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회복작전타임#문일준#도서협찬
공동체 예배 회복을 위한
52주 실전 매뉴얼
❝예배 구경꾼에서 진정한 예배자로!❞
✔ 예배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미리 예배를 준비하고 싶다면
✔ 예배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실전 메뉴얼을 찾고 있다면
✔ 예배 관람객에서 벗어나 진정한 예배자로 거듭나고 싶다면
📕 책 속으로
서울 왕십리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저자가
룻과 나오미가 누린
예배에 대한 간절한 열망과 회복이
공동체의 청년들에게도
일어나길 바라며 집필한
예배 회복 실전 전략서!
📕 예배, 어떻게 드릴 것인가?
예배 회복을 위한
작전타임은 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 예배란 무엇인가?
2️⃣ 예배, 어떻게 드릴 것인가?
3️⃣ 예배의 각 요소가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
<2. 예배, 어떻게 드릴 것인가?> 는
나를 위한 작전타임이었다.
"나 중심적 예배가 아닌,
하나님 중심적 예배를 드리라!" _p.76
이 문장을 읽으며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동안 '은혜를 받았다'는 느낌도 안들고
찬양이나 반주가 어떻다는 등
부차적인 핑계를 대며
새롭게 등록한 교회에
마음을 두지 못했던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예배회복을 위해
내가 집중해햐 할 것은
나를 만족시키던 "나중심적 예배"가 아닌,
"하나님 중심적 예배" 였다.
🔖 한 줄 소감
"예배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_p.18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나고,
그리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
예배의 본질을 깨닫고
하나님 중심적 예배를 드리며
내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는
2026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일단, 이것부터 삶에 적용함으로 실천을 시작합니다.
"예배의 시작을 내 느낌이나 기분에 두지 않기!"
@세움북스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세움서포터즈 마지막도서
[2026_4]
#스펄전의우울증#잭에스와인#도서협찬
위대한 설교자 찰스 스펄전이 아닌,
우울증으로 고통받던
인간 스펄전을 만나다!
❝당신이 아무리 깊이 떨어져도,
은혜는 더 깊이 내려간다.❞
✔ 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 우울증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고 싶다면
✔ 스펄전의 평범하지만 깊이 있는 인간적인 삶을 만나보고 싶다면
📕 책 소개
위대한 설교자, 목회자라고 해서
어찌 아픔과 슬픔이 없을 수 있을까?
목회자라면, 혹은 믿는 사람이라면
우울함이나 슬픔을 드러내는 것이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일까?
저자인 잭 에스와인 목사는
스펄전이 남긴 설교와 문헌을 통해
우울증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믿음의 지혜를 찾아내고,
이 두 질문에 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준다.
✔ 우울증 이해하기
✔ 우울증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는 방법
✔ 우울증을 이겨 내기 위해 일상에서 필요한 것들
📕 스펄전은 왜 솔직하게 고백했을까?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이다.
도대체 왜! 스펄전은 성도들에게
자신의 우울증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을까?
어떻게 자신을 비난하고 수치를 주는
사람들 앞에서 용기를 낼 수 있었을까?
그것은 바로
공.감.을. 위.해.서. 였다!
황량한 광야를 건너본 사람만이
'그곳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위로하며,
최선을 다해
그들이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현실적 소망을 전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 한 줄 소감
슬픔에는 완치도,
치유책도 없다고들 한다.
하지만 절망이 찾아올 때
되뇌일 문장을 발견했고
여러 번 되뇌었다.
"하지만 내게는 예수님이 계셔!" _ p.74
자꾸 아픈 곳은 늘어만가고
점점 더 쓸모없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도 많지만...
하지만 내게는 예수님이 계셔.
맞아, 내게는 예수님이 계셔.
혹시 마음 속에 우울함이 찾아왔다면,
함께 외쳐보아요. 📢
❝하지만 내게는 예수님이 계셔!❞
@세움북스 감사합니다
#우울증#크리스천#기독교서적#세움북스#세움서포터즈#2025_271
#2025#도서제공#세움북스신춘문예작품집#도서제공
메마른 영혼을 촉촉하게 채워줄
신춘문예 수상작 기독교 단편소설 ·수필
❝크리스천 작가들의 다채롭고 풍성한 삶의 이야기와 메시지❞
✔ 삶 속에서 믿음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싶다면
✔ 획일적인 신앙 서적이 아닌 새로운 감성을 찾고 있다면
📕 책 소개
기독교 문학의 활성화를 위한
세움북스의 다섯 번째 신춘문예 작품집
믿음, 삶, 고민, 사랑 등
다채로운 주제들을
각자의 시선으로 솔직하게 풀어냈다.
