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우리 사회를 둘러싼 공통된 정서는 ‘어렵다’는 말이다.
🧐 경기 둔화, 불확실한 글로벌 정세, 기술·산업 환경의 급변 속에서 기업과 기관, 조직들은 하나같이 불리한 조건에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 이럴 때 우리에게 드는 의문. "자원이 부족한 쪽은 결국 질 수밖에 없는가?"
😌 이 질문에 대한 해법은 이 책에 저술된 전쟁사 속 '역전의 순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 책은 강자가 아닌, 불리한 조건에서도 판을 뒤집은 사례들을 분석하며 전략이란 무엇이며, 위기 속에서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지를 철저하게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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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쟁은 진화한다, 승리는 적응한 자의 몫!
✨️ 독소전쟁에서 독일군은 전격전이라는 성공 경험에 집착했다. 초반의 승리가 오히려 독이 되어, 환경 변화와 소련군의 저항에도 같은 전술을 반복하다 소모전의 늪에 빠졌다.
✨️ 반면 소련군은 패배를 인정하고 시간을 벌었다. 소모전을 통해 전선을 유지하며 예비 병력을 축적했고, 결정적 순간에 기동전으로 전환해 전황을 뒤집었다.
✨️ 이 사례가 말해주는 교훈은 분명하다. 승리의 핵심은 우월한 무기가 아니라, 변화에 적응하는 속도다.
✨️ 전쟁이 그렇듯,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과거의 성공 공식에 머무는 순간 전략은 무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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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스템과 훈련이 역전을 만든다
✨️ 영국 본토 항공전에서 다우딩 사령관이 구축한 통합 방공 시스템은 단순한 장비의 문제가 아니었다.
✨️ 레이더, 지휘 체계, 비행장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은 '시스템의 혁신'이었다.
✨️ 또한 대서양 전투에서 맥스 호튼 대장은 "경험은 실전이 아니라 훈련으로 얻는다"는 신념 아래 도상 연습과 시뮬레이션을 반복했다.
✨️ 그 결과, 유보트를 격멸하는 지원군 체계를 완성하며 전세를 역전시켰다.
✨️ 이 책은 역전의 배경에 준비된 시스템과 반복 훈련이 있었음을 강조한다.
✨️ 이는 오늘날 조직 운영과 전략 수립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통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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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략의 본질은 직관과 논리의 균형에 있다
✨️ 이 책이 말하는 전략은 계획표나 숫자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 히틀러는 자신의 직관을 맹신하며 타인의 의견을 배제했고, 그 결과 고립된 판단으로 파멸에 이르렀다.
✨️ 반대로 스탈린은 실패를 거듭한 끝에 전문가의 의견을 경청하는 태도로 변화하며 승기를 잡았다.
✨️ 베트남전과 이라크전의 사례에서도 승패를 가른 것은 단순한 군사력이 아니라 민심, 내러티브, 타이밍이었다.
✨️ 저자는 이를 논리와 분석(과학) + 상황의 본질을 꿰뚫는 직관(예술)이 역동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상태로 설명한다.
✨️ 지략이란 결국, "바로 지금 무엇이 필요한가"를 판단하는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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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불리한 싸움일수록, 전략은 더 깊어져야 한다
✨️ 이 책은 전쟁사를 다룬 책이지만 실상은 조직과 리더를 위한 전략 교과서에 가깝다.
✨️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강해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적응해서 이긴다."
✨️ 지금처럼 불확실성과 제약이 많은 시대일수록
조직에는 더 많은 자원이 아니라 더 나은 판단, 더 유연한 사고, 더 빠른 학습이 필요하다.
🤸♂️[ 순리자와 역행자는 실행력 차이 ]📚
📙《역행자》🌟🌟🌟🌟🌟💰
🔖지은이: 자청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22년 06월 03일
✒️서른다섯번째 독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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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 완독했던
《역행자》를 재독했다.
이유는 내용이 너무 좋았어서.
나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내 친구는 그렇게 와닿지 않았다는데..
💡'내가 진짜 괜찮다고 생각한 책도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차이가 크구나'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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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사이 책에서 소개된
#22전략 도 하는 중이다.
22 전략이란,
2년 동안 하루에 2시간씩
독서나 글쓰기 하는 행위다.
다이소에서 조그만 수첩을 사서
하루 하루 틈틈히 독서 ,
글쓰기 시간을 기록 중.
시작은 9월 27일 부터,
오늘 날짜인 10월 26일까지
기록 중이다.
