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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제1회 위즈덤하우스 판타지문학상 청소년 부문 대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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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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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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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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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년 책육아 (지랄발랄 하은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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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알에이치코리아(RHK)

[세트] 비스킷 1~2 세트 -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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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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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서, 마지막 꽃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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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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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영

@sola
📘25#17 스티커 2025.08.05.~08.06 ⏩️누군가 밉다고 해하고 피하게 되면, 결국 나는 성장하지 못한다. 나의 선함을 끊임없이 유지하자. ✅줄거리 민속학자인 엄마의 연구물품 중 칠보볼펜과 저주책을 발견한 장시루는 저주를 할 수 있는 스티커를 만들게 되고, 그것을 다크웹에서 판매한다. 실제로 입소문이 나서 점점 판매량이 많아졌고, 시루의 학교에서도 스티커가 많이 보이게 되는데 소우주라는 학생이 사람들에게 붙어있는 스티커를 떼고 다니는 모습을 발견했다. 영업방해라 생각해 그를 말릴 생각이었지만, 그에게 저주의 부메랑 효과, 저주가 계속 쌓이면 자연재해가 일어난다는 것을 들으며 우주와 같이 스티커를 떼러 다니고 더 이상 스티커를 제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저주 스티커라는 체계 자체를 없애려고 또 다른 스티커 제작자이자 자연재해 물품을 파는 방 대표와 대립하지만 결국 그는 저주의 심판을 받아 저주의 신의 노예가 되었고, 시루와 우주는 악한 마음을 어떻게 다루고,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워 더 성장하게 되었다. ✅느낀점 내가 초등학생 때, 정말 다양한 종류의 만화책들이 있었다. ~~살아남기 시리즈, 메이플스토리, 무서운 게 딱 좋아, A vs B 같은 것들. 그 중에 마이너하지만 저주와 관련된 책이었나? 책 속의 한 챕터였나 그런 게 있었다.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표출하는 법에는 서툰, 아직은 순수함이 남아있는 초딩들의 구미를 당길만한 주제인 것 같다. 그 때 본 내용은 일반적으로 아는 부두인형이나 마법진을 그리거나 그런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나도 덩달아 그 시절을 떠올리며 이 책에 더 몰입하게 되었던 것 같다. 저주를 한 사람들은 꽤 높은 비율로 재구매를 하는 듯 했다. 저주를 한 번 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었으면 끝일 것 같았는데, 생각해보니 점점 더 작은 일로도 낮은 강도의 저주 스티커를 쓰면서 삶을 통제하고 누군가를 골탕먹이고 싶어질 것 같았다. 결국 저주를 한다고 내가 변화되거나 성장하지는 않는 것이다. 시루는 왜 저주가 스티커 형태가 되었는지 스스로 생각해보았다. 왜나면 누군가를 해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 찐득하게 덕지덕지 달라붙으니까. 나에게 달라붙어버린 그 증오의 마음도 결국 내가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타인에게 해를 입히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나를 망치지 않도록 애를 써야 하겠다. 그리고 그런 힘든 시간을 같이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있어주는 소우주네 가족에게 많은 인상과 울림을 받았다. 나도 준용이오빠와 온유솜에게 그런 가족이 되어주고 싶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런 어른이 되어주고 싶다. 더불어 김선미 작가님의 <비스킷>이라는 이전 책이 굉장히 잘 팔렸다는데, <스티커>가 이렇게 재미있으니 당장 <비스킷>도 읽어보고 싶다는 마음이다.
스티커

스티커

김선미
다산책방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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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성실함

