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만의 안전마진 기준을 정립하자 : 저PBR, 저PER, 고배당수익률
2. PBR, PER, 베당수익률 구하기 : PER, PBR은 역수 활용 -> 세가지를 곱해서 통합점수 산출
- 한계점 : 과거 자료 기준, 연속성 확인 곤란(이상 저자), PBR 큰 주식에 높은 평가이므로 각자의 기준에 따라 가중치 조정 필요(내 생각)
3. 안전마진 스코어카드로 보완(재검증 용도)(네이버증권 제시 자료 기준)
- PER, PBR : 밴드차트 4점 척도로 하단부터 4321
- ROE : 과거 3년 vs. 향후 3년 개선폭(2%p 이상 개선 4점, 1%p 3점, 개선 2점, -1%p이내 악화는 1점, 그이하는 0점)
- 상기 3가지 점수 합산하여 검증(ex. 다른 점수 양호해도 ROE 0점은 미래 전망 우려되어 제외)
** 매수종목을 고르는 캔슬림 전략 **
C.최근 분기 이익이 25% 이상 증가한 종목을 찾아라.
A.연이익 증가율이 25% 이상인 기업이며 증가율은 높을 수록 좋다.
N.신제품이나 서비스, 새 경영진 등 혁신을 나타내는 기업이 신고가를 내는 경우
S.수요와 공급으로 유통주식 수가 적거나 적정한 주식이 오래되고 시가총액이 큰 주식보다 많이 상승한다.
L.주도주 중 이익,매출액,자기자본이익율(ROE 17%이상) ,EPS가 꾸준히 상승하는 종목
I.기관의 뒷받침으로 매수 거래량이 유입되는 종목
M.시장의 방향성으로 상승장에서는 펀더멘털이 우수한 종목을 사고, 조정국면에서는 매도
(추가사항)
1.약세장에서 다음 강세장의 최고의 주식이 될 종목을 찾아라.
2.과거 대박종목에서 패턴은 반복되므로 패턴을 공부하라.
3.항상 신기술이나 신제품의 회사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관찰하라.
4.주식 매매 일지를 작성하고 사후 분석을 통해 보완점을 만들고 나만의 매매 원칙을 만들어서 지켜라.
5.최고의 성공한 해 다음에는 자만하지 말고 겸손하라. 최악의 실패를 볼 수 있다.
(매매의 기술)
1.위 내용에 부합하는 종목에서 손잡이컵 모양의 챠트 패턴을 찾아서 매수지점에서 과감히 진입하라.
2.단, 판단이 틀려 하락하는 경우 7% 손절라인을 지키거나 상황에 따라서 더 일찍 손절을 하고 재진입의 기회를 노려라.
3.단기간에 수익이 20~30% 나면 이익실현을 하라. 급등한 종목은 다시 급락 후 재반등하는 경우가 많다.
4.매도의 시점은 철저히 기술적 분석을 활용하라. 50일과 200일선을 깨지않는다면 계속 보유해도 좋다.
하지만 50일선을 깨면 미련없이 매도를 해라.
5.시장에 맞설려고 하지마라. 약세장에서는 매매를 쉬어라. "현금도 종목이다"
과거 자신의 거래매매 패턴에서 약점을 파악하고 잘못을 인정하는게 우선이다.
약점을 재반복하지 않기 위해 거래의 원칙을 세우고 시각화해서 반드시 지킬려고 노력한다.
수익이 나는 최고의 종목은 최소 8주를 보유하라.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라는 조언이 왜 중요한지 다시 되새기게 되었다.
돈공부의 기초만 엮어놔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키워드로 정리가 잘 되어있어
진짜 돈공부 하다가 머리 식힐때 읽어도 괜찮겠다
p6 돈이 부족하면 돈이 인생의 전부가 된다.
돈공부=투자공부=미래지향적 행동
1. 투자에 10분만 투자하라. 주식공부가 곧 세상공부다.
p24 알아야 할 주식용어
상장, 코스피, 코스닥, 매수, 매도, 손절, 익절, 상한가,
하한가, 시가총액
PER, PBR, ROE, IPO, 스팩, 공매도
p34 워런버핏이 추천하는 강력 투자처...s&p500ETF
p58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당신이 죽을때까지 일해야한다.
2. 재테크를 시작하라. 진정한 재테크는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다.
p84 대출과 친해져서 일단 집부터 사라.
p97 부동산은 차근차근 올라가는 사다리다
p118 자본의 속성을 빨리 깨달아야 돈이 인생의 전부가 되는 함정을 피할 수 있다.
호갱노노, 네이버 부동산스터디, 유튜브 부읽남 필수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이 결국 게임의 승자가된다.
3.돈을 이해하라. 자본주의 사회는 돈의 흐름으로 움직인다.
p128 열심히 일만했는데 왜 거지가되나?
p133부자는 자산을 산다. 가난한 사람은 지출을 한다. 중산층은 부채를 사면서 자산이라 생각한다.
p142결국 자본주의에서 생존하려면 낙관주의가 되어야한다.
p144파이어족이 되려면 부업은 필수
p159경제적 자유가 목표라면 절약은 기본 자본소득에 대한 이해, 시간을 산다는 감각,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 상상
p173 노후 준비는 지금부터 필수
4. 이미도래한 세계를 확인하라. 이제 돈벼락은 에기에 친다.
p190 투자라는건 결국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행동하며, 어디에 즐거움을 얻는지 공부하는 과정이다. 앞으로 계속 성장할 산업을 찾아라. 명품시장, 자율주행, 전기차, 우주투자, 메타버스, 비트코인,OTT, 반도체
5. 선택하고 집중하라. 돈공부는 하루라도 빠를 수록 좋다.