💡하면서 느낀 점
크게 두개가 있다.
🏷첫번째는
신경쓰지 않으면
하루 #120분 달성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
특히 퇴근 후 시간은
커다란 기둥같다랄까..
이 시간을 제대로 활용못했을 때
120분 달성은 대부분 실패했다.
🏷두번째 느낀 점은
'틈틈히' 실행하는 자투리 시간이 모이면
생각보다 훨씬 크게 뭉쳐진다이다.
틈틈히 책을 보는 시간이
5분, 8분이라도 4번 6번이면
벌써 30~40분의 시간이 된다.
습관이 되서인지
책을 펴고 5초 정도면
몰입도 잘되는 편😄
그렇게만 해도
벌써 120분 중에 3분의 1이다.
다만 지금의 페이스대로라면
10월 동안 하루에 120분 달성 불가능.
그래서 계산해보니
남은 10월 하루하루 200분을 채우면
10월 평균 120분이 된다.
💡책에서 핵심적으로 말하는
22 전략, 실행력
두개 모두
나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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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인지 는
자기를 #객관화 할 수 있는 능력이다.
내가 작은 수첩에 기록하는 것도
메타인지를 키우기 위한 작은 습관이다.
인스타 감성엔 맞지 않을지 모르지만
독서후기를 쓰고 남기는 것도
나에겐 메타인지를 키우기 위한 방법 중 하나다.
몇년 간 책을 읽고
인스타에 올린 게시글을 보면
'어느새 내가 이렇게 많이 올렸구나' 하는 뿌듯함,
몇 번이나 독서후기를 작성했는지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어플.
당시 쓴 독서후기를 보며
글쓰기 실력이 얼마나 형편없는지
스스로에게 피드백도 할 수 있다.
그 때 쓴 독서후기가 형편없어 보인다면
지금이 더 나아진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니까.
더불어 프로필에 설정한
올해 목표를 수시로 볼 수 있는 장점.
무의식적으로 새겨지는 것 같기도.
이런 모든 인스타 활동이
내게 있어
메타인지를 높이는 활동으로 아닐까.
인스타그램 이
나를 위해 #선순환 을 일으키며
시스템적으로 작동하게 만들놓으니
나에게 소중하고 고마운 어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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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야기를 더 담고 싶지만
블로그 처럼 많이 담을 수 없는
한계가 있기에..😢
(이게 나에겐 단점으로 작용한다)
❗️아무튼 책을 읽고 한 달 후에
다시 재독했을 정도로
나에게 좋은 책이다.
자기계발을 원하는 사람에게
분명 좋은 책이 될 것이다.
#자의식 을 해체하고😁
사서 읽어보시길 추천~
완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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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책읽기#독서후기#ddagda#졸꾸#5점#책추천#역행자#자청#웅진지식하우스#재독
돈이 많다고 행복해지는 게 아니란 생각은 터무니없다. 돈이 있다는 건 시간을 살 수 있단 뜻이고, 시간이 있으면 자유를 살 수 있다. 그리고 자유로운 사람은 행복하다.
.....휴식을 취하는 것은 중요하다. 벨의 엄마는 휴식에 아주 젬병이었다. 열심히 일하고 놀지 않으면 보상이 뒤따른다고 생각했다. 많은 여자가 그렇게 믿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 여자들이 나 같은 남자들한테 밀리는거다. 이런 남자들은 쭉 휴식 모드로 지내다가 어느 날 정말로 인생이 뒤바뀔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오면 그때는 그야말로 악마처럼 전력을 다하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란 것을 알고 있다.
도시와 인간은 여러모로 비슷한 점이 많다. 어떤 사람이나 도시가 인기가 있다, 그러면 정말 엄청나게 잘나간다. 한때는 쿨하게 잘나갔는데 지금은 아니다, 그러면 되돌릴 방법이 없다. 바르셀로나가 그 대표적인 사례다. 80~90년대 바르셀로나에 처음 갔던 사람들이 받았던 마법 같은 첫인상을 요즘은 절대 느낄 수가 없다. 시간은 자비가 없다. 퇴색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모르겠다.
(12.5) 마이클포터의 경쟁전략 등 이론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의 편집자로 일했던 조안 마그레타가 종합판으로 정리한 책이다. 마이클포터의 경쟁이론, 전략이론을 종합적으로 접근하는 관점에서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책을 읽고, 실무에 적용해보고자는 목적으로 보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다. 그래도 전략, 기획 담당자로서는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전략이란 경쟁에 직면한 조직이 탁월한 성과를 내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이다.