@gukja79
Review content 1
”네가 괴로운 일을 당해 숨고 싶었던 건 잘 알아. 근데 자신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한테 존중받을 수는 없어. 네가 먼저 널 긍정해야지 다른 사람도 동화될 수 있잖아. 괴롭힘에 깨진 네 마음, 꿈, 기분 같은 것들을 계속 말해. 말하지 않으면 누구도 널 이해할 수가 없어. 아이들이 듣지 않는 것 같아도, 말하다 보면 언젠가는 널 이해하는 사람이 생길 거야. 그런 사람이 생길 때까지 우리 휘둘리지 말고 같이 자신을 지켜 내자.“ #비스킷 #김선미 #위즈덤하우스 너는 별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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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영어의 최대의 적은 ‘공포’다. 그러니 학원 6년 다닌 초등 6학년 아이에게 영어책 쥐여주면 “이건 안 배운 거예요. 잘 못 읽겠어요” 하지. (p.76) 책 육아한다는 엄마들 중에 하은 맘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실제 내 주변에 책을 그다지 읽지 않은 사람들도 하은맘은 알고 있을 정도니 그녀가 얼마나 유명인인지 설명하지 않아도 좋다. 특히나 나 역시 하은맘이기에 더욱 관심이 갔다. 나는 하은맘의 책을 다 읽었는데, 이 책에 대해 누군가 묻는다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책육아를한다면 한번은 읽고 가야 할 책이라고. 모든 것을 다 따라 할 필요도 없고 그럴 수도 없지만, 이 책은 “현실육아”지침서이니 부디 한번쯤은 읽어보고 내 육아에 맞추어 보길 바란다. (절대 똑같이 따라하라는 말이 아니다. 나만의 육아법을 찾으라는 말이다.) - 책육아의 길, 외로웠다. 손가락질 하며 비아냥거리지만 않을 뿐, 무시하는 이, 의아하게 생각하는 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며 혀를 차는 이도 있었다. 집에 책밖에 없다고 유난 떠는 엄마 취급, 고집쟁이 애미 취급, 나이 들어 애 낳아 세상물정 모르는 엄마 취급, 더 잘 클 수 있는 내 아집으로 억누르는 무식한 엄마 취급 다 당해봤다. (p.127) 이 부분에서 정말 공감이 갔다. 나에게도 주변에서 참 많이 하는 말이니까. 애가 장난감에 크게 관심이 없단 내 말에도 “그럴리가. 장난감을 안 사주니 애가 모르겠지” 등으로 응수하는 경우도 봤으니까. 하지만 실제로 우리아이는 인형이나 단순한 구조의 새 장난감에 보이는 관심은 3시간이다. 3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그 장난감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블록이나 교구는 마르고 닳도록 가지고 노는 것을 보면, 아이는 단순 장난감에 흥미가 적은 편이다. - 책육아의 핵심은 다독이다. 비싸고 좋은 책 100개월 할부로 한 질 사서 1년간 정독시키고 반복해 자기 것으로 소화하면, 그 후에 또 한 질의 비싼 전입을 들이는 육아의 본질을 모르는 수많은 엄마들. 헌데 난 그들을 탓하고 싶은 맘 전혀 없다. 정독을 시킬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가계를 위협하는 사악한 전집 가격 때문이다. (p.154) 이 부분이야말로 내 마음에 쏙 들었던 문장이다. 사실 나 역시 책을 무지막지하게 사는 사람 중에 하나인데 (최근에 살짝 주춤했다.) 그런 나를 보면서 의아해하는 사람도 많았고, 너무 과하다고 하는 사람도 많았다. (물론 꽁으로 그 책을 탐내는 사람도 많았고) 그런데 나는 그 모든 사람들을 그냥 깡그리 무시했다. 나와 다른 길을 걷는 사람들의 터치를 굳이 다 신경 쓰고 싶지 않았다고나 할까. 나와 흥미가 같은 사람들, 나와 생각이 같은 이들과 같은 길을 걸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참 현실적인 충고라는 생각도 했고, 사실 이 집 “하은이”가 좋은 대학을 간 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했다. 책 육아를 나쁘게 보는, 엄마표 영어를 우습게 보는 이들에게 보란 듯히 한 방 먹인 것 아닐까 하고. 오늘도 책육아를, 엄마표영어를 고민하는 이들이여, 고민하지 말고 당장 시작해라. 무엇이 되었든, 무엇을 하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나을 테니.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좋아요 #좋아요반사 #좋아요테러 #소통환영 #책소개 #책추천 #책속구절 #명언 #책속한마디 #하은맘의불량육아 #불량육아 #김선미 #rhk #지랄발랄하은맘
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육아(개정판) (전설의 바이블이 돌아왔다!, 개정판)

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육아(개정판) (전설의 바이블이 돌아왔다!, 개정판)