ESG기업, 빅데이터, 여성고객이 곧 미래다, 나이키와 룰루레몬, 1인가구, 건물주하자, 주4일제, 결국 부동산 산다.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20,30대 개인적인 초기자금 + 매월 200~300만원 추가 목표수익율 매년 20% 15년 지속적 운영
“성공은 버릇이다”
매년 20% 달성 하기 위한 3가지 전략
시장에 투자하지 말고 기업에 투자
파래토법칙 - 전체 결과의 80%가 전체 원인의 20%에서 일어나는 현상
패시브 인컴 - 내가 일하지 않아도 발생하는 소득
야후 파이낸스 읽는법
Fair value : 주가의 적정 여부
Market Cap : 시가총액
PE Ratio : 주가 순이익 비율
Profit Margin : 순이익률
Operating Margin : 영업 이익률
ROA : 자산 이익률, 기업이 보유하고 있은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 운영
ROE : 자기 자본 이익률, roe는 은행의 이자율보다 월등히 높아야 함
ROA는 낮은데 ROE 2배 이상 올라간다면 부채비율이 높다는 것으로 판단
50 day moving average -50일 평균 이동선
중단기 매내에 적극적으로 활용 50일 선 금액 위 아래 위치
Balance sheet 대차대조표
Current ratio (유동비율) 와
debt to equity ratio (자기자본부채비율)
유동비율을 계산하여 기업의 단기적인 재정상황을 파악한 다음, 자기 자본 부채비율을 갖고 기업의 전반적인 건강 상황을 재확인
Current ratio = current assets(유동자산) / current liabilities(유동부채)
유동비율이 1.0 이하로 떨어지면 단기부채를 상환하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
Current ratio가 매우 높은 기업은 넉넉한 현금을 보유
Debt to equity ratio
총 부채 (total liabilities) / 자기자본(stockholder’s equity)
00% 낮을 수록 튼튼한 재정상태
사물인터넷 - 엔비디아
클라우드 -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빅데이터 - IBM, 팔란티어
인공지능 - 아마존, 구글, IBM,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엔비디아
5G - AT&T, 아메리칸타워
증강현실 -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선물주는 산타의 주식투자 시크릿]
꿈을 위해 필요한 세 가지
매일 100번씩 꿈을 되새기는 꾸준함
꼭 이루고 싶다는 간절함
반드시 해내겠다는 굳은 의지
자기계발서 <시크릿> 긍정적인 생각과 간절한 믿음이 만나면 강력한 힘이 발휘
역사,심리 등 인문학 책을 읽으며 사람 공부를 하는 것도 성과를 높이는데 도움
주식시장에 어떤 자세로 접근해야 하는지 짚어보고 산업을 고른 뒤 회사를 찾고 그 회사를 인수한다는 생각으로 투자에 접근하는 훈련을 계속해야한다
상승과 하락을 예고해주는 마법의 투자지표는 존재하지 않는다
PER 현재의 시가총액과 수익가치 비교
PBR 현재의 시가총액과 자산가치 비교
ROE 수익성 지표로 널리 사용
부자가 될 회사를 찾되 동시에 비판적인 관점으로 리스크 요인이 없는지 찾은다
워런 버핏이 말한 ‘원금을 지키는 투자’
레이 달리오의 ‘틀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지니라’
선물주는산타의 ‘투자에는 내 가족의 생사가 걸려 있음을 기억하라’ 의 투자관이 같다
“의외로 많은 사람이 성공을 원하지만 그러면서 정작 아무일도 하지 않는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마윈
아무리 훌륭한 아이디어와 경험이 있어도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펀더멘털
가치와 장기
시간과 확신의 문제.
생각의 확장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찾아내는 눈.
Pay yourself first!
YOLO보다 FIRE.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
업종, 지역, 시간의 분산 투자.
갖고 싶은 기업.
EPS, PER, PBR, ROE.
기본적인 재무제표 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실제 주식투자에 모두 접목할 수는 없지만 3가지,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확실히 마음에 새겨졌다.
1. 투자할 때 재무제표는 꼭 보라
2. 관리종목 편압이나 상장폐지의 위험이 없는지 확인하라
3.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한다. 그러기위해 S-RIM으로 적정주가를 산정하라
부동산을 보면서 적정가격에 대해 생각해본적은 있어도 주식의 적정가격을 생각해보지는 못했었다. 단순 차트를 보고 지금이 어느즈음이다 고점일때만 들어가지말자 했는데, 사실 고점에 들어간 종목 중에도 큰 수익을 본 것이 있다.
"성장주"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성장주의 가치를 구할 수 있도록 한다(물론 공부가 더 필요하지만-ROE예측, 적정주가 산출)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워런 버핏
주식은 자본에 대한 권리다(자본=자산-부채)
따라서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자산의 규모가 아니라 자본의 규모가 된다.
