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수집가#오야마세이치로
밀실 트릭의 교과서!
당신의 뇌를 짜릿하게 자극할 완벽한 추리!
❝진상을 알아냈습니다.❞
✔ 미스터리 장르 속 '밀실' 트릭을 좋아한다면
✔ 복잡한 수수께끼 풀이 과정을 즐기고 싶다면
✔ 간결하지만 치밀한 구성의 단편 미스터리를 선호한다면
📕 책 소개
미스터리 장르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은 만나보고
그 매력에 빠졌을법한 트릭 '밀실'
미스터리의 대가이자
단편 미스터리의 명수인 저자가
각각 다른 시대와 장소에서 일어난
다섯 건의 밀실 살인 사건을 그렸다.
🔸️버드나무 정원 (1937년) ★ my pick
🔹️소년과 소녀의 밀실 (1953년)
🔸️죽은 자는 왜 추락하는가 (1965년)
🔹️이유 있는 밀실 (1985년)
🔸️가야코네 지붕에 눈 내려 쌓이네 (2001년)
밀실 살인이 벌어지면 어디선가 불쑥 나타나
사건을 해결해주는
수수께기의 인물 #밀실수집가
그의 예리한 시선과
완벽한 논리를 즐겨보시길~!
🔖 한 줄 소감
📍밀실수집가가 제시한 해결이 이해가 되지 않아 그림까지 그려보며 연구하며 읽었다.
짧은 단편이지만,
중편 못지 않은 깊이와 트릭 덕분에
간만에 뇌 운동도 하고
재미까지 잡았던 1석 3조의 책
📍밀실수집가가 어디선가 불쑥 나타날때마다 <짱가>의 주제곡이 생각났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 무슨일이 생기면~~
짜짜짜~~짜짜짱가 엄청난~ 기운이 (야!)"
밀실수집가의 진지한 등장
vs 짱가의 노래를 흥얼거리는 독자
귀가에 들리는 노래 덕분에 더욱 재밌게 읽었다.
#추미스#미스터리스릴러#추리소설#밀실트릭#2025_251
#독서결산#책추천
▪️2025년 10월 독서기록 : 22권
명절과 휴일로 루틴이 깨지면서,
독서태기, 리뷰태기가 왔던 10월이었다.
계속 쇼츠를 봤다.
어느새 머리가 멍해지고 지겨워졌다.
인문학적 깊이도, 추미스의 반전도,
벽돌책을 깨부수는 성취감도 그리웠다.
결국, 다시 책을 폈다.
그래서 추천하는 독서 권태기 극복하는 방법!
1️⃣ 그냥 아무생각없이 읽는다
or
2️⃣ 책과 멀어져 생활한다. (← 제가 극복한 방법!)
문득, 책이 생각나면
도파민 솟아오르는 책으로 워밍업한다.
그러다보면 책태기 극복!
(도파민!!하면 김동식 작가님 작품들 추천합니다)
📕 독서태기를 극복한 #이달의책 추천
👉 소년이 온다
- 한강님 작품 중 완독한 첫 작품
- 80년 5월의 광주, 시리고 저린 그날의 진실에 대하여..
👉 트렌드 코리아 2026
- 지겹고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은 금물!
- 재미는 물론,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통찰력까지!
✨️ 11월도 즐독, 행독 하세요.
책읽기도 함께하면 더더더더 재밌답니다.
함께 읽어요. 😊
@yummyreading#맛있는하루
평범한 일상을 읽고 쓰고 수영하며
특별한 하루로 쌓아갑니다.
#yummyreading#독서기록#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
#아이가없는집#알렉스안도릴
<홍학의 자리> 정해연 작가가 추천하는
잘 짜인 미로 같은 미스터리 소설!
❝언젠가 내 영혼을 훔친 편지를 읽은 적 있다.❞
✔ 정교하게 얽힌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쾌감을 느끼고 싶다면
✔ 스스로 일으킬 줄 아는 캐릭터를 만나보고 싶다면
📕 책 소개
유서 깊은 목재 재벌 페르 귄터는
술에 취해 자고 일어난 후
휴대폰에서 섬뜩한 시체 사진을 발견한다.
'누가 언제 찍은 사진일까?
설마 내가 한 짓은 아니겠지?'
충격과 혼란에 빠진 귄터는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탐정 율리아를 찾아간다.
