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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초일류 조직을 위한 팀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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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G. Dyer

학진북스(삼성북스)

A 팀 빌딩 (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한 긍정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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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나 휘트니

ORPPRESS

함께 만드는 협동조합(Step by Step) (관계와 운영의 기초를 다지는 팀빌딩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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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원 (지은이)

착한책가게

팀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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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육

쿰란출판사

(언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는) 팀빌딩 액티비티 :최고의 팀워크 강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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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콜 밀러 (지은이), 김현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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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매뉴얼 팀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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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엘리즈

한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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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팀에서 1+1은 2보다 커질 수 있을까?” 다시 말해 팀의 성과는 그 구성원들이 각자 활동할 때 거둔 성과의 총합을 웃돌 수 있느냐는 질문이다. 답은 “YES”다. (…) 각자 잘하는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 A와 B의 성과는 양쪽 모두에 1에서 1.1이나 1.2로 높아진다. (P.5~6) ⠀ 이 책은 읽기 시작하면서 사실 뚜렷한 목적이 있었다. 이 책을 읽은 후 우리 팀에 보다 확실한 성과와 목표설정 등에 도움이 될 방법을 찾는 것. 단 하나의 팁이라도 얻는 것. 그게 나의 목적이었다. (평소 내가 무슨 책을 읽는지 크게 관심이 없었던 우리 대장도 이 책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했다. 줄거리 제출하라는 말까지 하며.) 그래서 이 책은 읽으면서 매우 집중했고, 포인트를 잘 잡기 위해서 노력했다. ⠀ ⠀ ⠀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경쟁에만 익숙해져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는 데 서툴다. 그러나 하나의 집단이 온전한 팀으로 거듭나려면 스스로 최적의 목표를 설정하는 목표 의식이 매우 중요하다. (P.26) -활동의 의미를 명확히 언어화해야 팀원들이 비로소 자주성과 창조성을 발휘한다. 그래야 의미에서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스스로 생각하고 찾아내는 팀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이 과정이야말로 지금까지 찾지 못했던 창조적인 돌파구를 보여줄 것이다. (P.42) -팀 내의 발언과 행동에 대한 불안이나 두려움이 만연한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면 여기에서 소개한 네 가지 기회, 즉 솔직하게 질문할 기회, 실수를 공유할 기회, 발언을 촉진할 기회, 반대 의견을 말할 기회 등을 적극적으로 부여해보자. 이를 바탕으로 심리적 안전감을 조성한다면 구성원의 적극적인 행동과 발언을 쉽게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p.118) ⠀ 이 책을 읽으며 노트에 부지런히 받아 적었다. 이 내용을 잘 정리하면 우리 팀에 한결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도 했고, 각각의 팀원 성향, 또 합쳐진 팀원의 성향 등까지 잘 고려하면 한층 높은 성과를 내는 팀이 되도록 방향성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 ⠀ ⠀ -감정적 보상, 충분히 하고 있습니까? (p.169) ⠀ 사실 이 책 전체에서 가장 끌린 문장은 이 문장이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읽었던 뒷표지의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뛰어난 리더, 완벽한 시스템이 없이도 탁월한 성과를 내는 팀에는 무엇이 있는가?>라는 멘트에 중에서 우리 팀에도 있다고 고개를 끄덕이게 했던 것은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뿐이었다. 완벽한 에이스도 딱히 떠오르지 않았고, 완벽한 시스템도 갖추어졌다고 확신하기 어려웠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우리 팀도 더 많은 변화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확한 목표, 누구에게 그것을 맡길 것인지, 또 어디까지 듣고 어디까지 이야기할 것인지, 공감하고 결정하게 하는 모든 키워드와 “감정적 보상”이 함께 한다면 세상 그 모든 팀이 다 완벽한 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 ⠀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좋아요 #좋아요반사 #좋아요테러 #소통환영 #책소개 #더팀 #리더스북 #아사노고지 #이용택 #팀빌딩 #성과를내는팀 ⠀
더 팀 (성과를 내는 팀에는 법칙이 있다)

더 팀 (성과를 내는 팀에는 법칙이 있다)

아사노 고지
리더스북
6년 전
user

주미애비

@xifb8pqu3kqa
하아...4월 한 달동안 출퇴근을 함께했던 총균쇠를 금일 3차 토론회를 끝으로 목표한 바와 같이 완독한 것은 개인적으로 참 뜻깊다. 철강관련 업종에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적어도 쇠에 대한 역사적 발전 과정은 알아야 되지 않겠냐는 의견으로 읽게된 책이다. 총, 균, 쇠에 대한 이야기가 나누어져 있는 줄 알았지만 우리의 생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사실 시대의 발전이라는 게 한 가지 요인으로 나누어 설명을 한다는 게 말이 안되지만 책을 읽기 전에는 단순하게 생각을 했었다. 총 4부를 읽는 동안 총,균,쇠에 대해 명확하게 나오는 내용은 아주 미미하다. 그 이유는 주어진 환경의 차이(식량의 작물화, 가축의 사육화, 대륙의 중심축, 인구의 밀집도)에서 기인하여 각 대륙별 인류의 발전이 진행되어 현재에 이르기 되었으며, 총, 균, 쇠도 그 환경의 영향으로 대륙 별로 발전의 차이가 발생된 것이다. 중국이 유럽보다 문명이 먼저 시작되었지만 현재 유럽이 더 강한 힘을 발휘하느냐에 대해 에필로그에서 언급한 내용은 통일이 무조건 좋다고 볼 수 없다는 점과 리더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좋은 내용이었다. 내용 자체에 생소한 단어가 많고, 팀빌딩 개념으로 독서 시한이 정해져 있어 모든 내용을 이해하면서 읽기에는 어려움이 많아서 기회가 되면 다시 읽어보고 싶다.(사실 자신은 없지만.) 4부까지 미친듯이 고구마를 먹다가 에필로그에서 약간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싶다면 읽어보시길....
총, 균, 쇠 (무기 병균 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퓰리처상 수상작)

총, 균, 쇠 (무기 병균 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퓰리처상 수상작)

재레드 다이아몬드
문학사상사
8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