유동 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100%가 안되면 유동성이 위험하다고 판단)
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액(10%이상되는 회사를 수익상 좋은 회사로 평가)
회사 '적자' 기준은 일반적으로 당기순이익이 마이너스인 경우를 말함
연결재무제표(IFRS)인 경우 자회사의 자분률이 50%이상이면 모회사의 재무제표 상 100%포한되어 나온다. 따라서 연결당기순이익이 아닌 지배주순이익으로 비교해야 한다
자본금=(발행시) 발행액면 주식수×1주당 액면금액
시가총액=(현재가치) 주식수×시가
PCR, PBR이 낮을수록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면 됨
ROE(자기자본수익률=당기순이익/자기자본): 순자본으로 얼마만큼의 이익을 내고 있는지 모여줌
워런 버핏은 ROE 15%넘는 곳만 투자, but 부채를 통해 순이익을 늘리는 기업 있으므로 부채규모 반드시 파악.
기업가치= 자산가치+초과이익의 현재가치 =자기자본 + 초과이익/할인율
📒코스피와 코스닥은 다른 시장인가요?
우량주 시장인 '코스피',
유망주 시장인 '코스닥'
코스피 시장은 비교적 규모가 크고 안정적인
종목들이 모여있는 시장이다.
코스피 시장의 대장주는 삼성전자이고,
그 외에 네이버, 현대차, LG생활건강 등
이름만 들어도 대기업인 걸 알 수 있는 기업들이 모여있다.
한편 코스닥 시장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만든 시장이다.
그래서 대장주가 셀트리온헬스케어이고
그 외에 바이오종목이 많다. -p23
📒돈 잘 버는 종목? ROE와 EPS가 알려준다
ROE(자기자본이익률)는 기업이 자기 돈을
투입해 얼마나 이익을 내는지를 보여준다.
A라는 회사가 100 억원의 자본으로
10억원의 수익을 냈으니 ROE가 10%다.
돈을 잘 버는지 알 수 있는 또 다를 지표는
EPS(주당순이익)다.
1주당 한 해 얼마만큼 벌었는가를 보여주는
지표다. -p98
📒증권사 리포트에서 꼭 봐야 할 것
증권사 리포트에서 봐야 할 것은 무엇인가?
트렌드다.
증권사 다수가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바꾸고 있지는 않은지,
목표주가를 올리거나 내리고 있지는 않은지
등 흐름을 살펴야 한다. -p150
📒그래서 요즘은 뭐가 제일 잘나가요?
4차 산업혁명에선 '데이터'가 석유다.
석유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쓰이지 않는 곳이 없으니
석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승자다.
그런데 데이터 역시 석유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게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다.
📒코로나가 만든 세상,언택트에 주목하자
외식 대신 집밥을, 마트 대신 네이버를
코로나는 당장 의식주부터 언택트화시켰다.
밖에 나가서 밥을 먹는 대신
식재료나 간편식을 배달시켜 집에서
먹는 일이 증가했다.
농심, 오리온, CJ제일제당, 풀무원등
간편식을 만드는 업체들의 주가가
빠르게 올랐다.
쇼핑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넘어왔다.
네이버 페이를 통해 온라인 쇼핑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네이버는 수혜를 입었다.
온라인 쇼핑이 증가하면서 수혜를 입은
또 다른 종목은 바로 결재 관련주들이었다.
- P283
✏주식에 관한 가장 기초적인 상식부터
주식관련 용어 및 각종 챠트 보는법,
금리와 주식의 관계 등 다양한
내용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책이었다.
공부 삼아 시작한 주식이었지만
기초지식 없이 시작했던 터라 혼자 우왕좌왕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나름 주식투자의
기준을 확립할 수 있었다.
특히 가장 흥미로웠던 챕터는
마지막 7장,⛥ '코로나가 만든 세상' 이었다.
코로나가 종식되더라도 예전과 같은
일상으로 돌아가긴 힘들다며
코로나가 변화시킨 사회 전반적인 모습과 더불어 앞으로 어느 분야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그 방향을 제시하고 있었다.
세상의 흐름을 알고 그 안에 존재하는
수많은 정보들을 볼 줄 아는 시각을
지닌자가 되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공부하자❗️❗️❗️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보는 내가 되어보자⛥
(12.5) 마이클포터의 경쟁전략 등 이론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의 편집자로 일했던 조안 마그레타가 종합판으로 정리한 책이다. 마이클포터의 경쟁이론, 전략이론을 종합적으로 접근하는 관점에서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책을 읽고, 실무에 적용해보고자는 목적으로 보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다. 그래도 전략, 기획 담당자로서는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전략이란 경쟁에 직면한 조직이 탁월한 성과를 내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이다.
#모든 경쟁자들이 경쟁하기 위해 하나의 최선책만 추구한다면 모두 한 곳에서 충돌할 것이다. : 경쟁적 수렴 (Competitive Convergence)
#경쟁의 진정한 핵심은 경쟁자 능가가 아닌 이윤 창출이다.
#5가지 세력 프레임워크는 산업 평균가격과 평균비용 즉, 뛰어넘어야 할 산업 평균수익성을 설명해준다.
#근본 등식 : 이윤 = 가격 - 비용
#산업 구조는 해당 산업에서 창출된 경제적 가치의 분배 방법을 결정한다. 산업 구조는 산업내 모든 기업들의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에 직접 연결될 수 있다.
#전형적인 산업 분석 단계
1) 제품과 지역 범위에 따라 분석 대상 산업을 정의한다.
