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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미술놀이 홈스쿨 (표현력 풍부한 아이로 키우는, 4~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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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청어람미디어

지능업 만4세: 미술놀이 (오려서 붙이기, 입체물 만들기로 표현력을 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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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편집부

삼성출판사

초간단 미술놀이 (미대엄마와 함께하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엄마표 창의융합 미술놀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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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연(미대엄마)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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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폭발 엄마표 판타스틱 미술놀이 (남다른 자신감과 창의력, 미술놀이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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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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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맘의 참 쉬운 미술놀이 (미술 초보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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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영

길벗

내 멋대로 미술놀이 (생각이 쑥쑥 브레인스토밍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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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 아틀리에 공동체 (지은이), 이연옥 (옮긴이), 김남시 (감수)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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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나는 잘하는 게 없는 엄마다. 정체불명의 요리를 만드는 재주를 가졌고, 흰옷도 회색으로 만드는 특기를 가졌다. 그렇다고 자랑할만한 직업이나 재력을 가진 것도 당연히 아니다. 그럼에도 건방지게, “육아소통”을 내걸고 SNS를 한다고? 그래서 쭈뼛쭈뼛 꺼내온 나의 장점! 나는 무척이나 “잘~ 노는” 엄마다. 다른 건 몰라도 애랑 재미있게 노는 거 하나는 무척 자신 있는 엄마다. 아이가 똥 기저귀 찰 때부터 미술놀이, 촉감 놀이, 요리, 낙서, 책읽기, 바깥 놀이 등등 정말 최선을 다해 놀아왔다. 물론 아이와 재미있게 노는 것은 타고난 기질 덕도 있겠지만, 8할이 책 덕분이다. 멋진 선배 어머님들과 작가님들께서 재미있는 놀이책을 계속 내주신 덕분에, 끊임없이 재미있게 놀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런 우리 집에 또 하나의 희소식, 『놀자 놀자 같이 놀자!』가 찾아왔다. 『놀자 놀자 같이 놀자!』는 세계놀이 모음집으로, 전 세계의 재미있는 놀이가 무려 52가지나 들어있다. 매일 “심심해”를 달고 사는 아이와 이번 주는 뭘 하고 노나 걱정하는 부모님이 계신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놀자 놀자 같이 놀자!』를 추천해 드린다. 사실 잘 노는 것은 재미도 재미지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다. 놀이를 통해 재미를 얻는 것은 기본, 운동능력을 키우기도 하고 사회성이나 규칙을 배우게 되기도 하기 때문. 어릴 때 잘 논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그 기억과 힘으로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은 순서도 따지지 말고 그냥 뒤적이며 여러 가지 놀이를 즐기시면 좋겠다. 혼자면 혼자인 대로, 여럿이면 여럿인 대로, 그날그날의 공간과 환경에 맞추어 말이다. 또 신나게 놀며 어느 나라에서 하는 놀이인지 배우기도 하고, 그 놀이를 바탕으로 나라의 문화 등도 연결해 배울 수 있으니 더욱 좋다. 주말 동안 가족 모임을 하는 덕분에 우리는 『놀자 놀자 같이 놀자!』에 등장하는 혼자 하는 놀이부터 그룹으로 하는 놀이까지 꽤 다양한 것을 해볼 수 있었다. 평소에도 즐기던 칠교놀이나 끝말잇기뿐 아니라 아빠와 하는 “아래로 아래로” 공놀이, 세 명이 함께 한 닭싸움, 어린 동생도 함께하는 숨바꼭질까지! 평소에 해본 놀이도 있고, 처음 해보는 놀이도 있었지만, 경험과 관계없이 그저 즐겁게 지낼 수 있었다. 아이가 직접 고른 놀이를 하다 보니 더욱 재미있게 참여했을 뿐 아니라, 그 놀이가 어느 나라에서 유래된 것인지, 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부르는지 등을 배우다 보니 단순한 놀이를 넘어 배움의 과정이 되기도 했다. 역시, 아이들은 노는 것이 배우는 것이라는 어른들의 말을 또 한 번 실감하는 시간이었다. 평소에도 책에서 소개하는 놀이를 열심히 하는 편이지만, 『놀자 놀자 같이 놀자!』는 특히나 따라 할 것이 많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놀자 놀자 같이 놀자!』는 각 놀이를 무척이나 상세히 소개한다. 어느 나라에서 시작된 놀이인지, 어디서 하는 놀이인지, 재료는 무엇이고, 몇 명이 해야 재미있으며, 활동 강도는 어떤지까지 소개해준다. 놀이방법을 그림과 글로 설명하기 때문에 어린아이들도 혼동 없이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 이렇게 놀고 난 후 그 나라와 관련된 문화 등에 관해 공부한다면, 우리가 했던 놀이가 공부로 변하는 것을 경험해볼 수 있다. 실제 우리집에서는 이탈리아에서 유래한 숨바꼭질을 해본 후 '나스꼰디노', '리베로', '리베라 뚜띠' 등의 언어를 찾아 실제 발음을 들어보기도 하고, 이탈리아어로 숫자를 세는 법을 찾아보기도 했다. 아이는 이탈리아어는 파스타 이름 같다며 깔깔 웃으면서도, “리베리 뚜띠!(모두 자유다!)”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는지 여러 번 반복해 소리를 질러댔다. 사실 요즘이야말로 바깥놀이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 아닐까? 더 더워지기 전에, 장마철이 오기 전에 『놀자 놀자 같이 놀자!』로 신나게 놀아보는 것은 어떨까? 물론 그때는 또 그때의 재미가 우리를 기다리겠지만, 오늘은 딱! 오늘뿐이잖아? 자, 두근두근 재미있는 놀이 세상이 우리를 기다린다. 어서 일어나, 『놀자 놀자 같이 놀자!』
놀자 놀자 같이 놀자!

