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투자를 빙자한 사기극에 피해를 보는 사건으로 요즘 유행하는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고있는 범죄들과 유사하다고 하겠다.권선징악으로 어쨌던 사기를 친 범죄자들은 죄값을 받지만 선량한 사람들이 일확천금 이라는 기대로 다가갔다가 결국 가정이 파탄되고 목숨을 잃는 결과를 낳았다는게 마음아프다.보이스피싱처럼 쉽게 유혹에 넘어가는게 요즘 세상이지만 투자는 항상 신중하고 조심해야한다.그리고 쉽게 돈을 벌수있는 방법은 없다는 것을 알고 노력 해야만 부를 이룰수 있다는것을 일깨워준다.
사건의 전개는 범인을 쫓아가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주는데 끝까지 읽어야만 범인을 알수있도록 아주 흥미있게 전개되는것이 작가의 기술이라 하겠다.
📌<도서협찬 ><이벤트당첨도서 >
📚숫자로 환원된 삶!
📚돈을 좇다 미래를 담보로 잡힌 이들의 이야기!
📚전건우, 유이립, 홍성호, 황우주 저자 <차트>!
📊욕망과 불안의 그래프! <차트>는 2030 청년세대의 불안과 절박함을 그린 앤솔로지 소설집으로, 차트 밖으로 밀려난 일상과 존엄의 이야기이다. 오늘날 한국 사회를 관통하는 '돈' 을 주제로 한 이 작품은 주식, 가상화페, 재개발 부동산 등 2030 세대가 마주한 경제적 절벽과 그로 인한 도덕적 붕괴를 하이퍼리얼리즘 문체로 그린 작품으로, 아주 날카롭게 그려냈다. 이 작품에는 총 4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4편의 이야기 전부가 단순히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을 넘어, 왜 이 시대의 청년들이 비현실적으로 자신들의 소중한 일상을 걸 수 밖에 없는지를 그린 작품으로, 주식 차트의 하락 곡선처럼 곤두박질치는 인간의 존엄성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의 시스템이 과연 안전한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현재의 불안을 소름 끼치도록 생생하게 그린 이 작품은 현대인의 가장 내밀한 욕망인 '부' 가 어떻게 한 개인의 삶을 파괴하는지, 그리고 괴물이 되어가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4편의 주인공들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MZ 세대들이다. 누군가는 백만 유튜버로 성공을 맛보고, 누군가는 열약한 재개발 현장에서 밤을 새우고, 누군가는 내 집 마련의 꿈을 쫓는 이들이다. 그러나 이 작품이 말하고 있는 주제가 공통점으로 돈이다. 돈이라는 보이지 않는 줄에 묶여 춤추는 꼭두각시처럼, 숨통을 조여오는 서스펜스와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이야기로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오늘날 한국 사회의 가장 날카로운 이슈인 '돈' 이라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2030세대의 현실을 날카롭게 파고드는 이 작품은 주식, 가상화폐, 재개발 부동산, 도박 등 자본 중심의 사회 구조에 대해 이야기한다.인간의 존엄과 일상이 차트 속 숫자로 대체되는 현실, 자유로운 선택로 보이지만, 그 선택은 사실상 구조적 강제로 보이게 된다. 자본의 정글 속에서 포식자가 되지 못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일확천금을 꿈꾸면 삶을 담보로 내거는 이 세대의 자화상을 그린 작품으로, 단순한 경제 소설보다, 사회 구조적 비극을 그린 작품으로, 현실과 환상 사이에서 흔들리는 청년의 내면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들이 겪는 불안, 욕망, 좌절을 날카롭게 그린 작품으로, 읽는내내 공감하게 된다.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이 어떻게 소외되는지, 그리고 파괴되는지를 그린 이 작품은 각 단편들은 독립적인 이야기이지만, 공통된 정서를 이야기하고, 현실과 환상 사이에서 흔들리는 청년의 내면을 생생하게 그려내어, 더 이상 소설 속, 즉 우리가 뉴스에서 보던 이야기들이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주식, 코인, 도박, 재개발 등 모든 이야기는 결국 돈이라는 매개체 중심으로 전개가 되고, 안정된 삶을 꿈꾸는 2030세대이지만, 현실은 주식 차트처럼 등락하고 불안정하고 예측 불가능한 생존 투쟁을 그려냈다. 또한 일확천금의 유혹에 빠져들게 되면, 삶은 무너지고 인간관계마저 파괴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 돈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지배하고 파괴하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 개인의 선택처럼 그려냈지만, 사실은 사회 구조가 강제하는 길이라는 것을 보여주었고, 인간의 감정과 존엄은 차트 속 숫자, 그래프, 지표로 대체되는 현실을 비판하고 있다. 주식, 코인, 재개발, 도박 등 실제로 한국 사회에서 청년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그대로 이야기 속에 녹아내어 공감을 이끌어냈고, 4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소재와 문체로 그려내어, 다양한 관점과 해석을 하게 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돈 이야기가 아니라, 자본주의 구조가 인간의 삶을 어떻게 압박하고 파괴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우리 모두가 잠재적 가해자이면서 동시에 피해자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읽는내내 뼈아픈 공감뿐만 아니라, 절망의 깊이까지 느끼게 하는 작품!돈과 인간의 관계를 그린 사회적 이야기이자, 오늘날 청년 세대의 초상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벼랑 끝으로 내몰린 세대에 대한 연민과 사회를 향한 이야기에 강렬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북오션 출판사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도서이지만, 리뷰는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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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후 주요 감상]
# 미국 달러 패권의 역사적 과정.
책은 비트코인의 의의를 설명하기 전 세계 경제를 주름잡는 미국 중심의 달러 패권을 철저하게 해부한다. 저자들은 브레턴우즈 체제의 성립과 1971년 닉슨 쇼크에 이은 금 태환 정지,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밀약을 통한 페트로 달러 확보 등으로 어떻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획득했는지 그 역사적 과정을 소개한다. 더 나아가 현대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핵심인 '미국 국채'의 메커니즘을 다루고 있다. 전 세계 주요 경제 기관들은 유동성과 안전성을 이유로 미국 국채를 궁극의 담보 자산으로 활용한다. 이 구조에서, 미국은 자국 통화로 부채를 무한정 발행하며 누리는 특권을 보유하고 있다.
# 미국과 중국의 경제 공생
또 주목했던 내용은 미국과 중국 간의 기묘한 공생 관계다. 미국은 기축통화국의 지위를 이용해 달러를 무한정 발행하며 중국의 값싼 공산품을 끝없이 소비한다. 중국은 막대한 무역 흑자로 벌어들인 달러를 다시 미국 국채에 투자하여 미국의 거대한 재정 적자와 과잉 소비를 지탱해 왔다. 두 대국의 경제적 고리는 각자의 체제 이데올로기를 고려하면 모순적이지만 동시에 서로를 지탱한 구조물이다. 그러나 미국의 기축통화국으로서 자국의 경제 정책과 세계 경제의 유동성 공급 의무 사이에서 발생하는 '트리핀 딜레마(Triffin Dilemma)'가 임계점에 달하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의 대두
그 후 책은 새롭게 대두되는 화폐 체계로 시선을 돌린다. 저자들은 제도권 금융이 불안정하거나 통화 가치가 급락하는 국가 등에서 ‘스테이블코인’이 현지 법정화폐를 대체하는 현상을 유효하게 간주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전통적인 은행 망을 거치지 않고 스마트 콘트랙트와 오라클 네트워크 등의 기술을 통해 즉각적으로 결제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새로운 금융 질서의 실험을 통한 산물이란 것이다.