세상 속에서 믿음이 어떤 모습으로
스며들고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단편소설#수필
📕 그때, 나비가 날아와서
총 10개의 작품 중
가장 인상깊었던 이야기다.
주인공 영은이가
'예배에 참석하는 사람'에서
'예배를 드리는 사람'으로 변화하는 것을
'나비'를 통해 표현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간.신.히. 예배에 참석만 하는
내 모습이 떠올랐다.
새로운 교회에
마음을 두지 못하고
낯선 이유만 찾아 헤매는 나의 모습이
영은이가 새로운 교회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앉아 있기만 하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구나 하고 반성했다.
영은이의 이야기가 내 모습 같아서
읽는 동안 가슴이 먹먹했고 여운이 오래 남았다.
🔖 한 줄 소감
신앙서적은 간증집 위주로만 접했는데, 단편소설로 만나니 신선했다.
내년 <세움북스 신춘문예>에는 더 많은 기독교 작가들이 발굴되고, 기독교 문학이 더욱 다채롭게 빛날 수 있기를.
언젠가는 기독교 문학에 SF장르도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다. :)
@세움북스 감사합니다
#세움북스신춘문예#기독교문학#그때나비가날아와서#문지선#2025_229
#하나님의레시피#민찬양#도서제공
'간증의 재발견 시리즈' 열 번째 책
평범한 간증집 같지만
삶을 맛깔나는 요리 과정으로 비유한 책
❝우리의 모든 희로애락은 하나님의 가장 특별한 레시피!❞
✔ 내 삶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지 궁금하다면
✔ 일하는 목회자의 생업과 목회 현장이 궁금하다면
✔ 고난과 역경의 터널 속에서 그 의미를 찾고 싶다면
📕 책 소개
28세에 가정 교회를 개척했다.
아픈 몸을 이끌고 묵묵히,
누구보다 앞장서서 섬기며
목회 현장에서 겪은 여러 어려움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고 나눈 #간증집
📕 기다림의 은혜
목사 안수를 받고
설렘과 감격의 순간은 잠시뿐이었다.
개척과 동시에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고립과 외로움에 직면했다.
세상에서 지워진 듯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 세월이면 금수강산도 변한다는데...
나였다면 기다림에 지쳐
믿음을 내려놓고
절망하고도 남았을 시간이다.
묵묵히 긴 어둠의 터널을 통과하며
오히려 기쁨으로 자원하며 섬겼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목회자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의
행복한 삶과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하게 누리게 되었다.
저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새로운 작품입니다."
여러 번 읽으며
나와 아이들의 이름을 넣어 다시 읽었다.
🔖 한 줄 소감
📍 기다림은 단순한 인내가 아닌, 하나님의 세심한 레시피로 나를 빚어가는 소중한 과정이라는 깨달음을 얻게해준 책
📍 나를 위한 '하나님의 레시피'는 무엇일지 기대하며 기도하게 되는 책 🙏
@세움북스 감사합니다
#간증의재발견#기독교서적#신앙생활#세움북스#세움서포터즈#2025_218
#선한사마리아인의목적지#서진교#도서제공
고인물 신앙을 살아있는 생수로!
행함으로 이미 받은 은혜를 내 삶에 펼치자!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 신앙의 정체기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 말씀이 내 삶에서 실제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면
📕 책 소개
"진정한 믿음의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보여주며
실천의 자리로 이끄는,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신앙 지침서"
저자는 평소 깊이 있는 영적 통찰과
실천적 신앙을 강조하는 목회자다.
수많은 신앙인들이
말씀의 지식은 쌓지만
정작 삶에서 말씀이 살아움직이지 못하고
고.여.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쓴 책이다.
잘 알려진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를 통해,
믿음이 단순히 머리로 아는 지식을 넘어
이웃을 향한 사랑과 '행함'으로 이어져야 함을 이야기한다.
