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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게 배우는 노년의 삶 (늙은 동물은 무리에서 어떻게 살아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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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이니스 대그

시대의창

노년의 삶 (노인이 된 부모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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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옥

들녘

초고령사회 뉴노멀시리즈 1: 신노년의 삶, 웰에이징 트렌드 (新노년의 삶, 웰에이징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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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종 외 1명

박영사

노년의 삶과 성경적 상담 - 어떻게 하면 풍요로운 노년의 삶을 살 수 있을까?

노년의 삶과 성경적 상담 - 어떻게 하면 풍요로운 노년의 삶을 살 수 있을까?

노경묵

예영커뮤니케이션

행복한 노년의 삶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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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수

한국학술정보

행복한 노년의 삶 - 노년의 행복한 삶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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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東 김용수

부크크(boo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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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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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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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 📚단순함이 주는 자유! 📚나이들수록 단순하고, 행복하게! 📚이근후 저자 <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게 좋다>! 💭삶이 흔들릴수록 더 많은 걸 끌어안으려 했던 당신에게! <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게 좋다>는 90세 정신과 전문의 이근후 저자가 깨달은 늙지 않는 마음의 비밀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총 7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우울로 나타나는 과정과 이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2장에서는 나의 삶을 존중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3장에서는 오십 이후 달라지는 인간관계를 현명하게 받아들이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4장에서는 나만의 기준으로 돈과 삶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5장에서는 질병 앞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6장에서는 걱정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의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마지막 7장에서는 마음의 이상 신호를 알아차리고, 자신을 돌보는 방법에 대해 말한다. 여기에 더해 부록으로 늙지 않는 마음을 위해 기억해야 할 것들, 즉 오십 이후의 삶을 단순하게 만드는 10가지 지혜들도 담아냈다. 💭불안을 정상적인 감정으로 받아들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고 한다. 하나는 항불안제와 같은 약물을 사용하는 것, 다른 하나는 진료를 통해 불안 뒤에 숨어 있는 선행 요인을 통찰하는 것이다. 항불안제는 약 효과가 지속되는 동안에는 안정을 주지만, 그 이후에는 다시 불안이 반복된다는 점에서 원천적인 해결 방법이라고 할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보통은 약물 치료와 정서적 치료를 병행한다고 한다. 나이든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나이든다는 것 자체를 지혜로 받아들어야 하며, 복잡한 욕심과 관계를 덜어내야 50대 이후의 삶이 행복해진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50대 이후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따뜻한 안내서가 되어주는 작품이다. 나이 들수록 삶을 단순하게 정리하는 방법과 덜어내는 지혜를 통해 행복을 찾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이 작품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불필요한 것들, 즉 욕심, 관계, 돈, 집착 등 모든 것을 내려놓고, 본질적인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단순하게 살수록 마음이 가벼워지게 되고, 오히려 삶의 즐거움과 자유가 커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삶을 진지하게 대해야지만, 너무 지나치게 무겁게 받아들이지 말고, 건강을 삶의 자본으로 삼아야 하고, 나이와 상관없이 배우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웃음을 잃지 말것, 덜 중요한 것에 집착하지 말것, 그리고 오늘을 즐길 것! 저자의 삶의 경험 토대로 유쾌하게 살아가는 저자의 태도가 이 작품에 그대로 녹아 있어서 신뢰감과 울림을 느끼게 되고, 중년 이후 누구나 겪는 고민을 따뜻하게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제목이 50부터이지만, 20대, 30대, 40대도 충분히 공감할 만한 작품이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단순함을 선택하는 것이 나이들어가는 삶을 긍정하게 되고, 더 풍요롭게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을 일깨워주는 이 작품은 나이가 들수록 단순함 속에서 행복과 자유를 찾는 것이 복잡한 삶을 정리할 수 있고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단순하게 살수록 마음이 가벼워지고, 오히려 더 큰 즐거움과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단순함 속의 행복, 그리고 웃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는 말처럼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 지나간 과거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현재의 순간을 충실히 살아라. 하는 것이 이 작품의 큰 주제이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덜어낼 수 있는 용기와 단순함이 곧 풍요로운 노후의 비결이라는 점을 일깨워주는 이 작품은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혜가 담겨 있는 작품으로. 저자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상담해온 경험, 그리고 저자 본인의 노년의 삶을 들을 수 있어서 좋은 작품으로, 단순히 이론만을 제시하지 않고, 실제 삶에서 얻은 깨달음을 전하는 작품이다. 은퇴, 관계, 변화, 건강 문제 등 중년 이후 누구나 겪는 고민을 다루는 작품이니,꼭 한번 읽어보길! 어떻게 살아야 더 행복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본 도서는 21세기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오십부터는단순하게사는게좋다 #이근후 #심리학 #자기계발서 #신간 #지혜 #삶의지혜 #행복 #인생명언 #글귀 #동기부여 #자기계발 #책리뷰 #도서지원 #서평 #책추천 #21세기북스
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 - 90세 정신과 전문의가 깨달은 늙지 않는 마음의 비밀