놀자 놀자 같이 놀자!

낸시 딕먼
북극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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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 만다라. 사전적 의미를 따르자면 부처님의 우주 법계 덕을 그리는 것으로, 흔히 점과 선, 궤 등을 연속적으로 그리며 마음에 안정을 가져오는 그림을 의미한다. 나는 가톨릭이라 만다라의 정확한 의미는 잘 알지 못하지만, 평소 심란한 마음이 들 때 종이에 연속된 무늬를 그리면 편안해지곤 하여 낙서에 가까운 만다라를 그려오곤 했다.⁣ ⁣ 그러다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심신의 안정뿐 아니라 집중력에도 좋을 듯하고, 아이에게는 재미있는 활동도 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들었다. 결과를 먼저 이야기하자면 대성공. 아이는 몇 시간이나 엉덩이도 때지 않고 그림을 그렸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여 나는 하얀 조약돌을 주문시키기까지 했다. (이왕이면 흰색이 잘 그려질 것 같아서) 모르긴 몰라도 한동안 우리 집에서는 조약돌 위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작업이 계속될 듯하다. 그래도 걱정 없다. 이 책에는 수백 가지 도안이 들어있고, 제시된 기본 도안을 조금씩 변형하면 수십, 수백 개의 패턴을 만들 수 있을 테니 말이다. ⁣ ⁣ 작가는 유방암을 이겨내기 위해 만다라를 그렸다고 한다. 작은 돌에 집중하여 점과 선을 긋기 때문일까. 나 역시 조약돌에 색칠을 하는 동안 깊게 집중할 수 있었다. 평소 이용하는 명상어플을 켜놓고 그리기 시작했는데, 한참 그릴 동안 아이와 나는 말 한마디 하지 않고 각자의 붓질에만 집중했던 것. ⁣ ⁣ 조약돌공예를 하는 책이나 유튜브 등은 또 있겠지만 이 책이 특히나 좋았던 것은 정말 기초부터 탄탄히 설명해주는 느낌이었다. 취미예술을 오랫동안 다뤄온 출판사라 그런지 기초지식에서 기본도구는 물론 적합한 돌까지 알려주었다. (돌을 채집하면 안 되는 곳에 관한 규정까지 짚어주시는 센스!) 책에 제시된 도구 중 우리 집에 있는 것들을 위주로 사용하였지만 부족함은 없었다. 물론 우리의 기술이 작가님의 발가락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겠지만 우리가 가진 도구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은, 어느 집에서나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취미생활이기도 하다는 뜻. 시작부터 준비가 버거운 취미는 사실 지속적 취미가 되기 어렵지 않나. 부담 없이 흔한 도구라서 더 좋았다. ⁣ ⁣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아이가 색에 대해 한층 이해가 깊어졌다는 것. 원래도 그림 그리고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 색에 대한 기본지식은 가지고 있었으나, 돌이라는 도구에 그림을 그리는 것 자체가 흥미를 키운 덕분에 다양한 색이 돌 위에서 어떤 느낌을 주는지, 수성 물감이 아닌 아크릴 물감이 주는 질감 차이 등도 흥미로워했다. ⁣ ⁣ 나는 예술에 큰 재능을 가지지 못했으면서도 늘 무엇인가를 만들고 그리고 싶어 하는 사람이다. 집중 속에서 얻는 안정감을 좋아한달까. 그래서 아무래도 한동안, 조약돌아트는 우리 집의 취미로 길게 자리를 잡으리라 생각해본다. 처음에는 개성 있게 그리고 싶은 데로 그렸다면, 이제는 책의 도안을 하나하나 따라 해보며 집중하고 심취해보려 한다. 그 집중의 순간마다 얻어지는 것들은 꽤 귀하니 말이다. 며칠 동안 돌과 아이패드 위에 만다라를 따라 그리며 내가 얻은 안정과 평화를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해 아쉽지만, 분명 누구라도 얻을 수 있는 안정감이기에 그저 이 책을 추천하는 것으로 많은 말을 대신해보려 한다. ⁣ ⁣ #rockart #조약돌만다라컬러링 #조약아트 #락아트 #조약돌공예 #만다라컬러링 #만다라 #컬러링 #명상 #예술치료 #취미 #아크릴물감 #취미스타그램 #쉼 #미술놀이 #독서감상문 #협찬도서 #진선출판사 #나타샤알렉산더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그램 #리뷰어 #독서 #책소개 #좋아요 #맞팬 #맞팔 #서이추 #조약돌아트만다라컬러링
조약돌 아트 만다라 컬러링

