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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노벨 경제학상 - 1969-2025: 혁신을 이끈 41명의 경제학자들

최소한의 노벨 경제학상 - 1969-2025: 혁신을 이끈 41명의 경제학자들

김나영 (지은이)

가나출판사

최소한의 행동경제학 - 교과서에서 설명하지 않는 우리의 선택과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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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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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쫌 아는 10대 - 왜 생겨났고, 왜 필요하고, 왜 지켜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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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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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님

@chanim
Review content 1
코로나로 멈춘 여행. 조금씩 시작된 여행. 앞으로 계속될 여행. 여행을 사랑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의 지난 여행 이야기. p. 40 (길 위에서 배우는 행복, 박성혜) 삶도 여행도 의도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 길 위에서 뜻하지 않게 만나는 사람 또는 상황은 우리 인생에 크고 작은 선물이 된다. p. 62 (여름날의 퇴사, 겨울로의 일탈, 김나영) 멜버른 공항에 도착해 밖으로 나오자마자 제일 먼저 한 것. 숨을 한가득 들이마시고 내쉬는 일이었다. 차가운 공기가 콧속으로 들어와 정수리까지 얼려버리는 느낌이었는데 그게 그렇게 좋을 수 없었다. 입김까지 나자 정말 아주 다른 곳에 와버렸구나 실감이 났다. p. 153 (새벽 공항에서, 홍아미) 세상엔 빛과 어둠이 있기 마련이라는 것을, 이미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은가. 환한 빛 속에서 얻은 용기와 에너지가 어두운 시기를 버텨나갈 인내와 근성으로 치환된다는 것도. 그러니까 우리는 괜찮다. 우린 다시 여행하게 될 것이다.
우린 다시 여행하게 될 거야 (잠시 멈춘 우리의 여행 이야기)

우린 다시 여행하게 될 거야 (잠시 멈춘 우리의 여행 이야기)

김나영 외 9명|두사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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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 실험경제반 아이들 두 번째, '세계시민이 된 실험경제반 아이들'은 개인의 합리적 선택의 문제와 사고를 다루었던 앞 권 '최강의 실험경제반 아이들'에 이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선택, 사고법을 다룬다고 하여 더욱 궁금한 마음이 들었던 책이다. 요즘 자주 등장하는 '지속가능 미래'를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주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많았기에, 그 개념에서 시작하여 국제경제와 통화정책에 대한 눈을 뜨게 해준다니. 어떻게 이 책을 읽지 않을 수 있을까! ⁣ ⁣ 앞 권에서는 재료의 희소성, 한계효용, 한계 생산, 기회비용 등 어른들에게도 다소 어렵다고 느껴지는 용어들을 '선택의 경제학'이라는 제목으로 묶어 꽤 재미있게 풀어냈다. 희소성을 피자 재료 경매로, 치킨과 떡볶이로 기회비용을. 초코파이와 라면에서 한계효용을 배울 수 있다는 것에서 생각의 전환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시각의 변화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놀라웠고, 선생님이 경제 수업을 해온 시간들이 엄청난 기술로 녹아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두 번째 책은 '개인의 선택'에서 '사회의 선택' 개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우리가 신는 운동화의 생산지로 보는 교역, 자유 무역과 보호무역의 개념, 햄버거 가격에서 환율의 결정과 변동에 대해 배우고, 이 양면성을 아이들이 직접 깨닫는 과정이 매우 놀라웠다. 또 어른들에게도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플레이션, 한국은행의 역할 등의 분야를 읽으며 아이들이 체계적으로 경제를 배워나간다면 사회의 전반을 읽을 수 있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생각도 절로 들었고. ⁣ ⁣ 앞에서도 거론했지만, 중고등학생, 혹은 초등 고학년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게 한다면 아이들이 단순하게 천원 이천 원이 아니라 그 천원의 가치를 볼 수 있고, 빵 하나를 사 먹으면서도 그 빵이 가지는 경제적인 의미, 세계적인 영향까지 생각해볼 기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 예전에는 몰랐지만 살면서 점점 경제가 사실은 세상 그 모든 것과 연결된 '사회 망'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그래서 더욱 눈을 넓히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 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단순히 '경제=돈'이라는 개념만을 가지고서는 도저히 숲을 볼 수 없음을 어른들이 먼저 깨닫고, 아이의 눈도 틔워주어야 하기에 이 책이 더욱 큰 의미를 지니는 것 아닐까. 아무리 숲을 보라고 아이에게 말해도, 나무만 보던 아이가 쉽게 숲을 볼 수 없으니 말이다. ⁣ ⁣ 사람의 행동이 경제적인 인과관계, 상호작용, 사회규범, 세계의 경제 등까지 모든 것에 기인할 수 있음이 실로 놀랍다. 그리고 이것을 아이들이 통찰할 수 있음도. 김나영 작가님 덕분에 나는 이것을 집에서 시작할 수 있었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시민이 될 수 있는 눈을 틔워줄 차례라는 생각이 든다. ⁣ ⁣ ⁣ #세계시민이된실험경제반아이들 #최강의실험경제반아이들 #김나영 #앵글북스 #경제교육 #경제학습 #사회경제학 #초등추천도서 #중등추천도서 #고등추천도서 #아동도서 #동화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소개 #협찬도서 #독서 #취미 #책읽기 #책추천 #책소개 #책마곰 #좋아요 #도서 #독서감상문 #육아소통 #책육아 #영유아도서 #도서소통
세계시민이 된 실험경제반 아이들 (대한민국 최상위 10대들의 글로벌 경제 수업)

세계시민이 된 실험경제반 아이들 (대한민국 최상위 10대들의 글로벌 경제 수업)

