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츠 파울리 (지은이), 카트린 쉐러 (그림), 한미희 (옮긴이)|비룡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2권. 스위스의 그림책 작가 콤비 로렌츠 파울리와 카트린 쉐러의 작품. 자기중심적인 산쥐와 우직하고 순진한 곰이 서로에게 대가를 바라며 물건을 주고받다가, 선물의 진정한 의미와 함께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따뜻하고 재치 있게 그린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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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서로 너무나 다른 성격을 가진 생쥐와 곰이 우연한 계기로 친구가 되면서 벌어지는 따뜻하고 철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숲속에 사는 생쥐는 작고 보잘것없는 자신의 존재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남들보다 더 큰 존재가 되고 싶어 하는 열등감을 품고 살아갑니다. 반면, 듬직하고 커다란 덩치를 가진 곰은 숲의 평화 속에서 단순하고도 명료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인물입니다.
이야기는 두 주인공이 서로의 다름을 마주하며 시작됩니다. 생쥐는 자신이 너무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