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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빗 HA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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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해빗 Q&A 다이어리 (나는 내가 쓰는 모든 것을 이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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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해빗 (재능, IQ, 그릿, 운, 환경에 숨어 있는 천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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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그 라이트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청림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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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0
Review content 1
기록, 문구 덕후’인 저는 종종 기록과 관련된 여러 도구들을 선물 받곤 하는데요. 그중 꾸준히 잘 사용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연력’이라고 부르는 포스터 크기의 달력이에요. 전지를 반으로 접은 것만큼의 크기(신문 한 장 정도의 크기)라 주로 벽이나 방문에 붙여두고 사용합니다. 다이어리 맨 앞 장에 1년 치의 일정을 적어둘 수 있는 페이지와 양식이 비슷해요. 보통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기 때문에 수시로 체크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어요. 한 칸에 10자 내외의 글씨를 쓸 수 있고 365개의 빈칸이 있습니다. 1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대부분 해빗 트래커나 프로젝트 스케줄, 개인 일정을 적는 용도로 활용하는데요. 저는 조금 다르게 써보고 싶었어요. 뭘 써야 할지 한참 고민하다가 그날 있었던 일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상황을 짤막하게 적어보기로 했습니다. 연력의 빈칸은 생각보다 작아요. 그래서 짧은 시간에 힘들이지 않고 기록할 수 있어요. 그날 무엇을 했는지 5~10글자 내외로 작성해보세요. 내용과 관련된 마스킹 테이프나 스티커를 활용하는 것도 좋아요. 러닝을 한 날에는 뛰어가는 사람 스티커를, 카페에 간 날에는 컵케이크 마스킹테이프를 붙여줬더니 보기에도 예쁘더라고요. 하루라는 단위에 집중할 땐 내가 살아온 365일 중 300일은 별로인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달력에 기록된 일주일, 한 달, 6개월, 1년의 시간은 다른 말을 하고 있더라고요. 오늘 하루가 별로여도 괜찮았어요. 시간이 지나고 보니 힘들었던 날도, 무의미해 보였던 날도 모두 나를 만들어온 소중한 시간이었거든요. 마음에 들지 않는 하루를 베어버릴 풀처럼 생각하면 삶이 고달프지만, 가만히 두고 모아보면 나의 삶에 피어나는 꽃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하루가 눈물 날 만큼 힘이 들어도 너무 낙담하지 않게 되었어요. 어떤 날이든 앞으로 다가올 나의 날들에 도움이 되리라는 걸 아니까. 그리고 혹시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그 모든 순간이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아니까.   하루에 1분씩, 1년에 365분 투자해서 이 정도의 깨달음을 얻는다면 가성비와 가심비 둘 다 잡을 방법이 아닐까요? 12월 31일, 한눈에 들어올 나의 1년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연력 기록을 시작해보세요. 하루 1분의 시간이 내일의 나, 1년 뒤의 나를 지탱하는 단단한 지반이 되어줄 거예요.
기록이라는 세계 (필사부터 감정노트, 탐구일지까지 나라는 세계를 확장시키는 기록 습관)

기록이라는 세계 (필사부터 감정노트, 탐구일지까지 나라는 세계를 확장시키는 기록 습관)

리니|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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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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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

@mingivky
분명하게, 매력적이게, 쉽게, 만족스럽게 더 시스템 책을 읽고 이 책을 읽으면 보다 쉽게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더 시스템 = 왜 시스템을 만들어야하는지 오토믹 해빗 = 어떻게 쉽게 시스템을 만드는지 무의식적으로 하는 일에 고치고 싶은 습관들을 하나씩 붙여서 고치려고 노력하는 중
아주 작은 습관의 힘 (5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아주 작은 습관의 힘 (5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제임스 클리어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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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ttello
ttello@ttellottello

좋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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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i

