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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서 시작하는 이보영의 120분 영문법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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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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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서 따라하는 이보영의 120분 영어발음 청취 (책 + 테이프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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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의 120분 영어회화 트레이닝 - 들으면 말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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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언어 자극 놀이 120 (0~6세 아이의 언어·감각·운동·정서 발달을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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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숙

카시오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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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gda

@ddagda
🤸‍♂️[ 순리자와 역행자는 실행력 차이 ]📚 📙《역행자》🌟🌟🌟🌟🌟💰 🔖지은이: 자청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22년 06월 03일 ✒️서른다섯번째 독서후기 // ✅️9월 말 완독했던 《역행자》를 재독했다. 이유는 내용이 너무 좋았어서. 나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내 친구는 그렇게 와닿지 않았다는데.. 💡'내가 진짜 괜찮다고 생각한 책도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차이가 크구나' 하는 생각. // ⛓️한 달사이 책에서 소개된 #22전략 도 하는 중이다. 22 전략이란, 2년 동안 하루에 2시간씩 독서나 글쓰기 하는 행위다. 다이소에서 조그만 수첩을 사서 하루 하루 틈틈히 독서 , 글쓰기 시간을 기록 중. 시작은 9월 27일 부터, 오늘 날짜인 10월 26일까지 기록 중이다. 💡하면서 느낀 점 크게 두개가 있다. 🏷첫번째는 신경쓰지 않으면 하루 #120분 달성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 특히 퇴근 후 시간은 커다란 기둥같다랄까.. 이 시간을 제대로 활용못했을 때 120분 달성은 대부분 실패했다. 🏷두번째 느낀 점은 '틈틈히' 실행하는 자투리 시간이 모이면 생각보다 훨씬 크게 뭉쳐진다이다. 틈틈히 책을 보는 시간이 5분, 8분이라도 4번 6번이면 벌써 30~40분의 시간이 된다. 습관이 되서인지 책을 펴고 5초 정도면 몰입도 잘되는 편😄 그렇게만 해도 벌써 120분 중에 3분의 1이다. 다만 지금의 페이스대로라면 10월 동안 하루에 120분 달성 불가능. 그래서 계산해보니 남은 10월 하루하루 200분을 채우면 10월 평균 120분이 된다. 💡책에서 핵심적으로 말하는 22 전략, 실행력 두개 모두 나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 🔖 #메타인지 는 자기를 #객관화 할 수 있는 능력이다. 내가 작은 수첩에 기록하는 것도 메타인지를 키우기 위한 작은 습관이다. 인스타 감성엔 맞지 않을지 모르지만 독서후기를 쓰고 남기는 것도 나에겐 메타인지를 키우기 위한 방법 중 하나다. 몇년 간 책을 읽고 인스타에 올린 게시글을 보면 '어느새 내가 이렇게 많이 올렸구나' 하는 뿌듯함, 몇 번이나 독서후기를 작성했는지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어플. 당시 쓴 독서후기를 보며 글쓰기 실력이 얼마나 형편없는지 스스로에게 피드백도 할 수 있다. 그 때 쓴 독서후기가 형편없어 보인다면 지금이 더 나아진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니까. 더불어 프로필에 설정한 올해 목표를 수시로 볼 수 있는 장점. 무의식적으로 새겨지는 것 같기도. 이런 모든 인스타 활동이 내게 있어 메타인지를 높이는 활동으로 아닐까. 인스타그램 이 나를 위해 #선순환 을 일으키며 시스템적으로 작동하게 만들놓으니 나에게 소중하고 고마운 어플이다🤗 // ✴️많은 이야기를 더 담고 싶지만 블로그 처럼 많이 담을 수 없는 한계가 있기에..😢 (이게 나에겐 단점으로 작용한다) ❗️아무튼 책을 읽고 한 달 후에 다시 재독했을 정도로 나에게 좋은 책이다. 자기계발을 원하는 사람에게 분명 좋은 책이 될 것이다. #자의식 을 해체하고😁 사서 읽어보시길 추천~ 완전 추천📚📚 // #독서 #책읽기 #독서후기 #ddagda #졸꾸 #5점 #책추천 #역행자 #자청 #웅진지식하우스 #재독
역행자 (돈.시간.운명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얻는 7단계 인생 공략집)

역행자 (돈.시간.운명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얻는 7단계 인생 공략집)

자청 (지은이)
웅진지식하우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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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

