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뒤 오늘을 마지막 날로 정해두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때)

오자와 다케토시 (지은이), 김향아 (옮긴이) 지음|필름(Feelm) 펴냄

1년 뒤 오늘을 마지막 날로 정해두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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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22-02-22
페이지212쪽
10%14,000원
12,6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모이는 병원, 호스피스. 그곳에서 2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누구보다도 많은 환자들의 마지막을 배웅한 의사가 인생에서 꼭 필요한 질문 17가지를 책에 담았다. 저자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때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라고 조언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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