# 미국 정부의 전략 수단, 스테이블코인
하지만 책은 스테이블코인도 미국의 달러 패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미국이 표면적으로는 암호화폐를 규제하는 듯 보이지만, 이면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막대한 규모의 미국 단기 국채를 매입하게 한다. 이를 통해 자국의 부채를 디지털 세계로 떠넘기고 달러의 지배력을 무한히 확장하려는 고도의 전략을 펼치고 있다.
[발췌한 책 속 문장]
40P 이런 의미에서 비트코인은 에너지가 응축되어 구현된 가치물이라 할 수 있다.
≫ 비트코인은 막대한 양의 전기 에너지와 컴퓨터 하드웨어를 통해 탄생한 디지털 장부다.
92P 미국은 달러를 발행해 중국산 제품을 수입했고, 중국은 그 대가로 벌어들인 달러를 다시 미국 국채에 투자함으로써 미국의 재정 적자와 소비를 떠받쳤다. 이는 미국의 과잉 소비가 중국의 과잉 저축을 정당화하고, 중국의 외환 보유는 다시 미국의 금융 인프라를 강화하는 식의 상호 의존적 순환 구조를 낳았다. 그 결과 중국은 미국의 최대 채권국으로 군림하며, 미국의 소비를 지탱하는 기묘한 힘의 역학을 형성했다.
≫ 미국은 막대한 소비를 통해 중국의 급격한 경제 성장을 돕고, 중국은 국채 매입을 통해 미국의 천문학적 부채 경제와 낮은 금리를 연장해 주는 기형적인 공생 관계를 맺었다.
105P 디지털 위안화는 블록체인 기술이 강조하는 분산성과는 정반대의 방향에서 출발했다. 이는 오히려 국가 주도의 중앙집중적 통화 시스템을 통해 거래 흐름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세금 복지 소비 사회질서 전반을 통합 관리하려는 시도였다.
≫ 중국의 디지털 화폐와 미국에서 탄생한 비트코인은 암호학이라는 근원을 일정 부분 공유하지만, 이데올로기적으로는 완벽히 대척점에 서 있다.
115P 결론적으로, 2008년 금융위기는 금융공학과 수학에 대한 맹신이 초래할 수 있는 파괴적인 결과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원인 중 하나는 경제 현상을 복잡한 수학적 확률 모델로 계량화하여 분절하고 완벽히 통제할 수 있다는 월가의 오만함이었다.
120P 중국의 부상은 단순한 경제 성장의 결과가 아니라, 백년국치를 극복하고 문명 질서를 재건하려는 역사적 서사로 이해해야 한다.
≫ 중국은 아편전쟁 이후의 치욕을 씻고 유라시아의 지배자로 거듭나기 위해 이 달러 시스템에 역사적 사명감을 띠고 도전하고 있다.
131P 비록 볼테르가 영국의 콘솔을 명시적으로 언급한 기록은 없지만, 전쟁의 승패를 단순한 군사력의 우열이 아닌 금융 시스템의 성숙도에서 찾은 그의 통찰은 당시로서는 매우 선구적이었다.
≫ 장기적인 국가 대 국가 전쟁에서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것은 단순히 군사력이 강한 국가가 아니라 더 낮은 금리로 막대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튼튼한 국채 시장과 투명한 신용 제도를 가진 국가였다.
248P 이런 정서의 분출구로 등장한 인물이 바로 도널드 트럼프였다. 그는 전통적인 안보 동맹의 프레임 자체를 뒤흔들며. 유럽이 더 이상 ‘공짜 안보’를 누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트럼프의 발언은 단지 특정 정치인의 기행이 아니었다. 그것은 냉전 이후 30년간 축적된 미국의 구조적 불만과 피로를 대변하는 것이었다.
≫ 도널드 트럼프의 자국 고립주의 선회와 '미국 우선주의' 정책은 세계 경찰이자 기축통화국으로서 지급한 엄청난 비용에 대한 미국인들의 불만을 통해 탄생한 괴물이 아닐까. 필연적으로 선출될 인물이었다 하더라도 그 정도가 사람들의 예상을 뛰어넘어서 지구 전역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250P 이제 미국은 질서의 비용을 각국이 공동 부담해야 한다는 새로운 규칙을 통보하고 있다.
≫ 하지만 어제 이스라엘과 미국이 일으킨 전쟁은 그들이 질서의 비용을 만들었고 이란 시민들에게 부과한 것을 보니 이 문장이 이질적으로 다가온다. 반세기 넘게 하메네이를 필두로 한 이란의 이슬람 종교 정권은 악으로써 국민을 괴롭힌 게 명백하고 그들은 천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이스라엘과 미국이 일으킨 전쟁이 어떤 후폭풍을 낳을지 걱정이다. 부디 또 다른 중동전쟁과 테러로 이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265P 기축통화국은 안정적인 외환 수요, 낮은 조달 금리, 그리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의 우선권이라는 세 가지 혜택을 누린다. 그러나 이러한 특권은 결코 무상으로 주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구조적 긴장을 수반하는 이중 과제를 부여한다. 자국의 통화 질서를 유지하면서도 세계의 유동성 수요를 충족시켜야 하는 이 과제는 근본적으로 충돌을 내포하고 있다. 이와 같은 구조적 모순을 개념화한 것이 ‘트리핀 딜레마’다.
≫ 세계 경제의 규모가 성장할수록 국제 결제 수단인 달러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미국은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자국의 경상수지 거대한 적자를 감수하며 통화를 해외로 유출해야 한다는 딜레마.
351P 비트코인은 화려한 기능 대신 명료한 구조와 보수적 전략으로 신뢰를 축적했다.
≫ 구조가 극도로 명료하여 누구나 노드를 통해 장부를 검증할 수 있고, 임의로 규칙이 변경되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비트코인은 '지독한 보수성'.
직장인도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는 꿈을 꾸고 그 꿈이 현실이 된 진짜 이야기.
저자가 추천하는 ETF를 무턱대고 소개하는 것이 아닌, 이유와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자신의 실전 투자 수기를 공개하니 더욱 와닿는 실제 투자 이야기.
이미 저자가 말한 3개의 ETF로 투자를 하고 있긴 하지만,
실제적인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저자만큼 전문적으로 할 순 없겠지만 나의 노후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데 초석으로 삼아야 겠다!
결국 시간이 돈인 것을!!
_은퇴자금 결정 25배의 법칙: 연 생활비 ×25 = 목표 은퇴자금->원금을 보존하며 생활비가 마르지 않는 구조 만들기!
_저자의 포트폴리오: 주식 투자/ 연금투자/여행투자/발행어음/비트코인
_S&P500 ETF/ QQQ(나스닥 100개 기압) / SCHD(미국배당다우존스100) / 미국지수추종 고배당 커버드콜
#세상을바꾼화폐들그리고#비트코인 [도서협찬]
돈은 어떻게 인간을 조종했는가?