@sejinyiwc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 가바사와 시온 저자 가바사와 시온은 일본의 정신과 의사이자 여러 책을 쓴 작가이다. 이 책은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에 대한 이야기이다. 호르몬을 잘 파악하고 제대로 분비되도록 안내하여 건강한 생활과 능률을 올릴 수 있도록 조언해 준다. 저자가 15년간 뇌과학 분야를 연구하며 뇌 속 신경 전달물질에 대한 지식을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쓴 책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최고의 능률을 낼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뇌의 구조와 기능을 신경전달물질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하고 즉각적으로 업무능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노하우로 구성되어 있다. 인간의 뇌에는 수백업 개의 신경세포가 존재하고 신경세포와 신경세포의 접합 부분에는 시냅스라고 불리는 아주 짧은 틈이 있다. 시냅스 전막에서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고 시냅스 후막에는 그 신경전달물질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있다. 지금까지 밝혀진 신경전달물질은 50여가지에 달한다. 그 중에서 이 책에서는 7가지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을 설명한다. 그 7가지 신경전달물질은 다음과 같다. 도파민 노르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멜라토닌 아세틸콜린 엔도르핀 뇌 속에 존재하는 행복물질 도파민 인간의 뇌에는 도파민이라는 행복을 만드는 물질이 존재하는데 이것이 분비될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 도파민은 목표를 달성할 때 분비된다. 그리고 도파민은 목표나 계획을 세울 때부터 분비된다. 그럼 이 행복물질이 잘 분비되도록 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첫번째로 우선 명확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 도파민은 목표를 세울 때 그리고 목표를 달성했을 때 이렇게 두 번 분비된다. 그러므로 도파민 분비가 잘 되도록 하려면 목표를 세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단기간에 이룰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고 또 세우고 달성하는 과정을 되풀이하여 큰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두번째는 목표를 이룬 자신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것이다. 이런 구체적인 상상은 도파민을 분비시키고 동기부여를 해서 목표 달성의 확률이 높아진다. 이렇게 목표를 달성한 자신을 상상할 때 얼마나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는지에 따라 도파민 분비량이 달라진다. 세번째는 목표를 달성한 자신에게 보상을 해 주는 것이다. 우리는 목표를 달성하면 기뻐해야 한다. 그리고 남들이 축하해 주지 않으면 스스로에게 상을 주는 방식으로 뇌에 보상을 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작은 목표가 달성된 후 다른 목표를 바로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고 다시 목표를 세우는 것을 되풀이하며 도파민 분비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도파민 분비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 우리는 매일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수행한다. 그런데 도파민은 목표 설정과 달성에서 나온다고 했다. 일에 이 방식을 적용할 수 있을까? 새로운 수단이나 방법은 뇌에서는 도전으로 인식된다. 이럴때 도파민이 분비된다. 직장인의 경우, 동일한 일을 다른 방식으로 진행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도 도파민을 분비시키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그리고 전근이나 부서이동도 새로운 도전이 될 수 있다. 또 한가지 도파민이 분비되는 방법 중 하나는 시간제한을 걸어두고 일을 하는 것이다. 가령 120분이 걸리던 일을 100분 제한으로 처리하려고 시간을 제한하고 업무를 진행하는 경우, 뇌에서는 이것을 도전으로 받아들여 도파민이 분비된다. 그렇다면 퇴근 후 행복감을 극대화시키는 도파민 생활습관은 무엇이 있을까? 가장 간단한 방법은 운동을 하는 것이다. 운동을 하면 도파민 외에도 집중력과 상상력을 높이는 아세틸콜린이 분비되고 세로토닌도 활성화되고 엔도르핀도 분비된다. 운동 후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은 이런 물질들의 복합 작용때문이라고 추정된다. 또한 도파민 활서오하는 식사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도파민은 티로신이라는 아미노산으로 만들어지는데 티로신이 부족하면 도파민이 충분히 분비가 되지 않는다. 티로신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재료는 고기, 우유, 아몬드, 땅콩 등이 있고 티로신이 뇌에 도달하려면 당질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왠만하면 밥과 함께 먹으면 된다. 첫번째 신경전달물질 도파민 파트만 보아도 실생활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나머지 6가지 신경전달물질의 효능과 활성화 방법도 순서대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렇게 이 책에서는 뇌 내 물질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업무방식과 생활습관을 자세히 설명해 준다. 건강한 몸과 호르몬의 균형을 위해선 읽어보길 권하는 책이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 지금 당신의 뇌는 최상의 컨디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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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사와 시온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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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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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