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와 시인을 존중하고 부러워하지만 소설이 안 된다고 시를 쓰는 애교를 부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 조정래, <황홀한 글감옥>

2개월 전
전체 18
투명한 것과 없는 것
어떤 슬픔은 함께할 수 없다 (손택수 시집)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도끼발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백규 시집)
내 따스한 유령들 (김선우 시집)
악마는 어디서 게으름을 피우는가
내가 나일 확률
아름다운 그런데 (한인준 시집)
혼자의 넓이 (이문재 시집)
붉은빛이 여전합니까 (손택수 시집)
한라산 - 이산하 장편서사시
악의 평범성 :이산하 시집
나 혼자 남아 먼 사랑을 하였네
누가 우리의 안부를 묻지 않아도
어이없는 놈
비금속 소년 (정우신 시집)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오은 시집)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