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후 감상]
# 정보의 격차가 드러나는 부동산 시장
저자는 부동산을 '정보의 격차가 나타나는 시장'으로 바라보고 있다. 부동산 시장은 주식이나 채권 시장과 달리 거래의 빈도가 낮고, 상품의 이질성이 강하며,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는 불완전 경쟁 시장이다. 그 때문에 대중은 주로 언론 보도나 통계청의 지표에 의존하는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향을 보인다.
# 정보의 비대칭을 해결할 “현장”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관행을 정면으로 비판한다. 저자는 독자에게 뉴스의 타이밍과 현장의 타이밍 사이에 존재하는 구조적 시차를 인식할 것을 촉구하고 직접 현장에 나가 매물을 확인하고 '진짜 가치'를 스스로 판별하는 안목을 기르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한 미시적인 실전 매뉴얼을 제공하는 데 집중한다. 소제목별로 쪼개지고 짧은 문장이 주가 되는 책의 서술 방식은 자칫 어려움을 느껴 벽을 느낄 수 있는 부동산 전략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한다.
# 부동산은 평생 전략
저자는 부동산은 전 과정에서 지속적인 자본과 노력의 투입을 요구한다고 말하며 효율적인 집 구매 방식 소개로 그치지 않고 내 집을 잘 유지하며 살아가는 방법과 주목할 만한 부동산 지역까지 소개한다. 책은 독자에게 평생 부동산 전략을 제공하고 있음을 내세운다. 이렇게 책은 명료하면서도 효율적인 부동산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 집과 안정의 완전한 양립은 불가능한 것일지
하지만 한편으론 집은 결국 재산을 불리는 데 이용되어야 하는 수단이라는 경제 논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안정된 주거 환경을 위해 끝없이 정보를 찾고 시간을 쏟는 불안함을 지녀야 한다는 역설이 책의 주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부동신 시장에서 안정은 곧 안주로 쉽게 의미가 낮아질 수 있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씁쓸한 현실은 결코 외면할 수 없는 것일까.
[발췌한 책 속 문장]
17P 부동산 정책은 항상 규제 완화 규제의 사이클로 반복된다
≫ 지금까지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본질적으로 경기 부양과 물가 안정이라는 경제 목표 사이에서 진자 운동을 하고 있다.
47P 하지만 자산의 가치까지 고려한다면 살기 좋으면서 동시에 가격도 오를만한 곳을 찾게 된다
≫ 집을 구매할 때 현재 주거 만족도를 충족시키면서도 미래의 자본 이득을 창출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내는 것이 책의 핵심 주제 의식이다.
82P 뉴스 기사 타이밍과 현장 타이밍은 다르다. 그래서 기사만 보고 투자하러 가는 행동은 시점을 잘못 짚는 투자다.
≫ 저자는 지연된 가공 정보인 뉴스에 의존하는 수동적 태도를 버리고, 직접 부동산을 방문할 수 있어야 정보의 비대칭성을 극복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104P 정비기반 시설이 열악한데 위치한 빌라나 단독주택을 부수고 지으면 재개발, 낡은 아파트를 부수고 새 아파트를 지으면 재건축이다.
≫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재개발과 재건축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131P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속담은 부동산 첫 계약 시에 써먹으라고 조상들께서 남긴 명언이다.
144P 등기부등본은 반드시 발급받아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으면 해당 금융기관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 국가 기관이 관리하는 등기부등본을 믿고 거래했어도, 만약 그 등기가 원인 무효인 것으로 밝혀질 경우 매수자는 소유권을 보호받지 못한다. 공식적인 서류를 지녀도 안심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부동산 시장.
209P 내 집 가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성공적인 매도의 첫걸음이다. 감정을 배제하고 부동산 시장 기준으로 냉정하게 평가해야 한다.
≫ 저자는 독자가 거주하는 집도 철저히 냉정한 시각으로 타자화하며 정확한 가격을 산출해야만 매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
250807
휴가 기간에 오디오북으로 들으려니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끝까지 듣는 데 꽤 시간이 걸렸다.
책 자체는 글이 담백해서 가볍게 술술 읽히고, 가끔은 기억해두고 싶은 문장도 있어서 전자책으로 읽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미 그 시기를 좀 지나서인지, 아니면 비슷한 나이대라서 그런지, 엄청난 끌림은 받지 못했다.
오히려 20대 친구들이나 마음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에게 “힘들지”, “잘하고 있어”라고 말하는 게 쉽지 않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조용히 위로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 좋았다.
그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문장은 바로 이것.
『행복은 마법의 성이 아니라 에어컨을 틀고 맞이하는 여름날의 낮잠이야.
마법의 성을 매수하는 데는 얼마가 드는지 알 수 없지만,
여름날의 낮잠을 구매하는 데는 전기세 약 650원 정도가 들 것이기 때문이다.
속물 같지만 이런 종류의 계산이 나는 더 좋다.
자본주의 시대답게 숫자로 찍어 눌러야 행복에도 현실감이 생기니까.
결국 돌고 돌아 행복은 숫자였다.
그것도 꽤 가져볼 만한 숫자.
행복에는 꿈이 없어야 한다. 목표도 필요 없고 다짐도 과하다.
정말로 행복하기 위해서 우린 한 달에 한 번쯤 공과금 액수를 묻듯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해야 한다.
“2025년 1월, 이번 달의 행복값은 얼마지?”
얼마가 나올지는 모르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있다. 그것도 생각보다 싸게.
행복은 미루고 미룰만큼 비싸지 않았다.』
이번 달의 행복값이라니..
나는 소소한 행복을 중요하게 여기는 편인데, 가끔은 ‘어디까지가 소소한 행복이지?’ 싶은 생각이 들때가 있다.
그런데 이렇게 숫자로 정의를 내려버리다니! 머리좋잖아?! 맘에 들어!
그래서 기분이 다운되면 마법의 주문처럼 외워본다.
”이번달의 행복 값“
📌<도서지원 >
📚김부장의 서울, 우리의 자화상!
📚김부장 이야기로 본 한국 사회의 민낯!
📚송희구 저자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1권. 김부장편>!