2) 5가지 각 세력의 구성원들을 정의하고 필요하다면 더 세분화시켜 그룹을 만든다.
3) 각 세력을 움직이는 동인을 분석한다.
4) 한 걸음 물러나 전반적인 산업 구조를 평가한다.
5) 각 세력과 관련된, 최근이나 미래에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변화를 분석한다.
6) 이제 질문해본다. 5가지 세력을 상대로 어떻게 전략적으로 포지셔닝할 것인가?
#경쟁의 진정한 의미는 이윤 획득이지 경쟁자들로부터 사업을 빼앗아오는 것이 아니다. 훌륭한 전략은 산업 평균치보다 높은 손익을 만들어낸다. 5가지 세력 분석에서 얻은 통찰력은 '어디서 어떻게 경쟁할 것인가'에 대한 결정으로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기업들은 타 기업들보다 수익성이 왜 높은가?
#진정한 경쟁우위가 있다면 기업은 경쟁업체보다 더 낮은 비용에 운영하거나 더 높은 가격을 받을 받거나 또는 2가지 모두 가능하다. 전략이 조금이라도 실제로 의미가 있으려면 이 3가지가 기업의 재무 성과와 직접 연계되어야 한다.
#경쟁에서의 성공을 측정하는 올바른 재무지표 : 투하자본수익률 ROIC, 이것은 기업운영비와 자본과 같이 총 투자금 대비 발생 이윤이다.
#상대적 가격 : 기업은 고객들에게 독특하고 가치있는 뭔가를 제공할 때만 높은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
'차별화'는 높은 상대가격을 청구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상재적 비용 : 월등한 수익성의 두 번째 요소는 상대적 비용이다. 즉, 어떻게든 경쟁업체보다 낮은 비용에 생산해내는 것이다. 비용우위는 낮은 운영비, 더 효율적인 자본 사용 또는 2가지 모두에서 올 수 있다.
#전략 선택은 상대가격이나 상대비용을 자상 유리한 방향으로 옮기는 것이 목적이다. 물론 궁극적인 중요한 것은 이 2가지 사이의 거리다. 이런 가격-비용 구성 결과가 '+'이면 정의상 그 전략은 경쟁우위를 창출한 것이다.
- 차별화 전략, 비용우위 전략
#우리 회사는 정말 경쟁우위가 있는가?
1) 우리 회사가 영위하는 개별 사업의 장기수익성은 타 업체들과 얼마나 비교할 만한가? (미국 ROE 평균 14.9%)
2) 이제 우리 회사의 성과를 업계 평균수익과 비교해본다. 지난 5~10년 동안의 수치도 비교해 보라.
3) 이제 우리 사업이 산업 평균보다 높거나 낮은 성과를 낸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 더 깊이 들어간다. 상대적 성과를 상대적 가격과 상대비용 2개 요소로 분해한다.
4) 가격 면에서는 가격프리미엄, 가격할인, 고객, 지역별 접근, 비용 면에서는 비용우위(비용열위), 영업비용(손익계산서)항목, 자본활용도(대차대조표) 항목 분해
#가치사슬 개념으로 인한 개별 활동을 비용으로만 보지 않고 최종제품과 최종서비스에 조금씩 가치를 덧붙일 수 있는 단계로 보기 시작했다.
#경쟁우위는 수행하는 활동들의 차이 덕분에 발생한 상대가격이나 상대비용의 차이다.
#경쟁우위는 고객을 위한 가치를 만들어내고 그것을 통해 기업가치도 얻을 수 있다는 의미다. 전략이란 남들과 다르게 함으로써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훌륭한 전략이라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5가지 검증 항목
1) 독특한 가치 제안
2) 맞춤형 가치사슬
3) 경쟁자와 다른 트레이드오프
4) 가치사슬상의 적합성
5) 전략의 연속성
#가치 제안은 다음 3가지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정의한다.
1) 어떤 고객에게 봉사할 예정인가?
2) 어떤 니즈를 만족시킬 예정인가?
3) 어떤 상대적 가격으로 고객이 받아들일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할 것인가?
#당신의 가치 제안이 경쟁자와 다른지 여부다. 만약 같은 고객에게 서비스하고 같은 니즈를 만족시키고 같은 상대가격에 팔려고 한다면 그것은 포터의 정의에 의하면 전략이 없는 것이다.
#모든 활동 하나하나가 독특할 필요는 없더라도 강력한 전략에는 항상 상당한 맞춤이 내포되어 있다. 기업은 경쟁우위를 구축하기 위해 독특한 가치사슬을 통해 독특한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 기업은 경쟁자와 다른 활동을 실행하거나 비슷한 활동을 다른 방법으로 실행해야 한다.
#전략으로 넘어오면 독특한 포지셔닝을 위해 트레이드오프가 필수불가결하다. 전략이 지속가능하려면 트레이드오프를 유지, 강화시키고 더 확실한 양자택일을 해야 한다.
#트레이드오프에서는 '해야 할 일'을 선택하는 것만큼 '해서는 안 될 일'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게 만든다. 서비스해야 하는 니즈와 제공해야 하는 제품을 결정하는 것은 전략개발에서 분명한 핵심이다. 그런나 서비스하지 말아야 하는 니즈를 결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제공하지 않을 제품, 특성, 서비스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그 다음 정말 어려운 부분은 그 결정들을 고수하는 것이다.
