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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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어렴풋이 서사가 있는 역사책을 좋아 했었던 것 같다. 내가 살아온 날들을 기록 해 보는 것은 그다지 산뜻 하지도 신나는 일로 느껴지지 않지만 나와 함께 해 주었던 나의 책들을 기록해 보는 것은 멋진 일일것 같다. 기대가 된다. 두근 두근. 단순한 기억을 빌어서 연대기로? 아니면 그 책을 읽고 있던 나를 조각보처럼 엮어 봐야 할지 과거를 복기 해 보는 일은 대부분 부정적인 감정들이 우선적으로 드는 반면에 책의 과거는 그냥 두근 두근!

1년 전
전체 33
이반 일리치의 죽음 (러시아어 원전 번역본) (죽음 관련 톨스토이 명단편 3편 모음집)
걷는 사람, 하정우
모순 (양귀자 장편소설)
인간 실격
코스모스 - 특별판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장편소설, 40만부 기념 벚꽃 에디션)
채식주의자
밝은 밤 (최은영 첫 장편소설)
노인과 바다
데미안
모순 :양귀자 장편소설
불편한 편의점
이중 하나는 거짓말 (김애란 장편소설)
인연
스테이션 일레븐 (에밀리 세인트존 맨델 장편소설)
STRANGER (Vintage International Edition)
ANNA KARENINA (PENGUIN CLASSICS)
Adultery
The Scarlet Letter (Penguin Classics) Paperback (A Romance)
가벼운 점심 (정은진 소설집)
잡동사니
냉정과 열정사이 Rosso & Blu 세트
낙하하는 저녁
장미 비파 레몬
울 준비는 되어 있다
당신의 주말은 몇 개입니까
치유 일기 :무너진 삶을 다시 세우는 9년의 이야기
사이에 대하여 :최민자 수필집
사랑굿 :김초혜 시집
싯다르타
수레바퀴 아래서
Wo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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