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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충무공 이순신

민영 (지은이), 고광삼 (그림)

창비

거북선을 만들어 왜적을 물리친 충무공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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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규 (글), 이태호 (그림)

효리원

충무공 이순신 - 조선의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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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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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희령 (지은이)

자음과모음(이룸)

이순신의 바다 (그 바다는 무엇을 삼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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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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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신

@imyoungsin
임진왜란 에서의 이 충무공의 내면을 옅볼수 있는 책으로 역사적 자료인 난중일기,연려실기술등 에서 발췌한 부분을 작가가 소설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역은 책이다.전쟁에서의 세세한 상황과 그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알수가 있고 특히 죽고 싶어도 죽을수 없는 자신에 대한 고뇌와 전쟁통속의 백성들을 지켜주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도 어쩌지 못하는 내면의 갈등도 느낄수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무능한 임금은 용맹한 장수가 필요했고, 장수의 용맹이 두려웠기 때문에 결국 임금의 손에의해 죽어 나갔다. 그래서 임금의 손에 죽어나가는 무의미한 죽음을 가장 두려워했다'는 그 말 이었는데 정말 가슴아픈 말이었다. 예나 지금이나 신하를 배려하고 남을 배려하는것은 정말 보기 힘들기만 하다.
칼의 노래 :김훈 장편소설

칼의 노래 :김훈 장편소설

김훈
문학동네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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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 사형선고를 받고 고문을 받아 망가질 대로 망가진 몸으로 명량해전을 준비하던 이순신은 구례, 곡성, 순천, 벌교, 보성 등지를 지나며 120여 명의 병력을 모아 장흥 회령포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이순신은 전라 우수사 김억추 등 관내 장수들과 함께 최후의 결전을 앞두고 함께 죽음을 맹세했다. (p.35) ⁣ ⁣ 이 책은 내가 읽는 20번째 이순신이다. 이쯤 되면 나도 이순신에 관한 책 좀 읽었다고 주름을 잡아볼까 거드름을 피우고 싶어지기도 하지만, 매번 이순신 장군을 만날 때마다 나는 그의 숭고함에 또 작은 사람이 돼버린다. 읽으면 읽을수록 발견하는 그의 강직함에 그저 고개가 숙어질 뿐이다. 그리고 나의 20번째 이순신이 이 책이길 참 잘했다 싶은 것은, 이토록 찬찬히 살핀 이순신의 흔적을 보며, 이순신의 바다를 제대로 봐오지 못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나도 이순신 장군을 전혀 모를 때보다, 조금은 깊어진 눈으로 그의 바다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기 때문이다. ⁣ ⁣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과거와 현재의 지도, 과거의 지명과 현재의 지명을 병기하며 바다에 숨어있던 이야기들까지 꺼내 기록한 점이다. 이순신에 대한 치밀한 조사와 지식은 당연하고, 이순신을 잘 조사하기 위해 토담집까지 마련했다는 '현장주의자'답게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야기들이 꽤 많이 들어있다. 나도 꽤 많은 책을 읽었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으며 아직도 내가 만나야 할 이순신이, 만나온 이순신보다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그가 현장을 답사하며 알게 된 것들을 기록한 에필로그로 (에필로그라고 기록했지만, 사실 이것만으로도 한 권의 책을 만드셔도 될 듯하다. 많은 양의 조사량과 정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20권이나 읽으면서도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기도 했고, 다음 여행의 코스를 계획하기도 했다. ⁣ ⁣ 에피소드가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하여, 본문 내용이 부족하다는 말이 결코 아니다. 본문 역시 어찌나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는지, 읽는 내내 집중하여 빠져들었다. 임진왜란의 배경부터 이순신이 전란에 대비하는 과정, 임진왜란 7년의 기록, 이순신의 백의종군까지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이 기록되어 있을 뿐 아니라, 현장의 지리적 측면이나 환경까지가 잘 조사되어 있어 오래된 싸움이 마치 내 앞에서 살아 움직이듯 생생했다. 이 책을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를 만든다면, 학생이나 일반인 모두에게 엄청난 학습자료가 되지 않을까 내내 생각했다.⁣ ⁣ ⁣ 이순신이 목숨을 잃은 노량 해전지와 장도 해전지, 순천 왜성 공방전이 있던 광양만 일대는 원형이 거의 사라진 곳이다. (...) 역사나 문화유산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 이제라도 반성하고 대책을 마련할 때가 되었다. (p.281) ⁣ ⁣ 이 책을 읽으며 작가가 이순신 장군을 얼마나 존경하는지, 현재 이순신 관련 문화재나 유적, 그리고 환경적 변화에 대해 얼마나 안타까움을 가지는지 고스란히 느껴져 마음이 아팠다. 나 역시 이순신 장군과 관련된 몇몇 지역에 들렀을 때, 그 이름을 딴 음식이나 관광상품만이 즐비할 뿐 제대로 된 안내판이 없는 곳도 있어 안타까웠던 마음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그런 마음이 한층 짙어졌다. ⁣ ⁣ 물론 작가의 말대로 복원사업이 제대로 된 방향성을 타기에 당장은 무리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분명,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알아야 할 것들이 (이순신 장군을 포함한 다른 방면도) 제대로 복원되고 발굴되어, 역사의 뒤로 가려진 이야기들이 세상으로 나올 수 있기를 바라본다.⁣ ⁣ #이순신이지킨바다 #이봉수 #승전현장답사기 #가디언 #충무공이순신 #이순신 #충무공 #책 #book #독서감상문 #리뷰 #협찬도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그램 #북스타그램📚 #리뷰어 #책수집 #독서 #책마곰 #책소개 #좋아요 #맞팬 #맞팔 #서이추 #독후감 #강추도서 #추천도서 #북리뷰그램 #신간서적
이순신이 지킨 바다 (1592-1598 승전 현장 답사기)

