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와 다케토시 (지은이), 김향아 (옮긴이)|필름(Feelm)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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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모이는 병원, 호스피스. 그곳에서 2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누구보다도 많은 환자들의 마지막을 배웅한 의사가 인생에서 꼭 필요한 질문 17가지를 책에 담았다. 저자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때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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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1년 뒤 오늘을 마지막 날로 정해두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때)』는 오자와 다케토시가 지은 자기계발 에세이로, 김향아 번역을 통해 2020년 12월 18일 필름(Feelm)에서 출간되었다(ISBN: 9791188469956). 📖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상담가인 저자는 삶의 의미를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1년 뒤 오늘을 마지막 날’로 상정하고, 그 안에서 후회 없는 삶을 설계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이 책은 저자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