#모든 경쟁자들이 경쟁하기 위해 하나의 최선책만 추구한다면 모두 한 곳에서 충돌할 것이다. : 경쟁적 수렴 (Competitive Convergence)
#경쟁의 진정한 핵심은 경쟁자 능가가 아닌 이윤 창출이다.
#5가지 세력 프레임워크는 산업 평균가격과 평균비용 즉, 뛰어넘어야 할 산업 평균수익성을 설명해준다.
#근본 등식 : 이윤 = 가격 - 비용
#산업 구조는 해당 산업에서 창출된 경제적 가치의 분배 방법을 결정한다. 산업 구조는 산업내 모든 기업들의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에 직접 연결될 수 있다.
#전형적인 산업 분석 단계
1) 제품과 지역 범위에 따라 분석 대상 산업을 정의한다.
2) 5가지 각 세력의 구성원들을 정의하고 필요하다면 더 세분화시켜 그룹을 만든다.
3) 각 세력을 움직이는 동인을 분석한다.
4) 한 걸음 물러나 전반적인 산업 구조를 평가한다.
5) 각 세력과 관련된, 최근이나 미래에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변화를 분석한다.
6) 이제 질문해본다. 5가지 세력을 상대로 어떻게 전략적으로 포지셔닝할 것인가?
#경쟁의 진정한 의미는 이윤 획득이지 경쟁자들로부터 사업을 빼앗아오는 것이 아니다. 훌륭한 전략은 산업 평균치보다 높은 손익을 만들어낸다. 5가지 세력 분석에서 얻은 통찰력은 '어디서 어떻게 경쟁할 것인가'에 대한 결정으로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기업들은 타 기업들보다 수익성이 왜 높은가?
#진정한 경쟁우위가 있다면 기업은 경쟁업체보다 더 낮은 비용에 운영하거나 더 높은 가격을 받을 받거나 또는 2가지 모두 가능하다. 전략이 조금이라도 실제로 의미가 있으려면 이 3가지가 기업의 재무 성과와 직접 연계되어야 한다.
#경쟁에서의 성공을 측정하는 올바른 재무지표 : 투하자본수익률 ROIC, 이것은 기업운영비와 자본과 같이 총 투자금 대비 발생 이윤이다.
#상대적 가격 : 기업은 고객들에게 독특하고 가치있는 뭔가를 제공할 때만 높은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
'차별화'는 높은 상대가격을 청구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상재적 비용 : 월등한 수익성의 두 번째 요소는 상대적 비용이다. 즉, 어떻게든 경쟁업체보다 낮은 비용에 생산해내는 것이다. 비용우위는 낮은 운영비, 더 효율적인 자본 사용 또는 2가지 모두에서 올 수 있다.
#전략 선택은 상대가격이나 상대비용을 자상 유리한 방향으로 옮기는 것이 목적이다. 물론 궁극적인 중요한 것은 이 2가지 사이의 거리다. 이런 가격-비용 구성 결과가 '+'이면 정의상 그 전략은 경쟁우위를 창출한 것이다.
- 차별화 전략, 비용우위 전략
#우리 회사는 정말 경쟁우위가 있는가?
1) 우리 회사가 영위하는 개별 사업의 장기수익성은 타 업체들과 얼마나 비교할 만한가? (미국 ROE 평균 14.9%)
2) 이제 우리 회사의 성과를 업계 평균수익과 비교해본다. 지난 5~10년 동안의 수치도 비교해 보라.
3) 이제 우리 사업이 산업 평균보다 높거나 낮은 성과를 낸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 더 깊이 들어간다. 상대적 성과를 상대적 가격과 상대비용 2개 요소로 분해한다.
4) 가격 면에서는 가격프리미엄, 가격할인, 고객, 지역별 접근, 비용 면에서는 비용우위(비용열위), 영업비용(손익계산서)항목, 자본활용도(대차대조표) 항목 분해
#가치사슬 개념으로 인한 개별 활동을 비용으로만 보지 않고 최종제품과 최종서비스에 조금씩 가치를 덧붙일 수 있는 단계로 보기 시작했다.
#경쟁우위는 수행하는 활동들의 차이 덕분에 발생한 상대가격이나 상대비용의 차이다.