김나영
리틀에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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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 우리 아이는 아직 '학생'이라고 부를 수 있는 타이틀이 없다. 그런데도 내가 왜 중고등학생들의 '경제학습'을 위한 책을 읽었냐고? 단기적으로는 내가 개념을 가지고 싶었고, 장기적으로는 아이에게 사회를 읽는 눈을 키워주고 싶었다. 아이가 성적이 뛰어나길 바라지는 않지만, 열린 눈으로 세상을 봤으면 하는 것이 나의 육아철학이기에 숲을 보는 눈을 키우고 싶다. 그런 방향에서 만난 이 책은 나에게도 숲을 보는 눈을 가지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만약 중고등학생, 혹은 초등 고학년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아이에게 선물하시면 좋겠다. 아이들의 세상보는 눈이 쑥쑥 커짐을 느낄 수 있을터. ⁣ ⁣ 이 책은 “최강의 실험경제반 아이들”과 “세계시민이 된 실험경제반 아이들” 두 권의 시리즈인데 내가 먼저 만난 책은 “최강의 실험경제반 아이들”이다. 처음에는 경제로 무엇을 실험하기에 실험경제반일까, 생각했지만 책을 읽고 나니 찰떡같은 제목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제 이론을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갈 수 있다면 더는 경제가 어렵고 딱딱한 분야가 아닐터. ⁣ ⁣ 재료의 희소성, 한계효용, 한계 생산, 기회비용 등 어른들에게도 다소 어렵다고 느껴지는 용어들을 '선택의 경제학'라는 제목으로 묶어 꽤나 재미있게 플어간다. 희소성을 피자재료 경매로, 치킨과 떡볶이로 기회비용을. 초코파이와 라면에서 한계효용을 배울 수 있다니! 생각의 전환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시각의 변화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놀라웠고, 선생님의 작은 팁으로 정답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열린 생각이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 ⁣ 단순히 실험경제반 아이들의 수업을 기록한 것이었으면 매력이 약간 부족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 책에는 수학적 사고로 확장하는 페이지, 교과서 어느 부분과 연계되는지 등에 대해 기록해둠으로써 아이들이 교과서나 일상 속에서 책의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도록 돕는다. 또 뒷쪽에 경제개념을 세우고 실천하는 법도 제시해두어,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재정을 관리하는 연습을 할 수 있게 도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요즘은 '레고 대신 주식'이라는 말이 있을만큼 아이들에게 직접 경제개념을 키워주고 싶어하는 부모님이 많기에 이 책은 그런 트랜드를 반영함과 동시에, 시대를 앞서는 아이들의 교육을 도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개인적으로는 '경제개념 콕'에 적힌 내용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이들이 헷갈려할 수 있는 용어들을 매우 상세히 풀어줄 뿐 아니라 쉬운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 경제학습을 시작하는 아이들도 어려움이 없이 첫발을 내딛게 한다. 우리 아이도 이런 개념교육부터 시작한다면, 조금 더 성장했을 때 보다 쉽게 다양한 개념을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 ⁣ 세상은 빠르게 변하지만, 아이들의 기초가 탄탄하다면 변화하는 세상의 파도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경제 학습 역시 이렇게 기초부터 탄탄히 밟아간다면 우리 아이들이 보다 쉽게 세상을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오랜시간 아이들에게 경제를 가르친 선생님의 비법과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있는 책이란 생각이 절로 들었다. ⁣ ⁣ #최강의실험경제반아이들 #세계시민이된실험경제반아이들 #김나영 #앵글북스 #경제교육 #경제학습 #사회경제학 #초등추천도서 #중등추천도서 #고등추천도서 #아동도서 #동화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소개 #협찬도서 #독서 #취미 #책읽기 #책추천 #책소개 #책마곰 #좋아요 #도서 #독서감상문 #육아소통 #책육아 #영유아도서 #도서소통
최강의 실험경제반 아이들 (대한민국 상위 1% 10대들의 특별한 경제 수업)

최강의 실험경제반 아이들 (대한민국 상위 1% 10대들의 특별한 경제 수업)

김나영 (지은이), 정진염 (그림), 이인표 (감수)
리틀에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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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오닝

@ykjfyezpt0l0
손보미 작가님의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은 9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솔직히 첫 이야기부터 이해할 수 없었다. 문학의 매력은 내 나름의 해석을 덧붙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화자(또는 작가)의 의도는 무엇인지가 더 궁금하다. 어렵다.. - 내가 이 책이 어려웠던 이유 중 하나는 이야기들이 열린결말이라는 점인데, 나는 학창시절부터 열린결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열린결말이라면서 또 문제를 풀기 위한 답은 정해져있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그러다보니, 27살이 된 지금도, 남이 결정해주는 이야기-더 나아가 인생까지도-를 더 선호하고 있다. -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일반적인 소설과의 차이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나 읽고나서 강렬하게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라든지 소중한 책이라는 마음은 아쉽게도 생기지 않았다. 아마도 내가 아직 책을 읽고 이해하는 데 능하지 않아 작가님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것이 클테지만.. 그도 그럴 것이 책을 이해하는 것 보다 내 인생을 이해하는 것이 더 힘든 시기이기 때문이다. - 책의 뒤편에는 김나영 문학평론가님의 해설이 실려있다. 놀랍게도 해설을 읽어도.. 모르겠다.. 아무래도 다시 읽어봐야 할 모양이다. 다시 읽으면, 그 때는 내용을 지금보다는 더 이해하려나? 현실에 대한 심오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추천이지만 개인적으로 제목과 표지말고는 내 취향이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

손보미
문학과지성사
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