과연 율리아는 시체 사진 한 장으로
사건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 율리아 스타르크, Who is she?
주인공 율리아는 어린 시절 사고로
얼굴에 큰 흉터도 있고
한쪽 다리를 쓰지 못해 지팡이를 짚고 다닌다.
또한 사고 트라우마로 인해
다른 사람들과 관계도 맺기 어렵다.
또 가끔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욱하고 실수도 저지른다.
완벽하지 않은 탐정이라
'율리아'라는 캐릭터가 실존 인물 같았고
사건의 열쇠를 찾아헤매는 그녀를
진심으로 응원할 수 있었다.
에필로그에서 다음 편을 예고했다.
죽은 약혼자각 자신을 스토킹한다는
미스터리를 해결해야 한다.
#율리아스타르크 시리즈 2권을 기다린다.
🔖 한 줄 소감
짜임새 있는 미스터리 + 입체적인 캐릭터 율리아 스타르크 = 아이들 어렸을 적, 제주 미로공원에서 출구를 찾아 뛰어 다니다 마침내 출구를 찾았을 때의 짜릿함,이 생각났다.
#율리아스타르크시리즈#추미스#미스터리소설#2025_246
#아이들의집#정보라
끔찍하고 불편하지만
우리가 결코 외면할 수 없는 이야기
❝사람이 제일 무서워. 귀신은 불쌍하지.❞
✔ 정보라 작가의 독특한 서사 방식의 팬이라면
✔ 마음이 불편해지는 진실이라도 외면하지 않고 직면하고 싶다면
✔ 단순한 미스터리를 넘어 사회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싶다면
📕 책 소개
★ 2022 부커상 최종 후보
★ 2023 한국인 최초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
★ 2024 <타임> 선정 올해의 책
★ 2025 필립 K.딕상 최종후보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 추미스
그 중심에 선 독보적인 존재감
정보라 신작 장편소설
국가와 공동체가
'돌봄과 양육'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는
상상의 사회를 배경으로 한다.
영유아 해외입양, 유괴, 아동 인신매매, 아동 학대
사이비종교, 성폭력, 마약, 아동 납치 및 감금
심지어 인공 정자와 인공 자궁까지
상상 속의 사회이지만
너무 불편하고 끔찍해서
알고 싶지 않은 현실을
아프게 꼬집고 있다.
📕 특이한, 인물들의 이름
무정형, 정사각형, 구, 가루
처음에는 이게 이름이라고?
당황스러웠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성별이나 성향에 대한 선입견 없이
오직 인물 자체에 집중할 수 있어서
특이하고 좋았다.
🔖 한 줄 소감
추미스하면 믿고 읽는 작가님이 탄탄한 서사로
불편하지만 중요한 사회문제를
깊이 있게 그렸다. 😍
읽고나면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겠지만
독서의 계절에 꼭 만나봐야 할 #추미스#추천합니다#미스터리#스릴러#이북#2025_228
#마이너스인간#염유창#도서제공
장르문학 IP 공모전 <리노블(RE: NOVEL) 시즌1>
최우수상 수상작가 신작
✔ 긴장감에 압도되는, 정신없이 읽게 되는 책을 찾는다면
✔ 인간 본성의 심리, 도덕적 갈등을 파고드는 작품을 좋아한다면
✔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를 선호한다면
📕 책 속으로
법정 반성문 대필작가인 시윤은
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사고에서
살아남은 여덟 명의 생존자들을 인터뷰하게 된다.
지하주차장에 갇혔던 주민들 중 한 명,
전경석만이 재난에 희생되었다.
인터뷰가 진행될수록, 전경석의 죽음이
단순한 사고가 아닐 수 있다는 의심을 하게 된다.
- 전경석의 죽음은 사고일까?
- 누군가 그를 살해한 것일까?
- 침수된 지하주차장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 '나'였다면 어땠을까?
읽는 내내 '나였다면 어땠을까?"하고 계속 질문했다.
'언제 구조될지 알 수 없는 암흑 속에서,
나는 과연 윤리를 지킬 수 있을까.'
극한의 상황에서
나는 어떤 인간의 모습을 드러낼까.
생각만으로도 조금은 두렵다.
🎁 이 책을 '맛'본다면?