인류의 흥망성쇠를
돈으로 꿰뚫어보는 '화폐 인문서'
❝화폐는 무엇이며, 신뢰는 어디에서 오는가?❞
✔ 가상화폐, 그 본질이 궁금하다면
✔ 화폐 혁명의 시대에서 '부'를 꿰뚫는 지혜를 얻고 싶다면
✔ 왜 부자들은 달러를 버리고 비트코인을 사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 책 속으로
이 책은 단순히 투자를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돈의 흐름에 따라
인류 문명의 흥망성쇠를 파헤치는
진정한 "화폐 인문서"다.
'스테이블코인'을 잡아야
부를 이끌 수 있다고들 한다.
하지만 '비트코인, 가상화폐'라는 단어는
뉴스 속의 이야기처럼 멀게 느껴진다.
비트코인을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왠지 투기꾼이 된 것 같기도 하다.
왜 그럴까?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
나는 그동안 화폐를
단순한 교환 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화폐는 단순한 교환 수단이 아니라 신뢰의 기술사였다." _p.331
조개껍데기와 돌,
금속과 지폐,
오늘날의 디지털 화폐까지.
화폐의 형태가 종이 지폐로 바뀌었을 때도
처음에는 얼마나 충격이었을까?
사람들은 종이의 가치가 아니라
지폐를 만든 기관을 신뢰했기 때문에
비로소 그 효력이 발휘되었던 것이다.
화폐의 힘이 곧 신뢰다.
신뢰는 이제 알고리즘이 만든다.
알고리즘 시대,
지금, 우리는 무엇으로 살아남아야 하는지
그 방향을 알려주는 책
🔖 한 줄 소감
스파르타, 스타워즈, 듄을 통해
돈의 기원을 이야기하다니!
기발한 발상에 논리적인 접근이 더해져,
신화, 예술, 전쟁까지 총망라한
재밌고 유익한 인문학 도서였다. 😍
비트코인을 살까 말까?
아니면 언제살까?
투자의 관점으로만 바라봤었는데
화폐라는 거대한 숲 전체를 볼 수 있는
거시적인 관점을 갖게 해준 책
@thing_book [띵북 서평단]
@booksnlife25 [책과 삶] 감사합니다
#홍익희#가상화폐
[2026_5]
주식이나 코인을 투자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재테크를 하기 위해서는 일단 절약을 해야한다는게 시작이다. 그리고 모으고, 불리고, 잘 써야한다. 이 책은 재테크를 하기위한 구체적인 방법들 보다는 재테크를 하기위한자들의 마음가짐을 다잡기위한 부분에 강조를 하고있고, 관련하여 기초적인 경제지식서 들도 소개하고 있다.이 책을 읽다보면 재테크를 해야하는 습관들을 가질수 있을것이다. 결국 기초를 다져야 건물을 올리듯이 모험하지않고 재테크 할수있는 기술들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도서협찬] AI 도래이후로 더 모르겠는 경제전망!
세상이 점점 알수없게 되었어요. 빨라도 너무 빠른 시대의 변화에 경제는 과연 어떻게 움직일지?
📈
당장 내년도 알수가 없다면
『2026 한국경제 대전망』으로 감잡으러 가자구요!
한국경제를 좌우하는 요소들을 꼼꼼히 모아
총 5장으로 구성한 책이에요.
✅️ 제 1장에서는
AI가 바꿀 세상에 대해 다뤄요. 미국, 중국의 AI 시장 장악을 두고 우리나라가 내세우는 기술은?
🔖
폐쇄적이었던 중국이 정부의 주도로 플랫폼 중심의 AI를 내세우는 한편, 미국은 제조, 의료, 금융, 교육, 군사 등 융합형 AI를 강조하고 있어요. 한국은 소버린 AI 전략으로 미국과 중국 사이의 균형을 맞춰가는 중이에요.
🔈
젝슨황이 그랬어요.
AI 시대에도 필요한 인력에 전기공, 배관공, 목수는 꼭 들어간다구요. AI가 소모하는 전력이 어마어마한 탓에
국가적 차원의 전력확보가 시급해졌다네요.
거기다 AI와 고급기술 보유계층과 저숙련 계층간의 소득불평등도 우려되며, 빠른 자동화로 인한 채용시장의 축소, 윤리문제 등 발빠르게 대처해야 할 부분도 많네요.
✅️제 2장에서는
지정학적 격변곡점에 처한 각국의 각자도생을 다뤘어요.
보이지 않는 손에 적극 개입하는 트럼프의 정책에 범세계적인 혼돈이 일어났는데요. 공격적인 미국의 관세 공세에
생각보다 흔들리지않는 중국의 굳건함은 세계 1위 제조업 국가으로서의 규모와 장악력을 증명해요.
이제 중국이 가진건 저렴한 노동력이 아닌 다양한 시술을 습득한 노동자를 살린 새로운 경쟁력이에요. 만약 중국이 저임금 노동력이 아닌 기술자본 집약의 산업으로 전향할경우 우리나라이 끼칠 수출의 영향은 더 이상 저렴하지 않겠죠.
그 외에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의 경제 전망까지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 제3장
2026년 경제의 핵심 변수들을 이해하기 위해 열심히 앞장들을 공부해보았네요. 올해 빅뉴스였던 트럼프의 관세 인상과 보호무역 조치를 분석하는걸로 시작해요.
결과적으로 관세인상이 아닌 대미투자를 약속받음으로서 국가별 무역시장의 부담이 크게 차이나게 되었어요.
여기에 달러패권과 스테이블 코인(아직도 코인 몰라요😢)의 인프라 가능성까지 언급하니 머리가 아파오구요 ㅋㅋㅋ
중국의 관광객 증가, 한국의 관광산업의 기대치에 대해선 생각보다 설명이 짧아 아쉬웠어요(케데헌 어디갔니!!) 빠른 변화를 맞이해야 할 앞으로는 빈부격차도, 수도권과 비숙도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도 급격히 벌어질거라 예상해요.
🔖
중소기업의 미래는 단순히 버티는 것이 아니라,
'기회을 잡아 성장으로 연결하는 것'에 있다. p.198
✅️제4장 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6개 산업(K-영화, 반도체, 전기차와 배터리, 조선, 원자력, 방위산업 등)의 전망을 다뤄요.
어떤 산업이든 수익률 하락의 위기를 맞이할 수 밖에 없지만, 중요한 건 그 위기를 어떻게 '기회'로 만드느냐에요. OTT 시장에 맞서는 '영화관용 영화', 반도체기술의 독주, 원자력과 조선업에서의 국제적 경쟁력, 안타까운 분쟁이었지만 그로 인해 부각된 K- 방산의 위력은 우리나라도 앞서가는 기술보유국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어요.
✅️마지막 5장 에서는
금리전망과 자산시장을 분석했는데요. 현재까지 부동산과 자산의 이동방향들을 분석했어요. 달러 강세와 주식시장의혼동, 가계의 부채 증가와 부동산 정책의 결과를 분석하여 우리가 놓치지 신호들을 짚어줘요.