김선미
알에이치코리아(RHK)
🍠
답답할 때
추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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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영어의 최대의 적은 ‘공포’다. 그러니 학원 6년 다닌 초등 6학년 아이에게 영어책 쥐여주면 “이건 안 배운 거예요. 잘 못 읽겠어요” 하지. (p.76) 책 육아한다는 엄마들 중에 하은 맘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실제 내 주변에 책을 그다지 읽지 않은 사람들도 하은맘은 알고 있을 정도니 그녀가 얼마나 유명인인지 설명하지 않아도 좋다. 특히나 나 역시 하은맘이기에 더욱 관심이 갔다. 나는 하은맘의 책을 다 읽었는데, 이 책에 대해 누군가 묻는다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책육아를한다면 한번은 읽고 가야 할 책이라고. 모든 것을 다 따라 할 필요도 없고 그럴 수도 없지만, 이 책은 “현실육아”지침서이니 부디 한번쯤은 읽어보고 내 육아에 맞추어 보길 바란다. (절대 똑같이 따라하라는 말이 아니다. 나만의 육아법을 찾으라는 말이다.) - 책육아의 길, 외로웠다. 손가락질 하며 비아냥거리지만 않을 뿐, 무시하는 이, 의아하게 생각하는 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며 혀를 차는 이도 있었다. 집에 책밖에 없다고 유난 떠는 엄마 취급, 고집쟁이 애미 취급, 나이 들어 애 낳아 세상물정 모르는 엄마 취급, 더 잘 클 수 있는 내 아집으로 억누르는 무식한 엄마 취급 다 당해봤다. (p.127) 이 부분에서 정말 공감이 갔다. 나에게도 주변에서 참 많이 하는 말이니까. 애가 장난감에 크게 관심이 없단 내 말에도 “그럴리가. 장난감을 안 사주니 애가 모르겠지” 등으로 응수하는 경우도 봤으니까. 하지만 실제로 우리아이는 인형이나 단순한 구조의 새 장난감에 보이는 관심은 3시간이다. 3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그 장난감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블록이나 교구는 마르고 닳도록 가지고 노는 것을 보면, 아이는 단순 장난감에 흥미가 적은 편이다. - 책육아의 핵심은 다독이다. 비싸고 좋은 책 100개월 할부로 한 질 사서 1년간 정독시키고 반복해 자기 것으로 소화하면, 그 후에 또 한 질의 비싼 전입을 들이는 육아의 본질을 모르는 수많은 엄마들. 헌데 난 그들을 탓하고 싶은 맘 전혀 없다. 정독을 시킬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가계를 위협하는 사악한 전집 가격 때문이다. (p.154) 이 부분이야말로 내 마음에 쏙 들었던 문장이다. 사실 나 역시 책을 무지막지하게 사는 사람 중에 하나인데 (최근에 살짝 주춤했다.) 그런 나를 보면서 의아해하는 사람도 많았고, 너무 과하다고 하는 사람도 많았다. (물론 꽁으로 그 책을 탐내는 사람도 많았고) 그런데 나는 그 모든 사람들을 그냥 깡그리 무시했다. 나와 다른 길을 걷는 사람들의 터치를 굳이 다 신경 쓰고 싶지 않았다고나 할까. 나와 흥미가 같은 사람들, 나와 생각이 같은 이들과 같은 길을 걸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참 현실적인 충고라는 생각도 했고, 사실 이 집 “하은이”가 좋은 대학을 간 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했다. 책 육아를 나쁘게 보는, 엄마표 영어를 우습게 보는 이들에게 보란 듯히 한 방 먹인 것 아닐까 하고. 오늘도 책육아를, 엄마표영어를 고민하는 이들이여, 고민하지 말고 당장 시작해라. 무엇이 되었든, 무엇을 하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나을 테니.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좋아요 #좋아요반사 #좋아요테러 #소통환영 #책소개 #책추천 #책속구절 #명언 #책속한마디 #하은맘의불량육아 #불량육아 #김선미 #rhk #지랄발랄하은맘
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육아(개정판) (전설의 바이블이 돌아왔다!, 개정판)

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육아(개정판) (전설의 바이블이 돌아왔다!, 개정판)

김선미
알에이치코리아(RHK)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