#경쟁우위는 고객을 위한 가치를 만들어내고 그것을 통해 기업가치도 얻을 수 있다는 의미다. 전략이란 남들과 다르게 함으로써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훌륭한 전략이라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5가지 검증 항목
1) 독특한 가치 제안
2) 맞춤형 가치사슬
3) 경쟁자와 다른 트레이드오프
4) 가치사슬상의 적합성
5) 전략의 연속성
#가치 제안은 다음 3가지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정의한다.
1) 어떤 고객에게 봉사할 예정인가?
2) 어떤 니즈를 만족시킬 예정인가?
3) 어떤 상대적 가격으로 고객이 받아들일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할 것인가?
#당신의 가치 제안이 경쟁자와 다른지 여부다. 만약 같은 고객에게 서비스하고 같은 니즈를 만족시키고 같은 상대가격에 팔려고 한다면 그것은 포터의 정의에 의하면 전략이 없는 것이다.
#모든 활동 하나하나가 독특할 필요는 없더라도 강력한 전략에는 항상 상당한 맞춤이 내포되어 있다. 기업은 경쟁우위를 구축하기 위해 독특한 가치사슬을 통해 독특한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 기업은 경쟁자와 다른 활동을 실행하거나 비슷한 활동을 다른 방법으로 실행해야 한다.
#전략으로 넘어오면 독특한 포지셔닝을 위해 트레이드오프가 필수불가결하다. 전략이 지속가능하려면 트레이드오프를 유지, 강화시키고 더 확실한 양자택일을 해야 한다.
#트레이드오프에서는 '해야 할 일'을 선택하는 것만큼 '해서는 안 될 일'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게 만든다. 서비스해야 하는 니즈와 제공해야 하는 제품을 결정하는 것은 전략개발에서 분명한 핵심이다. 그런나 서비스하지 말아야 하는 니즈를 결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제공하지 않을 제품, 특성, 서비스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그 다음 정말 어려운 부분은 그 결정들을 고수하는 것이다.
#전략이란 경쟁 상황에서 트레이드오프 하는 것이다. 전략의 핵심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선택하는 것이다.
#훌륭한 전략은 상호의존적인 선택을 가능하게 만드는 여러 활동 사이의 적절한 연결에 달려있다. 적합성이란 하나의 활동에서 발생하는 가치나 비용이 다른 활동 방법의 영향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활동 지도는 각 활동이 전체적인 포지셔닝(타깃고객, 충족시키는 고객 니즈, 상대적 가격)을 얼마나 잘 받쳐주는지 아는데 도움이 된다.
#전략의 연속성은 조직이 계속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핵심가치 제안에 안정성이 있는 한, 가치 전달 방법에서는 거대한 혁신이 있을 수 있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전략의 모든 것이다. 미래에 대한 관점과 그것에 기초한 의사결정이 핵심이다. 당신이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실수는 자신만의 관점이 없는 것이고 의사결정하지 않는 것이다.- 포드의 앨런 멀러리
#다른 실수는 조직의 '강점'을 과대평가하는 것이다. 많은 조직에서 외부가 아닌 내부만 바라보는 편향이 있다. 고객 서비스를 강력한 분야로 인지할 수도 있다. 따라서 고객서비스는 전략 구축을 시도할 때 '강점'이 된다. 그러나 전략목적을 위한 진정한 감정은 기업이 그 어느 경쟁자보다 더 잘하는 그 무엇이 되어야 한다. 여기서 '더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같은 일을 더 잘하는 것이 아니라 경쟁자와 다른 활동들을 하기 때문에 더 잘한다는 것이고 활동들을 경쟁자와 다른 조합과 배열로 수행하기 때문에 더 잘한다는 말이다.
#비즈니스 모델은 수익과 비용의 관계를 강조한다. 전략은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상대적 가격과 상대적 비용, 그리고 그것의 지속가능성을 본다. 즉, 수익과 비용을 경쟁자들과 비교해보는 것이다. 그리고 가치사슬 활동이나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에도 연결해준다.
#전략을 설명할 간단하고 기억하기 쉬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 진정 훌륭한 리더는 가치 제안을 상대적으로 간략한 것으로 구체화시킨다.
- 우리 회사는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 무엇이 우리를 구별하는가?
- 우리는 어떻게 독특한가?
#전략을 경쟁 상황에 있는 기업이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정의하는 통합된 선택의 모음이다. 목표를 성취하도록 포지션을 선택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행위는 해당 포지셔닝을 현실화하기 위해 가야 하는 경로다. 산업평균보다 높은 ROIC를 가져다줄 좋은 전략의 구성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