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지원 >
📚오늘을 새롭게, 감정에 묶이지 않는법!
📚어제는 내려놓고, 오늘을 다시 시작하는 법!
📚와다 히데키 저자 <어제의 기분으로 오늘을 살지 마라>!
💭일본 최고의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방법! <어제의 기분으로 오늘을 살지 마라>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오늘을 새롭게 살아가는 힘을 알려주는 작품으로, 어제의 기분을 끌지 가지 말고, 오늘을 독립된 하루로 살아내는 심리적 기술을 말해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총 7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감정에 휘둘리지는 않는 방법을, 2장에서는 무례한 사람에게 우아하게 대처하는 방법, 3장에서는 생각의 꼬리를 자르는 방법, 4장에서는 그때그때 가볍게 사는 방법, 5장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는 방법, 6장에서는 망설이지 않고 행동하는 방법, 마지막 7장에서는 사소한 일로 끙끙대지 않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이 작품은 저자가 평생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터득한 감정 조절 노하우를 담아낸 이 작품은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한, 불쾌한 감정을 쉽고 빠르게 없앨 수 있는 방법들을 실용적으로 제시한다. 나 홀로 느끼는 우울한 감정, 인간 관계 속에서 오는 미묘한 갈등까지! 다양한 감정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는 이 작품은 일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조언들이 담겨 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쓰여 있어서, 감정을 관리하는 방법을 곧장 적용할 수 있도록 한 작품이다.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감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인생을 바쳐 터득한 노하우를 담아낸 이 작품은 저자가 40년 이상 수 많은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터득해온, 획기적이면서도 실천하기 쉬운 방법들을 담아냈다. 단 3분짜리 감정이 하루 전체를 망치지 않도록 감정을 흘려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한다. 걱정, 분노, 불안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인정하고 흘려보내며, 오늘을 가볍게 시작하라고 한다. 이 작품은 타인과의 갈등에서 오는 감정을 어떻게 관리할 지 알려주며, 자기 마음 관리가 곧 타인에 대한 관용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정신의학적 관점에서 누구나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감정 조절 기술을 담고 있는 이 작품은 읽는 것만으로도 즉시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작품에서 말하는 감정 관리방법을 실천하게 된다면, 나에게 찾아온 부정적인 감정을 사라지게 되고, 소소한 행복들이 하나둘씩 찾아오기 시작한다.
어떤 날에는 기분이 나빠졌을 때도 있고, 어떤 날에는 기분이 좋아질 때도 있는 것처럼, 감정 조절이 어려운 사람이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항상 감정에 휘둘려서 사는건 아니다. 어떤 날은 기분이 나빠졌을 사람을 보고도 아무렇지 않을때가 있다. 또한 회사에서 상사가 내 일에 대해 억지를 쓰고 따지게 된다고 해도 순순히 인정할 때도 있다. 이처럼, 지금까지 우리가 겪어왔던 감정들이 그날에는 기분이 좋아지거나, 최근 하는 일이 순조롭게 풀릴거나, 자연스럽게 마음이 여유가 생기거나 하는 등 타인의 말과 행동에 쉽게 휘둘리지 않게 되는 것처럼, 조금 더 타인에게 관대해질 필요가 있다. 한마디로 나부터 챙겨야 타인에게도 관대해진다는 것이다. 감정은 이렇듯 내 마음의 상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결국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할 필요가 있고, 타인과의 관계도 잘 유지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처럼, 내 마음을 먼저 챙기는게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는 이 사실을 모르고 살아간다. 나쁜 기분부터 찾는게 우리들의 모습이다. 그래서인지 늘 해답은 못찾고, 나를 배려하지 않는 상대에게 분노와 서운함만 커지게 되는 것이다. 누군가를 볼 때마다 짜증이 생긴다면, 이 작품에서 알려주는 방법을 따라 내 마음의 상태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이 작품에서는 단순히 긍정적으로 살아라고 하지 않는다. 감정을 흘려보내고 리셋하라고 한다. 예민하거나 쉽게 기분에 좌우되는 사람들에게는 이 작품이 큰 도움이 된다. 