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한, 조현영 (지은이)|레드리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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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멘터리 전쟁사>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임용한 박사와 대본을 쓴 조현영 작가가 뭉쳐서 쓴 전쟁사 시리즈. 첫 권에서는 패배한 전쟁인 병자호란을 다룬다. 배경인 후금의 성장, 정묘호란부터 시작해서 병자호란의 세세한 진행 과정과 결과를 임용한 박사 특유의 통찰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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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병자호란은 단순히 조선이 청나라에 패배한 사건을 넘어, 우리 역사에서 가장 뼈아픈 굴욕이자 철저한 자기반성이 필요한 전환점입니다. 임용한과 조현영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전쟁의 승패가 단순히 병력의 규모나 무기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 아님을 명확히 밝힙니다. 저자들은 '그냥 지는 전쟁은 없다'는 제목처럼, 패배에는 반드시 그에 합당한 정치적, 군사적, 전략적 이유가 존재한다는 점을 파고듭니다. 📜
책은 전쟁이 일어나기 전의 복잡한 국제 정세와 조선 내부의 경직된 외교 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