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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pet_minam_
올해의 추천책! 재밌게 잘 봤따
타이탄의 도구들 (정상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61가지 성공 비밀│블랙 에디션)

타이탄의 도구들 (정상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61가지 성공 비밀│블랙 에디션)

티모시 페리스
토네이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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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solevgl
이혁진 작가님의 사랑의 이해라는 책을 좋아한다. 재독하는 책 중 하나인데 사랑이 지닌 악랄하고 잔인한면과 황홀하고 아름다운 반대의 모습들에 하나만의 선택이 아닌 둘의 합침이 사랑임을 도저히 반대할 수 없는 인정을 끌어냈던 이야기였기에 소장을 하였고 재독을 한다. 현실적인 사랑 그 자체였던걸로 기억한다. 그 다음의 책으로 신간이 나왔으니 읽을 생각은 넘쳤다. 제목도 강렬했고. 그러나 읽고난 뒤의 지금은 아쉬움이 좀 크다. 구어체를 문어체로 쓰게되면 가독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아마 사랑의 이해 역시 드라마로 나왔기때문에 그점을 노렸던것일까. 길고 긴 구어체가 문어체로 쓰이다보니 지루한 부분은 더욱이 지루해졌고 긴박한 부분마저도 텐션을 놓쳤다. 책과 드라마는 다르기에 책처럼 쓰셨으면 어떠셨을까. 사랑이 이해가 어쩔 수 없음을 받아들인다는 듯한 허무의 느낌을 갖고있었다면 광인의 경우는 사랑이 지닌 광기에 대해 쓰고자 한 것일거라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전작에 비해 아쉬움이 느껴졌다. 하지만 전개는 나쁘지 않았고. 민음사 직원분들의 추천책에 있어서 읽어보게 된 것이기도 하고 신간을 알게 된 것이기도 한데 민음사 직원분들 자기들 책이라고 너무 애끼는거 아니신가 싶어.
광인 (이혁진 장편소설)

광인 (이혁진 장편소설)

이혁진
민음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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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dbap
Review content 1
#4월추천책 은 <지루함의 심리학> 4월은 지루하고 바빠지기 쉬운 달이죠~! 새로운 계절이 가져다주는 들뜨임도 저물어가고 본격적으로 현생이 몰아치는 달입니다ㅜ_ㅜ 저도 이번 달은 무척 바빴어요.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바쁜 일이 끝나면 뭔가 묘하게 심심해지더라고요😂😂 바쁨에 익숙해진건지... 인생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느껴질 때면 문득 이렇게 멍하니 있어도 괜찮은 걸까, 하고 불안해질 때가 있어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지루함 또한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원동력 중 하나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힘이 나네요~! (자세한 건 읽어봐야 알겠지만!!) 이번 책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번에 동봉된 선물은 매실향 콤부차입니다. 매실은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들었는데 이번에도 정말 센스있는 선물이네요~ 책이랑도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4월 너무너무 수고하셨구 곧 다가올 5월에도 같이 화이팅하며 살아봅시다!~!~!! #플라이북
지루함의 심리학 (지루함이 주는 놀라운 삶의 변화)

지루함의 심리학 (지루함이 주는 놀라운 삶의 변화)

제임스 댄커트, 존 D. 이스트우드 (지은이), 최이현 (옮긴이)|비잉(Being)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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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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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na0219
Review content 1
#3월추천책 #유어낫얼론 #플라이북 매달 오는 책 한권과 빌려보는 책까지 모두 간직할수있어 너무 좋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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켱킴

