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회원

1
김성효 선생님
김성효 선생님
@gimsunghyosunsaengnim
김성효 선생님
김성효 선생님
@gimsunghyosunsaengnim

책

71
더보기
부드러우면서 단호한 학급 경영의 기술 - 교사가 소진되지 않는 교실 만들기

부드러우면서 단호한 학급 경영의 기술 - 교사가 소진되지 않는 교실 만들기

김성효

빅피시

교실에 바로 적용하는 수업의 기술 - 매일의 수업이 두려운 교사를 위한 안내서

교실에 바로 적용하는 수업의 기술 - 매일의 수업이 두려운 교사를 위한 안내서

김성효 (지은이)

빅피시

교사의 말 연습 (상처 주지 않으면서 할 말은 다 하는)

교사의 말 연습 (상처 주지 않으면서 할 말은 다 하는)

김성효

빅피시

상처받지 않으면서 나를 지키는 교사의 말 기술 - 당당하게 학부모와 마주하기 위한 민원 대응법 36

상처받지 않으면서 나를 지키는 교사의 말 기술 - 당당하게 학부모와 마주하기 위한 민원 대응법 36

김성효 (지은이)

빅피시

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

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

김성효

해냄

초등학교를 읽어드립니다 - 부모들이 몰랐던 34가지 초등생활 안내서

초등학교를 읽어드립니다 - 부모들이 몰랐던 34가지 초등생활 안내서

김성효

라이프앤페이지

게시물

2
user
badge

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미스터M과 사회 교과서 대 모험 27년 차 초등 교육 전문가 김성효 선생님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미스터M과 사회 교과서 대 모험!. 초등학교 아이들이 교과서와 단숨에 친해질 수 있는 교과 문해력 학습 동화다. 요즘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은? 설문에 의하면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교과목은 사회라고 한다. 의외의 결과다. 그런데 책을 읽고 보니 아이들은 사회 교과서의 낯선 어휘와 용어들 때문에 더욱 사회 교과목을 어려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초등 사회 교과목에 대한 편견을 싹 날려주는 처방전과 같다. 사회 과목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동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아이들은 교과서 내용이 어렵다 보니 시험 문제를 이해하기도 힘들다. 사회 과목은 단순 암기가 아닌 맥락을 이해하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또래 아이들이 등장하는 동화를 통해 쉽게 풀어내고 있다. 교과서 중심의 학습으로 기초도 다지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과정. 무엇보다 아이들이 그동안 어려워했던 사회 과목에 대한 호감도가 급 상승할 것 같은 예감까지~ 책에는 환이와 다솜이라는 두 명의 초등학생이 등장한다. 환이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환이의 사회 교과서는 군데군데 구멍이 나 있고 온통 낙서 투성이다. 도서관에 간 환이와 다솜이는 도서관 책꽂이 사이로 고양이 미오를 발견한다. 그런데 미오의 입으로 보라색 크레파스가 물고 있다. 그리고 보라색 크레파스에는 깨알같이 작은 글씨가 씌어있다. 환이와 다솜이가 크레파스를 집어 든 순간, 글자들이 황금색으로 반짝이며, 그 순간  아이들은 사회 교과서 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렸다. 교과서에 갇혀버린 아이들 요정보다 작은 모습으로 변해버린 다솜이, 그리고 사회 교과서 속에서 환이는 여러 가지 사회 문제들과 마주한다. 환이와 다솜이는 마스터 M의 사회 교과서에서 문제를 무사히 풀고 바깥 세상으로 탈출 할 수 있을까? 사회 교과서 안 에 갇힌 환이는 지도의 기호에 관해서 배우게도 되고, 등고선에 관해 배우게도 되고, 지명에 대해서 배우게도 된다. 문화는 인간의 다양한 활동에 따른 물질적, 정신적 결과물이고, 우리 조상들은 다양한 문화유산을 남겼는데, 무형 문화유산과 유형 문화유산이 무엇인지도 알게 된다. 방을 따뜻하게 하는 온돌의 원리와 포구가 있는 지명은 오늘날 이름에 '포' 가 들어간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삼천포, 목포, 포항처럼..... 왕건과 후백제 견훤이 싸워 이기면서 왕건이 후삼국을 통일한 후 동쪽을 평안하게 한다는 뜻에서 '안동' 이라는 지명이 나왔고, 누에를 키운다고 '잠실' 이란 지명이 나왔다는 것도.......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다 보니 나도 모르게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 교과 공부를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 있다면 누구나 사회 과목을 좋아할 것 같다. 사회 과목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라는 책의 저자 김성효 선생님의 말처럼, 이 책은  판타지 동화에 녹아있는 이야기를 따라 가면서 아이들 스스로 사회 과목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사회 과목을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꼭 전해주고 싶다. #미스터M과교과서대모험 #초등사회 #초등학습 #교과서 #초등학생 #초등필독서 #김영사 #주니어김영사 #사회수행평가 #초등도서추천 #학습동화 #동화 #동화책 #어린이동화책 #학습동아리
1년 전
user
badge

