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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보 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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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란

책읽는곰

2026 김유경 사회복지학개론 단원별 모의고사 800제 - 보호직·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 대비

2026 김유경 사회복지학개론 단원별 모의고사 800제 - 보호직·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 대비

김유경 (지은이)

지식터

마음버스 (2022 서울 강남구·종로구·서대문구 올해의 한 책 선정, 2022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

마음버스 (2022 서울 강남구·종로구·서대문구 올해의 한 책 선정, 2022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

김유

천개의바람

2026 기선제압 김유경 사회복지학개론 기출OX+기출변형 모의고사 - 보호직·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 대비

2026 기선제압 김유경 사회복지학개론 기출OX+기출변형 모의고사 - 보호직·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 대비

김유경

지식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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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와이카노 #김유원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가까운 이들과의 미묘한 감정들 ❝니 와이카노? 니 진짜 와이카노?❞ ✔ 일상에서 잔잔하고도 뭉클한 이야기를 원한다면 ✔ 부모와 자녀 사이, 말하지 못하는 감정의 거리를 겪고 있다면 ✔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단편소설을 좋아한다면 📕 책 속으로 대구의 한 재래시장에서 손칼국수집을 운영하는 '선희'는 친구이자 종업원인 '경숙'이 퇴직금을 요구하자 화가 난다. "무슨 시장에 그런 게 어딨노?" 겉으로는 노동자의 퇴직금 문제 같지만, 그 안에는엄마와 딸의 오래도록 쌓인 감정의 파도가 있다. 딸 마음 한켠에 묻어둔 엄마에 대한 원망과 늦게나마 잡아보는 딸의 손이 따뜻하고 보드랍다. 읽고나면 더욱 뭉클해지는 한 마디, "오늘도 고생했다." 📕 한 줄 소감 오랜만에 만난 #위픽시리즈 짧지만 잔잔한 뭉클함으로 긴 여운을 남긴다. #위픽도장깨기 에 속도를 더해주는 동기부여가 된 책 좋다 좋아~~ #위픽도장깨기 #단편소설 [2026_44]
와이카노

와이카노

김유원|위즈덤하우스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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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minjeong_lee0119
Review content 1
#도서관대여 #걷다 #열린책들 #하다앤솔러지1 #김유담 #성해나 #이주혜 #임선우 #임현 📖 완독리뷰 〈하다 앤솔러지〉 첫 권 『걷다』는 정말 제목 그대로, ‘걷기’라는 단순한 행위가 삶 속에서 얼마나 다채로운 의미와 감정을 품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책이었다. 다섯 명의 젊은 작가들이 같은 주제를 각자의 언어로 풀어내며, 걷기라는 동사에 서로 다른 온도와 리듬을 입혔다. 1️⃣ 없는 셈 치고 — 김유담 겉으로는 잊은 듯 살아가지만 마음속 한구석에 계속 남아 있는 ‘없는 셈 치고 싶은’ 존재들. 주인공과 사촌 민아의 어긋난 삶은 걷기보다 ‘기억의 방향’을 따라가는 이야기처럼 읽힌다. 맨발 걷기라는 소재가 단순한 행동을 넘어 심리적 강박과 치유의 지점으로 확장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2️⃣ 후보 — 성해나 뒤로 걷는 행위가 단순한 기행이 아니라 ‘삶을 뒤돌아보는 방식’이 된다. 안드레아와 재즈 바 상수시의 세월이 교차하며, 퇴보가 아닌 ‘후보’, 다시 뒤로 내딛는 걸음이라는 개념이 오래 남는다. 재즈처럼 느리지만 확실하게 감정이 스며드는 작품. 3️⃣ 유월이니까 — 이주혜 불안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걸음을 내딛는 사람들, 밤의 공원, 숨이 차지만 계속 살아보겠다는 마음. 작은 순간의 대화, 한밤의 꽃 냄새, 우연한 만남들이 인물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린다. 4️⃣ 유령 개 산책하기 — 임선우 죽은 반려견이 유령으로 돌아와 주인과 다시 산책을 나선다는 설정이 슬픔보다 미묘하게 포근하다. 환상과 현실의 경계가 조용히 흐려지며, 걷기가 곧 추억과 애도의 방식이 된다. 5️⃣ 느리게 흩어지기 — 임현 명길의 산책은 외부보다 내부를 더 많이 향한다. ‘사람들은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품고 걷는 하루, 그 리듬 속에서 타인과 자기 자신을 동시에 바라보는 방식이 섬세하게 그려진다. 여행처럼 거창하지 않아도, 그냥 걷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계속 살아가고 있음을 떠올리게 한다. 특히 불안과 회복, 상실과 기억을 걷기의 속도에 맞춰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들이 많아, 읽고 나면 마음이 조금 고요해지는 책이었다. 어떤 작품은 천천히, 어떤 작품은 빠르게 다가오며, 다섯 편 모두 산책이라는 동사를 공유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 인물들이 향하는 곳은 제각각이었다. 어떤 이에게는 회상이고, 어떤 이에게는 치유이며, 또 다른 이에게는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움직임이었다. ‘나는 요즘 어떤 마음으로 걷고 있을까?’ 그저 하루를 버티기 위해, 혹은 생각을 털어내기 위해, 때로는 아무 의미 없이 걷고 있었는데, 그 무의미해 보였던 걸음 하나하나도 나름의 방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다섯 작품의 인물 모두 목적지가 아닌 ‘도착하는 동안의 시간’을 통해 스스로에게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었다. 책을 덮고 난 뒤, 이상하게도 잠깐이라도 산책을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더라도, 걷는 동안 마음 한구석이 가벼워지는 순간이 있다는 걸 다시금 떠올리게 해 준,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앤솔러지였다. #단편소설 #완독기록 #독서기록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리뷰
걷다