@kyungkim
Review content 1
3월에 배송온 책! 책을 읽고싶어도 잘 안읽던 내가 플라이북 덕분에 한달에 한권 이상 독서하는 사람으로 바뀌었다. 요즘에는 책에서 즐거움을 찾는 중. 매달 책과 함께오는 소소한 선물도 기대되는데, 이번에는 북 스티커와 책갈피가왔다.😄 책갈피에 스티커를 붙여서 읽었던 책들을 기록하니 뿌듯하네✌️ #북스티커 #유아낫얼론 #3월추천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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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dbap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
#3월추천책 은 김호연 작가님의 <불편한 편의점> !! 봄에 걸맞는 화사한 표지에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전에 도서관에서 봤던 표지와 조금 달라서 정보를 찾아보니 이 표지는 40만 부 판매 기념으로 특별 제작된 벚꽃에디션이라고 하더라구요. 계절에 맞춰서 이걸로 보내주신걸까요? 센스 있는 구성에 하루 빨리 읽어보고 싶어요✌️✌️ 이번에 동봉된 선물은 유어낫얼론의 북스티커예요~ 저한테는 굉장히 생소한 아이템이었는데 컬러도 너무너무 예쁘고🥹🥹 무엇보다 하나하나 적어나가는 과정이 뿌듯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되어요. 책장에 책을 전부 채우는 그 날까지~ 파이팅!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유어낫얼론 #플라이북 #3월추천책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장편소설, 40만부 기념 벚꽃 에디션)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장편소설, 40만부 기념 벚꽃 에디션)

김호연|나무옆의자
1년 전
베리림
베리림@berryrim

벚꽃 에디션 너무 예쁘네여🌸 표지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라니,, 귀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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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림

@berryrim
Review content 1
3월 책 정기배송 서비스 아이템 진짜 취향 저격..🥹✨ 완전 예쁘다.. 4월 아이템도 기대중💕 #유아낫얼론 #3월추천책 #플라이북
1년 전
월요병두목
월요병두목@kaybooks

우와우와 너무 예뻐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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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핑

@exoping
Review content 1
북스티커 좋다 #3월추천책 도 마음에 들고 #플라이북 #유어낫얼론
1년 전
박혜림
박혜림@rimrin

똑똑한 사용법✨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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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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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iya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
#플라이북정기배송 #flybook #유어낫얼론 #3월추천책 #자꾸노래가떠오름 3월 추천책으로 노르웨이의 숲이라는 책이 왔당 매번 추천해주는 장르가 다른데 어쩜 흥미로운 책들만 보내주시는지..? 요번에는 북스티커도 보내주셔서 한번 써봤드아 책갈피에 꼭 맞는 스티커에 내가 읽은 책 제목들을 쓸 수 있어서 손으로 꾸미는 거 좋아하는 나로서는 증말 좋은 선물😚 희희 블로그에도 글 올려야지
노르웨이의 숲

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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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어요
1년 전
호잇
호잇@hoiya

@berryrim 헝 감사합니다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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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언니

@_27september
브랜드,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컨셉 수업> 호소다 다카히로 @rhkorea_books ◌ 소장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 인가요 “𝐘𝐞𝐬” ◌ 또 다시 읽을 건가요 “𝐘𝐞𝐬” ◌ 타인에게 추천할만한 가치가 있나요? “𝐘𝐞𝐬” 생각의 폭을 확장해주고 생각을 재배치 해주는 책 다양하게 쓰임이 커서 다시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 📚 이런 분에게 추천 드려요 ✹ 신규 브랜드 기획/운영에 고민이신 사업가 분 ✹ 퍼스널 브랜드에 관심 있으신 분 ✹ 프로젝트 영역을 확장하고픈 마케터 / 기획자분 기획이나 브랜드 수업 듣고 싶은 분들의 지침서로 추천합니다. 생각의 흐름을 만들어 주고 그 생각을 로직을 만들 수 있는 과정 트레이닝을 책 속에서 반복하며 보여주는 도서 좋은 컨셉을 위한 질문하는 법, 슬로건 뽑는 법, 고객 관점에서 보는 법 등 다양하게 컨셉 속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나열해줘서 추천 가상의 브랜드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트레이닝 한다면, 기획을 말랑 말랑하게 잘 만들어 나갈 수 있을 책 단, 책 읽고 아 뿌듯해하고 끝내면 단기 성취로 기분 좋은 책이지만 다시 재독하고 응용한다면 더 큰 가치를 뽑을 수 있는 지침서 ♥ 끊임없이 다양하게 관찰하고, 질문하고 그리고 답하는 일상을 살자 #추천책 #추천도서 #내돈내산책 #직장인추천도서 #컨셉수업 #책선물추천 #밀리의서재 #밀리의서재추천
컨셉 수업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잘팔리는 비즈니스로 이끄는)

