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은이), 조종상 (옮긴이)|도서출판소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원어의 느낌은 살리되 읽는 독자를 배려한 유려한 번역. 장면을 의미 깊게 담아낸 삽화까지. boy가 소년이 아니라 청년인 이유부터 원문이 주는 묘미까지, 작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 작품에 더 공감하고 더 감동하게 될 것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쿠바의 작은 마을에 사는 노인 산티아고는 84일 동안 단 한 마리의 물고기도 잡지 못한 불운한 어부입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를 '살라오', 즉 최악의 운을 가진 사람이라 부르며 비웃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유일하게 그를 따르고 아끼는 소년 마놀린이 곁에 있습니다. 산티아고는 다시 바다로 나가기로 결심하고, 소년의 배려를 뒤로한 채 홀로 깊은 바다로 배를 띄웁니다. 🎣
망망대해에서 노인은 거대한 청새치 한 마리가 미끼를 무는 것을 느낍니다. 낚싯줄 너머로 전해지는 엄청난 힘은 평범한 물고기가 아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