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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그러진 만화 (벚꽃 에디션) (망그러진 곰과 햄터의 귀염뽀짝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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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

좋은생각

일상, 다 반사 :키크니 만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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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니

샘터사

당도 100퍼센트의 행복 (도란도란 일상다반사 마님툰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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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그랜트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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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쌍다반사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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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

재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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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

@saebyeokbit
제목은 '설득의 심리학'이지만 설득 외 일상다반사에 적용될 수 있는 심리의 특징들이다. - 상호성의 원칙, 일관성의 원칙, 사회적 증거의 원칙, 호감의 원칙, 권위의 원칙, 희소성의 원칙
설득의 심리학 1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6가지 불변의 원칙)

설득의 심리학 1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6가지 불변의 원칙)

로버트 치알디니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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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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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yart

@thyart
내가 좋아하는 한국 만화가.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일상다반사. 그 이야기 스케치는 무난하다. 2020년 아직 실감나지 않는 일요일 오후다.
허영만의 만화일기 1

허영만의 만화일기 1

허영만
시루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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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내 인생에서 그림을 뺀다면 나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 나는 귀찮은 건 싫어해도,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하고(그러기 위해 남을 귀찮게 하기도), 친구들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건 좋지만 사람이 많은 건 좋아하지 않아 어디 잘 안 다니고, 하나에 집중하면 끝을 보지만 집중하지 않는 대부분의 것들은 기억을 못해 “허당”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p.21) ⠀ 사실 웹툰 같은 것을 잘 보지 않아 키크니 작가님을 몰랐었다. 휘연이 아니었더라면 아직도 몰랐을지도 모른다. 휘연이 키크니 작가님 이야기를 몇 번 했던 터라 이 작가님을 알게 되었고, 이번에 책을 읽으며 작가님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첫만남의 느낌? 아. 이토록 진솔한 사람이라니. 만약 이 사람을 실제로 알았더라면 내가 참으로 좋아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이 문장을 읽을 때, 나는 괜히 코가 시큰했다. 내가 언제인가 어떤 글에 썼던 말과 너무 비슷해서 반가움과 찡한 마음이 동시에 들었던 것. 정말 별 것 없는 나의 인생에서 이렇게 책을 읽는 것, 글을 쓰는 것이 거의 유일한 취미이지만, 나는 그 취미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작가님의 글이, 그림이 더 마음에 와 닿았다.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일을 선택한 것에 후회해본 적이 없다. 어릴 적에 낙서로 시작했던 그림이 이젠 누군가에게 작은 재미와 감동으로 다가간다는 게 참 좋다. (p.37) ⠀ -내 일상의 어설픈 일들을 본인들의 일상에 투영하고 공감하고, 이를 공유하고 그러면서 또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그런 과정들이 좋다. (p.62) ⠀ -막연히 길을 걷다 보면 넘쳐나던 생각들이 스스로 정리되는 듯하고, 온전히 나를 들여다보는 데 집중하게 된다. (p.97) ⠀ -엄마는 우리가 힘들까 봐 내색을 안 하셨던 것뿐이었다. 우리는 상상도 못하는 고통을 견디며 살아왔을 텐데, 그걸 모르고 지나온 날들이 무척 죄송해진다. 내 감정에 빠져 한 때는 짜증도 내고 힘들어했던 것도 후회된다. (p.134) ⠀ 어떻게 보면 참 평범한 글이고, 참 단순한 글이다. 그런데 나는 이 문장들이 마음에 참 많이 닿았고, 괜히 짠했고, 이런 저런 생각도 했다. 특히 어머니에 대한 글에서 공수표를 날리지 못하는 철든 아들이 된 부분에서는 가슴이 시려서 한참이나 멍하게 앉아있었다. 철들지 않았던 시절이 좋았다는 말이, 요즘처럼 절실하게 느껴지는 때가 없던 터라 한 문장, 한 문장 내게 와서 못처럼 박혔다. “그저 니들만 잘 살면 되” 라는 말이 이렇게 지켜드리기 어려운 것임을 새삼 경험하는 요즘, 나는 매일 부모 앞에서 고개를 들기가 어렵다. ⠀ 이 책의 제목이 <일상 다~반사>지만 <일상 다반사>도 된다는 생각이 든다. 표지 일러스트처럼 지루한 일상을 반사한다는 말도 되겠지만, 한 편으로는 너무나 평범하고, 당연한 일상 이야기라는 생각도 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내 이야기 같고, 더 공감되고, 더 생각하게 되는. 작가님의 말처럼 작가님의 소소한 일상을 엿보며 일상의 버거움과 무료함을 반사하는 좋은 시간을 보냈다. ⠀ 아 맞다. 작가님. 저는 눈크니에요.^^ (씨익) ⠀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일상다반사 #키크니 #키크니에세이 #샘터 #샘터사
일상, 다 반사

일상, 다 반사

키크니
샘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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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