컨셉 수업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잘팔리는 비즈니스로 이끄는)

호소다 다카히로
알에이치코리아(RHK)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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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hyo

@limhyo
책을 이렇게나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출판업계와 책에 대한 애정 가득한 이야기를 읽으며, ’책 한자한자 허투루 읽지 말아야지‘란 생각이 들었다. 또 평소 책읽아웃을 듣고 추천책을 구입하는 편인데 책소개해주던 캘리가 이분이었다니. 왠지 반갑잖아. 책 덕후다운 글이 너무너무 좋았다. 다정하고 따뜻한 캘리의 추천책을 앞으로도 더 좋아할 것 같다.
하필 책이 좋아서 (책을 지나치게 사랑해 직업으로 삼은 자들의 문득 마음이 반짝하는 이야기)

하필 책이 좋아서 (책을 지나치게 사랑해 직업으로 삼은 자들의 문득 마음이 반짝하는 이야기)

정세랑 외 2명
북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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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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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플린

@zeppelin
Review content 1
10/9~10/12 ​ '이동진 김중혁의 영화당' 프로그램을 정말 좋아했던 한 사람으로서, 일부러 찾아서 구입하진 않아도 이동진과 김중혁의 책을 발견하면 내용 따지지 않고 바로 구입한다. ​ 서점에 갔다가 눈에 띄어 구입한 이동진 독서법. ​ 나는 다양한 책을 소개해 주는 책을 정말 좋아하는데, 하물며 이 책 뒷부분에는 이동진 추천책 800 목록이 실려 있으니 바로 구입~ ​ 책, 그리고 독서에 대한 이동진의 "생각" 이 1편에, 씨네21 기자와 했던 인터뷰를 실은 "대화" 가 2편에, 이동진 추천도서 800 "목록" 이 3편에 나와있다. ​ 이 사람, 어쩌면 말을 이렇게 조리있게 잘 하는지~ 이동진이 가진 재능과 개인서재 (라고 하기엔 너무나 크다..;;) 가 정말 부럽다..... ​ ​ * 35쪽. '문학을 왜 읽어야 하나요?''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위즈덤하우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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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천

@coppersky
추천책이라 보고 있음
몽고DB 완벽 가이드 :실전 예제로 배우는 NoSQL 데이터베이스 기초부터 활용까지

몽고DB 완벽 가이드 :실전 예제로 배우는 NoSQL 데이터베이스 기초부터 활용까지

크리스티나 초도로우, 섀넌 브래드쇼, 오언 브라질 (지은이), 김인범 (옮긴이)
한빛미디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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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bsking
많은 동기부여 유튜버들의 추천책으로 접해본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나중에 다시 읽어볼 가치있는 책이며 탈 회사 사업의 확장 그리고 자산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부를 이룰 수 있도록 많은 영감을 느낌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 (20주년 특별 기념판) (개정증보판)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 (20주년 특별 기념판) (개정증보판)

로버트 기요사키
민음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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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

@mingivky
게임체인저들의 44가지 법칙을 기록한 책. 역행자 저자의 추천책 리스트에 있어서 읽어봤지만.. 글쎄? 나에게 필요한 내용 몇가지만 얻어가면 될 듯. 1. 감사하는 마음 2. 돈을 쫓는 삶이 아닌 행복을 추구하는 삶 3. 나의 건강을 먼저 생각할 것
최강의 인생 (세상의 뻔한 공식을 깨부순 게임 체인저들의 44가지 법칙)

