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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그릇 - 나를 비우고 뜻을 채우는 52주간의 마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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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제 (지은이)

청림출판

다산, 어른의 하루 (날마다 새기는 다산의 인생 문장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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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제

청림출판

말공부 (2500년 인문고전에서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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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문장들 (단단하게 나를 지키며 품격 있는 어른으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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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고전 수업 (365일 인생의 내공을 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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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독,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당신은 혼자 있는 시간을 무엇으로 채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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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제

비즈니스북스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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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다산의문장들 #조윤제 #도서제공 어떤 문장은 삶을 지탱하는 기둥이 되기도 한다.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품격 있는 어른의 삶을 꿈꾸게 하는 책! ✨ ✔ 다산 정약용의 삶의 지혜를 오늘날의 언어로 만나보고 싶다면 ✔ 나를 바로 세우고 단단하게 해주는 문장들을 만나고 싶다면 📕 책 소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고전 연구가인 저자가 다산 정약용의 93가지 지혜를 오늘날의 언어로 재해석했다. ✔ 배움, 고난, 인생 성찰, 관계, 세상에 관히여 6가지 주제 중 '배움'과 '세상'에 관한 글들을 마음에 담고 필사했다 📕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공부법 가장 인상깊었던 꼭지다. 요즘 재미있고 열심히 독서를 하는데.. 남는 건 별로 없는 기분? 🤔 나는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고민하던 순간, 다산의 지혜를 만났다. 💡다산은 말한다. "경서를 해석하는 데는 세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전하여 들은 것으로써, 둘째는 스승의 가르침을 받은 것으로써, 셋째는 자기 생각으로써 해석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으로 해석한 것은 아무리 천백 년 뒤에 태어났다고 해도, 능히 천백 년 이전의 것을 독자적으로 입증할 수가 있습니다." _ <십상경책> 독서노트를 만들었다. 아직은 끄적임 수준이다. 인물, 관계, 떠오른 생각들을 기록하면서 단순했던 독서가 사유가 담긴 '나만의 독서'로 발전한 기분이다. 🤓 🔖 한 줄 소감 페이지마다 보물같은 문장이 가득해서, 인덱스 붙이다가 포기했다. 한 문장 한 문장 꾹꾹 눌러서 필사 중인 책 #필사하기좋은책 @cassiopeia_book #카시오페아 감사합니다 #다산정약용 #다산의문장 #삶의지혜 #인문학 #인생문장 #2025_215
다산의 문장들 (단단하게 나를 지키며 품격 있는 어른으로 산다는 것)

다산의 문장들 (단단하게 나를 지키며 품격 있는 어른으로 산다는 것)

