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J. 무스 (지은이), 박소연 (옮긴이)|달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존 무스 생각 그림책 시리즈 4권. 이웃들과 알고 지내든 그렇지 않든,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고 서로 의지하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자연스레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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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단순히 개인의 삶을 넘어 우리 모두가 거대한 관계망 속에서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각자의 영역에서 고립되어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서로가 서로에게 필수적인 존재라는 철학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가진 불안과 외로움이 사실은 ‘함께’라는 사실을 잊었을 때 찾아오는 감정임을 조용히 일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