김부장, 대한민국 중년의 초상!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1권 김부장편>은 지금 현재 jtbc 에서 방영하고 있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원작이다. 이 작품은 2021년 대한민국 직장생활과 부동산에 관한 현실을 아주 적나라하게 그려낸 하이퍼리얼리즘 이야기이다. 강제은퇴와 월급 노예에 직장인들의 실태, 즉 있는자와 없는자로 전국을 양분화한 대한민국 부동산에 얽힌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새 명의 캐릭터인 김부장, 송과장, 정대리, 권사원 등의 생생한 캐릭터 통해 적나라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2021년도 판 미생 같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 평범한 직장인이 매일 아침 4시 30분에 일어나 글을 써 이를 개인 블로그와 부동산 카페에 올리게 된다. 그리고 이 글은 30일만에 개인 블로그 조회수 200만, 커뮤니티 조회수 1000만을 기록하여, 세간의 주목과 관심을 받았고, 이런 화제성은 결국 조선일보 1면 탑기사로 이어지게 된다. 그리고 가장 먼저 영화, 드라마 제작사에서 앞다투어 연락을 하고, 20곳이 넘는 출판사에서 출간 제의를 받고, 웹툰 제의도 끝없이 받게 된다. 그 결실로 jtbc 토일 드라마로 현재 방영 중이다.
부동산 폭등, 월급 노예, 끊어진 사다리 같은 대한민국의 현실을 블랙코미디로 그려낸 이 작품은 내 상사의 이야기이자, 우리 회사의 이야기이다. 한마디로 내 아버지의 이야기일수도, 내 이야기일 수도 있는 작품이다. 그래서인지 읽는내내 눈시울이 뜨거워질 정도로 공감을 많이 한 작품이다. 너무 리얼하게 그린 이 작품은 모두의 이야기이자 대한민국의 보이지 않는 계급 세계를 본 듯하여 허탈감과 씁쓸함을 준다. 이번 1권에서는 50대 대기업 직원인 김부장을 주인공으로 한다. 대기업 명함을 무슨 대단한 배지인 양 거들먹거리고, 직급을 계급으로 여기며 숨쉬듯 꼰대질을 하다가 큰 위기를 맞는 김부장의 이야기이다. 김부장은 언뜻 단순해 보이는 인물이다. 25년차 직장인에 대기업 부장이다. 연봉 1억 정도에, 매일 아침 전신거울에 명품수트와 태그호이어 시계, 몽블랑 가방을 걸친 김부장은 자신을 보며 뿌듯해한다. 그리고 커피숍 하나에도 등급을 매기고, 백화점에서 명품을 살때도 우월감을 느끼고, 사는 집과 타고 다니는 자동차, 직업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인물이다. 10년 전에 산 서울 아파트 시세가 매수한 값의 2배가 되자 안 그래도 높은 콧대는 하늘을 찌른다. 김부장은 전형적인 꼰대에다가 갑질이 일상이고, 밉상에 진상이다. 근데 이런 김부장이 미워하면서도 안타까워한다. 마치 우리의 아버지 자화상을 보는 듯하다. 밉상에 진상인 그가 뜻하지 않게 겪는 좌절에서 우리는 우리의 아버지를 보는 듯하고, 마치 내 모습이기도 하다. 김부장은 대한민국 회사원이 으레 그러하듯 나이 50대에 이르자 지방좌천 당하거나, 명예퇴직에 내몰리며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고난을 겪게 된다. 25년간 대기업 직원이란 타이틀을 인생의 전부로 알고 살아왔던 김부장이 하루아침에 명함을 빼앗기는 신세가 된 것이다. 그런 김부장이 다급한 마음에 부동산 투자로 위기를 타개하려 했지만, 수년간 입주민이 들어오지 않는 텅 빈 신도시에 상가를 계약한다는 것 자체가 더 큰 위기를 불러오게 된 것이다.
한국 중년 직장인의 현실을 날카롭게 그려낸 이 작품은 김부장의 삶을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성공' 이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한국 사회의 중산층이 겪는 불안과 고립, 그리고 자아의 흔들림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저자의 실제 대기업 근무 경험이 그대로 녹아 있어서,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묘사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또한 직장 내 권력 구조와 인간관계를 너무나 생생하게 그려져,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김부장을 단순한 꼰대로 그려낸게 아니라, 시대의 변화 속에서 흔들리는 인간적인 존재로 그려내어, 중년 남성의 내면을 잘 그려낸 작품이다. 부동산 집착, 세대 간의 갈등, 직장 문화 등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김부장의 시선을 통해 잘 그려냈으며, 김부장의 외로움과 자아의 혼란을 공감있게 잘 그려냈다. 이 작품은 단순한 직장인 이야기보다,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삶의 방식과 그 안의 균열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성공의 외피를 두른 중년 남성의 불안과 고립을 그린 이 작품은 한국 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개인의 정체성 위기를 잘 조명한 작품이다. 대한민국 중산층 남성의 삶을 통해 사회 전반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문제를 잘 그려냈고, 상사의 눈치를 보면서도 후배들과 경쟁해야 하는 김부장의 모습을 통해 한국 직장 문화의 현실을 아주 적나라하게 잘 그려냈다. 중년 남성의 정체성 위기, 성공의 허상과 위화감 등 과연 성공이 무엇인지, 그리고 조직 내에서 점점 설 자리를 잃게 된 중년의 모습을 보면서 가족간의 관계도 멀어지고, 자신이 존재하는 이유와 삶의 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정작 가족을 위해 일해왔지만, 가족과 멀어진 김부장을 보면서 진짜 소중한 사람은 가장 가까이에 있었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사회가 요구하는 이상적인 가장의 모습에 맞추려다 자신을 잃어가는 개인의 고립감을 통해서 과연 사회가 기대하고 있는 모습과 개인의 고립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 한다.
현대 한국 사회의 민낯을 보여주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고뇌와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곧 우리 주변의 이야기이자, 우리 미래의 모습을 그려냈다. 현실에 지친 직장인들이 공감할 만한 이 작품은 직장인의 일상과 감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서 , 자기계발서로 분류되어 있지만, 소설처럼 잘 읽히는 작품으로, 몰입도가 가장 높은 작품이다.(근데 왜 서점에는 자기계발서로 되어있는지...) 이 작품은 단순한 회사 이야기가 아니라, 과연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 김부장의 삶을 통해 성공, 가족, 자아, 사회적 기대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다. 직장 내 권력 구조, 세대 갈등, 성과 압박, 부동산 집착 등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현실적으로 잘 묘사하였고, 김부장을 단순한 꼰대 상사가 아니라, 현실을 버티며 살아가는 인간적인 인물로 그려졌다는 점이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웃음버튼, 분노버튼, 눈물버튼, 공감버튼 등 감정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강렬한 작품으로, 일상 속에서 위로와 성찰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현대인의 살을 돌아보게 만드는 거울 같은 작품이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서삼독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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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은 없고 일반적 이론에 대한 설명만 책의 반을 차지함
그냥 기본이론서라고 해야 적당할것이다
그리고 설명도 짧고 깊이가 없다
마치 공식이 있는 것처럼 이론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려고 애쓰는 기분이다.