최강의 인생 (세상의 뻔한 공식을 깨부순 게임 체인저들의 44가지 법칙)

데이브 아스프리
비즈니스북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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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i

@hwif7l2
#이거실화 #유명인의추천책 #김초엽추천 #장기하추천 실화인듯 소설인듯한 이 이야기는 낮잠 출판사의 이슬아 작가이자 사장님, 살림노동 전반을 맡고 있는 복희씨, 만능 기술자이자 운전사 등의 역할을 맡고 있는 웅이씨의 이야기이다. 가부장제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이들의 가족의 전복된 가족 관계는 어리둥절하고, 다소 이상해보일 수 있지만, 기분 나쁘지는 않다. 이런 형태의 가족도 나쁘지 않은데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유쾌하다.
가녀장의 시대 (이슬아 장편소설)

가녀장의 시대 (이슬아 장편소설)

이슬아
이야기장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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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플린

@zeppelin
Review content 1
9/3~9/13 지역에 따라서 먼 곳으로 물을 길러 다니는 어려움이 있거나, 유조차나 트럭으로 실어오는 물 (그마저도 깨끗하지 않음)을 비싼 돈 내며 사먹는 어려움이 있거나.... 물 부족으로 인한 고통은 다양하게 존재하네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저는 그저 돈을 들여서 물부족 국가의 빈민가정에 수도를 놔주면 다 해결 되는 거 아닌가 하는 단순한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요... 이들이 지원사업으로 만든 워터 크레딧과 같은 소액대출이 물부족으로 가난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이들을 어떻게 구제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저로서는 정말 새로운 시각이 열리는 기분이었어요. 무조건적인 기부만이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건 아니라는 것, 그들도 자립할 의지가 강하다는 것, 조금만 도와주면 스스로 가난을 해결할 수 있고 또 그들이 상환한 빚은 다시 다른 이들을 위해 쓰일 수 있어 더 큰 힘으로 작용하게 된다는 것 등등요... 단순하게 물부족의 심각성을 알리는 책이겠거니 생각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느끼고 배워가는게 많았답니다. 물과 위생 문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빌 클린턴, 인드라 누이, 클라우스 슈밥 추천책이에요. 근데요….빙고판 좀 이해 안 가는데 ;;: 유명인 추천책 테그가 왜 #이거실화 인건지 모르겠네요. 흠.
워터 (물이 평등하다는 착각)

워터 (물이 평등하다는 착각)

맷 데이먼, 개리 화이트 (지은이), 김광수 (옮긴이)|애플북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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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

@syukeu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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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아갈 수 없어, 하지만 계속 나아갈거야. 대학교 후배가 인생책이라고 생일선물로 선물해준 책. 생일에 책을 받아본 것은 처음인지라, 게다가 내가 읽고 싶은책이 아닌 추천책이라니!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 한장한장 넘기다가 나에게도 인생책이 되었다. 의사로서의 그의 삶도 물론 대단하지만, 그보다는 죽음을 대하는 그와 그의 아내(루시)의 마인드를 본받고 싶은책. 앞으로의 인생이 얼마 남지 않음을 알게되면 누구나 좌절하고 왜 하필 나일까? 라는 생각을 할것이다. 그러나 폴은 그 다음을 기대한 사람이었다. 아직 태어나지 않은 딸 케이디를 떠올리고, 본인의 의사 생활을 통해 많은 환자를 구했다. 그럼에도 힘든 투병생활 속에서 작가가 느끼는 솔직하고 많은 감정들에게도 공감이 가는책.
숨결이 바람 될 때 (서른여섯 젊은 의사의 마지막 순간)

숨결이 바람 될 때 (서른여섯 젊은 의사의 마지막 순간)

폴 칼라니티|흐름출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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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짱