#전략이란 경쟁 상황에서 트레이드오프 하는 것이다. 전략의 핵심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선택하는 것이다.
#훌륭한 전략은 상호의존적인 선택을 가능하게 만드는 여러 활동 사이의 적절한 연결에 달려있다. 적합성이란 하나의 활동에서 발생하는 가치나 비용이 다른 활동 방법의 영향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활동 지도는 각 활동이 전체적인 포지셔닝(타깃고객, 충족시키는 고객 니즈, 상대적 가격)을 얼마나 잘 받쳐주는지 아는데 도움이 된다.
#전략의 연속성은 조직이 계속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핵심가치 제안에 안정성이 있는 한, 가치 전달 방법에서는 거대한 혁신이 있을 수 있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전략의 모든 것이다. 미래에 대한 관점과 그것에 기초한 의사결정이 핵심이다. 당신이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실수는 자신만의 관점이 없는 것이고 의사결정하지 않는 것이다.- 포드의 앨런 멀러리
#다른 실수는 조직의 '강점'을 과대평가하는 것이다. 많은 조직에서 외부가 아닌 내부만 바라보는 편향이 있다. 고객 서비스를 강력한 분야로 인지할 수도 있다. 따라서 고객서비스는 전략 구축을 시도할 때 '강점'이 된다. 그러나 전략목적을 위한 진정한 감정은 기업이 그 어느 경쟁자보다 더 잘하는 그 무엇이 되어야 한다. 여기서 '더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같은 일을 더 잘하는 것이 아니라 경쟁자와 다른 활동들을 하기 때문에 더 잘한다는 것이고 활동들을 경쟁자와 다른 조합과 배열로 수행하기 때문에 더 잘한다는 말이다.
#비즈니스 모델은 수익과 비용의 관계를 강조한다. 전략은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상대적 가격과 상대적 비용, 그리고 그것의 지속가능성을 본다. 즉, 수익과 비용을 경쟁자들과 비교해보는 것이다. 그리고 가치사슬 활동이나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에도 연결해준다.
#전략을 설명할 간단하고 기억하기 쉬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 진정 훌륭한 리더는 가치 제안을 상대적으로 간략한 것으로 구체화시킨다.
- 우리 회사는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 무엇이 우리를 구별하는가?
- 우리는 어떻게 독특한가?
#전략을 경쟁 상황에 있는 기업이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정의하는 통합된 선택의 모음이다. 목표를 성취하도록 포지션을 선택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행위는 해당 포지셔닝을 현실화하기 위해 가야 하는 경로다. 산업평균보다 높은 ROIC를 가져다줄 좋은 전략의 구성요소다.
돈을 버는 기술과 돈을 모으는 능력, 돈을 유지하는 능력, 돈을 쓰는 능력을 골고루 배우려면 나이 50도 버거운 것이 사실이다. 이 네가지 능력은 잘 차려진 밥상의 네 다리에 해당한다. ~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버리고 종잣돈을 마련해 복리와 투자를 배우고 경제 용어를 배워 금융문맹에서 벗어나야 한다.
P. 42
인간의 마음은 말에 나타나고 말에 정이 없으면 남을 감동시키거나 바꿀 수 없다. 사람은 마음이 오고 간 후에 이론과 논리가 더해질 뿐이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말을 잘하거나 논리적이라고 존경하지 않는다. 그에게 진정성이 보일 때, 그의 생각과 뜻이 나와 달라도 존중을 하게 된다. 말은 그 사람의 마음이 내보내는 냄새다. 마음의 냄새가 향기인지 악취인지는 표현하는 언어를 통해 알게 된다.
P. 53
내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부자의 기준은 다음 세 가지다. 첫째는 융자가 없는 본인 소유위 집이고, 둘째는 한국 가구 월평균 소득 541만 1,583원을 넘는 비근로 소득이다. ~ 마지막 세 번째는 더 이상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 욕망 억제능력 소유자다.
P. 88
1억 원을 만들기 위한 방법
1. 1억 원을 모으겠다고 마음 먹는다
2. 1억 원을 모으겠다고 책상 앞에 써 붙인다
3. 신용카드를 잘라버린다
4. 통장을 용도에 따라 몇 개로 나누어 만든다
5. 천만원을 먼저 만든다
P. 145
부채를 좋은 부채로 만들기 위한 조건
1. 소비에 사용하면 안 된다
2. 나에게 일정한 수입이 있고 이후 이 부태로 일정한 수입이 발생하도록 만들어놔야 한다
3. 투자에서 나오는 ROE(자기 자본 이익률)가 내 부채에서 발생하는 이자보다 높아야 한다
P. 152
우량주, 성장주를 고르기 위한 안목을 키우기위해서라면 꼭 한번 읽어보고 실천해 봐야할듯. 저자가 말하는 회계법의 ROE값도 사실 확률을 높이는데 사용하는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되며, 모범예시였던 GE도 100달러는 커녕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으니.. 여러모로 주식은 쉽지않다는것을 다시한번 보여주는 책이었다.
📚📕《미국 주식 스타터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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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주위에서
미국 주식투자한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특히 테슬라, 애플 아마존은
주가가 끝을 모르고
위로 솟구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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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유로
나도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싶다,
근데 막상상 시작하려니 막연하거나,
뭘 사야할지 모르겠고,
미국 주식을 왜 선호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이 책 추천.