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 - 90세 정신과 전문의가 깨달은 늙지 않는 마음의 비밀

이근후|21세기북스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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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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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일본 드라마 <히토쓰바시 기리코의 범죄일기> 원작소설! 📚흥미롭기도 위태롭기도 한 , 그러다 마음 깊이 응원하게 되는 이야기! 📚히라다 히카 저자의 <76세 기리코의 범죄일기>! 🍓일본 드라마 원작소설! <76세 기리코의 범죄일기>는 조금은 독특한 인물들의 삶을 실감나게 그린 작품으로, 흥미롭기도 위태롭기도 한, 그러다 마음 깊이 응원하게 되는 누군가의 이야기들을 담아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2022년 10월 일본에서 드라마화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여생을 함께 보내기로 한 친구가 죽고 혼자가 된 76세 기리코의 고단한 날들을 담았다. 기리코는 자매 중 미혼이라는 이유만으로 평생 부모 간병을 도맡았다. 그리고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유산 분배를 두고 언니와 사이가 틀어져 교류가 끊겼다. 비정규직 독신이 된 기리코에게 오랜 친구 '도모' 가 있다. 도모의 제안으로 도모와 함께 생을 둘이서 살게 된 이유가 생겼다. 하지만 도모가 죽은 후로 다시 혼자 남게 된 기리코는 76세라는 나이에 살던 집을 떠나야 한다. 작은 딸기 찹쌀떡 하나 사지 못할 정도로 생활이 어려워졌고, 도모에 대한 그리움이 커져가면 갈수록 눈물만 흐를 뿐이었다. 이 작품은 언제간 우리고 궁핍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두려움, 그리고 함께 살아가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 작품은 고령화 사회의 외로움과 생존문제를 유쾌하고도 뭉클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 속에서 교도소에 들어가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은 삶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는 방식으로 범죄를 저지르려 하는 기리코의 이야기이다. 딸기 찹쌀떡 절도부터 시작하여, 지폐위조, 사기, 유괴 , 살인까지 ! 상상하며 시도하지만, 세상은 기리코의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결국 기리코는 타인의 관심과 자신의 성실함 덕분에 교도소에 가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유머와 따뜻함이 공존하는 노년의 이야기를 저자의 특유의 섬세한 시선과 일상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고령화, 노인 복지, 공동체의 역할을 다룬 작품! 윳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 이 작품은 노년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따스한 작품이다.이 작품은 범죄소설이기보다는, 노년의 삶과 인간관계, 사회적 고립을 유쾌하게, 그리고 진지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고령화 사회와 노인의 생존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기리코는 76세의 독신 여성이다. 친구 도모가 세상을 떠난 후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에 직면하게 되는데, 교도소를 생존 수단으로 생각할 만큼, 노인의 복지와 안전망의 부재에 대해 다루는 작품이다. 혼자 있는 삶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인지, 타인의 관심과 연결이 삶을 얼마나 지탱할 수 있는 힘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딸기 찹쌀떡 절도부터 살인까지 상상하며 범죄를 계획하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그 웃음 이면에는 사회적 무관심에 대한 날카로운 이야기가 숨어 있다. 🍓늙는다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이 작품은 노년에도 삶을 계속되고, 변화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주는 작품으로, 사회 구조의 빈틈과 인간 존재의 의미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 한다. 일상적 소재를 섬세하고 속도감 있게 그려낸 이 작품은 저자가 방송 시나리오 출신 답게 대사 중심으로 그려내어 읽는내내 생동감 있게 느껴졌다. 또한 혼자 사는 여성 , 고독, 유머, 회복이라는 주제를 써 현대 일본 사회의 단면을 잘 보여주고 있다. 노년의 범죄 이야기를, 고령화 사회의 외로움과 생존,, 그리고 인간관계의 회복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무거운 주제이지만 가볍게 풀어내는 저자의 능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고령화, 복지의 빈틈, 그리고 인간관계의 중요성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냈고, 실제로 드라마화가 될 만큼, 장면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느껴진다.노년에도 삶은 계속된다. 그리고 변화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이 작품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고령화 사회의 현실을 유쾌하게 풀어냈고, 외로움과 인간관계의 회복을 그린 따뜻한 이야기로, 유머와 감동을 절묘하게 균형을 잘 이루었고, 노년에도 성장과 변화가 가능할 수 있다라는 것을 희망을 준다. 웃음과 눈물, 사회적 메시지와 개인적 감동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노년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76세기리코의범죄일기 #하라다히카 #범죄소설 #노년의일기 #드라마원작소설 #히토쓰바시기리코의범죄일기 #원작소설 #일본소설 #소설리뷰 #소설추천 #책장파먹기 #도서리뷰 #도서추천 #문학동네
76세 기리코의 범죄일기

