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추천 산문

박정민 추천 산문

삶에 단 하나의 문장이라도 남을 수 있도록

1년 전
전체 71권
가벼운 책임
그냥, 사람
그림과 문장들 :뜯어쓰는 아트북
나는 발굴지에 있었다 (허수경 산문집 | 바빌론에서부터 시작된 이야기)
나를 보는 당신을 바라보았다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
단 한 번의 삶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이랑 에세이)
러시아의 시민들 (소설가 백민석 산문집)
류승완의 본색
마감 일기 :공포와 쾌감을 오가는 단짠단짠 마감 분투기
바이러스와 인간 :코로나19가 지나간 의료 현장에서의 기록
배우의 방 (박정민 천우희 안재홍 변요한 이제훈 주지훈 김남길 유태오 오정세 고두심)
(나를 숨 쉬게 하는) 보통의 언어들
사나운 독립
살리는 일 :동물권 에세이
상관없는 거 아닌가? :장기하 산문
소란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신형철 산문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쓸 만한 인간 :박정민 산문집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 (번식장에서 보호소까지, 버려진 개들에 대한 르포)
아무튼, 술
아침의 피아노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 일기)
어린이라는 세계 :김소영 에세이
여름 빛 아래
여행의 이유 (바캉스 에디션)
오래 준비해온 대답 - 김영하의 시칠리아
요즘 사는 맛
우리가 사랑한 내일들 (자기 삶의 단독자로 선 90년대생 10명과의 대화 | 유선애 인터뷰집)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한 팀이 된 여자들, 피치에 서다 | 김혼비 에세이)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이별의 푸가 :철학자 김진영의 이별 일기
자매일기
적당히 가까운 사이 (외롭지도 피곤하지도 않은 너와 나의 거리)
전국축제자랑 :김혼비·박태하 에세이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키키 키린의 말
헤어진 이들은 홍콩에서 다시 만난다 (주성철 기자의 홍콩영화 성지 순례기)
혼자가 혼자에게
혼자서 본 영화
박찬욱의 몽타주 (리커버)
할 말은 합니다 :선을 넘는 사람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언어 습관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질문이 답이 되는 순간
다가오는 말들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
나는 일상에서 영감을 주웠다
찬란한 불편 (책이 만든 힘으로 걷다)
버릴 수 없는 티셔츠 (70장의 티셔츠, 70가지 이야기)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
탁월하게 서글픈 자의식
넌 안녕하니 (소노 아야코 에세이)
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
어쩌면, 삶을 견디게 하는 것들
여기 이렇게 존재하고 있어
요리를 한다는 것
가녀장의 시대 (이슬아 장편소설)
음탕한 늙은이의 비망록
편집자의 시대 (일본 출판의 황금기를 이끈 편집자 가토 게이지 회고록)
한밤의 읽기
내 여름날의 록스타 (여전히 가슴 뛰게 하는 음악들에 대하여)
내 모든 것 - 삶과 영화에 대한 고백들
쓸수록 나는 내가 된다
내가 한 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
불안의 서
직업으로서의 음악가
러시아의 시민들
쓸수록 나는 내가 된다 - 텅 빈 마음을 어루만지는 성찰과 치유의 글쓰기
재미의 조건 (양장) - 다음을 가능하게 하는 단 하나의 감각
소설가의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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