→ 뜨끈하고 진한 국물의 '부대찌개' 같은 작품
한 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부대찌개처럼,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책을 놓을 수가 없다.
라면 사리 건져 먹듯 정신없이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
📍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충격적인 진실. 간만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숨가쁘게 읽었던, 몰입감 최고의 책
#woojoos_story 모집, 해피북스투유 출판사 도서 지원으로 우주클럽_장르문학방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해피북스투유#우주클럽_장르문학방#우주서평단#추미스#2025_114
#말은안되지만#정해연
세 편의 단편 소설과 작가의 에세이가 엮인 트리플 시리즈
🔸관심이 필요해
🔹드림카
🔸말은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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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은 필요해>
내가 생각했던 용의자가 범인이 아니었다는
결론에 안도감이 들기도 했지만
가해자를 가해자라고 봐도 될까라는 생각에
뾰족한 바늘에 마음이 콕 찔린듯 했다.
.
🚘 <드림 카>
약간은 공포스러웠지만 결말이 참으로 통쾌했다.
역시 정의는 살아있다.
.
🐎 <말은 안 되지만>
여기서 '말'은 horse. 으허허헝 horse. 🐎🐎
'나'에게 수치심을 느끼도록 강요하는 가족과 사회
몰입해서 읽었지만 조금은 씁쓸했던 작품
.
🌱🌱🌱
📍읽기 시작한 순간, 앉은 자리에서 다 읽게 되는 몰입감과 재미가 있는 작품
📍역시나 믿고 읽는 작가님에 대한 팬심이 더 깊어졌다.
📍작가의 에세이에서 밝힌 작가만의 고충이 인상적이었다. 작가님의 건강과 작품 활동을 응원합니다.
#추천합니다#독서권태기극복#책추천#추미스#2025_47
#6년#six#할런코벤
"와우" 이런 신박한 결말이라니...추미스를 읽으면서 이렇게도 해피엔딩인 결론이 나오다니 신기할 따름이다.
세상은 어쩌면 진실 너머 거짓으로만 이루어 진건 아닐까
그래서 희망이 고문이라는 걸 알면서도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내 마음이 쓸쓸해서 그런거 이런 결론이 당황스러웠던 것 같다.
p395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게 희망이에요. 죽는게 차라리 낫죠. 죽으면 고통도 끝나니까요. 하지만 희망은 사람을 끊임없이 높은 곳으로 데려가죠. 오직 딱딱한 바닥에 떨어뜨리기 위해서 말이에요. 희망은 그 손으로 사람의 심장을 부드럽게 감싸 들었다가 주먹을 쥐면서 으스러뜨리죠. 끊임없이 이 과정을 되풀이하면서 멈출줄을 모른답니다. 이게 바로 희망이 하는 일이에요
#사실은_ 단_한_사람이면_되었다 #정해연
굉장히 직관적인 제목과 책이다.
가볍게 읽거나 듣기에는 좋다.
저는 밀리에서 오디오북을 통해 들었는데,
일하면서 편하게 들었다.
책을 통해 한가지 생각할 수 있는 건 내가 생각하는 #한사람 은 누구인가 이다.
작가의 해석에 다른 이야기들도 나오지만 책에서 이르는 결론은 나 자신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타인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불쌍한 생물이다.
주변에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온전히 내편이 되어 줄 수 있는 단 한 사람만 있다면 삶은 그렇게 나쁘지 만은 않을 것이다.
본인을 소중히 여기는 건 당연한 거지만 당연하게 돌아가는 세상이 아닌 혼돈의 시대에 사는 우리들이지만, 나에게 손을 내밀어주는 그 #한사람 이 어디 있는지 찾아 보는 재미로 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_펴냄#136페이지#한사람#사후세계#타임슬립#추미스#밀리의서재#전자책#오디오북#플라이북#리뷰
책 초반에는 늘 그랬듯이 '여느 추미스처럼 비슷한 이야기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야기 흐름은 비슷하지만 후반에 꼬고 꼬고 또 꼬았다는 것만 다르다. 신박한 전개를 위해 그렇게 한 것 같지만 뭔가... 좀... 별로였다.
P. 309
"정신의학에서 치료란 없어요."
엠마가 콘라트의 말을 반박했다.
"하지만 변호는••••••."
"그것도 원하지 않아요."
"원하지 않아? 그럼 뭘 원하는데?"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