(집중력이 떨어진것이 티가 납니다 ㅋㅋㅋㅋ)
🔥
35명의 경제전문가들이 모은 근거자료들과 각 나라별 현황들을 비교, 대조할 수 있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약간 공부하듯 읽었어요. 특히 국제 정세들을 비교하는 앞 장들이 저는 제일 흥미로웠네요 ㅎㅎ
한 권으로 지금의 시국을 정리한 듯한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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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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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21세기북스 @jiinpill21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뽑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2026한국경제대전망#오철#이근#경제추격연구소#경제서적#트랜드서#21세기북스#한국경제#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서평#리뷰
미친 책. 책 한권으로 세상이 완전히 다르게 보이는 경험을 하게 해준다. 비트코인을 깨달은 사람들은 온몸에 전율이 돋는다는 말을 비트맥시들 커뮤니티에서 하곤한다. 그런 말이 왜 도는지 알게 해주는 책이다. 법정화폐가 어떤방식으로 우리의 삶을 망치고 비트코인이 이 부정한 시스템을 어떤 방식으로 파괴하는지 일목요연하게 논증한다.
비트코인은 현대사회의 마스터키이다.
📚선과 악의 경계에서!
📚도덕은 어디까지 유예될 수 있는가!
📚에이드리언 매킨티 저자 <더 체인>!
심장을 쥐어짜는 스릴러! <더 체인>은 납치와 복수의 악순환 속에서 인간의 도덕성과 생존 본능을 그린 스릴러 소설로, 평범한 여성의 삶을 단숨에 지옥으로 끌어내리는 범죄 조직의 덫에 걸린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 작품은 크게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13살 소녀 카일리가 납치된 목요일 아침부터 카일리의 엄마 레이철이 범죄 조직 '체인' 의 요구를 완수하는 과정을 레이철과 카일리의 시점을 오가며 박진감 넘치고 흡인력 있게 그려냈다. 2부에서는 사건이 끝나고 시간이 흐른 후에도 '체인' 의 위협과 트라우마에 시달리던 레이철이 직접 체인의 비밀을 추적하여 범죄 조직의 실체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체인 조직은 납치된 아이의 부모에게 또 다른 아이를 납치하라고 강요하는 익명의 범죄 네트워크이다. 피해자가 곧 가해자가 되는 구조로, 도덕적 혼란과 공포를 유발하는 조직이다. 끔찍하고 비밀스러운 범죄 한가운데로 끌려 들어와 순식간에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되어버린 레이철은 자신이 지켜온 가치관과 일상이 완벽하게 망가져가는 것을 생생하게 느껴야만 했다. 그러면서도 바로 어제까지는 전혀 상상도 하지 못한 끔찍한 범죄를 냉정하고 차분하게 저지르고 있는 자가 자신을 마치 완전히 타인을 바라보는 것처럼 낯설게 여기기 시작한다. 저자는 2012년 멕시코시티에서 실제로 발생한 '피해자 교환 납치' 사건에 착안하여 이 작품을 집필했다고 한다. 피해자 교환 납치는 납치 피해자를 대신해 가족 구성원이 스스로 인질이 되겠다고 자청하는 것을 악용한 범죄의 한 수법이다. 또한 저자는 두 딸을 키우면서 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저지를 수 있음을 실감하게 되었기에 이런 상상으로 이 작품을 집필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작품은 도덕적 선택, 부모의 사랑, 사회적 시스템의 악순환에 대해 다룬다. 과연 내가 레이철이라면, 과연 어떻게 했을까? 라는 깊이 있는 고민을 하게 하는 이 작품은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악순환의 구조를 도덕적 감수성과 긴장감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작품이다. 인간의 본성과 선택의 무게를 심리적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주인공의 도덕적 딜레마, 심리적 긴장감, 현대적 범죄 방식 등 사실적으로 잘 그려낸 작품이다. SNS를 통해 납치 대상자를 몰색하고, 비트코인으로 몸값을 지불하는 등 디지털 시대의 범죄 양상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이 작품은 <킹스맨>의 각본가 제인 골드먼에 의해 영화화가 확정된 작품이다. 그만큼 극적인 요소가 풍부한 작품이다. 부모의 사랑과 인간의 본성, 그리고 사회적 시스템의 어두운 면을 날카롭게 그려낸 이 작품은 빠른 전개와 강렬한 설정, 그리고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추기 어렵고, 높은 몰입감으로 가독성이 최고인 작품이다.
주인공 레이철은 딸을 구하기 위해 또 다른 아이를 납치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는데, 이는 선과 악의 경계가 얼마나 쉽게 무너지게 되는지를 잘 보여준다. '내 딸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 라는 믿음, 그리고 다른 아이를 희생시켜야 한다는 현실 앞에서 흔들리는 레이첼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레이철 같은 상황이라면? 하는 하염없는 고민을 하게 된다. 레이철은 암 투병 후 회복 중인 싱글맘이다. 딸을 위해 자신의 윤리적 기준을 무너뜨릴 수 밖에 없는데, 이는 부모의 사랑이 얼마나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체인은 피해자가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어야만 살아남는 구조이다. 이는 폭력과 공포가 어떻게 사회적으로 재생산되는지에 대해 은유로 읽힐 수 있다. 읽는내내 자신도 체인의 일부가 된 듯한 불안과 긴장 속에서, 인간의 어두운 면을 마주하게 되는 이 작품은 사랑하는 딸을 지키기 위해 무고한 아이와 그 가족에게 다시 없을 고통을 안겨주는 행위가 윤리적으로 옳지 않다라는 것을 보여준다. '사랑' 이라는 감정이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감정이다. 하지만 이 범죄 한 가운데 우리를 끌어들여 감정을 이입하게 되면 혼란을 야기할 수 있고, 가장 인간적인 감정인 사랑이 바로 '체인' 이라는 끔찍한 범죄 조직이 유지되는 가장 중요한 동력임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동시에 사랑으로 인해 윤리적인 경계가 완전히 무너지면서 비윤리적인 상황에 속수무책 끌려갈 뿐만 아니라 적극 가담하게 되는 수많은 피해자들을 보여줌으로써, 윤리적인 생각이 곧 윤리적인 행동을 담보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인간이 이상 누구도 윤리적 생각과 실제 행동 사이의 간극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이다. 인간성에 대해 깊은 고찰과 끈질긴 전개! 사악하고 무시무시하다. 기존 스릴러소설과 차별화된 강렬한 긴장감, 그리고 납치 사건 발생부터 해결까지 단 며칠 안에 전개가 되는데, 숨 돌릴 틈 없이 다음 장을 넘기게 하는 빠른 전개와 높은 몰입도를 자랑한다. 또한 도덕적 딜레마와 심리적 깊이, 그리고 현대 사회의 범죄 양상을 잘 반영한 작품으로, 단순한 범죄 소설을 넘어선 철학적으로 보여지는 작품이다. 문장력과 구성력이 모두 뛰어난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사회적 구조와 인간의 본성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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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2026은 테마주 경기순환주 부동산부터 비트코인까지 현 대한민국 및 세계경제의 변동을 기반으로 경제를 예측하는 종합경제예측서이다.
시사적이면서 동시에 학문적인 기초도 같이 있어 일반대중도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다. 기억에 남는 내용은 향후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방산주를 눈여겨 보라는 말 또 컨텐츠 수요의 한계.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에 따른 자본시장 자금 유입과 이를 뒷받침할 현 정부의 부동산 관련 규제내용.
