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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스 비즈니스 영어 통번역 (영한편)

하이패스 비즈니스 영어 통번역 (영한편)

김의락, (주)타임스미디어, 강대영 (엮은이)

시대고시기획

(하이패스!) 비지니스 영어 통번역

(하이패스!) 비지니스 영어 통번역

김의락, (주)타임스미디어, 강대영 (지은이)

시대고시기획

한일 통번역 노트 (잘못된 일본어 표현을 바로잡아 주는,전직 NHK기자가 알려 주는 고급 일본어 기술)

한일 통번역 노트 (잘못된 일본어 표현을 바로잡아 주는,전직 NHK기자가 알려 주는 고급 일본어 기술)

후쓰카이치 소오 (지은이)

시사일본어사

하이패스! 비즈니스 중국어 통번역 한중편

하이패스! 비즈니스 중국어 통번역 한중편

김정은, (주)타임스미디어 (지은이)

시대고시기획

하이패스 비즈니스 중국어 통번역 중한편

하이패스 비즈니스 중국어 통번역 중한편

김정은 외 1명

시대고시기획

중국어 통번역 대학원 입시 마스터

중국어 통번역 대학원 입시 마스터

이선아

다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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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d_ss
여전히 헤엄치는 중이지만 저자 우혜림 저자는 원더걸스 출신으로 방송인 겸 통번역가 활동을 하며 이 책은 처음으로 낸 에세이라고 한다. 나는 에세이를 솔직히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왜인진 모르겠지만 소설을 더 선호한다. 소설은 상상의 글이라서 그런가? 허구의 글? 내겐 에세이는 자서전 같은 느낌이다. 에세이 : 일정한 형식을 따르지 않고 인생이나 자연 또는 일상생활에서의 느낌이나 체험을 생각나는 대로 쓴 산문 형식의 글 자서전 : 작자 자신의 일생을 소재로 스스로 짓거나, 남에게 구술하여 쓰게 한 전기. 비슷하면서 다른 두 친구인데 내겐 그렇게 느껴졌다. 그럼에도 이 책을 고른 이유도 1.작가가 연예인이라서, 2.표지가 이뻐서, 3.제목이 끌려서 이같은 시시한, 단순한 마음으로 선택하여 읽었다. 솔직히 책 설명을 안 보고 대여를 한 덕에 온 책이 사랑에세이인 걸 보곤 실망했다. 연인과의 사랑을 마지막으로 한 게 언제인 지 기억도 안 나기 때문에, 전반부를 읽는 동안 남의 연애에 대한 일상글을 내가 봐서 뭐하나하는 생각이 컸다. 근데 책 읽는 후반부로 갈수록 어느 샌가 끄덕끄덕, 폭풍공감, 감정이입을 하고 있는 내가 보였다. 책에서 좋았던 부분 * "자, 영어로 맛이 짜다할 때 짜다를 뭐라고 할까?" "음, 모르겠는데" "쏠티라고 해. 자, 그럼 영어로 쓰다는 뭘까?" bitter를 기대하고 있던 내게 그 사람은 자신있게 외쳤다 "쓰티" * -> 여전히 헤엄치는 중이지만 103페이지 * 내 마음의 가치를 만만히 여기는 사람에게 단호하게, 엄격하게 안 된다고 말할 수 없는 사람은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거예요. 당신은 그렇게 함부로 취급되어서는 안 돼요. * -> 여전히 헤엄치는 중이지만 173페이지 눈치 보지 말고, 다른 사람의 표정과 말에 흔들리지 말고 마음 편하게 지내세요. 누군가가 날 좋아하지 않는 건 그 사람 자유이니 날 바라봐달라고, 좋아해달라고 애걸하지 마세요. -> 여전히 헤엄치는 중이지만 178페이지 후감 망망대해에서 구명보트가 내려온 느낌이다. 마음이 찡해지고 내 감수성이 다시 집을 찾아온 것 같다. 사랑이 꼭 연인 간의 사랑일 필욘 없는데, 책 초반부에 섣부른 판단을 했지만 책 후반부까지 잘 도착한 날 토닥이고 싶다.
여전히 헤엄치는 중이지만 (당신이 무엇을 겪었든 당신을 붙잡아줄 말들)

여전히 헤엄치는 중이지만 (당신이 무엇을 겪었든 당신을 붙잡아줄 말들)

우혜림
한겨레출판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
user

샤대프린스

@apoetofmyheart
영화관에서 세 번 봤다. 할 수만 있었다면 열 번도 봤을 것이다. 나는 정말 사랑한다. 이 책은 사놓기는 진작에 사놓았는데, 이제 읽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모든 대사를 성대모사할 수 있으니까요. 부러 하려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소리 내서 읽기만 하면 성대모사가 되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헤결병 말기시고요, 완치는 없습니다. 각본집을 읽어본 것은 처음이다. 총체적인 영상으로 보았던 것이 원래는 활자로만 이루어진 텍스트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읽다 보면 말이다. 이 글자들을 영상화한 사람들도 대단하거니와, 처음 이 글자들에 제자리를 찾아준 작가도 대단하다. 놀랍군, 놀라워··· 이렇게나 많은 대사를 기억하게 되다니. 은 언어를 기민하게 다룬다. 관객이 듣게 되는 서로 다른 층위의 언어는 다음과 같다: 한국어, (자막 없이 발화되는) 중국어, (자막과 함께 발화되는) 중국어, (중국어로 발화되어 통번역 앱을 거친) 한국어. 작가와 감독이 이 층위를 얼마나 자유자재로 손쉽게 다루면서 관객을 몰입하게 하는지! 가끔은 해준의 편에만 설 수 있게 하고, 어떤 때는 서래의 편에 서게 하는지. 이를테면, 영화 후반부에서 서래가 해준에게 "당신이 사랑한다고 말할 때 당신의 사랑이 끝났고, 당신의 사랑이 끝났을 때 내 사랑이 시작됐다"고 중국어로 말할 때, 관객은 한국어 자막을 읽으며 의미를 알지만, 해준은 아무것도 알 수 없다. 그저 한국어로 말해달라고 애절하게 부탁할 뿐. 이런 언어 정보의 비대칭성, 그것은 애초에 이 작품을 언어적으로 접근한 작가와 감독이 얼마나 분투하며 이 각본을 써 내려갔을지를 짐작하게 한다. 아무튼 짱이라는 소리다.
헤어질 결심 각본