@rdlxbenpygkc
재밌다! 특히 <아침이 있는 삶>은 주인공 엄마가 너무 귀여워서 읽다가 웃음이 났다. 다만 요리 실력 없는 주부는 귀엽지만 재능없는 시나리오 작가는 불쌍하다... 안정적인 현실에 안주한 주인공 모습이 남같지 않았다. <우리 중에 누군가를>도 청소년 드라마를 보는 듯 했다. 읽는 사람마다 선생이 누구를 지목했을지 다르게 생각할까? 난 당연히 주리를 지목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읽으신 분 계시면 누굴 지목했다고 생각하시는지 알려주세요💚) <오종, 료, 유주>는 계산적인 현실에서 벗어나는 일이 결국 일시적인 일탈일 수밖에 없는 게 당연히 여겨지면서도 좀 서글퍼졌다. 도서관 사서 추천 서가에 꽂혀 있어서 알게 된 책인데, 관료제 사회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다른 단편들을 보면 왜 그들의 추천책인지 알 것도 같다. 무엇보다 사무관으로 일하면서 이 책을 쓰신 작가님 너무 존경스럽다. 어쩌면 나도 글을 써봐도 되지 않을까? 용기가 아주 조금 생긴다.
근로하는 자세 (이태승 소설)

근로하는 자세 (이태승 소설)

이태승 (지은이)
은행나무
🔋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추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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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gda

@ddagda
🛍💰[나는 얼마까지 담을수 있는 돈그릇일까]💸💳 📔📚《부자의 그릇》⭐️⭐️⭐️☆💼📚 ✏️스물여덟번째 독서후기 🔖이즈미 마사토 지음 🔖김윤수 옮김 🔖다산북스 출판사 . . ✅️예전부터 한 번 정도 들어봤던 것 같은데 서서 읽게 된 직접젓인 경위는 최근에 읽은 《역행자》의 영향이 크다. 《역행자》 내용 뒷쪽에 여러 추천책을 소개해뒀는데 이 책도 그 중 하나였기에 사서 바로 읽어보았다. . . ✅️책 페이지 수가 240쪽 정도 밖에 안된다. 책 소개에 입문서로 괜찮다고 되어 있는데 읽어보니 진짜 입문서였다. 스토리 위주로 진행되고 술술 읽혀지기 때문에 속도감도 느낄 수 있었다. . . 📖실패한 경험의 가치, 자기 그릇의 크기에 만큼 돈을 담을 수 있는 액수도 정해진다고. 그게 넘어서면 쓰고 싶어 초조해지고 결국 좋지 않은 쪽으로 돈을 소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돈과 관련한 다른 여러 책들과 결을 같이 하는 내용이다. 처음 언급한대로 돈에 대한 태도, 부자의 마음가짐 등을 배우고 싶을 때 입문서로 적격인 책이다📚
부자의 그릇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부자의 그릇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이즈미 마사토
다산북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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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hyo

@limhyo
‘하지만 나는 오늘 하루 쉬고 있어. 깃털처럼 조용히. 나는 거의 움직이지 않지만 사실은 굉장히 멀리 여행하고 있지.’ 메리 올리버의 천개의 아침 중 ‘오늘’ 의 시 한 구절. 몇 편의 좋은 시를 보긴 봤지만 책은 한 권도 못 사보다가 김태리 브이로그 보고 추천책이라 한번 사봤는데 너무 좋잖아. 꼭 숲으로 들어가는 것 같았다. 그래서 오늘의 좋았던 휴식.
긴 호흡 (시를 사랑하고 시를 짓기 위하여)

긴 호흡 (시를 사랑하고 시를 짓기 위하여)

메리 올리버
마음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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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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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플린