교과서같다. 지루하고 재미없다
주식분석도 다른 쓰레기책과 동일하게 차트를 펼쳐놓고 지도보듯 분석하고 있다
이미 지나간 지점에 매수지점이라고 알면 뭐하나?
주식은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상황에 어떻게 정확한 판단할 신호를 찾아야 한다
이런 책은 거의 없다
대부분 책은 이미 지난 과거를 분석하고 있다
지나간 거래량 그래프를 펼처서 보고는 거래가 터졌니 마니 하는 헛소리를 하고 있다. (이것은 여러번 말하고 있지만 적절한 예시가 절대 아니다. 답안지 펼쳐두고 왜 좋은 기회 놓쳤냐고 야단치는것과 같다. 실제 상황에 직면 하면 아무것도 안보인다. 어떠한 신호가 유리한지 잘못된 것인지 파악하기가 어렵다 이것을 알려고 공부는것이고 이것을 모르니 돈을 잃고 망한다 즉 주식이 어려운 것이다)
지나간 과거만 보다가 투자할 좋은 기회도 다 날린다
제시한 그래프를 보면 이것이 일봉차트인지 주봉차트인지 월봉차트인지 전혀 언급도 없고 그림표시도 없다
거래량이 어떨때 급상승하는지 어떻게 파악해야하는지 설명이 없다
뭔가 그럴듯한 설명과 그럴듯한 그래프로 사람을 홀린다
(국내 사람이 쓴 주식관련 책은 90%이상 이런식이다)
핵심은 쏙 빼놓채 비법을 말해주는것은 전혀없다
결론은 자기자랑책
나의 의견 :쓰레기책을 만들어 종이아깝다. 환경을 보호하자
이놈은 절대 본명을 쓰지않고 미국의 유명한 모닝스타와 비슷하게 써서 헷갈리게 만든다
의도가 불순하다
토머스 펠프스의 <100배 주식 불변의 법칙>(원제: 100 TO 1 IN THE STOCK MARKET)은 월스트리트저널과 배런즈에서 편집장으로 일했던 저자가 그의 나이 일흔에 집필한 책으로 투자업계의 오랜 경력을 통해 쌓은 그의 통찰력과 분석력이 집대성된 책이다. 토머스 펠프스(1902-1992)는 지금 고인이 되었지만 그가 1972년에 집필한 이 책은 그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고, 그 중 한 사람이었던 크리스토퍼 메이어가 <100배 주식>(원제: 100 BAGGERS)이라는 책을 2015년에 발간하기도 하였다. 이 책은 1930년대 부터 1970년대 까지의 주식 가격을 추적하여 100배 주식들의 특성은 무엇이고 어떻게 이런 기회를 또 발견할 수 있을지에 관하여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의 전반에 걸쳐서 강조하는 핵심은 결국 주가라는 것은 실제 이익성장과 시장의 기대치가 합쳐져야지만 100배 주식이 달성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 주당순이익(EPS)과 시장의 기대치(PER)의 곱으로써 주가를 구할 수 있다는 뜻인데, 단순한 이익성장만 하고 시장의 기대치가 올라가지 않으면 100배 주식을 달성하기가 힘들고, 반대로 높은 시장의 기대를 받고 있더라도 실제 이익성장이 따라와 주지 않으면 100배 주식을 달성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매수 당시 PER이 너무 높은 주식은 이익 성장이 예상만큼 따라와 주더라도 시장의 기대감이 식는 것만으로도 주가가 떨어질 수 있다.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 지 갈피를 못잡고 있는 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중 하나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아래에 책에서 발췌한 일부분을 싣는다.
"강세장과 약세장은 대중의 심리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대중의 심리가 강세장을 지지하는 상황에서 주식을 팔도록 설득하거나, 약세장을 지지하는 상황에서 주식을 사도록 투자자 집단을 설득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비현실적이다. 이 사실을 아는 현명한 전문가는 타이밍 대신 종목을 선정하는데 집중한다."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수익률을 달성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가치주를 사는 것이다."
"지난 10년간 100배 수익을 낸 주식 가운데 매수 기회이던 시점에 PER이 높은 주식은 없었다. 이들의 주가가 크게 상승한 것은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상승이 복합접으로 작용한 결과였다."
알게된지 너무 시간이 지난후라 아쉽긴하다
스캘핑이 뭔지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책 내용을 살펴보면 아주 중요한 부분을 설명하지 않고 빼먹고 넘어간다
의도적인지 일부러 자신의 기술을 노출을 꺼리는지 군데군데 그러한 지점이 많다
그부분이 가장 핵심인데 빼먹으면 독자는 어찌하란말인지
빠른 시간에 매수포인트와 매고 포인트를 어떤기준으로 잡는지가 모두 빠져있다
제시된 주식그래프에도 아무런 근거없이 동그라미치고 매수하라고 표시한다. 이유도 없도 설명도 없다
그림들이 낮은 해상도 화면을 그대로 캡쳐해서 그런지 글자가 모두 뭉겨지고 그래프도 엉망진창으로 지저분하다. 출판하기전에 신경써야할부분이다
그리고 나머지 온갖 잡기술이 난무하다 머리만 복잡하고 짜증만 유발한다
이러면 책이 수박겉핥기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행동요령이라든지 마음가짐같은 교과서같은 뻔한소리가 많다
계속 욕심때문에 망친다는 말이 많은데. 솔직히 손해보지 않는 마음이 더 커서 실수로 이어짐에 대해 설명못한다
단순히 욕심으로 퉁치기에 복잡한 인간의 심리가 담긴 주식시장을 단순화하면 안된다
결국 이책도 결론이 자기자랑이다
단기매매에 활용하면 좋을 기법이 많이 담겨있다.
몰랐던것 다시 리마인드 할것을 적어보겠다.
나스닥 현물 차트는 장 초반에 영향이 있다.
나스닥 선물 차트는 장 내내 영향이 있다.
차트를 키면서 같이 보면 좋을듯하다.
