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 실리그|웅진지식하우스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고민이 있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전 세계 15개국 번역, 한국에서만 50만 독자가 선택한 전설의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 출간 10주년을 맞아 전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지난 10년 동안 스탠퍼드 강의실에서 새롭게 만난 학생들의 틀을 깨는 창의력과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각 분야 최고의 인재들로부터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새롭게 두 챕터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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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스탠퍼드 대학교 최고의 인생 설계 강의)*는 티나 실리그가 지은 자기계발서로, ISBN 9788901239859, 2020년 웅진지식하우스에서 김미정 번역으로 출간된 304쪽 분량의 책이다. 📖 저자는 스탠퍼드 대학교 경영과학공학부 교수이자 창업센터 소장으로, 20년간 ‘창의성과 혁신’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삶을 바꾼 교육자다. 원제 What I Wish I Knew When I Was 20는 20

스무살에 알았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