@zeppelin
Review content 1
4/12~4/14 나는 다른 이들의 독서법이나 그들의 추천책들에 관심이 많다. 이왕 읽을거 더 효과적으로 읽고 싶기도 하고, 무궁무진한 책의 세계에 대해 더 알고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내 주변에 책을 읽는 이들이 없어서 ㅜㅜ 책에 대해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인터넷 검색도 할 수 있고, 여러 서점&독서 어플의 추천도 있긴 하지만 광고성 정보가 넘쳐나서 신뢰하기가 쉽지 않다. 사실 제목의 ‘하버드’ 는 작가가 원했던 것도 아니었고 ㅋ 내용상 중요하지도 않고, 다만 출판사 측의 관심끌기용으로 들어간 문구이다. 하버드에 들어갈 만큼 열심히 공부하고 치열하게 살았던 작가의 엣세이집… 정도로 ‘하버드’라는 문구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그나저나, 나의 ‘읽을 책 목록’은 이로인해 또 더욱 길어졌다…. 올해엔 진짜 그만 추천받아야겠다…^^;;;; 빽빽하게 붙여진 인덱스테잎들 ㅎㅎ
나는 하버드에서도 책을 읽습니다 (독서 인생 12년차 윤 지의 공부, 법, 세상 이야기)

나는 하버드에서도 책을 읽습니다 (독서 인생 12년차 윤 지의 공부, 법, 세상 이야기)

윤지|나무의철학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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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책빵

@moonbookbread
누가 뭐래도 나는 '평지주의자'였다. 엥? 평화주의자도 아니고 평지주의자는 뭔고? 고행하듯이 언덕을 올라갈 필요가 없다고 여기는 사람 말이다. 쭉 뻗은 평지를 놔두고 (미치지 않고서야) 왜, 굳이, 언덕을 택해 올라가는가... 맞아, 이십대의 난 늘 하이힐을 즐겨 신고, 조금만 멀어도 택시를 잡아타곤 했다. 나는 이제 삼십대가 되어 남의 눈을 조금은 덜 의식하게 되었고, 내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한다. 구두대신 운동화를 즐겨신고 산책하는 즐거움을 알아버린 것은 제주도에 온 이후이다. 걷는 것만으로 고민이 해결되지는 않지만 감정의 많은 부분이 해소된다. 그래서 서서히 걷기예찬론자가 되어가고 있는 나의 픽, 추천책!
걷기의 말들

걷기의 말들

마녀체력(이영미) (지은이)
유유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추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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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댁

@haeeun
쉬운 책은 아니었다. 저자가 여행지에서 읽은 책 자체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고전들이었기 때문일까. 다음번 여행엔 꼭 저자의 추천책들을 들고가서 읽어볼 예정이다. 아무것도 안느껴질지언정
여행의 문장들 (여행자의 독서, 세번째 이야기)

여행의 문장들 (여행자의 독서, 세번째 이야기)

이희인
북노마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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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미

