 행동하겠다고 확답을 하긴 어렵다. 무서우니까. 사회적으로는 '민규'가 옳다 배우고 있지만, 나부터 잘 되어야 다른 사람도 챙기지'라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사라진 아내가 차려준 밥상은 호러 소설과 공포 소설 장르 쪽에 가깝다.
사라진 아내가 차려 준 밥상

사라진 아내가 차려 준 밥상

신진오 외 1명
텍스티(TXTY)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1년 전
user

감자

@youjh509
📚 저자 배명은님의 판타지 소설, '수상한 한의원' 🏥✨ 📖 줄거리 소개 - 한의학과 판타지의 유쾌한 결합: 서울을 떠나 작은 도시에서 한의원을 연 승범이 귀신들의 한을 풀어주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 캐릭터와 사건 - 성장하는 주인공: 첫인상은 까칠하지만, 소탈해지며 인간미 넘치는 승범의 변화가 재미를 더한다. - 감정의 흐름: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승범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과 상황에 대한 심리적 변화가 인상 깊다. 이 소설은 마치 우리 일상 속 조금은 수상한 이야기 같은데, 마법처럼 흡입력 있는 플롯과 등장인물들이 매력적이다. 낮에는 평범하게 환자를 보고 밤이 되면 귀신을 치료하는 승범, 그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판타지와 현실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 책을 통해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다! 🌟 소소한 복선들도 회수하는 재미도 있으니 지금 바로 '수상한 한의원'을 읽기를 추천한다! 👻🌿 #수상한한의원 #txty #텍스티 #배명은 #판타지소설 #한의학 #귀신이야기 #승범이야기 #독특한이야기 #소설추천 #판타지소설 #판타지소설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그래제본소] 수상한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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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은
텍스티(TXTY)
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