부동산 내용이 40%정도 된것 같은데 수도권 부동산 내용에 별 관심이 없어서 해당내용은 참고만 하는 정도만 읽었다. 그 외 내용은 한번쯤 읽으면 투자공부에 도움이 될것 같다.
📌<도서협찬 ><이벤트 당첨도서 >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예측서!
📚480만 명이 선택한 전문가 8인의 2026 생존전략!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봉 저자 <머니트렌드 2026>!
돈의 판이 바뀐다! <머니 트렌드 2026>는 2026년까지 경제 흐름을 예측하는 작품으로, 투자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통찰력 있는 전망서이다. 이 작품은 경제, 산업 전문가 8인의 협업으로 완성된 작품으로, 유동성, 부동산, 기술 변화 등 핵심 트렌드를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50가지 생존 공식으로 구성된 경제 전망서! 이 작품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전망 시리즈 중 하나로, 흔들리는 시장에도 대한민국 경제 예측의 바로미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작품이다. 거시 경제부터,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테크, 문화 트렌드 까지!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이 집필하여 2026년 한국 경제의 빅픽처를 그려냈다. 내일의 경제를 예측을 넘어,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스스로 방향키를 쥘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작품은 총 6장으로 나뉘어진다. 1장은 한국 및 세계 경제 전망을 이야기한다. 불확실한 유동성 시대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새로운 화폐 질서의 변화를 다룬다. 스테이블코인, 상호관세, 지정학적 리스크가 얽히며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일 돈의 흐름을 전망한다. 2장에서는 주식시장의 현재와 앞날을 말해준다. 코스피 5000 돌파라는 한국 증시의 꿈과 미국 주식시장의 불패 신화가 이어질 수 있을지를 말한다. 또한 2026년에 주목해야 할 테마와 함께 앞으로 기업들의 가치와 산업의 성장성에 관해 예측해준다. 3장에서는 부동산 시장에 불어올 3대 파도를 중심으로 한국 사회를 뒤흔들 주거 문제를 다루고, 얼죽신, 즉 얼어 죽어도 신축, 월세 시장의 폭발, 정책 빅뱅으로 이어지는 3가지 흐름은 부동산 시장의 변화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삶과 자산 구조도 바꿀 흐름이 될 것이다. 4장에서는 리얼 라이프 파워에서 진짜 경험의 가치가 부상하는 문화적 현상을 분석한다. 온라인을 넘어 오프란이 경험과 라이프 스타일이 소비자의 지불 의사와 프라미엄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에 대해 말한다.5장에서는 암호 화폐를 투자 자산뿐만 아니라 새로운 전쟁의 무대로 바라보고, 사회적으로 자리 잡아가는 블록체인, 비트코인의 제도권 진입,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화폐까지 미래의 화폐 전쟁에 대해 분석한다.마지막 6장에서는 AI를 위시한 테크의 변화를 살펴보며,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과 산업 전반의 질서를 송두리째 바꿀 과정을 전망하고 있다. 기술의 발전에 따른 산업 구조 및 일자리, 글로벌 경쟁 구도가 재편되는 모습을 짚어낸다.
불경기라고 해도 돈을 잃는 사람이 있고, 돈을 버는 사람도 있다. 변화를 읽고 과감히 움직이는 이들! 이 작품은 그 기회를 잡고 금융, 정책, 산업을 넘나드는 인사이트를 담아냈다. 경제의 핵심은 유동성이다.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실물경제와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해준다. 2026년은 금리조정과 정책 변화로 인해 부동산의 세대 교체가 일어나는 시기로 분석된다. 신축 아파트 선호, 전세에서 월세로의 전환, 수도권 재개발 지역의 가치 상승 가능성 등 실질적인 투자 시사점을 제시한다. AI, 로봇, 자동화 시스템이 산업 혁신을 넘어 소득 구조까지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하고, 주식, 암호화폐, 부동산, 소비 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당장 실천 가능한 전략을 제시해준다. 초보 투자자에게 기본을 , 숙련 투자자에게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는 작품이다.단순한 예측서가 아니라, 경제적 생존을 위한 전략서인 이 작품은 유동성과 기술 변화에 대해 다루며, 투자자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유익한 작품이다. 앞으로 3년간의 경제적 방향성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이 작품은 2026년까지 경제 흐름을 예측하고, 개인의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중앙은행의 통화정책과 유동성 공급이 자산에 미치는 영향, 돈의 흐름을 읽는 법과 투자 타이밍을 포착하는 전략에 대해 말한다. 금리, 정책, 세대교체에 따른 부동산 가치 재편, 수도권 재개발, 신축 선호, 월세 전환 등 실전 투자 포인트에 대해 말해준다. 기술이 만드는 새로운 머니루트, 기술 혁신과 산업 변화, 소비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주식, 암호화폐, 부동산, 소비 등 분야별 생존 공식 50가지에 대해 말해주고,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적용 가능한 전략을 제시해준다. 단순한 경제 전망서가 아니라, 개인의 생존을 위한 전략서인 이 작품은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해준다. 단순한 예측보다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구조적 시각을 제공해주고, 유동성, 금리, 정책 변화 등 경제의 핵심 요소를 쉽고 명확한 비유로 설명하여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경제, 산업, 기술, 부동산, 소비 등 각 분야별로 깊이 있는 분석과 예측이 담겨 있어서 균형 잡힌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사고방식과 행동 지침을 담고 있는 작품! 미래 대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작품이다. 2026년까지의 경제, 사회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성과 전략을 제시하는 작품! 그 어떤 트랜드서보다 깊고 정확하다! 앞으로의 선택은 곧 부의 운명,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의 통찰을 한 권으로 만나 볼 수 있는 트렌드 책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지금, 매우 시의적절하게 도움이 될 것이고, 혼돈의 시대에 믿음직한 지적 자산이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카카오플러스 친구 책 읽어주는 남자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도서이지만 리뷰는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머니트렌드2026#김도윤#정태익#김광석#김승주#김용섭#김학렬#김현준#최재붕#경제#경영#트렌드#경제예측서#돈의흐름#이벤트당첨도서#도서협찬#책리뷰#책추천#도서리뷰#도서추천#책읽어주는남자#북모먼트
[비트코인의 시대]
P86. 부자들의 최대 관심은 원금, 세금, 죽음 등 ‘3금’이라는 것이다.
P125. 더 큰 바보이론이란 자산 가격이 내재가치보다 비싸도 나중에 더 큰 바보가 사줄 것이라고 믿고 투자하는 형태
P146. 금본위제의 철칙은 금 보유량만큼만 돈을 찍어내야 한다는 것.
P155. 페트로달러 시스템하에서 미국이 지속적으로 달러를 찍었다는 건 한국은행도 그에 맞춰 원화를 찍어야 했다는 뜻이다. 그러지 않으면 원의 가 치가 높아져, 즉 원-달러 환율이 떨어져 수출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이 금리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변수가 미 국의 기준금리인 이유다. 미국 기준금리에 맞춰 한국은행이 금리를 조절한다는 건 미국이 달러를 늘리면 한국은행도 원화를 늘리고, 미국이 달러를 줄이면 한국은행도 원화를 줄인다는 뜻이다.