@songsemi
우연히 SNS에서 책을 알게되었고,(겉표지와 제목이 워낙 강렬해서 시선을 뺐겼다) 그 글을 올린 사람은 겨울서점에서 절판된 책 중 추천책에 대한 컨텐츠를 본 뒤 호기심이 발동하여 중고로 웃돈까지 주고 구입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나도 그 글을 읽고 > 김겨울 작가의 책소개를 찾아보고 > 검색에 검색을 하여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던 것을 겨우 구입할 수 있었다. 물론 책의 원가보다는 비싼 금액이다. 읽을 책도 많은데 굳이! 호기심 때문에! 발동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만큼의 책이었느냐 하면 어떤 의미로는 그렇다고 하겠다. 죽은 사람의 시체가 실제 어떤식으로 사용되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취재한 책인데, 기증한 시체뿐아니라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무덤에서 파낸 시체, 몰래 빼돌려 훔친 시체 등 다양한 경로로 얻은 시체로 여러 실험을 하는 내용들이 등장한다. 논문과 책, 실제 각 국의 여러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실제 실험에 참관하는 등 여기저기 바쁘게 뛰어다니며 집필한 책이다보니 기원전부터 최근까지 다양한 시대를 오간다. 대체 시체를 가지고 무얼 할까 생각하면 보통 상식선으로는 의사들의 해부 실습용으로 쓰인다거나 다른이에게 새 생명을 주기 위해 장기를 기증한다거나 하는 정도로만 떠올리게 되는데 생각보다 다양하게 쓰이고 있어 놀라웠다. 시체를 부위별로 절단하여 여러 강도의 충격을 가했을 때 어디가 어느만큼 부서지느냐 하는 충돌 실험을 진행하고 비행기에서 추락한 다양한 시체들의 모습을 분석하여 추락한 원인에 대해 파악하기도 한다. 그 밖에도 영혼은 머리에 존재할까 몸에 존재할까를 여러가지 실험으로 결과를 내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머리와 몸통을 그대로 이식하는 실험(a의 몸통에 b의 머리를 붙이는 식)을 해보기도 한다. 그 외 의료목적이긴 하나 식인 행위에 대해서도 기록되어있다. 저자는 실제 인간의 시체를 죽은 직후 방치하여 부패가 정확히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는지 실험하는 곳을 방문하기도 하는데 여기서 의문을 제기한다. 보통 해부되기보다 매장되기를 택하곤 하는데 과연 매장되는 것은 해부되는것보다 더 나은가?(더 아름다운가?) 저자의 다른 책을 읽어보지 않아 원래 이렇게(?) 글을 쓰는 사람인지 모르겠으나 다루는 주제가 무거운 만큼 중간중간 너무나 가벼워보이는 단어 선택이나 문장들에 멈칫하는 순간이 있었다. 확실히 어이없고 웃기는 부분도 있긴 했다. 그런데 피식 웃어놓고 이래도 되나? 싶은 것이다. 하지만 무거운 소재라고 해서 반드시 무겁게 접근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 뭐. 책의 마지막에서 저자 본인이 죽은 후 시신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는데, 여기서 새롭게 생각하게 된 부분이 있다. •자신의 시신 처리를 두고 세밀하고 복잡하게 요구하는 사람들은 필시 자신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그럴 것이다. 가족과 친지들에게 자신의 시신을 갠지스 강이나 미시건 주로 보내주기를 원한다는 쪽지를 남기는 행위는 세상을 떠난 후에도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즉 어떤 면으로 보면 여전히 이 세상에 남아있기 위한 한 가지 방편이다. •'그들이 죽고 나서 그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그들 소관이 아니지요.' 그것은 유족들이 윤리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거나 내키지 않는 일까지 할 필요는 없다는 말이다. 슬퍼하고 떠나 보내는 것만 해도 힘든 일이다. 왜 거기에다가 짐을 더 지우는가? 그동안 나, 내 몸뚱아리에 대한 결정권은 오로지 나에게만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다른 관점으로 생각하게 된다. 물론 가능할 것 같진 않다.
인체재활용 (당신이 몰랐던 사체 실험 리포트)

인체재활용 (당신이 몰랐던 사체 실험 리포트)

메리 로치
세계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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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애

@hwangsunae
두툼하지만 겁지 말고 읽을 수 있다. 이렇게 다방면으로 발을 담글 수 있다니, 감탄! 저자아저씨의 추천책은 앞으로 균형있게 읽어 볼 수 있는 소중한 리스트가 되어 기대된다
인문학은 밥이다 (매일 힘이 되는 진짜 공부)

인문학은 밥이다 (매일 힘이 되는 진짜 공부)

김경집
알에이치코리아(RHK)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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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피노

@meotjaengyipino
올해는 다양한 독서를 경험하고자 1월의 추천책을 읽어보았다. 일단 제목은 무척 마음에든다. 내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되는..... 근데..너무 어렵다..한단어 한단어 한문장 한문장 읽어내려가기가 힘들다.. 결국 자기결정을 위한 자기인식이 최우선이 되어야한다는것.. 자기이해를 위해서는 많은 글쓰기 활동과 많은 경험과 교양을 쌓아야 한다는 것.. 나늘 나를 잘 이해하고 인식하고 있을까?
자기 결정 (행복하고 존엄한 삶은 내가 결정하는 삶이다,일상 인문학 005)

