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지원 >
📚한 그릇의 밥, 한 마음의 수행!
📚음식은 삶을 비추는 거울!
📚정관 스님의 <정관스님, 나의 음식>!
🌸정관스님의 삶과 사계절 레시피를 담아낸 특별한 에세이!<정관스님, 나의 음식>은 삶과 수행을 담은 음식 에세이로, 사찰음식의 명장인 정관스님이 백양사 천진암에서 이어온 사계절 식재료와 요리법 58편을 엮어낸 작품이다. 사찰음식은 자연과의 공존을 생각하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고요와 평정을 찾도록 돕는 지혜의 음식이다. 정관스님은 넷플릭스 '셰프의 테이블' 에 출연하며 전세계에 널리 알려졌다. 해마다 수백 명이 넘는 방문객과 미쉐린 스타 셰프들이 스님의 요리를 맛보고, 사찰음식을 배우기 위해 천진암을 찾는다고 한다. '뉴욕타임스'는 스님을 "철학자 셰프"라고 소개했다. 스님에 따르면 요리도 수행이다. 현재에 머무르며 손짓 하나에도 정성을 다하고, 자꾸만 더하는 게 아니라 덜어내는 일. 어쩌면 스님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은 음식이 아니라 내 삶을 정갈하게 돌보는 일일 것이다. 정관스님은 세상의 모든 사람이 더 좋은 삶을 만들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유럽에서 한국 문화에 관한 글을 쓰는 저널리스트 훈남 셀만과 함께 3년간 이 책을 준비했다고.... 정관스님이 한땀 한땀 정리한 사계절 레시피 58개와 사찰음식 이야기를 담았다. 스님의 시그니처 음식인 '표고버섯 조청조림'부터 여름 토마토 장아찌, 가을 우엉 고추장 양념구이까지 계절마다의 가장 알찬 채소을 알고 자연의 기쁨을 온몸으로 느끼며 음식에 생기를 불어넣는 스님의 방식을 만나볼 수 있다.
🌸누구나 건강한 음식으로 좋은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다고 하는 이 작품은 곧 KBS와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다큐멘터리 <철학자의 셰프>와 웨이브 <공양간의 셰프들>에서도 음식을 대하는 삶의 태도를 전할 예정이기도 하다. 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지혜와 사계절을 따라 정성껏 정리한 레시피 58편과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함께 수록된 이 작품은 도란도란 이야기를 건네듯이, 먹는 일상이 어떻게 몸과 마음을 돌보는 삶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정관 스님의 한땀 한땀 정리한 58개 사계절 레시피와 사찰음식은 몸에 좋지만 맛은 심심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트린 이 작품은 요리법을 배우는 요리책이 아니라, 음식을 통해 삶을 성찰하고 수행을 실천하는 길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한 그릇의 밥이 몸과 마음을 돌보는 방식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단순히 요리 레시피로 보면 안되는 작품이다.
🌸음식을 만드는 과정 자체가 수행이라고 한다.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하는 것이 곧 꺠달음의 길이라는 것. 더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는 과정에서 음식과 삶이 맑아진다라는 가르침을 담은 작품으로, 덜어내는 것이 철학이라고 얘기한다. 사계절의 재료를 존중하며, 자연의 시간에 맞춰 음식을 만드는 것이 곧 자연과 하나 되는 수행이 필요하고, 음식은 단순한 생존 수단보다, 자신과 타인을 돌보는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한다. 각 채소가 어떤 계절에 어떤 맛이 나는지부터, 어떻게 뜯고 씻고 조리하고, 어떤 양념과 가장 잘 어울리는지 등 정관스님의 해박한 지식부터 모두 구하기 쉬운 재료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요리들을 만나볼 수 있다. 달콤하고 깊은 맛이 나는 봄 표고버섯 조청 조림, 들기름에 노릇하게 지진 두부구이, 사찰음식의 꽃이라 불리는 부각까지! 한 그릇 음식에 담긴 지혜! 고요함과 평온함을 찾도록 돕는 지혜의 음식을 만나볼 수 있는 이 작품은 삶의 문턱에서나 귀 기울여야 할 이야기이다. 음식은 곧 삶의 문제라고 한다. 무엇을 어떻게 먹는가하는 일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는 삶의 방식과 직결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 음식 준비와 섭취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일상 속에서 수행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이 작품은 화려한 조리법보다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는 단순함을 강조한다. 그래서인지 읽는내내 복잡한 내 삶에 큰 울림을 준다. 사게절의 재료를 따라가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을 제안하고,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기도 하다.사찰에서는 음식이 곧 약이라고 한다. 예부터 스님들은 음식을 조절하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했고, 아플 때도 다양한 음식으로 스스로 치유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했다. 한마디로 사찰음식은 스님들이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한 몸과 맑은 정신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 세대의 지혜를 그러모아 고안하고 발전되어온 식단이 바로 사찰음식인 것이다. 정관스님은 음식만 바꿔도 몸, 마음, 생활이 달라질 수 있다로 말한다. 즉 맑은 얼굴과 평온한 마음의 비결이 음식이라는 것.