@hwif7l2
Review content 1
노션이라는 툴을 안지가 9개월이 되어간다. MKYU에서 왕초보 노션을 수강하고 큰 꿈에 부풀었다. '기초는 배웠으니 이제 잘 활용하는 일만 남았다!' 그러나 이것이 착각이라는 것을 얼마 지나지 않아 알게되었다. 자유도가 높은 그래서 내 마음대로 배치하고 꾸미는 것이 가능한 노션의 특징은 초보자에게는 절대 장점이 될 수 없음을... 차선으로 고수들이 만들어놓은 템플릿을 공략하기로 했다. 멋지고 훌륭해보이는 템플릿은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추어져 있기에 내 마음에 100% 들기 어려웠고, 그렇다고 그 템플릿을 적당히 나에게 맞게 고치는 것도 쉽지 않았다. 그때즈음 강의 약발은 떨어져 있었고, 내게 있어 활용성이 높다는 노션을 잘 사용할 수 있다와 동일어가 아님을 알게되었다. 그럼에도 노션은 내 생활에서 잘 떨어져 나가지 않았다. 루틴을 기록하는 한 챌린지에서는 해빗 트래커로 노션을 제공했고, 내 프로필과 일정, 할일 정리 등 통합적인 스케줄 관리를 위해서는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스케줄러가 필요했는데, 유료 웹, 앱에서 내 마음에 쏙 드는 것을 찾기는 어려웠다. 그 와중에 이 책을 만나고 말았다. 애증의 노션이지만, 여전히 배우고 싶고, 더 알고 싶었다. 하여튼 노션으로 삐까번쩍하게 효율적으로 멋있게 내 기록들을 남기고 싶었다. 한번 해보고 잘 안된다고 손을 놓기에는 하고싶은 일도 해야할 일도 너무 많았다. 일단 일정을 정리해야하고, 그 모든 일정은 연동이 되어 언제 어디서나 접근이 가능하고, 등록과 수정이 되어야 했다. 그렇다! 결국 노션이다! 왕초보 노션 강의를 수강한 내게 1장과 2장은 어렵지 않았다. 회원가입, 요금제, 기본기능, 다른 사람 템플릿 복사해서 사용하기, 글머리 붙이기... 이런 것들은 무수히도 실습을 했기에 책을 읽는 동안 생각이 났다. 슥슥 지나서 노션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부분을 펼쳐본다. 강의 때 분명히 데이터베이스 만들어서 사용하는 부분을 배웠음에도 충분히 연습이 되지 않고, 해당 툴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않아서 이 부분에서 여러번 포기를 선언했었다. 만들기는 했지만 내 뇌를 고대로 갖다넣지 못한 느낌의 연속이었다. 왠지 조금만 더 해보면 더 깔끔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데이터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는 것인지 감이 없어서인지 자꾸 지저분하게 사족이 붙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번 기회에 데이터베이스 만드는 방법에 대해 다시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았다. 노션의 좋은 점 중 하나가 공유를 통한 협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꾸미기에 따라서 나를 소개하는 페이지로 활용 가능하고, 각종 모임용 스케줄러로도 쓰고, 공유 권한에 따라 협업도 가능하다. 여기에 슬랙을 같이 쓰면 프로젝트팀 하나 만드는 것 완전 가능하다. (그 프로젝트 나도 하나 하고 싶다!! ㅠㅠ) 살면서 이렇게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도구는 처음이다. 2022년에는 맛을 보았으니 2023년에는 랜선 선생님의 노하우를 쏙쏙 흡수해서 마스터가 되어야겠다. 챕터별로 주제와 사용방법이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노션에 대해서 1도 모른다하면, 처음부터 천천히 따라가면 되고, 왕초보를 벗어났다면, 원하는 키워드를 찾아서 쏙쏙 골라보아도 된다. 중요한 것은 눈으로만 하면 절대 늘지 않는다는 것이다. 허술하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더라도 하나하나 따라해보는 것이 제일 좋다. 마침 책의 저자인 전시진님의 유튜브가 있기에 책만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해당 채널을 방문해서 도움을 얻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내년에는 꼭 나에게 최적화된 플래너와 독서노트를 만들어야겠다. 귀중한 시간을 더 잘 쓰기 위해, 그래서 쉬는 시간도 충분히 갖기 위해 다시 노션 시작이다. * 본 글은 제이펍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아 쓴 서평입니다. #업무와일상을정리하는새로운방법노션Notion #노션 #Notion #전시진 #이해봄 #제이펍 #플라이북 #Jpub #Flybook #슬기로운굿짹생활도구 #협업도구 #노션으로일상정리 #초보노션러 #도서협찬 #서평단 #서평
업무와 일상을 정리하는 새로운 방법 노션(Notion) (생각 정리부터 업무 생산성, 협업 관리 도구를 노션 하나로!)

업무와 일상을 정리하는 새로운 방법 노션(Notion) (생각 정리부터 업무 생산성, 협업 관리 도구를 노션 하나로!)

이해봄 외 1명|제이펍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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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a8sx2f2gxt6m
. 습관이라는것를 만들기 위해서는 66일동안 반복을 해야한다. 나는 3년이라는 시간동안 책을 가까이 해왔다. 책을 오랜시간 가까이해 오신분들에 비하면 별것 아닌 일지만 나에게는 독서가 하나의 습관이 되었다. 틈이 생긴 시간에 독서를 하지 않으면 뭔가 허전하고 할일을 안하고 있는것 같다. 한동안 독서를 안하는 동안 계속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시 동기를 부여하고자 이책을 읽게 되었고, 나에게 동기부여 하게 된거 같다. . 무슨일이든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동기부여가 중요하고 시작보다 더 중여한것은 지속이다. 지속가능하면 이것은 습관이 된다. . P232. 강력을 습관을 만들기 위한 5단계 법칙 1단계: 늘 동일하게 유지되는 안정적인 상황을 조성하라. . 2단계: 좋은 습관으로 향하는 마찰력은 줄이고 나쁜 습관으로 향하는 마찰력은 높여라. . 3단계: 행동(반응)을 자동으로 유발하는 자신만의 신호를 찾아라. . 4단계: 언제나 기대 이상으로, 신속하고 불확실하게 보상하라. . 5단계: 마법이 시작될 때까지 이 모든것을 반복하라. . . . . . . . #HABIT #wendywood #해빗 #웬디우드 #다산북스 #서평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내안의충동을이겨내는습관설계의법칙 #그릿(GRIT)을대체할유일한무기
해빗 (내 안의 충동을 이겨내는 습관 설계의 법칙)

해빗 (내 안의 충동을 이겨내는 습관 설계의 법칙)

웬디 우드
다산북스
6년 전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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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Author
Mike

“지혜의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