자기 결정 (행복하고 존엄한 삶은 내가 결정하는 삶이다,일상 인문학 005)

페터 비에리
은행나무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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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님

@il2ykorcm6p7
4~9세는 다리가 되는 시기입니다. 말로 하는 의사소통 세계에서 살다가 글로 하는 의사소통 세계를 만나는 시기이며, 어른과 함께 책을 읽지만 혼자 책을 읽게 되는 것을 준비하는 시기이고, 관심이 놀이와 재미의 세상에서 학습과 의미의 세상으로 확장되는 시기입니다. p468 아이가 몰입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리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면 좋은 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숙련된 읽기 능력을 갖추도록 돕고, 그 경험이 즐거움으로 기억되도록 도와야 합니다. p479 매달 주제를 가지고 책읽기를 통해 언어와 지식을 확장시키기, 올해 세운 나의 과제 중 하나인데, 이 책은 그 과제에 완벽히 부합한다. 거기다 주제에 관련된 추천책들과 놀이법까지 친절하게 나와있으니 금상첨화👍 도서관에 갈때마다 수많은 책 중 어떤 책을 골라야 하나 고민이 많은데, 이 책이 있어 앞으로는 문제가 없겠다☺ 진정으로 책읽기를 즐기는 아이가 되었으면- 무엇보다 앞장서서 책읽는 엄마가 되어 모범이 되어야지. 책을 읽어줄 수 있는 지금 이 시기를 즐기자. 언젠가 내 품을 떠나 홀로 그 책의 세계를 탐험할때까지, 짧다면 짧은 시기일테니.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 년 열두 달 (호기심을 북돋는 그림책 대화에서 읽기능력 키우는 그림책 놀이까지 누리통합주제 + 발달과정 맞춤 그림책 610권과 놀이 158!)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 놀이 일 년 열두 달 (호기심을 북돋는 그림책 대화에서 읽기능력 키우는 그림책 놀이까지 누리통합주제 + 발달과정 맞춤 그림책 610권과 놀이 158!)

김지연 외 1명
다우출판사
reading
읽고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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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진

@jeoneunjinvtg8
한번씩 2030대들이 읽기 좋은 추천책 선물받아서 읽었는데 굿
자존감 없는 사랑에 대하여 (더 이상 사랑에 휘둘리고 싶지 않은 여자들을 위한 자아성장의 심리학)

자존감 없는 사랑에 대하여 (더 이상 사랑에 휘둘리고 싶지 않은 여자들을 위한 자아성장의 심리학)

비벌리 엔젤
생각속의집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추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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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님

@il2ykorcm6p7
사실 나는 한 분야의 책만 읽는 편이다. 좋아하는 작가의 소설이라던지, 여행이나 육아 등 좋아하는 카테고리 범주 안에서만 책을 고르곤 한다. 그렇기 때문에 관심 밖의 분야들에 대해서는 더더욱 문외한일 수 밖에 없는데.. 도서관에서 우연히 고른 이 책 덕분에 그간의 내 독서습관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독서를 단순 취미로만 여겼던 지난 날들이 반성되었달까. 물론 재미를 추구하는 게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독서로 삶의 태도나 의식의 확장, 까지는 생각해보지도 못한 게 사실이니.. 조금 부끄러워졌다. 저자의 반복되는 자기PR이나 개연성 떨어지는 마지막 챕터의 삼성CEO의 추천책들은 (왜 굳이 삼성CEO였을까.. 보통의 독자들을 배려한 인문고전등을 추천해줄 수도 있었을텐데) 이 책의 평점을 떨어뜨릴 수 밖에 없는 요인들. 하지만 책이 주장하는 그 바에 무릎 탁, 쳤기 때문에 이제라도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독서를, 사유와 기록을 동반하는 독서 습관을 들여보고자 이 어플을 깔고 첫 리뷰로 남긴다.
삶을 바꾸는 기적의 독한 습관

삶을 바꾸는 기적의 독한 습관

김병완
북씽크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추천!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