‘윗꼬리는 개인이 만들고 밑꼬리는 세력이 만든다’
눌림 돌파 매매 시간에 따라, 전날 고가 저가를 잘 보자.
오늘 시가도 잘보자.
<상한가 따라잡기> 우리나라 제도를 이용한것이다.
빠르게 잠굴수록 더 좋다. 힘이 강하다는뜻.
겨우겨우 잠궈버리면 다음날 갭상 불가할수있다.
<기준봉 매매법>도 좋은데 여러번 해보면서 경험해야할거같다.
가격을 보고 매수하지말고 추세를 돌리는지 보고 눌림에 매수하도록 하자. 단타다 단타!!!!
스윙인지 가치투자인지 단타인지 정확히 매수할때 생각.
남을 믿지말고 스스로 믿고 스스로 책임지자. 심리적우위.
한줄 요약 : 수익을 꿈꾸며 무리한 진입과 물타기를 하지 말고, 거래량이 동반된 적절한 매수 시점을 잡아 철저한 위험관리를 하라.
이 책을 읽으면서 주식투자에 대한 여러 생각이 들었다. 특히 기관투자자들의 움직임을 주목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국민연금이나 투자회사들은 계획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이들이 관심 갖는 종목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매수 시점을 잡을 때는 베이스를 잘 다진 후 거래량이 동반된 브레이크아웃 구간을 노리는 게 좋다는 점도 배웠다. 보통 3-4주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고, 거래량이 평소보다 25% 이상 늘어나면 의미 있는 신호가 될 수 있다.
트레이딩할 때는 위험 대비 매수하기 좋은 구간을 찾는 게 핵심이라는 걸 알게 됐다. 단기적으로는 실적이나 매출보다는 가격 반응과 거래량, 심리가 더 중요하다. 횡보 구간을 벗어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맹목적인 물타기다. 희망을 갖고 계속 물타기를 하다 보면 큰 수의 법칙처럼 결국 망하게 된다. 이런 나쁜 습관은 애초에 들이지 않는 게 좋다.
사후 분석의 중요성도 깨달았다. 내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의 패턴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거래 방식을 개선해 나가는 게 중요하다. 거래를 기록하고 분석하지 않으면 자신의 투자 스타일이나 실수를 파악하기 어렵다.
결국 투자는 돈을 벌면 되는 게임이다. 내가 맞고 틀리고는 중요하지 않다. 정확한 위험 관리만 잘하면 큰 수익을 내기 위해 무리하게 고수익을 노릴 필요도 없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더 작은 움직임으로도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고, 이게 오히려 더 안정적이다.
이 책을 통해 위험 관리의 중요성과 시장을 보는 새로운 관점을 배웠다. 특히 거래량과 위험 대비 보상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는 점을 깊이 이해하게 됐다.
비트코인을 공부할 때에 지지, 저항, 매물대, 이평선, RSI, MACD, 피보나치, 볼린저밴드, 데드크로스, 골든크로스, 추세선, 다이버전스, 캔들패턴, 삼각수렴, 거래량 같은 단어를 쓰는 트위터나 유튜브 영상이 있다면 즉시 구독을 해지하시면 됩니다. 비트코인에는 그런 게 필요 없어요.
그 외에도 이런 단어들이 있죠. 박스권, 쌍바닥, 쌍봉, 헤드앤숄더, 눌림목.... 다 필요 없다
비트코인을 공부할 때에는 정확한 용어를 사용해야 사고의 흐름 또한 정확해진다. 비트코인의 정확한 용어를 제시한다.
매수 매도❌ 환전✅
익절❌ 구매력 상승✅
로스트코인❌ UTXO ✅
홀더❌ 개인키 소유자✅
법정화폐 ❌ 명목화폐 또는 fiat✅
거래소에 보관한 ❌ 거래소가 소유한✅
버핏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리루라는 이름을 한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사실 버핏보다는 멍거와 훨씬 가까운 히말라야 캐피탈의 대표이다. 천안문 사태 당시 학생운동 지도자로서 역사의 전면에 등장했던 그는 십수년이 지난 후 미국의 유명투자자로 다시 언론에 오르내렸다. 버핏에게 BYD를 매수하도록 영향을 주었고 멍거가 유일하게 자신의 돈을 다른사람에 맡긴 사람이 바로 그다. 이 책은 총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는 문명의 발달과 중국의 근대화 과정 및 미래 예측, 2부는 가치투자에 대한 그의 강연 내용들, 3부는 다른 책들의 추천사 및 서평 모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의 대단한 지식욕을 엿볼 수 있고 삶에 대한 태도 역시 본받을만 하지만 현대 중국에 대한 진단은 사실 많이 아쉬운 편이다. 왜 중국의 기업들이 저평가되는지는 업계의 전문가인 그가 더 잘 알고 있을텐데 중국계 특유의 중화사상을 벗어나지 못해서인지 아니면 그의 조국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인지 뭔가 찝찝함을 감출 수가 없다.
단타를 결과론적으로 분석하는게 어딨냐?
거래량이 한동안 없다가 순식간에 급등하는 주식에 대해서 분석하는데. 그 급등하는 원인에 대한 분석이 전혀없다
지도처럼 과거자료를 펼치고서 거래가 갑자기 증가하는곳을 표시하는게 분석이냐? 애들 장난도 아니고 참 나.
분석이라는 기본을 전혀 모른채 그럴싸하게 사기치는거랑 무엇이 다르냐
백날 과거자료를 보고 표시해봐라. 실전에 가서는 허우적거릴뿐이다
단타는 실제 살아있는 움직임에 정확한 판단이 있어야할 것이다. 그래서 기술적 패턴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도 잘 안먹힌다. 미래를 예측하는게 신도 아니고 어찌 매번 맞추겠나.
이 책에는 밑도 끝도 없이 과거자료에 동그라미 표시한후 여기다 매수시점이네 마네하고 지껄이고 있다. 그런건 초딩도 할 수 있겠다
이책을 따라하다가 괴물(외국인기관. 혹은 작전세력)에게 잡혀 먹기 딱이다
훗. 첫장부터 웃음이 난다
차트를 지도 처럼 펼쳐놓고 지난 과거분석에는 진지하다
수급매매가 뭔지 논리적인 설명도 없다
알기도 어려운 지들끼리만 쓰는 용어를 책에다 버젓이 쓰는 꼴보니 수준이 알만하다
입이 걸걸하거나 배운게 없다는 뜻이다
책에는 외국인 매수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했는데. 외국인을 잘못 추종하다가 골로 가는것을 모르는것같다
자기만의 기술이 뭔지 알길이 없다
다행히 빌행한지 10년이 지난후 도서관에서 빌려서 내가 봤을망정이지 최근책이라면 욕을 한사발 썼을것이다
두껍게 쓰느라 고생했다
도서관에서는 책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게끔 평을 써서 붙여놓았으면 좋겠다.