조약돌 아트 만다라 컬러링

나타샤 알렉산더 (지은이), 정영은 (옮긴이)
진선아트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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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 나와 소통해오신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나는 아이와의 놀이에 진심인 편이다. 아이가 아주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책을 읽으면 꼭 독후놀이를 해왔고, 주 1회 이상은 뭔가 재밌는 활동을 찾아 했다. 다행히 아이도 그런 놀이를 너무 즐거워했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덕분에 우리 집 꼬마는 유치원에서도 놀이 대장이다. (무슨 소재로든 재미있는 놀이를 잘 만들어내는 창의력 대장이라고 하심) ⁣ ⁣ 출간된 “엄마표 놀이” 많은 책을 읽었고, 그중 몇 권은 여전히 아이와 내 손이 잘 닿는 책장에 꽂아주고 서로 뒤적이며 무얼 하고 놀지 도움받는다. 여담이지만 엄마표 놀이를 하면 할수록, 그것을 사진으로 찍고 글로 설명하기 얼마나 바쁜 작업인지 깨닫기에 (놀이준비 후 진행하며 중간중간 사진 찍고 글쓰기 너무 힘들어요 T.T) 이런 책을 만든 분들께 너무 감사하는 마음이다. ⁣ ⁣ 이미 '엄마표 놀이' 책은 많지만, 그래도 또 한 권의 책을 읽고 소개하는 까닭은, 너무나 접근성 높은 재료들이 많은 책이라서다. 어떤 놀이책들은 준비해야 할 게 너무 많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책에는 어려운 재료가 거의 없다. 혹여 사야 하더라도 여러 번에 걸쳐 사용할 수 있는 재료들이 기반이다. 이 책은 수많은 엄마표 놀이 중에서, 실제 집에서 아이와 실현한 것들만 선별하여 엮어진 것들이 아닐까 예상해본다. 풍선, 채소, 휴지, 미역, 커피 가루, 얼음, 동전 등 우리 일상에서 너무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들을 촉감, 기법, 그리기, 만들기, 학습, 요리 분야로 구분하였다. ⁣ ⁣ 이 책의 특별한 점은 각 놀이 밑에 제시되는 놀이 플러스라고 생각하는데, 한가지 재료로 한가지 놀이만 하는 창의력이 부족한 엄마들에게 매우 좋은 가이드가 된다. 또 설명이 장황하지 않고 사진에 간단한 소개만 되어 있어 직관적이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고, 처음부터 놀이 천재가 아닌데 종종 사진이 부족하거나 언어로만 설명이 장황한 놀이책들은 “놀린이 엄마”들에게 혼란만 가중한다. 이 책은 그런 혼란이 없다. 설명을 읽지 않아도 뭘 하라는 건지 눈치챌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인 구조로 구성되어 참 좋았다.⁣ ⁣ 제일 지양하는 장난감이 “설명서대로 노는 장난감”이다. 우리 아이도 그런 장난감은 1회밖에 갖고 놀지 않을뿐더러, 나 역시 아이의 창의력을 좀 파먹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 집 장난감들은 단순하고 1차원 적인 것뿐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 소개된 놀이가 더 마음에 들었다. 단순한 재료라 아이들이 탐색하기 좋고, 두어 번 실행하고 나면 아이들도 스스로 놀이를 진행할 수 있을 것들. 