📗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말씀을 열심히 읽고 듣고 배우는데
신앙이 자라나지 않고
정체된 느낌이었다.
책을 읽으며 '나는 그동안 고인물이구나'를 깨닫고 뜨끔했다.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실천'이 바로 고인물을 없애는
새로운 빗물이다.
받은 은혜를 행함으로 옮길 때
비로서 믿음이 살아 숨쉬고,
새로운 은혜로 채워진다.
뜨끔함만 남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이끄는 동력이 되길.
📘 이 책을 '맛'본다면? _ ' 산뜻한 허브차'
알 수 없이 텁텁했던 입안이
허브차 한 모금으로 개운해지는 것처럼,
답답했던 신앙에
새로운 깨달음과 행동의 의지를 선물받은듯 했다.
📍이제 고인물이 아닌, 흐르는 샘물이 되어보자.
@세움북스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신앙생활#기독서적#세움북스#세움서포터즈#2025_190
#모든세대소요리문답스터디#조약돌#도서제공
❝그냥 믿으면 되지, 믿음에도 공부가 필요하다고?❞
암기과목 시험 공부하듯
달달달 암기해야하는 공부가 아니라,
성경의 핵심을 묻고 답하며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안목을 기르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공부가 필요하다!
✔ 교리 공부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싶다면
✔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소그룹 양육 교재를 찾고 있다면
✔ 신앙의 기초를 다지며, 성경 개념을 체계적으로 반복학습하고 싶다면
📕 책 소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기반으로 한
기독교 교리 공부 교재다.
소요리문답의 목적은
신앙의 내용을 암기하는 것이다.
그 목적에 충실할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읽고, 쓰고, 암송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돕는다.
그 중 가장 마음에 든 방법은
"함께 불러봐요 소요리송" 이다.
악보와 QR코드를 제공해
따라 부르기도 반주하기도 좋다.
흥얼거리다 기분까지 업되는 것은 덤~! 😄
📘 알찬 구성
각 과마다 3~4장으로 길지도 않다.
교재에서 시키는 대로 읽고 쓰다보면
저절로, 복습,예습,암기까지
한 방에 가능한 구성이 참으로 알차다.
[기도하기 + 복습하기+ 들어가기 + 묻고 답하기 + 핵심 개념 정리 + 적용과 질문 + 마무리 + 인터 미션]
📗 나의 활용 계획
맞춤 진도까지 짜준다.
부지런하다고 오해받는 😅
실상은, 게으른 나에게 딱이다.
3개월 과정 진도표를 따라
나홀로 진행해보기로 했다.
1과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을 열었다.
"나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일까요?"
"내 삶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질문의 근본적인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무엇일까?"
나는 과연 어떤 답을 찾고,
삶에 어떤 의미를 줄 수 있을지..
기도로 먼저 책을 연다.
@세움북스 감사합니다
#세움북스#세움서포터즈#기독교서적#2025_166
#지금은보이지않아도#성수정#도서제공
❝아파도 괜찮아, 다시 일어설 너에게❞
K-장녀라는 책임감,
거식증과 폭식증, 우울증, 낮은 자존감...
어두운 광야를 지나며 겪은
아픔과 치유의 과정을 담은 #신앙에세이
✔ 멀어진 부모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싶다면
✔ 삶에 지쳐 더이상 나아갈 길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나의 진가'를 발견하길 원한다면
📗 거울에 비친 내 모습
가장 여운을 길게 남긴 꼭지다.
허리디스크가 심각해지면서
나의 자존감은 점점 낮아졌다.
한 번 허리를 삐긋하면
혼자 일상 생활이 가능하기까지
최소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 걸렸다.
젠장, 이넘의 허리..
대체 왜 나만.. 대체 어디다가 쓰려고.. 를
무한 반복하며 원망했다.
이 꼭지를 읽으며 '이넘의 허리'는
나의 기대치를 채우지 못해서
'이넘의'라는 수식어가 붙게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결국 '이넘의 허리'도
나의 창조주이신 주님이
정교하게 계획하시고 만든 것이 아닐까.