[라오어의 미국주식 밸류 리밸런싱]
P72. 일반적으로 정책금리를 내린다는 것은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해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의도가 있고, 반대로 정책금리를 올린다는 것은 시장에서 돈을 회수해서 과열된 경기를 억제시키려는 의도가 있다.
P200. 밸류 리밸런싱은 2주치 예약매매를 통해서 평가금이 최소밴드 값에 닿게 되면 매수가 이루어지고, 최대밴드 값에 닿게 되면 매도가 이루어지느 방식으로 투자를 진행하게 된다.
어렸을 때 읽어보았던 경제학 콘서트를 다시 읽어볼 기회였다.
당시엔 아무 생각없이 넘기던 부분이 이해가 된다는게 그 때와 나의 차이인 것 같다.
만약 내가 십여년 뒤에 다시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지금과 어린 시절의 감상이 달라진 만큼 이 책을 다르게 읽을 수 있도록 성장했으면 하는 희망이다.
올해 중반에 스타벅스 주주가 되었기에 이 책의 내용이 더욱 재미있게 다가왔다.
희소성과 가격 탄력성에 기반한 가격 차별화 전략을 사용한다는 점이 가격 민감도가 낮은 고객에게 더 많은 이윤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 매력있는 요소인듯 하다.
스타벅스는 미국 임의 소비재 브랜드 가치 1위 기업으로 적당한 사치재로써 다른 음료 기업들과 다르게 여러 차별화 전략을 하고 있다.
각 지역의 특색 별 매장은 분위기와 경험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프리미엄 이미지를 위해 커피숍이 아닌 특별한 브랜드로 인식할 수 있도록 콜라보레이션 상품이나 시즌별 한정 메뉴를 출시하며,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수단을 강조함으로써 구매를 유도하는 마케팅을 하고 있다.
커피한 잔의 가격이 4500원이라고 하면 비싸다고 할 수 있지만 적당한 사치재로 판단한다면 고작 4500원이 되는 것이다.
여기에 옵션별 가격 차별화를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고 있다.
사업영역을 확대하고자 인도에서 진출하고 있고 내가 더욱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요인 중 하나는 세계 여행을 하는 외국인들 다수는 해당 지역의 매장보다 친숙한 스타벅스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감가상각비와 집행해야할 CAPEX 간에 큰 차이가 없고 이해하기 쉬운 기업으로 전세계 커피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경쟁업체들이 따라가기 힘든 이미지를 구축해놨고 고령화와 1인가구가 계속 증가한다고 가정했을 때 외로운 사람이 소비와 사치가 커진다는 걸 감안할 경우 적당한 사치품주의 가치는 계속해서 상승할 것이라 예상했다.
올해는 엘니뇨로 인해 온도 상승과 습한 기후가 예상되어 원두 흉작으로 원가 상승으로 마진이 감소한다는 점이 있었고 파업으로 주가가 상당한 할인을 하고 있었고 워렌 버핏이 임의소비재 중 사치재와 관련된 울타뷰티를 매수했기에 해당 섹터가 좋은 매수기회라 생각하고 분할 매수를 하고 있었는데
대표가 변경되자 너무 빨리 가격이 올라 유의미한 만큼 매수를 하지 못했다는 점이 다소 아쉽다.
올 겨울 라니냐로 인해 추울 예정이니 내년엔 덜 덥지 않을까 하는 희망과 경제가 소프트랜딩을 넘어 다시 성장국면으로 갔으면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스타벅스가 계속해서 성장하는 기업이 되었으면 한다.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 '제시 리버모어'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보스턴의 시골마을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난 주인공은 15세 때 사설증권거래소에서 주식 가격을 서판에 적는 일로 주식시장에 입문하게 되었고, 남들보다 월등한 기억력과 수학실력을 이용해 주식으로 돈을 벌기 시작한다.
그후 자신감에 가득찬 그는 주식의 본거지인 뉴욕으로 이동해 여태껏 많은 돈을 벌게 해주었던 사설증권거래소가 아닌 공식 증권거래소에서 매매를 시작한다.
그는 죽을 때까지 도합 4번의 파산을 겪게 되는데, 그 사이 엄청난 부를 거머쥐는 일들이 책속에 재미있게 녹아있다.
제시 리버모어는 시장 상승과 하락에 기반한 단타 족이었다.
상승장에서는 스스로 창시한 피라미딩 기법으로 주식을 매수해 수익을 냈고, 하락장에서는 대규모 공매도를 통해 더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제시 리버모어는 왜 가치투자를 하지 않고, 왜 철저하게 단타 매매만을 고수했을까?
아마 남들과 달리 명석한 두뇌와 강인한 심장, 그리고 단타에 특화된 유전자를 가졌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책에서도 나오지만 그는 주식을 매매하며 자신의 판단이 맞았다는 것에 매우 큰 희열을 느끼는 사람이었는데, 모든 사람이 그와 같을 순 없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주인공의 투자 방식을 선호하지 않을 뿐더러 그럴만한 배짱도 용기도 없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내가 얻은 교훈은 매우 크다고 말하고 싶다.
1900년 대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능과 주식시장의 생리가 그것인데, 무지와 탐욕, 공포, 희망에 휘둘리는 인간의 본성과 개미 투자자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적나라하게 서술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뉴스에 팔라!" 라는 격언의 생생한 실상을 알게 되었다.
내가 경제 공부를 시작할 때 이 책이 있었다면 많은 시간을 쓰지 않고 더 쉽게 공부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야 🤔
저축, 투자, 부동산, 연금, 보험까지 살아가면서 필요한 기본적인 경제 지식을 한 권에 담고 있다.