인플레이션을 헤징하는 방벚은 값이 더 큰 폭으로 오를 자산을 사는 것이다.
#머니트렌드2026
2026년을 책임질 머니 트렌드!
부의 격차를 가르는 50가지 돈의 흐름!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 변화의 시대에 미래를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싶다면
✔ 2026년 경제와 사회의 변화를 미리 알고 싶다면
✔ 남들이 하니까 따라하는 투자가 아니라, 내가 선택하는 투자를 하고 싶다면
📕 책 소개
★ 누적 조회수 17억뷰 베스트셀러
★ 교보문고 영풍문고 이달의 책
480만 명이 신뢰한 8인의 전문가들이
2026년 이후 펼쳐질
경제적 변화와 돈의 흐름을 분석한다.
한국 및 세계 경제 전반부터
부동산, 주식, 암호화폐, 문화트렌드, AI까지.
📗 기억해 둘 3가지 트렌드!
1️⃣ 2026년은 유동성 시대다!
유동성 공급 → 실물경제↑→ 주식시장↑→ 부동산 시장↑
→ 새로운 돈 "스테이블 코인"이 온다
2️⃣ 코인의 습격
2026년,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설계하고 제도화를 마무리해야 한다.
암호화폐에 관심이 높은 지금,
단기 수익보다는
위기 대응 능력과 장기 지속 가능성에 주목해라.
※ 좋은 암호화폐 고르는 법
▪️기술적 신뢰성과 혁신성
▪️커뮤니티의 규모와 활성화 정도
▪️글로벌 확장성
▪️규제 리스크
3️⃣ 2026 부동산 투자 핵심 전략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챙겨라.
1. '빚 관리 포트폴리오' 재편 : 금리 충격 방어
2. 필수 지출↓, 투자의 '질' ↑
3. 세제 & 정책 캘린더 점검
💡이 책을 요약하면,
변화의 시대, 투자의 중심은 '나'다.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다.
오히려 나의 일과 생활
나의 감정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이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다.
🔖 한 줄 소감
여러 트렌드를 통해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지만,
이거저거그거 하라고 콕 집어주는 맛은 없... 다. 😅
투자의 중심은 '나'라는 메시지에 공감하지만,
"이런 관점으로 OOO 투자 필수!"처럼
좀더 구체적인 방향성을 주었다면
'개미 오브 더 개미 투자자'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더 크지 않았을까
조금 아쉬웠던 책
#경제전망#경제예측서#김도윤#정태익#김광석#김승수#김용섭#김학렬#김현준#최재봉#2025_248
도쿄 트렌드 인사이트 2026
시대의 변화로 사라지는 것 들 중에서 다시 성장하는 이야기~
이 책은 '소멸'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일본 사회와 소비 시장의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동시에 그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기업들의 움직임을 통해 전략적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앞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고민하게 한다.
이 책의 아젠다는 양극화, 탈세대, 지방 소멸, 1인 가구, 인구 감소다.
이렇게 놓고 보면 이러한 문제는 곧 대한민국이 마주한 현실이자 앞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고물가 저성장 속에서 사람들은 지갑을 닫고 있다. 그런데 특이한 현상은 지출을 하더라도 가격이 저렴한 것이 아니라 가성비 높은 제품, 가치가 있는 것에 투자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동시에 명품 브랜드의 매출은 꾸준히 상승 중이다. 바로 소비의 양극화가 진행 중인 것이다.
이제 소비는 단순 구매가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는 시대가 되었다. 가격보다 상품의 가치와 의미에 더 관심을 가진 소비층이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저가 아니면 고가의 소비시장의 양극화로 중산층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책을 통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 일본의 변화에 나도 모르게 점점 빠져들었다.
다이소, 100엔샵으로 주가를 올리던 일본은 300엔 숍으로 갈아탔다.
소비자 입장에서 특정 없는 천원 짜리 물건보다 기능성이 높은 3천 원짜리 물건이 가치 있다고 느끼면서 '쓰리 코인즈' 같은 300엔 숍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장기적인 저 성장과 실질 소득의 감소, 불확실한 경기 흐름 속에서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 하는 전략은 가격 인하가 아니라 가성비를 넘어선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다.
또한 오랫동안 마케팅의 기본 공식으로 여겨진 20대를 위한~ 40대 여성을 위한 같은 연령별 세그멘테이션(시장 세분화)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소비자의 취향과 행동 패턴이 세대의 경계를 넘어 혼합되고 있으며, 연령별 차이가 점차 흐려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진행되는 일본 시장에서는 이 변화를 '위기'가 아니라 '기회'로 보고 한정된 인구 속에서 더 많은 시장 기회를 창출하려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이제는 나이 보다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어떤 가치관을 지향하는가' '어떤 경험에 반응하는가'와 같은 질문에 기업들은 새로운 전략을 탐구하고 있다.
지방 소멸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관계 인구에 대한 공략도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사용하고 있다.
한 달 살기, 1년 살기 외에도 특정 지역과 지속적이고 다양한 형태로 관계를 맺는 사람들에 대한 수요에 대해 전략적인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인구 약 1천 명에 불과한 작은 마을에 생긴 '미라이 편의점'의 사례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 오픈 1년 반 만에 누적 방문객 수 4만 명을 넘었다고 한다.
이름 없는 산을 브랜딩한 '야마프 앱' 서비스도 놀라운 사례다. 등산 앱으로 지정된 산이나 휴게소에 도달하면 GPS로 디지털 배지를 수집할 수 있고, 이를 3개 모으면 오리지널 손수건을 받을 수 있는 '야마프 캠페인'과 같은 사례는 우리나라의 지자체에서도 밴치마킹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급증하는 시니어 1인 가구를 위한 셰어하우스, 고령자만을 위한 부동산 R65와 1인 가구를 위한 유언신탁도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전략이다.
특히 사라지는 서점 산업에 대해 빠르게 대처하는 일본의 다양한 사례가 부럽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중산층의 축소, 세대의 해체, 인구 감소
사라짐을 끝이 아닌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이고 있는 일본의 다양한 시도들이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는 시작점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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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돼야 한다는 것만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수요를 초과하는 잉여가 있다면 비용을 발생시키지 않으면서 재고에 편입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즉 그 유동성할증이 보유비용보다 커야 한다는 것도 요구한다.(그렇지 않다면 재고유지에 손실이 수반되므로).
이런 조건들을 충족시키는 상품이 발견될 수만 있다면 그때에는 장담컨데 그 상품이 화폐의 경쟁상대로 내세워질 수 있을 것이다. 생산물의 가치를 화폐 표시로 볼 때보다 더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상품이 존재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불가능하지는 않다. 그러나 그러한 상품이 실제로 존재할 가능성은 없는 것 같다.
- 이 부분을 읽으며 문득 비트코인이 떠올랐다.
만약 케인즈가 살아있었다면 비트코인에 투자해 엄청난 부자가 됐을 듯…
🤯 올 해 들어 글로벌 경제는 거대한 진폭을 동반한 불확실성의 파고를 겪고 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세진 상호관세, 중국의 공급망 재편과 미국 의존도 감축 전략, 러-우전쟁 장기화, 이란·중동 리스크 확대 등 경제와 지정학이 결합한 복합 위기가 진행 중이다.