헤어질 결심 각본

박찬욱 외 1명
을유문화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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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sky

@dukang98
*이 글은 #소리출판사 로부터 #번역을하고싶다잘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번역을 하고싶다 잘' "논문 또는 학문을 다루는 전문 서적, 실용서, 매뉴얼, 문학 등을 막론하고 모든 문서 번역의 기본은 사실 '문장'이고 그 '문장'을 해당 분야에 맞게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이 번역의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데, 이를 위해 필요한 능력이 표현력과 문장력이며, 이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학습 자료가 바로 소설이다." p13 학교에서 러시아어를 가르치시는 교수님들 중 한 분이 실제로 통역과 번역쪽으로 계속 일을 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다. 그 분의 통역과 번역에 대한 선택교양 강의를 들으면서 통번역에 대한 진로를 생각해보기도 했다. 가끔 우리나라 드라마나 영화를 보며 저 대사들은 다른 나라 언어로 바꾸면 어떤 느낌일지, 우리나라 언어의 느낌과 특징이 과연 잘 살아날지에 대해서 상상해보기도 했다. 그리고 문학은 표현이 더 풍부하기에 우리나라 문학을 다른 언어로 번역 할 때, 반대로 다른 나라의 문학을 한글로 번역할 때 문화까지 알아야 하니 더 많은 부분을 고려해야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번역과 관련해서 이 책은 노인과 바다 소설을 가지고 어떻게 번역을 하는지 과정들을 보여주며 직접 연습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번역을 하는 것을 꿈꾸는 사람들 중 어떤 것을 가지고 번역을 해야알지 고민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유용하다고 본다. 영어로 된 원문을 한글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문법, 단어를 어떻게 바꾸는게 좋을지 꼼꼼하게 적혀 있다. 그래서 이 책으로 연습을 하면 다른 문학책들도 번역을 하는 데에 있어 참고가 잘 될 것이다. 그리고 반대로 우리나라 말을 다른 나라 언어로 바꾸는 과정에서도 도움일 될 것 같다. 노인과 바다를 책 제목만 알고 내용도 대강 알고 있다보니 나중에 처음부터 제대로 읽어볼 예정이다. #소리출판사 #번역을하고싶다잘 #도서이벤트 #도서출판소리 #서평단모집 #댓글이벤트 #이벤트발표 #조종상 #번역교재 #번역공부 #노인과바다 #✍
번역을 하고 싶다 잘

번역을 하고 싶다 잘

조종상
도서출판소리
4년 전
user

flyingsky

@dukang98
'통역과 번역의 이해' "번역은 단순히 한 언어를 다른 언어로 대체하거나 전환하는 것이 아니라 원문이 가지고 있는 메시지, 원문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바가 번역문을 통해서도 전달되도록 만드는 활동이다." p202 2학년 2학기 선택교양때 들은 수업에서 사용한 책. 이 선택교양 수업을 들으면서 좋은 교수님을 만나 이번학기까지 복수전공인 러시아어 수업들 중에 교수님 수업을 계속 듣게 되었다. 실제로 통역쪽으로 계속 일을 하고 계시는 교수님이시고 번역에 대한 다른 책도 내시다보니 통역과 번역이 어떤 종류가 있으며 그저 단순히 언어만을 아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 또한 알아야 된다고 말씀을 해주셨던 것이 기억이 난다. 책에도 그대도 내용이 적혀있고 예시들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흥미롭게 읽기도 했다. 또한 러시아어 교수님이시다보니 몇 군데 러시아어가 나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한국 문학이 왜 그렇게 번역이 쉽지 않은지에 대해서도 더 알게되었다. 우리나라 문화와 정서를 알아야 하는 단어들을 가지고 외국에서 같은 의미의 단어를 고르는 것이 쉽지 않아서 우리나라 문학 번역이 생각보다 도전하기 쉽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이 외에도 번역 쪽에서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서도 제시를 해주고 있다. 추가로 수업과 같이 들어서 더 인상깊은 책이었고 일반인들도 대학교 수업을 들어볼 수 있는 'KMOOC' 사이트에도 2019년부터 이 책의 내용이 있는 강의를 올리셨다. 그때 당시 수업을 하시기 전 학교에서 처음 올라온 강의여서 모니터링 활동에 참여할 사람들을 모집한다고 해서 지원해서 활동한 기억이 있다. 그래서 그 때 이후로 KMOOC 사이트에서는 이 책을 가지고 수업하시는 강의를 매 학기마다 이용할 수 있다. 일반인들도 들을 수 있어서 편하게 신청하고 들을 수 있다. 강의 이름 : '글로벌 소통의 중심, 통역과 번역' http://www.kmooc.kr/ #통역과번역의이해 #통역 #번역 #통번역 #kmooc #교양서적 #신아사
통역과 번역의 이해

통역과 번역의 이해

이혜승
신아사
☘️
행복할 때
추천!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