투자를 해서 돈을 모으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그리고 경제관념이 없는데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을 찾는다면 무조건 이 책임. 📖
기초 경제 필독서로 완전 추천하고 가까운 지인이 경제 공부를 시작한다면 무조건 바로 선물해줄듯
다들 돈 많이 벌고 행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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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목표를 향해 계속 달릴 수 있게 한 저의 동력은 원하는 삶의 목표를 명학하게 적은 '드림리스트'였습니다.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면 돈을 모으는 과정 중 포기하거나 과소비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당장 실현 가능한, 쉽고 작은 목표부터 적어 보세요. 작은 성취들이 쌓이면 큰 목표를 이뤄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 사람들은 투자를 결심하고 정말 아무렇게나 해요. 예들 들어 옆에 있는 사람이 어떤 종목이 좋다고 하면 바로 사보는 식이죠. 제가 항상 강조하는 건 투자는 자산을 늘려가는 행위라는 거예요. 이렇게 관점을 바꾸어야 해요. 매도와 매수를 반복하는 게 투자라고 생각하면 위험합니다
📚 소비를 줄인다고 갑자기 부자가 되지는 않지만, 하루에 몇백원, 몇천 원 아낀 것들이 쌓이다 보니 6개월 뒤에는 카드값이 50만 원 아래로 내려왔다. 처음 시작할 때와 비교하면 10분의 1로 줄어든 거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저금하는 금액이 늘어난다. 가벼워진 카드값보다 더 날아갈 듯 가벼운 것은 자본주의와의 거리감이다.
'와 나 이만큼만 쓰고도 행복하게 살 수 있네! 돈 많이 버는 것에만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되겠네?' 싶은 희열이 찾아온다. 한 달에 쓰는 생활비가 줄어들면 얼마쯤 더 일찍부터 일을 안 해도 되는지, 잔고로 몇 살까지 먹고 살 수 있는지도 계산 해보게 된다. 그러면 조금씩 경제적 자유가 가까워지는 느낌이 든다. 없어도 되는 게 많고, 삶의 비용이 줄어들수록 선택지는 늘어난다고 생각한다
📚 좀 더 기분 좋게, 좀 더 근사하게 살고 싶은 욕망은 이미 포기하기 어려운 삶의 가치가 되었다. 그렇기에 자신의 욕망을 이해하고 긍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더 이상 소비를 필요 소비와 욕망 소비로 구분하고, 욕망 소비가 나쁜 것처럼 스스로를 단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다만 우리가 보유한 시간과 자원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정하고 내 욕망을 차근차근 채우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나의 경제 상황과 성향에 맞는 소비 기준을 찾아나가며 내 욕망에 노력과 정성을 들여주는 것이 스스로를 긍정하는 일인 것이다.
📚 일단 돈을 좀 모아야 한다. 그런데 1,000원, 2,000원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전체 자산의 수익률을 생각해봐야 한다. 내 전체 자산이 100이라고 했을 때, 그 100만큼의 자산이 올해는 어떻게 굴러가서 얼마의 수익률을 낼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는 거다.
그런데 사람들은 100 중에 5만큼 주식에 투자하고 그 주식만 눈 뚫어지게 쳐다보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전 재산이 1억 원이고 그 중 500만 원어치 주식을 샀다고 해보자. 500만 원으로 1년에 100%를 벌면 500만 원이다. 그런데 1억 원을 금리 4~5% 정기예금에 넣어두면 똑같이 1년에 400만~500만 원을 번다. 100%나 4~5%나 실제로 버는 돈은 똑같기 때문에 내가 가진 자산이 커지면 커질수록 격차가 커질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진 전체 자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2016년에 나온 책이라 그런지 요즈음 부동산시장과는 괴리가 있어 보인다.
저자는 전국을 다니며 소형 아파트 위주로 갭투자해 매매 차익을 남겼는데, 금리가 낮고 부동산 시장이 상승기일 때 유용한 전략일듯 싶다.
그럼에도 공감이 가는 부분은 20평대 소형 아파트에 투자하라는 것과 매수시 로얄동, 로얄층을 꼭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부동산 중개사와 좋은 관계를 맺는 요령이나 세입자하고 갈등을 풀어나가는 방법 등에 대해 나오는데, 부동산 투자를 처음 접하는 분들께는 도움이 될 것 같다.
기업과 부자들이 많이 하는 방법 👀
돈이 많을수록 낮은 금리로 장기 대출을 해주기 때문에 대출 또는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플레이션이 빚을 갚도록 하는 방법
대출을 통해 한정된 자산(부동산, 비트코인)에 롱 포지션을 구축하고 법정화폐 달러 자산을 숏 포지션을 침
대표적으로 미국 기업 MSTR(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아주 낮은 이율로 전환사채를 발행해서 그 돈으로 비트코인을 매수를 하고 후에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 기업 가치가 올라가면 다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식으로 무한반복해서 작년부터 주가가 13배가 오름
📚 법화 본위제에서 올바르고 성공적인 재무 전략을 짜려면 가능한 많은 부채를 지속적으로 떠안고, 원리금 전액을 착실하게 때맞취 상환하며, 빛을 내서 미래 수익을 창출하는 실물 자산을 구입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신용 점수가 올라가고 더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법화처럼 쉽게 팽창하지 않는 상품의 형태로 자산을 보관할 수 있다.
지금 동안 경제나 재테크 관련 책을 100권 가까이 읽는 거 같은데 결국 모든 경제책, 투자를 왜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나오는 결론은 하나다.
[지금 가지고 있는 자산을 미래에 구매력 보존이 되는 자산으로 바꿔서 가지고 있는 것]
인플레이션 대비 구매력을 보존하려면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 나의 소득이 연간 7% 이상 올라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1. '지속적으로 연간 인플레이션 보다 더욱 더 높은 성장을 하는 기업의 지분을 가지는 것' (우량주 장기 투자)
2. '공급이 제한되고 수요가 강한 자산을 보유하는 것' (서울 부동산, 금, 비트코인)
2가지 선택지로 나의 자산을 보유하면서 지속적으로 불려 나가야 하는데 연간 7% 보다 낮은 수익률을 유지하거나 투자를 안하고 써버리면 나의 자산 가치는 떨어진다.
투자를 안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이유가 "나는 원금을 손해보고 싶지 않아서 투자를 안한다" 라고 하는데 예적금만으로 자산을 축적하고 보유하는 순간부터 원금의 구매력은 이미 손해보고 있는 것, 한국 미국 할 거 없이 보유자의 동의없이 화폐를 무제한 발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예적금 탈출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다.
"투자는 쓰고 남는 돈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써야 할 돈을 덜 쓰고 하는 것"
* 공부하기에 시간도 없고 귀찮으면 그냥 무작정 나스닥, S&P500 추종 ETF (QQQ, SPY) 2개와 비트코인까지 장기 적립식 매수만 해도 인플레이션은 쫓아갈 수 있고 요즘은 1000원씩으로도 적립식 투자가 된다.