76세 기리코의 범죄일기

하라다 히카|문학동네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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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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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치매도 멈추게 한다 가끔 내가 나중에 치매에 걸리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그것을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괴로워 이내 잊으려 한다. 시어머니와 함께 10년을 살았고 시어머니는 1년 간 치매를 앓다 돌아가셨다. 평소에 시어머니가 엄청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치매를 앓는 1년은 같은 여자로써 측은한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니 그때 내가 해 주지 못한 많은 것이 생각나서 눈물이 났다. 치매인이 가장 미울 때, 그 순간이 바로 사랑이 가장 필요한 때라고 한다. 사랑은 치매에 걸린 당사자만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돌봄에 지친 가족이나 종사자들에게도 '사랑'은 치료제가 된다. "전 어머니를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의무가 아닌 사랑으로! 멋 훗날 천당에 가면 제일 먼저 보고 싶은 분이 저희 어머니예요. 제가 가장 많은 사랑을 쏟아 부었거든요. 사랑 없는 의무는 정말 힘들어요"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없던 시절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를 돌봐야 했던 책에 실린 어느 분의 글이다. 치매는 극복해야 할 질병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사회적 현상으로 보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준비'와 '수용'을 통해 치매가 고립이 아닌 연결을 통해 극복될 수 있음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한다. 우리 사회는 지금 초고령화사회에 있다. 치매는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바로 미래의 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부모님에게 받은 돌봄을 이젠 부모에게 돌려주어야 하고 또 다시 우리는 자식 세대의 돌봄을 받는 입장에 놓이게 될 것이다. 책에서는 치매를 단순한 질병이 아님을 강조한다.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으로 미리 준비하고 훨씬 나은 노년의 시간을 보내길 당부한다. 즉, 치매를 두려움의 대상에서 준비와 사랑의 대상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 열거된 다양한 사례를 보면서 우리는 미리 치매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을 깊이 인지한다. 치매 케어를 할 때는 그 사람의 행동보다 그 행동에 담긴 의미와 의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치매 증상으로 불리는 많은 행동이 사실은 치매의 본질이 아니라 그 사람의 생애사, 성격, 환경, 돌보는 사람과의 관계에 의해 고차원 방정식으로 나타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사회와 환경이 급변하면서 치매와 전혀 상관없을 20대의 모습에서도 치매의 단서를 발견할 수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1만 시간의 법칙이 말하듯 우리에게는 매일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몸을 움직이고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불안한 감정을 해소하려는 노력들이 뇌세포를 파괴하는 치매에서 멀어질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책을 통해 치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이해한다. 치매는 평생의 생활 습관과 삶의 모습이 차곡차곡 쌓여서 일어나는 변화라고 한다.  꾸준히 걷고, 충분한 수면을 가지고, 규칙적인 식습관과 금연과 절제된 음주의 생활이 치매 예방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도! 책에서 특히 강조하는 내용은 치매 환자와의 관계에서 '사람중심케어'에 대한 이야기다. 사람중심케어는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하며 그 사람의 자기다움을 지지하는 '사랑의 돌봄'을 말한다.  사랑은 그 사람을 온전히 받아들임으로써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힘이고 돌봄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효과를 가져준다고 한다. 언젠가 누군가에게 올 치매에 대한 가장 좋은 준비는 치매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다.  치매를 두려워하고 극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인생의 마지막 통과의례로 수용할 때 우리는 더 건강해지고 자신의 삶을 더 잘 살아갈 수 있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오래도록 마음에 머문다.  모든 노인이 밝아지는 세상을 꿈 꾸는 이야기다. 곧 언젠가 우리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치매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 깊이 인지하게 된 시간이었다. #사랑은채매도멈추게한다 #샘터 #김동선 #치매 #치매예방 #책 #책추천 #건강한노년 #건강한노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모임 #노년의_삶
사랑은 치매도 멈추게 한다