걷다

임현 외 4명|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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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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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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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ugong
성해나님 작품을 찾다가 발견한 책 《애매한 사이》 애매 동인 6명의 작가 소설 모음집이다. 아쉽게 성해나님 작품은 혼모노에 수록됐던 '구의집'이었다. 김유나님 '부부생활'은 좋았고 나머지 작품은 작가의 흐름을 따라가기 어려웠다.
애매한 사이 (애매 동인 테마 소설집)

애매한 사이 (애매 동인 테마 소설집)

성해나 외 5명
읻다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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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오늘 아이와 천주교 박해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아이의 말에 깜짝 놀랐다. “엄마, 만약에 천주교가 박해당하지 않았더라면 정약용 선생님은 조금 덜 유명한 분이 되었을 수도 있겠다. 그치?” 물론 아이에게 정약용의 저서나 업적을 이야기해주기도 했고, 그가 가톨릭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친 집안의 사람인지를 이야기해주기도 했지만, 종교와 역사의 배경을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니! 문득 아이가 또 얼마나 자랐는지를 깨닫게 되기도 하고, 좋은 책을 부지런히 읽혀준 보람을 느끼기도 했다. 최근 아이와 읽은 『십 대를 위한 역사 인문학』은 역사를 이해시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교과서와의 연결, 역사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 등을 연걸지어 풀어낸다. 그래서 어른이 읽기에도, 아이들이 읽기에도 생각을 확장하기에 무척이나 좋은 구성이라는 생각이 든다. 잠시 언급했던 정약용을 예로 들자면, 그가 백성들과 소통을 하는 성정을 지닌 관료였다는 것을 시작으로 책에서 배운 것을 실제로 써먹는 '실학'을 연구했던 것 등을 재미있게 풀어낸다. 한강에 배다리를 놓고, 거중기를 설계하고 목민심서를 집필하는 등 백성들의 삶을 얼마나 돌보았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또 천주교 서적이 문제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온 그가 여유당을 짓고, 신유박해를 통해 형제들을 잃고 유배당하는 배경에서부터 그가 유배 중 편찬한 책 등을 바탕으로 그가 생각했던 학문의 의미까지를 풀어내기에 몇 장의 책을 읽은 것만으로도 정약용에 대한 개념이 서고, 이해의 폭을 넓혀준다. 『십 대를 위한 역사 인문학』에서 만날 수 있는 인물들은 스무명 남짓으로, '리더십의 길'에서는 김유신, 장보고, 왕건, 광종을, '통찰의 빛'에서는 정도전, 최명길, 정조, 정약용을 만날 수 있다. 이어지는 '신념의 불꽃'에서는 안중근, 권기옥, 신채호, 이극로를 통해 독립투사들이 “왜”그래야만 했는지를 선명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그 외에도 '저항의 목소리'에서는 윤동주, 김학순, 전태일, 이한열 등을 통해 민족의 아픔, 식민지의 고통, 노동운동의 가치, 민주주의의 의미까지를 깊이 생각해보도록 돕는다. 이 책에 등장하는 위인들 모두를 각각의 책으로 만나본 엄마지만, 아이와 『십 대를 위한 역사 인문학』을 읽는 내내 집중하여 읽을만큼 재미있고 흥미로운 구성을 갖춘 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아이 역시 초등학생에게 꽤 글밥이 많은 편이었는데도 긴 시간을 집중하여 읽고, 의견을 정리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처음 『십 대를 위한 역사 인문학』을 만나기 전부터 예스 펀딩 100%를 달성한 책이라 무척이나 기대가 컸고, 십 대를 위한 역사 인문학이라는 제목에서부터 아이들이 한국사를 보다 깊이, 다각도에서 이해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기대를 완벽히 채워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우리 아이 역시 무척 흥미로워 하며 다시 첫 페이지를 펼쳐드는 것을 보며 잘 만든 책은 독자가 스스로 찾는다는 말을 실감했다. “역사가 입체처럼 느껴지는 책”이라는 아이의 말이 완벽한 비유라는 생각을 해보며, 많은 분들께 『십 대를 위한 역사 인문학』을 강력 추천해드린다.
십 대를 위한 역사 인문학

십 대를 위한 역사 인문학

손민정 외 4명
라임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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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

재밌겠다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