물론 QQQ, SPY ETF는 많은 종목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더 단순하게는 미국테크TOP10 ETF + 비트코인을 모으는 게 가장 효율성을 좋다.
그동안 부동산과 야기 된 문제를 해결하고자 많은 정책들을 쏟아부으며 밀어붙인 정부이지
결국 ‘미국발 금히인상’으로 잡힌 집값.
동시에 얼어붙은 부동산 투자.
서울을 포함한 신도시 및 재개발 구역에 투자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나는 현금자산이나 모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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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보유자금과 소득 수준을 고려할 때 부담 가능한 주택가격이 어느 정도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둘째로 자금조달 능력에 맞게 좋은 입지, 매수를 희망하는 지역의 매물 혹은 청약 정보를 꾸준히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틈틈이 발품을 팔아 현장을 확인하는 임장은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권화순 작가의 <부동산 시장을 움직이는 절대 트렌드 7>
이렇게 지식이 얇고 읽을거리 없는 책은 처음본다 글도 참 못쓴다. 계속 같은말을 지겹게 반복한다
누구나 말할수 있는 뻔한 이야기를 관련성도 없는 이상한 예시를 갖다붙여 장황하게 설명하려고 애쓴다
이런게 바로 헛소리이고 책을 다 채울정도로 가득이다
아는 지식의 깊이는 없고 입만 살아있어 온갖 좋은 말과 주장만 가득할뿐이다
주식의 불확실성에 대한 개념도 모르고 대응도 엉터리뿐이다
자신이 손실없는 주식의 고수처럼 이야기 하지만 알맹이가 하나도 없다
자신이 개발했다는 월급 받는 주식투자시스템이라는게 깊이도 없고 생각도 없다
고작 한다는소리가 주식을 여러개분산하여 투자했더니 수익나는 것을 매도해서 월급처럼 현금을 사용한다는 개념이다
만약 자신이 분산투자한 곳이 모두 손실나면? 회복될때까지 월급은 못 받는다는 소리인가?
시스템이라는 개념도 잘 모르는듯하다
뭐 이런 말같지 않은것을 자신이 개발했다고 떠드는지 이해가 안된다
또한 저점에서 매수하라고 계속 주장하는데 어느 누가 저점을 판단내릴수 있는가? 저점이라는 근거가 무엇인지 한마디도 없다 오직 자신의 주장밖에 없다. 저자는 실전을 해봐야 안다고 한다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그리고 분별력과 연습이란다. 이게 책에 담길 내용인가?
이게 진짜 수익내는 비결인가? 답답함이 가슴가득이다
도대체 이따위 쓰레기책을 쓰는 이유가 뭘까?
이걸로 강의할것인가. 아니면 사기를 치기위한 것인가?
제발 제대로 공부를 한후에 책을 썼으면한다
네이버에 서평들이 수십개 보이는데 모두 책이나 자금을 지원받고 쓴 아부성 글뿐이다
제대로 읽었는지 의심스럽다
비평이 담긴 글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책 제목을 낚시하듯 고객을 낚는 책은 세상에 사라져야 할것이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트레이딩 관련 책이어서 사실 기대도 그렇게 안했다. 예전에 이 작가의 다른 책이 좋았어가지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매를 했는데.. 처음 30p 읽고나서 뒤는 그냥 쭉 넘기면서 봤는데 전부 다 실망 😠
일단 비트코인이라는 거에 대해 아는 걸까? 비트코인이나 블록체인에 대한 이야기가 모든 페이지에서 단 한 문장도 없이 그냥 바로 트레이딩 관점으로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 얘기만 반복
그것도 비트코인에서 MDD를 -10%로 줄이는 전략으로 해야된다, 알트코인도 같이 매매를 해야한다..?? 🤷
지금 전세계 자본이 속속히 들어오기 시작하는 있는 와중에 이거를 트레이딩 관점으로 보는 거에 절대 동의하지 않는다.
중간에 본인이 금도 etf가 들어온 이후 9년 이후 장기적 우상향이 되었다는 얘기도 해놓고말이야
지금 비트코인은 14년 동안 버티다가 결국 금처럼 가치를 유지하는 상품 수단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하는 상태다.
올해 1월 미국에 이어서 곧 5월에는 중국의 큰 자본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현재 중국도 자국의 주식, 부동산 문제로 투자처가 없다) 아직 일부 국가와 다수의 자산관리사들은 상품이 나와도 바로 투자를 못하니 접근도 못하는 곳이 많다.
거기다가 기업회계룰이 바뀌면서 비트코인이 재무제표에 인정이 되었는데 요즘 1분기 실적발표를 하는 기간으로 미국의 기관들도 하나둘씩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하고 5월 중반까지 어떤 대형 기관이 비트코인을 매수를 했는지 나온다.
미국은 돈을 계속 풀어서 부채가 4경원이 훨씬 넘었고 1년에 4000조씩 부채를 갚기 위해 돈을 찍어내다보니 달러의 가치가 녹아내려서 점점 공급이 한정된 자산으로 돈이 몰리고 있다. (그래서 금값도 매일 신고가고 은도 10년만에 최고치에 근접)
이렇게 수요는 많은 상태에서 곧 공급은 반감이 되고 암호화폐 거래소에서는 비트코인이 점점 씨가 마르고 있는게 눈으로 보인다.
이거를 과거 3번의 데이터를 통해 상승이 시작한지 몇 개월 뒤에 전부 팔고 26년에는 숏 포지션을 취해서 돈을 벌어라라고 말을 하는 게 참..
도서 가격도 그렇고 그냥 대세에 맞춰서 책 팔고 돈을 벌려는 거밖에 이해가 안 된다.
[내 이름은 색동날개] 대한한공 아시아나항공 합병, 얼마나 알고 있어? #BIG2합병#최영택#경영 책
"엇 대한항공이랑 아시아나 항공 합병한데!! 사? 말어? 팔어? 말어?"
한국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 주가! 저 역시 대한한공의 주주라 얼마 전 움직임에 달달하게 먹고 지금은 빠져나왔습니다 ㅎ. 하지만 우리가 봐야할 것은 주가만이 아니죠. 우선, 합병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있으신가요? 합병이 무엇인지 안다 치자, 그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어디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는 아시나요?
