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시아 아코스타 (지은이), 메르세 갈리 (그림), 김혜진 (옮긴이)|명랑한책방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소중한 존재와 이별한 후에 겪는 슬픔과 회복의 시간을 아이의 시선에서 담담하게 그려 낸다. 우리가 함께한 시간을 기억하는 한, 뭉치는 언제나 내 곁에 있다는 깨달음은 상실을 겪은 모두에게 따스한 위로와 희망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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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아이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단짝 친구인 ‘뭉치’가 있습니다. 뭉치는 평범한 강아지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아이에게는 그 어떤 말보다 깊은 위로를 건네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아이는 학교생활이나 일상 속에서 때때로 찾아오는 예기치 못한 좌절과 마주하곤 합니다.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서운함,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로 인해 아이는 종종 작아지는 기분을 느끼며 열등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아이 곁에는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는 뭉치가 있습니다. 🐕
뭉치는 아이의 감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