분명 그 단순함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놀이를 만들고, 생각하며 창의력을 키워갈 것이다. ⁣ ⁣ 개인적으로는 이제 미술놀이를 시작하는 아이들일수록 이 책이 더 좋을 것 같다. 엄마도 아이도 간단한 재료로 쉽게 놀이를 시작한다면, 아이가 꽤 클 때까지도 지치지 않고 즐겁게 놀이를 이어갈 수 있을 테니 말이다. ⁣ ⁣ 아이의 옷에 물든 물감만큼 아이의 마음에는 추억이 물들고 아이가 색연필이나 물감 등으로 그어댄 선만큼 아이의 두뇌가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하지 못할 미술놀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엄마로서, 283개나 되는 놀이를 알려주는 이 책이 반갑고 좋다.⁣ ⁣ #올라운더크루 #올라운더서평단 #올라운더북 #도서협찬 #우리아이첫미술놀이150 #오승희 #오승희작가 #티나 #티나출판사 #미술놀이 #우리아이첫미술놀이 #엄마표놀이 #창의력 #독서감상문 #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리뷰어 #독서 #책읽는시간 #책마곰 #책소개 #책을읽읍시다 #좋아요 #독서그램 #독후감 #책 #강추도서 #추천도서 #신간서적
엄마표 우리 아이 첫 미술놀이 150 (창의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어린이 미술놀이)

엄마표 우리 아이 첫 미술놀이 150 (창의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어린이 미술놀이)

오승희 (지은이)
티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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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님

@il2ykorcm6p7
사실 나는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타입이다. 딱히 물욕이 많은 것도 아니고 맥시멀리스트까지는 아니지만, 늘 집이 어수선하고 정돈되지 못하는 건- 정리를 잘 못 하는데다 버리지 못하는 성격 때문. 애를 낳고 나서는 깨끗한 집에 대한 갈망이 더 커졌는데, 집안일에 대한 부담도 그렇지만 아이에게 깔끔한 환경을 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기 때문. 하지만 육아에 지쳐 집안일- 특히 정리정돈은 늘 뒷전이라 대충 쑤셔 넣거나 한곳에 몰아넣고 청소기로만 휘리릭 돌리기 일쑤였다. 거기다 엄마표 미술놀이를 해준답시고 온갖 재활용품은 버리지 않고 모으기까지 했으니... 수납공간이 정말 많은 집인데도 늘 어지럽고 어수선했다. 미니멀리즘에 대한 갈망으로 여러 책들을 읽어봤지만, 늘 책에서 그치던 내가 처음으로 책을 보다말고 몸을 움직이게 되었던 건 저자의 생각에 크게 공감했기 때문에. 정리는 이벤트다! 한번의 이벤트로 삶이 달라지고 싶은 갈망, 그리고 디테일한 실천방법을 하나씩 따라 하게 되더라. 아직 나의 이벤트는 진행중이지만, 설레지 않으면 버리라, 라는 저자의 말을 새겨 만족스러운 미니멀라이프로의 전환을 꿈꿔본다.
정리의 힘 (人生がときめく片づけの魔法)

정리의 힘 (人生がときめく片づけの魔法)

곤도 마리에
웅진지식하우스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추천!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