책읽는엄마곰

@k_jin
이 책의 리뷰에 앞서 하나 밝혀두고 싶은 이야기는, 나는 아이가 훗날 공부를 잘하든 아니든 신경 쓰지 않기로 진작부터 마음 먹었다. 이것은 아이가 손톱만하던 시절 마음 먹은 것이고, 아이가 38개월이 된 지금도 거의 매일 생각하는 일이다. 단, 딱 두 가지만은 무조건 좋아하게, 또 “잘”하게 해주고 싶었다. 그게 바로 독서와 글쓰기다. 왜 하필이면 그 두 가지냐 묻는다면 첫 번째 이유는 엄마가 물려줄 수 있는 유일한 재주이며, 두 번째 이유는 내 마음을 글로 표현할 수만 있어도 열 받아 죽을 일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두 가지로 시작하고 끝을 내는 공부라니! 내가 어떻게 관심이 없을 수 있을까? 이 책은 말 그대로 제목부터 나를 겨냥한 느낌이었고, 책을 읽고 난 나의 평을 한 줄로 적자면, “아이가 초등학생을 아직 거치지 않았다면, 무조건 이 책을 읽어라.” 다. (혹은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반드시 읽으시길. 이왕이면 빌리지 말고 사서, 반복하여 읽으시고, 줄도 치시고, 공부도 하시길!) ⠀ 이 책은 저자가 20년 가까이 교단과 강단에서 익힌 독서와 글쓰기 교육의 다양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방에 앉아 편안하게 그 노하우를 받아먹기만 하면 된다. 내가 초등학생 이전의 엄마들도 읽으라고 기록한 부분이 바로 이 때문이다. 내 생각을 아주 솔직히 기록하자면, 아주 어릴 때부터 책 읽은 아이들이 유아기에도 책을 읽을 확률이 높고, 유아기에도 읽은 아이들이 학생시절, 학생시절에 읽은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읽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나 역시 그렇게 30년 가량의 독서구력을 갖춰왔다. 다른 것은 다 모르지만, 독서습관만큼은 제대로 들여놓았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물론 내 아이도 어느새 38개월의 독서구력을 가지고 있다. 뱃속도 쳐준다면 10개월을 보태면 되고, 스스로 앉아서 책을 꺼내 읽는 기간만을 따져도 어느새 2년이 넘었다. (참고로 우리 아이는 38개월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아직 책의 재미를 들여주지 못했다면 일단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를 알게 하라.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데로 다양한 방식으로 책을 공부하게 하라. 글을 공부하게 하라. 초등학교는 3월의 어느 날, 수업 종을 치듯 시작하지만 어제까지 놀기만 하던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고 하여 “어머니 오늘부터는 소자 책을 읽고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하지는 않을 테니, 미리미리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을 듯하다. ⠀ 이 책을 읽다 말고 문득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나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무엇을 읽거나, 갑자기 생각이 떠오를 때면 종이에 그것을 기록하고는 했는데 (지금은 카톡 “나와의 채팅”을 이용 중이다. ) 나의 부모님은 그것을 쓰레기 취급하지 않고 고이 모아주셨다. 좀 성장한 후에는 내가 모았지만, 어린 시절의 쪽지를 보관하는 것은 온전히 부모님 덕분 아닌가. 그뿐인가. 내가 어느 정도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청소년 필독서는 이미 재미없어서 일반도서들을 읽었는데, 폭력적인 것을 제외하고는 자유롭게 읽게 두셨다. 그래서 학창시절에 태백산맥이나 아리랑, 토지들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 나는 지금 아이의 그림이나 만들기 작품들을 모으고 있다. 후에는 아이가 쓴 글을 온전히 모아줄 계획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더욱 강하게 그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사소한 행동으로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줄 수 있다면 무엇이든 못할까. 혹 공간 부족으로 아이의 작품이나 그림을 모으지 못한다는 분들께 한가지 팁을 공유하자면, 사진으로 찍어라. 사진 제목을 “아기곰 19년 8월 19일 – 라인클레이 작품 : 야광팔찌” 이런 식으로 저장해두어라. 나는 늘 그렇게 사소한 것도 기록해둔다. 그래서 나의 휴대폰에는 수만 장의 사진으로 늘 용량부족 멘트가 뜨지만, 그럴 때마다 외장하드로 옮기면 된다. 외장하드도 꽉 차면 또 새로운 하드를 사면 된다. 외장하드 구입비가 우리의 추억을 저장해준다면, 충분한 가치가 있지 않은가! ⠀ (너무 심취하다보니 너ㅡ무 길게 써서 인스타엔 많이 편집되었다. 원문은 블러그로!) ⠀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읽기 #리뷰어 #서평 #서평단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김성효 #해냄 #해냄출판사 #초등공부독서로시작해글쓰기로끝내라 #독서 #글쓰기
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

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

김성효
해냄
read
다 읽었어요
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