🧐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세계 금융 질서의 중심에 선 '달러 패권'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라는 질문은 학계의 담론을 넘어 현실 경제의 핵심 이슈로 떠올랐다.
☝️ 이 질문에 대해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 교수이자 국제금융 분야 최고 석학 중 한 명인 '케네스 로고프'는 이 책을 통해 정면으로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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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러에 도전했던 통화들과 위안화의 부상
✨️ 달러 패권에 대한 도전은 과거에도 반복되어 왔다.
✨️ 소련 루블화가 한때 사회주의권의 중심 통화를 자처했지만 폐쇄적 경제구조와 체제 붕괴로 사라졌다.
✨️ 유럽연합의 유로화는 1999년 출범 당시 달러를 대체할 강력한 후보로 주목받았으나, 그리스 사태를 시작으로 한 유로존 재정위기가 통화통합의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냈다.
✨️ 일본 엔화 역시 '80~'90년대 고성장기에 아시아 기축통화 가능성이 제시되었지만, 버블 붕괴 후 잃어버린 30년을 거치며 야심을 접었다.
✨️ 현재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신흥 세력은 중국 위안화다.
✨️ 그러나 로고프는 중국 경제 또한 부동산 부채 위기, 인구 구조 악화, 국유기업 중심 경제 비효율 등 성장 한계와 구조적 모순에 직면했다고 진단한다.
✨️ 그럼에도 중국은 정치적·경제적 영향력 확장을 위해 탈달러 전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이는 글로벌 통화 질서의 변동성을 더욱 키울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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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달러 동반 경제와 대안통화
✨️ 전 세계가 달러 중심 시스템에 의존해 온 '달러 동반 경제'에서 많은 중견국가들이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고정환율제'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 위기를 초래했다.
✨️ 아시아 외환위기와 남미 금융위기 대부분은 고정환율 유지에 집착한 국가들이 통화 공격과 외환보유액 고갈을 막지 못해 발생했다.
✨️ 저자는 최근 대안통화를 거론되는 암호화폐와 스테이블 코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CD)에 대해 통화 대체 가능성이 낮다고 단언한다.
✨️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는 가격 안정성, 규제 체계, 발행 메커니즘 등 신뢰성 없는 구조를 지녔으며 오히려 지하경제 확산과 불법 자금 이동 수단으로 악용될 위험이 크다.
✨️ 스테이블 코인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역시 위기 상황에서 러시 현상을 제어할 장치같은 위기관리 체계가 부족해 여전히 달러를 대신하기 어렵다는 것이 저자의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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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팍스 달러' 이후에도 달러는 계속된다
✨️ 미국이 통화패권을 누리는 가장 큰 이익은 무제한 자금 조달 능력과 정치·경제적 영향력 확대할 수 있는 '네트워크 효과'다.
✨️ 그러나 저자는 달러 패권의 비용과 부작용도 지적한다. 미국은 저금리의 혜택에 안주하며 무분별한 재정적자 확대를 지속했고,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실패 가능성은 전 세계 금융위기로 확산될 수 있다.
✨️ 특히 미국 국채 누적 부채 문제, 지정학 리스크 확대, 미·중 패권 경쟁 장기화는 달러 체제 자체를 위협하는 요인이다.
✨️ 저자는 결론적으로 '달러 이후의 시대에도 여전히 달러는 중심에 존재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다만 그 과정은 혼란과 긴장이 공존하는 불안정한 과도기가 될 것이라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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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달러 이후의 세계를 준비해야 한다
✨️ 이 책은 최근 언론과 미디어가 떠들어대는 '암호화폐가 곧 달러를 무너뜨릴 것'이라는 피상적 주장에 냉정한 시각을 제공한다.
✨️ 저자는 달러는 여전히 강력하며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 그러나 동시에 달러 체제가 영원하지 않으며 새로운 통화 질서의 충돌과 재편이 불가피하다는 현실을 직시하게 한다.
✨️ 오늘날 우린 미국 중심 질서에 의존하면서도 중국과의 경제 협력 비중을 무시할 수 없는 양면 구조 속에서 더 정교한 통화와 외환 전략, 경제 외교가 요구된다.
✨️ 이 책은 다가올 금융지형 변화를 대비해야 한다는 경고이자 통찰을 제공한다.
혐한 시위를 주도하는 극우단체 간부이자 야쿠자 오야붕, 이사부로를 제거하기 위해 국가정보원은 킬러 영춘을 고용한다.
그러나 작전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틀어지며,
영춘은 자신과 외모가 똑같은 야쿠자 겐지로로 위장해 도쿄의
민들레 상가로 숨어든다.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그는 상가를 차지하려는 야쿠자 세력의
음모에 휘말리고, 그 과정에서 ‘칠복신 인형’과 거액의 비트코인을 둘러싼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다.
이 소설의 가장 큰 매력은 장르의 혼합이다.
첩보, 액션, 모험, 코미디, 누아르, 추리, 멜로까지
정말 있을 건 다 있다.
그런데 그 복잡함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서로 다른 장르의 결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그 균형감이 놀라울 정도로 매끄럽다.
킬러 영춘은 냉정한 살인자이지만 동시에 따뜻한 인간이다.
민들레 상가 사람들과 어울리며 평범한 행복을 꿈꾸는
그의 모습은 이야기의 폭력적 배경과 묘한 대비를 이룬다.
처음엔 솔직히 야쿠자와 킬러 이야기라니, 좀 과격하지 않을까?” 피가 낭자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읽다 보니 유머와 인간미, 그리고 따뜻한 관계성이 작품 전반을 감싸고 있었다.
폭력과 웃음, 절망과 희망이 공존하는 특유의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이다.
그리고 영춘이라는 캐릭터가 너무 좋다.
그는 완벽하지도, 정의롭지도 않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공간을 지키기 위해 변하려고 노력하는 인간이다.
그 불완전함이 오히려 진짜 인간답게 느껴진다.
민들레 상가 사람들 다 좋은데…
바를 운영하는 루나 때문에 너무 빡쳤다 😤
꼭 그런 사람이 한 명씩 있다.
미코 동생도 준패이도 답답하고, 미코만 불쌍함!
(읽는 내내 속에서 불타올랐다🔥)
그래도 책의 가독성은 끝내주고, 진짜 재미있었다.
리듬감 있고 장면이 살아 있어서,
정말 영화로 만들어져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 영화로 꼭 나와주세요. 제발.
🤔 며칠전 정부에서 발표한 부동산 대책, 일명 10.15 부동산 대책을 보면서 서울의 쏠림을 막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본 듯하다.
🧐 연초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선언은 글로벌 공급망과 교역 질서를 흔들었다.
🤯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은 더 커졌고, 그야말로 올 해는 경제적 변곡점의 연속이었다.
😵💫 실물경제는 여전히 둔화된 상태고, 저성장 기조가 뚜렷한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양적완화 기조가 다시 강화되며 유동성이 늘어나고 있다.
😳 이 유동성이 곧 '쏠림'을 유발하기에 다가오는 2026년은 투자와 재테크, 산업 방향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밖에 없다.
☝️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우리가 직면한 경제 현실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미래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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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정학 리스크 속 기회 산업들
✨️ 이 책에 제시된 용어 중 세계경제를 규정하는 핵심 키워드로 '지정학적 분절화'가 있다.