'이넘의 허리' 때문이 아닌,
덕분이 되는 그날이 어서 오길. 🙏
어쩌면 '그분의 허리'로 격상할 수도. 🤣
🎵 떠오른 찬양, <시선>
책을 덮으며 찬양 <시선>을 흥얼거렸다.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낄 때
내 삶을 주의 역사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 이 책을 '맛'본다면? _ '새콤달콤 자두'
아빠의 친구분이 자두 농사를 지으셨다.
맛이 일품이다.
친구분은 아빠에게 자두를 보내셨고,
아빠는 딸에게 보내셨다.
정성드린 자두를 맛나게 먹어주길.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새콤달콤 자두'는
감동 더하기 감동이자, 감사가 된다.
@seum.books 감사합니다
#크리스천여성작가#세움북스#세움서포터즈#2025_147
#믿음서바이벌#김신구#도서제공
✔ 믿음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고 싶다면
✔ 고난 중에도 욥처럼 불평하거나 원망치 않고 참 예배하는 자가 되길 바란다면
가난한 개척교회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나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는 김신구 목사의
현실적인 #신앙간증 이야기
🌿
가난한 가정 형편에서
어떻게 목회자의 자녀가 되었고
장난꾸러기 사내아이가
어떻게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
힘든 시기를 거치며
어떻게 성경을 삶으로 살아내었는지
어떻게 기도하고 찬양했는지를 그렸다.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하지만 재밌게 풀어낸 간증을 읽으며
말씀으로 살아내는 삶을
더 깊고 간절하게 소망하게 되는 신앙 에세이 🙏
🌿🌿
어릴 적 엄마 몰래 '헌금 삥땅하기'는
저자와의 같은 추억을 공유한다는 동질감에
여러 에피소드 중 가장 흥미진진했다. 🤣🤣
🌿🌿🌿
개구장이 소년이 하나님을 만나
그리스도인으로 다듬어지는 과정을 보며
여전히 흔들리고 있는
나의 믿음도 다듬어지고 있는 중이 아닐까. 😅
#간증의재발견#세움북스#서포터즈#2025_60
#성경으로읽는명심보감#조성기#도서제공
명심보감과 성경?
공통점이 전혀 없을 것 같은데
동서양이라는 배경과 시대만 다를 뿐
두 책 모두 지혜로 연결된다.
한자도 성경도 따로 떨어뜨려 놓으면 졸릴 수 있는데 ^^;;
한자를 풀이하며 성경구절을 맞추어보니
색다른 재미와 깊이가 있다.
❝명심보감을 읽고 쓰며, 성경을 묵상하다❞
✔<명심보감>통해 선인들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면
✔<성경> 말씀을 현재의 삶에 보다 쉽게 적용하고 싶다면
✔ 자녀의 한자 공부는 물론, 신앙 교육에도 유익한 책을 찾고 있다면
🌱
유익한 예화와 함께
동양의 고전 <명심보감>과
서양의 고전 <성경>을 연결해놓은 책 추천!
🌱🌱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의 <명심보감>을 새기며
말씀과 함께 나의 시선은 하나님을 바라보자고 다짐하게 된 책
🌱🌱🌱
한 번에 완독하는 것보다
오래 간직하며 자주 꺼내어 음미하면 더욱 좋을 책
#세움북스#서포터즈 감사합니다
#성경읽기#명심보감#인문학#2025_52
#교회가작다고사랑이작진않아#김종원#도서제공
❝절대로, 절대로, 사랑할 기회를 놓치지 마라!❞
은혜의동산교회 김종원 목사가
어떻게 목회자로 부름받았는지를 그렸다.
개척교회, 작은 교회는
함께 복음을 살아내며 만들어가는 교회다.
어찌보면 참으로 부담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저자의 여정을 읽다보면
교회가 작기 때문에
나의 노고를 갈아넣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교회라서 사랑할 기회가 많은 거구나를 느끼게 된다.
사랑할 기회를 잡고 사랑하는 이야기를 읽으며
나의 믿음의 새싹이 한 뼘 더 자라났다.
오늘의 교회가 크건 작건
몸과 마음이 노곤한 분들에게 온기를 내어주며
하나님의 사랑을 오롯이 나눌 수 있는
그런 곳이 되길 소망한다.
#동네교회#은혜의동산교회#세움북스#서포터즈#2025_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