조윤제|오아시스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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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 진정한 가르침은 단순한 지식의 전수가 아니다. 물론 지식의 가르침도 있어야 한다. 그러나 반드시 삶의 모습으로 그것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지식과 삶의 모습이 한데 어우러질 때 제자의 삶을 바꾸는 진정한 배움이 이루어질 수 있다. 부모의 가르침도 다르지 않다. (p.29, 본립도생 중)⁣ ⁣ ⁣ “아이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니. 등에 가시가 콕콕 박히는 듯한 이 제목. 부모가 좋은 본이 되어야 아이도 좋은 사람으로 자란다는 말을 대놓고 제목으로 쓴 이 책은 '다산의 마지막 공부', '다산의 마지막 습관'의 저자 조윤제 작가님의 첫 육아서다. 앞의 두 책을 읽으며, “역시 고전은 언제 읽어도 좋구나~”하고 감탄했던 나이기에 이 책도 망설임 없이 집어 들었으나 자꾸만 제목이 양심에 걸린다. 과연 나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가, 내가 아이에게 괜찮은 거울인가 하는 생각을 매일 했기 때문. 육아서를 읽을 때면 종종 (혼내는 이는 없으나, 양심의 가책으로) 혼나는 기분이 들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꾸준히 읽는 까닭은 그렇게라도 조금씩 나은 엄마가 되고자 하기에 바른 자세로 앉아 책을 정독했다.⁣ ⁣ 이 책에는 크게 여섯 가지 지혜를 다룬다. '본립도생', '자승자강', '학고창신', '영정치원', '서이행지', '선승구전'. 인문고전의 인용문은 말할 것도 없이 좋은 말이니 구태여 설명하지 않겠지만, 이를 토대로 풀어낸 작가의 생각들은 많은 부모가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여러 특성을 바탕으로 인문고전의 지혜를 녹여낸 덕인지, 어렵다 느낄 수 있는 고전이 한층 부드럽게 다가오는 느낌이었다. 문장 곳곳에서 '부모가 좋은 것을 교육하고자 한다면, 본인이 먼저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라는 기본 이념을 엿보며, 작가의 육아관과 인생관이 같은 선상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좋았다. ⁣ ⁣ '우공이산'. 내가 학창시절부터 인생관으로 삼아온 말을 책을 통해 만나니 더 반가웠다. 내가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꾸준함만은 잊지 말자는 마음에서 오래도록 담아온 말을, 엄마가 되어 만나니 응원의 마음도 같이 생긴다. 아이가 꾸준히 자신을 쌓는 과정을 묵묵히 응원해주어야겠다고 말이다. 또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산을 쌓도록 응원하되 끼어들지 않는 마음도 가져야겠고. 이태백에게 한 노파가 했던 말을 나도 아이에게 자주 해주고 싶다. 아이가 포기하고 싶어질 때마다, “그럼. 중간에 그만두지만 않으면 되고말고!” 라고 확신과 응원을 주어야지. 그러면 아이는 자신만의 산을 쌓아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으리라. ⁣ ⁣ 책을 읽는 내내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기분이었다. '나'를 대입하여 읽던 인문고전에 이제는 아이를 대입해본다. '이태백'의 마음으로 읽던 이야기를 '노파'의 마음으로 읽고, '율곡'의 처지에서 생각하던 것을 '사임당'의 입장이 되어 가늠해본다. 문득, 지금 나의 등은 좋은 본이 아닐지라도 나도 아이와 같이 노력하면 '어제보다는 나은 등을 가진 부모'가 될 수 있지 않을까. ⁣ ⁣ 처음부터 끝까지, 한 줄도 버릴 것 없이 알찼던 이 책을, 어떤 수식어로 소개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다 그저 내 마음에 가장 닿은 문장을 옮겨적기만 하기로 했다. 이 책은 많은 부모에게 그런 문장들을 하나씩 안겨줄 것이기에, 다른 이들 가슴에 닿은 문장이 많이 공유되기를 기다리며. ⁣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은 너무 들어서 식상할 수도 있지만 변하지 않은 진리다. 나는 이 글앞에다 한 글자를 덧붙이고 싶다. 바로 '쌓아올리다'는 단어다. 한번의 이벤트가 아닌, 뜻하지 않은 행운이 아닌, 쌓아올린 노력이 인생을 결정한다. (p.102) ⁣ ⁣ ⁣ #아이는부모의등을보고자란다 #조윤제 #다산의마지막공부 #다산의마지막습관 #책 #book #독서감상문 #리뷰 #협찬도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그램 #북스타그램📚 #리뷰어 #책수집 #독서 #책마곰 #책소개 #독후감 #추천도서 #북리뷰그램 #신간서적
아이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

아이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

조윤제
앤페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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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애비