✨️ 미국, 중국 간의 패권 경쟁이 심화되면서 공급망 재편과 기술 블록화가 가속화되고, 이에 따라 방위 산업(방산)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 하지만, 트럼프식 고율 관세 정책의 부작용이 가시화되면서 우리나라의 고용·소비 위축 가능성도 동시에 커지고 있다.
✨️ 국내 시장 전망도 흥미롭다. 오랜 숙제로 남아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가능성이 상법 개정과 주주 친화정책 확대로 실질적으로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 주식 시장에서는 AI에이전트, 자율주행, 스마트글라스, 비만 치료제, 로봇 산업에 대한 테마가 부상할 것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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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동산 공급 절벽과 유동성의 역설
✨️ 부동산 시장은 '위기냐 기회냐'를 두고 전망이 갈리는 분야다. 핵심키워드로 공급절벽, 전세소멸, 정책 대전환으로 설명한다.
✨️ 최근 착공 물량 급감으로 공급 부족 문제가 예고되며 신축 중심 시장 강세가 예상된다.
✨️ 동시에 전세제도는 구조적 변화를 맞이하며 월세 전환 가속이 불가피하다고 본다.
✨️ 정부의 규제 완화 기조 속 정책 변화가 시장 흐름을 결정짓는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분석한다.
✨️ 자산시장에서는 스테이블 코인과 디지털 자산에 주목한다. 현금성 자산으로 인정받는 스테이블 코인의 제도권 편입 기대가 고조되면서 자산 운용의 패러다임 전환이 예고된다.
✨️ 실물 경제는 둔화돼도 유동성은 늘어나는 환경에서, 현금 흐름을 지키고 자산 안정성을 확보할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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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험의 시대'의 소비 트랜드
✨️ 요즘의 소비를 나타내는 키워드로 '경험의 시대'라는 말이 상징적이다.
✨️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흐름이 '경험 사치'라는 형태로 나타나며, 10~30대는 가상세계에서 벗어나 현실에서의 체험을 중시하는 '인 리얼 라이프' 소비문화로 이동 중이다.
✨️ 브랜드 충성도도 실용이나 가격보다 진정성과 스토리에 의해 결정된다. 이 흐름은 팬덤 소비, 굿즈 경제로 확산되어 박물관, 미술관, 야구장을 비롯한 문화 공간에서 '힙한 굿즈' 열풍을 만든다.
✨️ 나를 위한 삶에 집중하는 '슬로우 모닝' 루틴도 하나의 소비 가치로 자리 잡으며 웰니스 산업 성장을 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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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2026년, 혼돈 속의 기회
✨️ 불확실성이 높은 내년 경제 환경은 위험의 시대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변수는 많지만 유동성은 늘고, 위기는 있지만 혁신의 파도도 크다.
✨️ 결국 핵심은 방향성에 대한 통찰이다. 미래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 않다. 준비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기회의 창이 있을 뿐이다. 이 책은 그 창을 여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한다.
많은 초딩이언니들을 웃고 울게 했던 책, 『생일엔 마라탕』의 류미정 작가님의 신간! 『마법을 부르는 코인노래방』가 출간되었다. 『마법을 부르는 코인노래방』 시리즈의 첫 권은 “사건은 코난, 복수는 코노”이라는 흥미진진한 부제를 달고 있기 때문에 아이는 책을 읽기도 전에,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너무 기대된다며 무척이나 즐거워했다. 더욱이 『마법을 부르는 코인노래방』 “사건은 코난, 복수는 코노”의 일러스트는 오묘 작가님이라서 엄마의 기대도 한껏이었던 것은 안 비밀!
『마법을 부르는 코인노래방』 “사건은 코난, 복수는 코노”의 첫 페이지에서부터 긴장감이 심상치 않았다. 다 본 책을 정리하고 떠들면 안된다는 도서부의 안내에 친구들은 날카로운 반응을 보인다. 우리 아이 역시 규칙을 무척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바른 생활 어린이”다보니, “나”를 향한 친구들의 반응에 의아해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는 우리 아이가 더욱 깊이 공감하고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겠구나, 싶어지더라. 아니나다를까. 이 책을 읽는 내내 아이는 공감하고, 속상해하고, 생각하며 다양한 반응으로 변하곤 했다. 엄마의 마음으로는 친구들에게 이렇게 모질게 구는 아이들이 실존한다는 것도 너무 속이 상했고, 어른들의 눈을 피해 약게 행동하는 영서같은 아이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생각이 들어 불안한 마음도 커졌다.
첫번째 이야기에서는 “나”는 빨간 동전으로 “복수”를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이 복수가 무엇인지 몰랐지만, '내'가 혀를 날름거리는 순간, 온 손가락에 침을 바르고 친구들을 만지는 영서를 보며 그 복수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 '나'는 처음에는 영서를 향한 복수에 속시원해하지만, 뒤에서 험담을 하는 지영이와 유리의 모습에 알 수 없는 불편함을 느낀다. 결국 복수를 멈추고 영서와 화해를 하는 “나”의 모습에서, 진정한 복수가 무엇인지, 친구를 향한 질투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된다.
이어지는 두번째 이야기 역시 많은 아이들의 감정에 파도를 일렁이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들었다. 착한 척하며 친구를 괴롭히는 수지와, 그 이름에 트라우마까지 느낄만큼 괴롭힘을 당해온 윤아의 이야기. 어른인 나역시 복수(?)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못되게 구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교실에서도 이런 일이 빈번히 일어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일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마법을 부르는 코인노래방』 “사건은 코난, 복수는 코노”에서처럼,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에서도 가볍게 용서할 정도의 질투만 일어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기도 했고.
사실 두 에피소드에서 만날 수 있는 괴롭힘이나 친구의 거짓말 등은 우리 아이들이 흔히 만날 일들일테다. 물론 그런 일이 아예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지만, 그랬다면 드라마 더 글로리가 그렇게 큰 인기를 겪었겠는가! 우리 아이들이 더 글로리처럼 심각한 상황에 빠지지 않게 어른들이 경계와 관심을 늦추지 않는 것도 무척 중요하지만, 『마법을 부르는 코인노래방』 “사건은 코난, 복수는 코노”에서처럼 아이들 스스로 마음이 단단해지고, 상황을 이겨내는 방법을 배우는 일도 중요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많은 아이들이 『마법을 부르는 코인노래방』 “사건은 코난, 복수는 코노”를 꼭 읽어보면 좋겠다. 누군가를 괴롭히는 게 얼마나 나쁜 일인지, 또 복수심이 해결할 수 있는 선은 어디까지인지를 직접 느끼고 깨닫기를 바라보며, 『마법을 부르는 코인노래방』 “사건은 코난, 복수는 코노”를 강력추천드린다.
흠. 처음 두세챕터까지는 우진이라는 인물에 대한 얘기가 궁금해서 흥미롭게 읽었는데 갈수록 저자 희제의 시각과 의견이 덧입혀지는 것이 뭔가 불편했다.
내 주변의 고시 장수생도, 주식/코인 단타러들도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그치만 권하면 넌 루저야 같은 느낌으로 비춰질까 두려워.
머릿속이 와글와글한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