그만큼 초보자에게 충실하고
내용도 괜찮게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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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올해 1월부터
미국 주식을 시작하였는데
그 때 이 책을 많이 참고했다.
그리고 재무제표 보는 방법을
다시 참고하기 위해
이 책을 재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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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두현님은 고등학교 때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했고
인터넷 강의를 하시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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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도 나와 있지만
한국 주식보다 미국 주식이
투자에 더 적합하다는 생각이다.
한국 주식은 우리 일상에서
관심을 가지거나 기업 조사를 하면
투자 대상이 쉽게 보일 수 있는 장점이있다.
그러나 주위 나라들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아 등락이 크며
재무분석을 해보면
그리 만족할 만한 종목이 없는 것 같다.
(물론 기본적으로 나의 내공이 미흡하다고 생각하지만..)
🌟재무분석 기준은 바로 이전에 리뷰했던
《워렌 버핏 현금주의 투자 전략》을 참고 했다.
잠시 내용을 소개해보자면,
🏷현금흐름과 연결 당기순이익의 비율이 꾸준히 1이상인가
🏷5년 동안 ROE가 15%이상인가
🏷매출채권 회전일수와 재고자산 회전일수는 양호한가
이 모든 조건에 해당하는 기업은
대한민국에 극소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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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위 조건들을 기준으로
S&P 500의 주식들 중엔
괜찮은 종목들이 꽤 있었다.
아슬아슬하게 못 미치는 기업도 꽤 있었고..
해외 주식에 투자하라는 책들이 말하는
대한민국 주식 투자를 조심하라는 이유는 공통적이다.
🏷금융 시스템이 잘 갖춰지지 않았다는 것.
그래서 분식회계와 같은 중대한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은 가볍기 때문이다.
🏷상속시즌이 되면 일부러 주가를 떨어뜨리기도 한다.
🏷결과론 적인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코스피의 총수익률은 3%.
S&P 500의 총수익률은 35%.
✴책에선
보통사람이
안좋은 토양보다
좋은 토양에서 농사하는 것이
괜찮은 열매🍎🍈를 딸 확률이
더 높지 않겠는가라고 언급한다🤔
그 외에도 환차익, 밤에 시장이 열리는 것 등등
미국 주식에 투자하기가
알면 알 수록 더 좋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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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선 언급이 없지만
단점도 분명 있다.
🏷밤에 장이 열리다보니 컨디션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고,
🏷대한민국에 살다보니 실생활 속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얻기 힘들 수도 있다.
🏷영어를 못하면 인터넷으로
정보 검색하는데 한계가 있다.
아무리 번역기가 좋아졌다하더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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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단점을 모두 메꿀만한 장점들 때문에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게
더 좋다는 생각이다.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나라,
그리고 현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의 기업에
투자하는 건 강력하고 안전한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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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선 어떤 ETF가 있는지도 소개하고,
미국을 대표하는 우량주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보석같은 종목도 소개한다.
(소개했으니 숨겨진은 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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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괜찮은 이 책은 5점 만점👍
책 제목 그대로
미국 주식을 스타트 하고싶다면
이 책을 꼭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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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이유: 주식 시작전 꼭 봐야할책. 지금까지 내가 뭐한거지...
31. 이것이 바로 재무제표를 포함한 감사보고서를 봐야 하는 이유다. 회사가 내세우는 광고만 보고 물건을 살 것인가, 아니면 실사용자의 후기를 한번 읽어보고 살 것인가 하는 문제와 같다.
38. 자산에서 부채를 갚고 나면 남게 될 순자산(자본)에 대한 권리를 일정하게 쪼개 놓은 것이 바로 주식이다. 그래서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자산의 규모가 아니라 자본의 규모가 된다.
39. 일반적으로 1년 이내에 돈이 되는 자산을 유동자산이라고 부르며, 1년 이상 걸리는 자산은 비유동자산이다. 부채도 마찬가지로 1년 안에 갚아야 하는 부채는 유동부채, 만기가 1년이상 남아 있는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구분한다.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것을 유동비율이라고 하는데, 회사의 안정성을 판단할 때 많이 사용하는 비율이다.
66. 돈을 못 버는 건 수익이 낮아서가 아니라 손실이 크기 때문이다.
95. 코스닥 시장에서 영업손실이 4년 연속이면 관리종목에 편입되고, 5년 연속이면 상장폐지가 된다.
108. 그러므로 3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한 종목만 확인해도 최악의 상황을 미리 피할 수 있다.
135. 회사의 이익과 시가총액을 비교하려면 연결당시순이익이 아닌 지배주주순이익으로 비교해야 한다.
184. 그래서 재무제표를 잘 봐야한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정도만 보고 안심할게 아니라, 전체 흐름을 읽고 회사의 의도를 파악해서 옥석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187. 분기 매출액이 10억원 미만의 한 자리라면, 내공이 쌓이기 전까지는 근처에도 가지 말자.
240. 필자는 40년 넘게 걸어 다녔지만, 여전히 휘청휘청 걷는다. 오히려 교정이 필요한 걸음걸이다. 독자들 대부분도 20년 넘게 걸었다고 해서 모델만큼 매력적인 걸음걸이를 가졌다고 하기는 힘들게다. 생각 없이 오랫동안 반복한다고 해서 실력이 늘지는 않는다. 반드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241. 네 번째 규정을 적용해 보자. 바로 자기자본의 50%를 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252. 그리고 집 밖을 나왔는데 거의 모든 이웃집에 조슈아 나무가 있더라는 것이다. 저자는 맹세코 자신이 그 나무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 이름을 알기 전까지는! 하지만 그 이후로는 어느 곳을 가더라도 단번에 그 나무를 알아볼 수 있었다.