아시아나 항공을 세상에 내놓은 것은 정부였고, 또다시 아시아나 항공을 세상에서 거두어가려는 것도 정부입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출발, 탄생, 그리고 아시아나항공이 소멸하려는 이유까지 샅샅이 살펴보며 오늘은 주식 양봉 음봉을 내려놓고 합병에 대해 이해해보는게 어떨까요?
<세줄평>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에 대한 재미난 역사와 지식들
구체적인 수치, 논리적인 문장구조로 논문 한편을 본 것 같은 책
내일 대한항공 추가매수요... ㅎ
*상세 리뷰는 프로필의 블로그 참고*
속지 마! 왕재미
지구 온난화를 재미있게 풀어놓은 다영작가의 과학 동화 한 권을 읽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들까지 다양한 학생들과 독서캠프를 진행하기 때문에
아이들과 관련된 책이 나왔다고 하면 귀가 솔깃해 진다.
창비에서 가제본으로 나온 속지 마! 왕재미는
지구 온난화라는 조금은 따분할 수도 있지만
꼭 알아야 되는 환경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풀어내고 있는 과학 동화다.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강조하는 책에서
아이들의 독서 습관은 초등학생이 최고의 결정적 시기라고 했다.
단편부터 시작해서 150페이지 정도의 장편까지 읽는 습관이 루틴화 된다면 대입 논술에서 누구보다 먼저 준비하게 된다는.....
이 책은 딱 150페이지 분량의 동화다.
요즘같이 화려한 콘텐츠와 게임에 노출된 아이들이
읽기에는 조금 긴 분량의 책일 수도 있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라는 개념을 재미있는 동물 개릭터를 등장시켜 풀어내고 있다.
지구 온난화는 진짜일까? 가짜일까?
이러한 화두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느 날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 지구에 불시착하게 되는 우주 경찰 총장 왕재미
그러나 불행히도 자신을 보호해 줄 우주 반지를 악당 사기꾼 '개구라'에게 빼앗기게 된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개구라가 내민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 되고 그 결과 자신은 아주 작은 개미로 변한다.
지구의 위기를 느낀 왕재미는 지구 경찰서에 찾아가
본인이 겪은 이야기를 사건으로 접수하지만
지구 경찰들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는다.
결국 왕재미는 스스로 지구 경찰서에 청소부로 취직을 하게 되고 그러는 사이 지구 곳곳에서는 개구라의 함정으로 나쁜 일이 터지고 있다.
우주 반지의 초능력을 이용해 동물 청렴위원회 냐옹희를 매수해서는 사람들로 부터 후원금을 받아 가로채고 멸종 위기의 북극곰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다.
이산화탄소를 많이 발생 시켜야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엉터리 소문을 믿게 만들어 동물들이 모두 가스 뿡뿡 캠페인에 참여하게 만든다.
동물들은 모두 이산화탄소를 발생하기 위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곳곳에서 방구를 뿡뿡 뀐다.
시장인 사막여우와 결탁해서 온실가스는 지구 온난화와 무관하다는 거짓으로 사람들을 매수하고 온실 가스 배출량을 늘이기 위해
전 세계 나라들과 대규모 공장 설립에 협의할 라이어 협정을 체결하기도 한다.
그런 순간마다 우주 경찰 총장 왕재미는 작은 몸이지만 지구를 위해 사건을 파헤쳐나가고 진실을 밝혀낸다.
경찰서의 청소부로 함께 일하는 짱센풍뎅이와 예반디, 그리고
왕재미의 꿈은 지구를 지키는 것이다.
가짜 뉴스가 판치고 사기 범죄가 넘치는 세상에서
악당 개구라에게서 우주 반지를 무사히 되찾아
우주 경찰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은 지구 온난화라는 주제를 두고 과학 지식은 언제라도 바뀔 수 있음을 이야기 한다.
오늘날 지구는 과거 2000년이 넘는 세월 중 유례 없는 온난화를 겪고 있다.
지구 온도가 2도 오르면 대부분의 작은 빙하는 사라지고 수억 명이 물 부족에 시달리게 된다.
지구 온도가 4도까지 오르면 해양 생물의 절반이 멸종하게 된다.
과학은 항상 철저한 검증을 통해 앞선 법칙과 원리를 뒤집거나 보완해 가면서 발전하고 있다.
30년 전에는 심각하지 않았던 지구 온난화가 지금은 심각해 진 것이다.
여러가지 과학적 증명이 뒷 받침 되면서 지구 온난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증명해 보이기 때문이다.
환경은 이제 지구인들이 간과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논의다.
자라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과학 동화를 통해
일상 속 환경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는 책!
거짓과 진실을 지혜롭게 구별할 줄 아는 현명한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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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내리고 있다는 것은 미래의 기회가 서서히 영글어가고 있다는 것이며, 그래서 지금 이 시각, 가격이 떨어지고 있고 그래서 언젠가 절호의 매수 시기에 가까워지는 지역들이 하나둘 생겨나고 있다는 말이다. 단언컨대, 앞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지역에서 시기를 달리하며 당신과 나, 우리 모두에게 기회라는 공을 던져댈 것이다. 이것이 바로, 당신이 지금부터라도 공부하면서 그런 지역과 기회 들을 잡아야 하는 이유다. 기회는 아직도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곧 새로운 투자의 기회가 여러분 앞에 도래할 것이다.
‘어떤 자산도 그 가격이 영원히 오르기만 하지는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가격이 내리고 있다는 것은 미래의 기회가 서서히 영글어가고 있다는 것이며, 그래서 지금 이 시각, 가격이 떨어지고 있고 그래서 언젠가 절호의 매수 시기에 가까워지는 지역들이 하나둘 생겨나고 있다는 말이다. 단언컨대, 앞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지역에서 시기를 달리하며 당신과 나, 우리 모두에게 기회라는 공을 던져댈 것이다. 이것이 바로, 당신이 지금부터라도 공부하면서 그런 지역과 기회 들을 잡아야 하는 이유다. 기회는 아직도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곧 새로운 투자의 기회가 여러분 앞에 도래할 것이다.
그리고 정작 가격 협상에서 매수자의 협상력보다 중요한 것은, 매수 시점의 시장 분위기다. 투자자가 관심 있는 물건을 매입하려는 시점의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가 협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절대적으로 매도자 우위인 시장에서 자칫 매물의 가격을 깎으려 했다가는 물건을 놓치게 될 수 있다. 매도자와 매수자를 둘러싸고 있는 시장의 거대한 분위기가 이미 그러하면, 개인의 노력이나 경험치가 빛을 발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