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힉스 (지은이), 정영은 (옮긴이)|책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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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대학 피트 리버스 박물관의 큐레이터인 지은이 댄 힉스는 베닌시티에서 벌어진 파괴가 오늘날까지 어떤 영향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재고해보고자 한다. 이 ‘작은 전쟁’의 이론과 배경, 전개 과정, 피해 상황, 특히 청동 문화재의 대량반출과 그 이후 전 세계로 흩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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