296. 사실이라고 믿고 내렸던 의사결정이 자꾸만 잘못된 결과를 부른다면 그 사실에 대해 의구심을 가져보기 바란다.
297. rule no.1: never lose money
rule no.2: never forget rule no.1
308. 가격과 이익간의 비율을 따져 보면 이 주식이 비싼지 싼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PER(price earning ratio)이다.
309. 자산에서 부채를 빼고 나면 주주들이 가져갈 몫인 자본이 되는데, 이것이 바로 주주가 보는 회사의 가치이다. 따라서 가격과 장부가치를 비교해 싼지 비싼지를 가늠하는 것이 바로 PBR(price book value ratio)이다.
310. 현금흐름을 기업갖치의 척도로 보는 것이 PCR이다.
311. 이런 기업들의 기업가치는 매출액을 척도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PSR이다.
325. 만약 PER이 30배여도 절대 비싸지 않다고 말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이익이 연 30%씩 증가해야 한다. 또 위에서 언급한 헬스케어 업종의 이익설장률이 연 60%는 나와야 한다는 얘기이다.
359. 자기자본은 100억원이고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14억원으로 ROE는 14%이다.
396. 투자자가 재무제표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ROE를 추청하기 위해서다.
400. 투자의 세계에서는 스트라이크 아웃이 없으므로 자신이 좋아하고 잘 칠 수 있는 공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린다는 엇이다.
437. 주가는 미래를 반영해야 한다. 그리고 주가는 이미 미래를 반영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브라운 스톤은 500만원으로 50억을 만든 실전 투자가로서 어떤 철학을 가지고 투자에 임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P.19 넘치도록 많은 돈이 필요한 건 아니었다. 자유로울 수 있을 만큼만 벌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재테크를 시작해야겠다고 결심했다.
P.20 돈은 위험자산인 부동산과 주식투자에서 다 벌었다.
남보다 빨리 부자가 되어서 자유롭고 싶다면 투자해야 한다.
P.23 처음엔 누구나 다 돈을 잃게 되어 있어. 하지만 거기서 교훈을 얻었다면 다 잃은 건 아니야.
그리고, 성공의 비결은 절대로 도중에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는 데 있다네. - 부자 친구의 말
P.26 성공 비법보다는 실패와 실수를 피하는 법을 먼저 배워라. 정말로 투자에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남들의 실패에서 교훈을 배워라. 그리고 실패를 성공으로 반전시켜라.
이것이 성공투자의 비법이다.
P.28 실전 재테크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지식보다 더 중요한 건 실행능력이다.
P.30 재테크 성공 공식 = 지식+실행
P.34 부동산 : 땅값에 초점을 맞추었다. (아파트의 땅 지분, 땅 시세는 평당 얼마?)
주식 : 망하지 않는 기업에 투자 (망하는 이유 : 경쟁자), 독점적 지위의 기업
P.37 주식시장의 적 : 대주주, 애널리스트, 신문 등 언론, 작전세력, 내부자
적이 강할 때는 싸우지 않는 게 최고다 싸우지 않는다는 것은 주식을 단기에 사고파는 매매를
하는 대신에 주식을 사서 그냥 보유하는 장기 투자가 싸우지 않는 방법이다.
대주주의 의도를 이용한 전환사채 투자로 수익을 거둘 수 있었다.
저 PER주, 저 PBR주, ROE가 높은 종목에 투자해서 돈을 벌었다.
< 아홉가지 원시 본능 : 재테크를 실패하게 만드는 원시 본능 >
1. 무리 짓는 본능 : 대중을 따르지 않고 고독하게 홀로 남는 것이 좋다.
주식투자에 성공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시장에 피가 낭자할 때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다.
2. 영토 본능 : 부동산시장이 과열되지만 않았다면 대출받아서 집을 사는 게 좋다.
이자로 나가는 돈이 월수입의 30퍼센트 범위 이내면 적정하다.
3. 쾌락 본능 : 부자되는 첫 걸음은 빚을 갚는 것, 워런 버핏의 연 투자수익율 : 약 25%
4. 근시안적 본능 : 고수들은 절대 빚내서 주식투자하지 않는다.
장기적으로 대박 가능성 있는 주식 고르는 법
가. 유상증자가 없다. (장기적 안목으로 기업의 경영을 파악하고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는 곳을
골라야 실패 가능성이 낮아진다)
나. 시장점유율이 1위로 독점적 지위를 가진다.
5. 손실공포 본능 : 대부분 손절매 기준은 10%인 경우가 많다. 고수들은 매입가로부터 10퍼센트
하락하면 기계적으로 한다. 고수들은 폭락장에서 매수 쪽에 가담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가 많다
부자가 되려면 예금을 통해서 종자돈을 만든 다음에 이를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
예금은 이미 부자가 된 사람들이 돈을 관리하는 수단이지 늘리는 수단이 아니다.