🌸이 작품에는 스위스 사진작가 베로니카 화거가 1년간 정관스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섬세히 담아낸 수백여 장의 사진도 수록되어, 전남 내장산 안자락에 있는 백양사 천진암의 아름다운 풍경과 스님이 밭에서 채소를 수확하고 사람들과 함께 장과 김치를 담그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데, 마치 한 편의 그림같다. 좋은 음식만큼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없는 것처럼, 자연과의 공존을 생각해야 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야 하고, 고요와 평정을 찾도록 돕는 지혜의 음식을 만나봐야 한다. 그 시간을 만나보게 하는 작품이 바로 '정관스님 나의 음식' 이다.단순히 요리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음식에 닮긴 정성과 수행의 의미를 느끼며 마음의 위안을 얻는 작품! 요리책을 넘어 삶을 성찰하게 만드는 작품으로, 바쁜 현대인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작품이다. 정관스님이 음식을 기술이 아닌 수행으로 바라보는 것처럼, 물 한 그릇에도 성의를 다하는 마음이 음식의 출발점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계속 더하는 대신 덜어낼 때 음식이 좋아진다는 철학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윌북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정관스님나의음식#정관스님#요리에세이#윌북#책추천#사찰음식#셰프의테이블#저속노화식단#건강식#레시피북#도서협찬#서평#책리뷰#에세이추천#에세이
#도서협찬#홀썸의집밥예찬
🔖p.271
"매일의 집밥은
가족을 유대감으로 묶는 팀 빌딩의 기회이고
상상 속에 설계한 맛을 탄생시키는 예술 행위이면서
가족이 속상할 때 치유책이 될 수 있는
기쁠 때는 기쁨의 희열을 증폭시키는
나에게 대한히 중요한 일이자
눈물나게 감사한 축복입니다."
마지막 문장을 읽다가 '아멘'이라고 외칠 뻔 했다.
집밥에 이렇게 크고 소중한 의미를 부여하다니... 😍
단순히 레시피만을 제공하는 레시피북이 아니라
간단하고 건강한 집밥을 위해
챕터별로 저자의 요리 철학을 이야기하고
그에 맞는 레시피를 제공한다.
마치 잘쓰인 논술문에서
'중심문장'과 '뒷받침 문장'을 읽은 것 같다.
(지금은 매우 귀찮은) 부엌 일이
작고도 거대한 행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책 🍚🥬🍅🥕
#홀썸모먼트#건강한집밥#초간단레시피#집밥#2024년53번째책
나는 어느새 초등학생을 키우는 학부모 맘이 되어있지만, 여전히 서툴고, 여전히 모르는 것투성이다 보니 기웃기웃 선배 엄마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인다. 물론 나도 그런 척척박사 선배 맘이 되고 싶지만, 아는 것이 없어서, 너무 못하는 게 많은 엄마라서 자랑할 건더기가 없더라. (나에게 뭔가를 물어보는 엄마들아, 미안해. 정말 알려줄 게 너무 없어) 그러다 『한 끼 뚝딱! 맘 편한 토핑이유식』이라는 이유식레시피북을 만나고 이 책은 정말 알차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에 잽싸게 들고 왔지!
『한 끼 뚝딱! 맘 편한 토핑이유식』은 국내 유일의 토핑이유식 네이버 카페의 일명 율마님의 신간 도서로 재료준비부터 조리까지 한 권으로 뚝딱 해치울 수 있도록 만들어준 책. 정말 그야말로 나같은 엄마에게 딱 필요한 책인데, 우리 집에는 이유식 먹을 아기가 없어 너무 아쉬울 뿐! 그래서 주변에 아기엄마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은 포인트들을 딱딱 짚어봤다.
『한 끼 뚝딱! 맘 편한 토핑이유식』의 장점 첫 번째!
국내 유일의 '토핑이유식'을 다루는 책으로서 바쁜 현대인들의 생활에 적합할 뿐 아니라, 아이에게도 최대한 영양 파괴 없이 맛있게 먹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다.
『한 끼 뚝딱! 맘 편한 토핑이유식』의 장점 두 번째!
무턱대고 얼려 위생이나 맛 등을 떨어뜨리는 게 아니라, 각 재료의 이해를 높이고 냉동과 해동 등까지를 모두 생각해볼 수 있어 배울 점이 많다.
『한 끼 뚝딱! 맘 편한 토핑이유식』의 장점 세번째!
아이가 밥이 되는 죽과 반찬 식으로 이유식을 만나기 때문에 유아식으로 넘어갈 때 어려움이 없고, 미리부터 다양한 재료를 골고루 눈과 입으로 만날 수 있어 좋다.
물론 장점은 이게 끝이 아니다. 『한 끼 뚝딱! 맘 편한 토핑이유식』에는 다양한 도구와 아이에게 이유식 먹이기 적합한 환경들을 알려줄 뿐 아니라 단계별로 적합한 토핑이유식의 레시피, 조리방법, 접근법 등까지 다루고 있어 그야말로 이유식의 A to Z를 만날 수 있는 책! 더욱이 나처럼 요리 똥손인 엄마들도 무슨 말인지를 이해할 만큼 쉽게 설명하고 있어 이해도 쉬웠다.
더욱이 『한 끼 뚝딱! 맘 편한 토핑이유식』에는 시기별 식단표와 큐브 관리표를 포함하고 있어 그대로 실생활에 활용하기 좋으니 이유식 시기의 아기엄마라면 발 빠르게 이 책을 만나보시면 좋겠다. 그뿐 아니라 사은품으로 포함된 "유통 기한 라벨지"도 있어 정말 실용적이고 알뜰살뜰한 이유식 관리가 가능하다. (사은품이라기에 큰 기대도 안 했는데, "유통 기한 라벨지"의 품질이나 디자인이 완벽해 감동을 주기까지 했다.)
『한 끼 뚝딱! 맘 편한 토핑이유식』을 통해 이유식 시작 전후에 ᄃ 알아두어야 할 필수 정보도 얻고, 시기별로 필요한 식단도 얻을 뿐 아니라 큐브를 활용한 다양한 반찬과 간식까지 배우다 보면 어느새 능숙한 이유식 요리사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식단표와 큐브 관리표, “유통 기한 라벨지”를 통해 살림의 고수로도 거듭날 수 있으니 정말 『한 끼 뚝딱! 맘 편한 토핑이유식』, 강력추천하고 싶은 똑똑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