@xifb8pqu3kqa
#딸기철수🍓 나에게는 아직 많이 어려웠던 담론. . 담론(談論) 1. 어떤 주제에 대한 체계적인 말이나 글 2. 이야기하고 논의하다. . 읽어야지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살롱드꼬레 참고도서가 되서야 보기 시작했다. 책표지에서 풍기는 느낌 때문인지 손이 가지 않았다. . 1부 고전에서 읽는 세계 인식은 신영복 선생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어.려.웠.다! 주요 제자백가 사상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며 그 미묘한 차이점을 설명해 주셨다. . 물론 후기를 쓰는 지금, 꾹꾹 눌러 담지 않은 독서는 언제나 그렇듯 머리에 남아 있는 내용은 많지 않다. 그나마 ‘말그릇/조윤제’에서 본 내용이 있어서 공자, 자로(공자의 제자) 등 인물이 낯설지 않았던 점은 그나마 다행이었다. . 2부 인간이해와 자기성찰은 신영복 선생님의 20년 수감 생활을 통해 본 인간상에 대한 견해로 이해했다. . 부끄럽지만 역시나 머리 속에 남는 건 많지 않으나, 각자가 속해있는 대학, 회사 등이 작은 사회라고 생각해 볼 때 마주하는 다양한 사람과의 경험을 돌아본다면 충분히 공감되는 내용이다. 물론 감옥이라는 폐쇄적인 환경과 정치적으로 암흑기였던 시대상은 제외하더라도 . 상대방의 마음을 열기 위해서는 자신의 고민을 먼저 꺼내지 않고는 가까워질수 없는 것이기에 . 공부(독서)의 시작은 <머리-가슴-발>로의 여행 이라는 표현이 참 좋았다. 머리에서 가슴으로의 여행은 낡은 생각을 깨트리는 것 가슴에서 발로의 여행은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실천하는 것 . 나의 독서는 어디쯤에 머물러 있는지 돌아보면 머리와 가슴 언저리에 있지않을까?라는 생각! . 책을 읽는 내내 스스로를 부끄럽게 만든 건 다름아닌 한자(漢字) 올해 다짐임에도 아직 실천을 못하고 있으니, 담론이 나에게 준 뜻밖의 선물😎 📖 친구가 될 수 없는 자는 스승이 될 수 없고, 스승이 될 수 없는 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다. 📖 다른 사람들을 부려서 하는 일이 자기 능력이라고 착각하면 안됩니다. 사람과 자리를 혼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 배울 것이 없는 상대란 없습니다. 문제는 배울 것이 없다는 폐쇄된 사고입니다. 📖 곡돌사신(曲突徙薪) 집에 불이 나기 전에 굴뚝을 수리하고 아궁이를 고친 사람의 공로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불난 뒤에 수염을 그슬려가며 옷섶을 태우면서 뛰어다닌 사람의 공로는 널리 인정한다. . #담론#신영복#돌베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고전스타그램#인문스타그램#2018년_12월_한달동안_다시_읽어보아요_눈누난나#한자자격시험_언제있지?
담론 (신영복의 마지막 강의)

담론 (신영복의 마지막 강의)

신영복
돌베개
read
다 읽었어요
8년 전
user

주미애비

@xifb8pqu3kqa
#딸기철수🍓 2500년 인문고전에서 찾은 말공부 . 직장인에게 중요한 것이 많지만 그 중에서 한 가지는 처세가 아닌가 싶다. 업무를 못하면 배우면 되지만, 처세는 배운다고 되는 것이 아니기에.. . 처세는 행동도 중요하겠지만 바로 '말(Speach)'을 어떻게 적재적소에 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책에 나오는 사례들을 보면서 나라면 어떻게 말을 했을까 생각해 봤지만 딱! 떠오르는 내용이 없었다. (쉬울리가 없지!😩) . 고전에서나 우리의 삶에서나 촌철살인 같은 한 마디로 상황을 역전시키는 것을 자주 본다. 결국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말을 잘 경청하면서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닐까. . 사자성어의 유래도 함께 설명하고 있으며, 고서라서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을 풀어서 설명해 주기 때문에 읽기에 어려움은 없으니 일독해 보시길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특히 저와 같은 직장인 여러분!🤗) 📖 보고를 받을 때 말하는 사람을 유심히 살펴보면, 당당하고 자신이 있는 사람일수록 말이 짧고 간결하며 힘이 넘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뭔가 준비가 덜 되고 자신감이 없을 때에는 말에 힘이 없고 지루하게 중언부언한다. 📖 "자신 있는 사람만이 심플해질 수 있다" 먼저 제대로 알고 단순하게 설득하라. 단순함이 힘이다! 📖 전문가는 어렵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무리 어려운 말도 쉽게 풀어서 말할 수 있는 사람이다. 📖 '만장일치'는 가장 아름다운 공통 의견의 표현일수도 있지만, 강요된 것일 수도 있다. 크든 작든 조직을 이끄는 사람이라면 다양한 의견을 좋아해야 한다. . #말공부#조윤제#흐름출판#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역사스타그램#고전스타그램#공자#장자#유방#항우#조조#유비
말공부 (2500년 인문고전에서 찾은)

말공부 (2500년 인문고전에서 찾은)

조윤제
흐름출판
8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