6. 과시 본능 : 첫 번째 목표는 내집 마련
7. 도사 환상 : 차트 도사 그랜빌, 엘리어트, 로버트 프리처
8. 마녀 환상 : 남 탓하는 마녀환상에 사로잡힌 사람은 마침내 영원한 가난뱅이로 남을 수도 있다.
주도적인 사람이 성공하고 부자가 된다. 인생을 주도하고 관리하는 사람은 남을 탓하지 않는다.
부자가 되려면 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을 확보하라.
외국인들이 투자하는 종목 : 수출 기업은 국제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고, 내수 기업은 국내에서
독점적 지위를 차지한 1위 기업
재테크에서 성공하려면 80대 20의 법칙을 알고 상위 소수의 기업, 상위 부동산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
9. 결함 있는 인식체계
우리의 두뇌가 불행은 외면하고 행운만 쳐다보는 편향성을 가졌기에 우리는 재테크에 실패한다.
하수는 예측하려 하지만 고수는 대응하려 한다.
미래는 알 수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사람들은 내일, 다음달, 내년의 주가, 환율,
금리, 부동산 가격을 알 수 있다고 착각한다. 그런 착각 때문에 재테크에서 번번이 실패한다.
주식투자에서 이기는 방법은 향후 장세 전망이 아니라 기업분석에 달려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에 대한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마라. 부자 되는 주문을 외워라.
< 부의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 >
1. 신경조건화하기 : 돈을 쓰고 싶은 유혹이 일 때마다 과거의 고통스런 기억을 떠올린다.
2. 모델 따라 하기 : 부자가 된 사람한테 배워야 한다.
3. 유혹 회피하기 : 유혹은 저항하기보다 회피하는 게 더 현명한 방법이다.
4. 가계부 쓰기
5. 작은 성공 체험하기
6. 서약서 쓰기
7. 진실 파악하기
8. 신에게 기도하기
P.211 부동산투자에서는 타이밍 전략을 취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어느 곳이 좋은지를 열심히
연구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인 전략이다.
집값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요소는 바로 교육 환경이다.
잠을 잘 자려면 공기 좋고 조용한 곳이어야 한다.
밥 먹고 살기 좋아야 한다. 쇼핑시설이 잘 되어 있어야 한다.
P.218 부자가 되는 비결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는 것이다.
P.240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IT기업이 돈을 벌 것이다. 인공지능 도입에 대한 대응방법은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만드는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다.
P.244 내 집 마련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불경기나 경제위기가 와서 집값이 하락했을 때 눈 딱 감고
내 집 마련을 하는 게 가장 좋으며, 부동산이 너무 과열되지만 않았다면 형편이 될 때 만사
제치고 내 집 마련을 하는 게 좋다.
* 가장 큰 위험은 아무 투자도 하지 않는 것이다.
채권 전문가의 시각으로 바라본 주식 투자법. BPS와 ROE를 이용한 적정주가 계산법은 참 유용하다는 생각이 든다. 전반적으로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할 수 있게끔 올바른 방향으로 독자들을 이끌어준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만 하고, 마지막에 있는 투자10계명은 투자자들이 반드시 비망록에 새겨놓고 잊지말아야 할 투자원칙이다.
#독서#투자#재무제표#주식#초보투자자#독서후기#ROE#체인지그라운드#서경인#졸꾸#포항#포항독서모임
●우연히 체인지 그라운드의 웅이사님과 함께하는 책터뷰에서 서경인 회계사님이 나오셔서 산 책.
투자자가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에 대해 진솔하게 말하는데서 감명받았다.
재밌고 흥미롭게 읽었으며, 제목과 같이 재무제표의 중요성에 대해 말한다.
●크게 두가지를 말하는데,
먼저 재무제표를 보는 이유는 좋은 종목을 고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걸러할 종목을 발견하기 위한데 있다.
이유인즉슨 상장폐지 및 감사대상 종목을 피해야하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투자자는 회사가 상폐를 피하기위한 꼼수부린 `정황`을 캐치해내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한다. 회계조작을 한 회사가 재무제표에 조작을 했다고 직접적으로 말하지는 않으니 뭔가 이상하거나 이해하기 힘든 점이 있는지 살피는게 중요한 것이다. 주구절절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두번째는 주가가 합당한지를 볼수 있는 안목으로 RIM(Redidual Income Model)을 소개했다.
구하는 공식이 있으며 필요한 건 ROE, 자기자본 등이필요하다. 그래서 ROE에대한 중요성도 크게 언급한다.
DLF는 너무 정교한 기계처럼 만들어졌기에 조금만 틀어져도 망가질 위험이 높으므로 잘 쓰지않는다고 언급한다.
책에서 간단히 소개된 RIM은 완전히 맞는건 아니지만 5분내로 대략이나마 주가의 적정 가치를 가늠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구성에서 가장 좋았던건 독자들에게 실제 사례를 들어 책내용을 쉽게 이해하게끔 유도해준 것이다. 투자책들을 다 읽고 책을 덮으면 끝이 아니다. 실제 사례가 있었는지 투자책에서 말한대로 검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이 책은 친절하게 실사례를 통해 이해를 도와주었다. 그러나 내가 아무래도 초보이다보니 내용들 중 이해하지 못한 내용도 있었으며 재독하면 좋은걸 더 건질수 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책을 90프로 이상 내것으로 만들수 있으면 상당한 진척을 보이지 않을까하며 다시 책을 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