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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sky

@dukang98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오늘은 조금 특별하게 하루를 시작해보자!" p12 함성 북클럽을 알기 전에 '리더스'라는 어플에 있는 북클럽에 참여할 때 읽은 책. 습관을 길들이자는 주제로 3권의 책을 읽었는데 그때 처음 읽게된 책이다. 사실 새벽에 일어난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하루의 시작을 다르게 한다고 하면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문장을 통해서 알 수 있다. 그리고 책 뒤에 나오는 내용인데 새벽에 일어나는 것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수면 시간을 늘리는 것을 추천해주셨다. 즉 일찍 자라는 소리이다. 처음이 쉽지 않지만 자연스럽게 일찍 자는 본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비록 나는 새벽에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작가님께서 만드신 플래너를 사서 조금이라고 일찍 일어나서 취미 생활을 먼저 하고 있다. 특히 함성연구소 그룹에 참여하면서 한 권씩 읽은 책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기록하고 사람들이 듣기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노래들, 특히 내가 읽은 책과 관련되어 생각나는 노래들을 카페에 추천하고 있다보니 하루를 시작하는 삶이 벌써 달라졌다. 참고로 작가분은 '유퀴즈 온더블럭'에 나오신 김유진 변호사 이시다. #김유진변호사 #나의하루는4시30분에시작된다 #유퀴즈온더블럭 #토네이도출판사 #미라클모닝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하루를 두 배로 사는 단 하나의 습관)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하루를 두 배로 사는 단 하나의 습관)

김유진
토네이도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4년 전
user

김은주

@86lsoflvyq64
20180826 #일개미자서전 은 필명 #구달 이 쓰고, #임진아 가 그림을 그린 #본격일개미에세이 다. 출근하면서 퇴근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모두 필독해야 하고, 이력서 지옥과 면접 지옥에서 갓 탈출한 새내기부터 직급을 달기 전 직장인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울다가, 웃다가, 미치기 일보 직전에 책이 끝난다. 이 책은 원래 2015년에 #독립출판물 로 첫 출간되었다. 7년여의 일개미 생활동안 책을 만들던 시간이 최고로 근면한 시절이었다고 한다. 직장인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 자기계발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준다며 주52시간을 법으로 정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법의 테두리에서 잔꾀를 부리며 일개미를 부리는 사람은 여전히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개미들은 또 어떻게든 살아낸다. 나는 작가처럼 대기업에 취업을 시도한 적도, 몇 백장의 이력서를 써본 적도, 승진의 개념이 있는 직장을 다녀본 적이 없는 일개미라서 격한 공감은 어렵지만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다'는 점은 같기에 이 책을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한 달에 한 번씩 '반차'의 여유를 갖는다는 점도 참 좋다. 직장인으로서 누릴 수 있는 것은 눈치보지 말고 해야 한다. 제 시간 출근과 퇴근도 눈치보며 해야 하는 것부터가 말이 안 되는 이 사회...극혐. 독립출판물의 패기와 열정이, 일개미에게 또 다른 희망을 전달해주는 아주 따뜻한 책이었다. 직장인이 아니었다면 이 책을 이렇게까지 공감할 수 없었겠지? 직장인이니까 이런 책도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참 좋다! 이야~~ 아맞다! 내일은 월요일.........................😧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사서의책장 #책추천 #북리뷰 #토네이도출판사 #독립출판 #일개미 #월급루팡 #월급노예 #주52시간 #직장인 #공감글 #나도작가 #너도작가 #존버 #월급날언제오지 #내일은월요일 #출근 #퇴근 #퇴사
일개미 자서전

일개미 자서전

구달
토네이도
7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