어제의 기분이나 사건에 끌려다니지 말고, 오늘을 독립된 하루로 살아가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이 작품은 224쪽 분량으로 아주 짧고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사례와 조언이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자기계발서 입문서로도 좋다. 저자가 정신과 의사로서 환자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이라, 심리학적 신뢰성과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평소에 아무리 차분하고 다정한 사람, 마음의 브레이크가 고장 나버리면 폭주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은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감정관리가 내 마음 관리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스몰빅미디어(달콤북스)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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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그럴 때 스스로 진정한 만족을 느낄 수 있고 장기적인 성장 또한 가능해진다. (p.184)
사실 이 책은 제목이 그다지 끌리는 편은 아니었다. 부와 행복을 굳이 같은 선상에 두고 끌어 다녀야 하나, 생각했기 때문. 그러나 이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에는 이 책이 부, 행복 등 수많은 것들이 내 마음에 달렸고 그래서 내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 이런 제목을 붙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혹시 나처럼 이 책의 제목에서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면 '나를 바꾸는 말의 힘' 정도로 생각하고 이 책을 만나보기를. 분명 한 문장은 내게 닿는 말이 있을 테니 말이다.
운명, 행복, 풍요, 관계, 인생 등 다섯 가지 주제로 이루어진 이 책은 말이나 성향이 인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지속적으로 이야기한다. 말을 내뱉는 것은 자유이나 그 말의 책임을 지는 것도, 그 말의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도 결국 자신이기에 말을 더욱 신중히 하고, 더욱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머리에는 늘 있는 말이었다. 그러나 그것을 누군가의 문장에서 차근차근 만나니 한결 객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
가장 마음에 닿았던 것은 귀한 사람이 귀한 대접을 받고, 내가 나를 사랑할 때 타인도 나를 사랑하고 존중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어쩌면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제일 어려워하지 않나. 물론 나르시시즘이 과하게 높은 것도 문제지만, 그 반대의 경우는 너무 슬프다. 어쨌든 세상에서 나를 제일 사랑하는 것은 나여야 하는데, 사람들은 쉽게 그것을 잊어버리는 듯하다. 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며 다시 생각해보기도 했고, 말의 힘을 새삼 깨닫기도 했다.
이 책을 읽고 요즘 내가 한 부정적인 언어를 생각해보았는데, 특정인의 이야기를 할 때였던 것 같다. 오가며 마주치기에 완전히 피할 수도 없고, 한 번 싫다는 생각을 하니 점점 더 싫어서 자꾸 더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이는 사람. 그런데 문제는 그 사람으로 인해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 내가 나쁜 언어를 내뱉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걸 반복하고 있던 것. 나를 위해서라도 그 부정적 감정을 끊어내는 것이 시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정적 생각은 나를 부정적인 방향으로 이끈다.
너무 늦어서 못한다는 말은 하지 말자. 무언가에 도전해도 시간은 가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시간은 간다. 다만 결과에 차이가 있을 뿐이다. (p.96)
요즘 들어 자주 했던 생각이, 꼭 무엇인가 정해놓고 좋아하고 실천해야 하나-였다. 그저 내 마음이 닿는 대로 무엇인가 좋아하기도 하고, 즐기기도 하면 안 되나 하고 많이 생각했던 것. 이 책을 읽고 나서 조금 더 그런 생각에 확신을 해본다. 대신 그것이 무엇이든 늘 멈추지 말고 도전하고, 즐길 것. 그리고 긍정의 언어로 나를 응원할 것을 잊지 말아야지.
내가 아이에게 해주던 수많은 긍정의 언어들을, 정작 나 자신에게는 해주지 못하고 살아온 것 같다. 이제라도 말의 힘을 믿고 스스로에게도 긍정을, 응원을 보내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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