사랑은 치매도 멈추게 한다

김동선|샘터사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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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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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솔직히 '치매 연구나 사례' 중심의 책 정도로 예상했지만, 몇 장을 넘기기도 전에 깨달았다. 🧐 이 책은 병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삶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어떻게 나이 들어갈 것인가"에 대한 깊은 통찰이었다. ☝️ 저자는 단순히 치매를 병이나 질환으로 다루기를 넘어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노화과정이기에 "치매를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으로 늙어가자"는 점을 짚어낸다. 😳 책을 읽는 동안 나의 임종 임박시기를 반추하며 "치매 보다 더 무서운 건 사랑 없는 삶"이라는 충격적인 감정이 선명히 남는다. . 1️⃣ 나이듦에 대한 생각 : 늙고 아파도 나답게 살고 싶다 ✨️ 이 책은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나이 들면 쓸모 없어진다'는 믿음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 노화는 퇴보가 아니라 또 하나의 변화이고, 그 속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나답게 살 수 있다"고 말한다. ✨️ 나이와 함께 쌓이는 경험, 감정, 그리고 관계의 깊이는 새로운 힘이 되며, 심지어 치매에 걸려도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 즉, 중요한 것은 나이 그 자체가 아니라 태도이며, '겁먹지 않는 자에게 치매를 이길 힘이 생긴다'는 점이 깊게 와닿는다. . 2️⃣ 사랑이 최고의 약 : 사랑은 치매도 멈추게 한다 ✨️ 작가는 과학적 근거와 사례와 함께, "감정이 인지 보다 먼저 무너진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따뜻한 관계, 긍정적인 감정, 그리고 '사랑받고 있다'는 감각이야말로 두뇌를 가장 건강하게 유지하는 비결임을 보여준다. ✨️ "회복하라, 고통받지 않았던 것처럼." 이 짧은 한 줄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고통과 상실 속에서도 인간이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이 사랑에 있음을 깨닫게 한다. ✨️ 노년의 삶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과학보다 따뜻한 철학을 전한다. . 3️⃣ 연습과 준비가 필요한 '나이듦' : 치매에 대한 준비는 빠를수록 좋다 ✨️ 이 책은 "치매 예방"을 넘어, 자기다운 노후를 위한 여러 실천법들을 제시한다. ✨️ 좋아하는 일을 기억하기, 새로운 친구 만들기, '기록하기'의 습관 등 모두가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은 훈련'들이다. ✨️ 또한 작가는 "마지막까지 나의 일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삶"을 강조하며, 돌봄과 케어의 본질 역시 존중과 동행에 있음을 짚는다. ✨️ 결국 이 책이 말하는 '치매와 함께 사는 법'은 병을 이기는 법이 아니라, 사람 답게 늙어가는 법이라는 점을 느꼈다. . 🎯 마무리 : 나이듦의 품격 ✨️ 이 책은 "나이듦을 미루지 말고, 지금부터 나를 돌보라"고 우리에게 속삭인다. ✨️ 결국 나이듦이란, 병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이며, 그 태도를 지탱하는 건 결국 "사랑과 존중"이다. ✨️ 책을 덮으며 든 생각 👉 "치매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랑 없는 삶이고, 늙음보다 더 두려운 것은 마음의 단절" ✨️ 이 책은 노년을 앞둔 우리 모두에게 "나이듦의 품격"을 되찾게 한다.
사랑은 치매도 멈추게 한다

사랑은 치매도 멈추게 한다

김동선|샘터사
4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