이순신이 지킨 바다 (1592-1598 승전 현장 답사기)

이봉수 (지은이)
시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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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 순신은 시간을 정해놓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쉬지 않고 활을 쏘았고, 피땀을 흘려가며 몸을 단련했습니다. 그런 노력 덕분에 순신은 이미 근방에서 활 솜씨로나 힘으로나 당해 낼 사람이 없을 정도로 건장한 체격을 갖게 되었습니다. (p.29) / 오직 연습만이 유일한 지름길이었습니다. 수천 번의 실패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순신은 낙담하지 않았습니다.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로 힘든 순간에도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한 번 더!” 그렇게 순신은 무슨 일이든 될 때까지 절대로 포기할 줄 모르는 청년이 되었습니다. (p.45)⁣ ⁣ 개인적으로 이순신 장군을 몹시나 존경한다. 처음에는 존경심이라기보다는 그저 국민 누구라도 가질 정도의 애정이었으나, 이제 20권의 이순신 관련 서적을 읽다 보니 “노력형 인간의 표본”이라는 생각이 들어 인간으로서의 존경을 느낀다. 편안히 밥을 먹고 살아도 가지지 못하는 근성을 전장의 죽음 앞에서도 가진다는 게 결코 일반적이지 않음을 알기에 책마다 한결같은 그의 강직함을 나도 더 자세히 알고, 더불어 아이에게도 알려주고 싶었다. ⁣ ⁣ 아이도 이미 몇 권의 이순신 책을 읽었으나, “이순신은 어떻게 이순신이 되었을까”가 특히나 좋았는데, 이 책은 이순신의 일생을 내가 읽었던 책들과 가장 가깝게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어린이 책이라고 하여 특별히 각색하거나 편집한 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쉽게 풀이만 한 느낌이랄까. ⁣ ⁣ 이순신의 여러 장점 중에서 특히나 “강직하고 꾸준한 성정”을 가르쳐 주고 싶었던 나는 몇 권의 이순신 책을 사주었는데, 한 도서에서는 이순신이 날 때부터 기골이 성대했다가, 어느 날 갑자기 임금의 부름으로 짠~하고 충무공이 되는 것처럼 표현되기도 했던 것. 물론 아이들 대상으로 한 책들에 이야기가 생략될 수는 있으나, 실제로는 꾸준히 노력한 위인들을 왜 “짠!”하고 태어나, 태어날 때부터 가진 기질로 당연한 절차를 밟아 영웅이 되는 것처럼 표현하는 것일까. ⁣ ⁣ 물론 이 책에서도 이순신이 어릴 때부터 총명하고 공부나 운동에 소질이 있었다고 표현되기는 하나, 그것을 제대로 갈고 닦기 위해 포기할 줄 모르는 성정을 가지고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많은 부분에 이순신의 우직함이나 노력, 강직함을 표현하는 문장이 삽입되어 있어, 어렸을 때부터 자신에게 주어진 장점을 갈고 닦아, 충무공 이순신의 자리에 올랐음을 아이도 자연히 이해하게 되었다. 어른인 내가 읽기에도 이순신에 대한 정보를 많이 담고 있어, 재미도 있었고, 학습적인 효과도 좋았다. 이미 이순신에 대해 많이 읽어왔지만, 쉬운 말로 한 번 더 읽으며 생각을 정리하는 기분이었다고나 할까. ⁣ ⁣ 글 밥이 적은 분량은 아니나, 초등학교 저학년생들도 충분히 읽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것은 군데군데 삽입된 일러스트가 매우 정교하여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도 하고, 문장 자체도 쉽다. 실제 난중일기가 삽입되어 있어, 후에 확대 독서를 하기에도 너무 좋을 듯하다. ⁣ ⁣ 어릴 때는 쉽게 만들어진 책이 물론 좋지만, 원내용을 잃지 않으면서 쉬운 책들을 아이에게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이 책은 그런 나의 기호를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다. 아이가 위인전 속의 이순신 장군을 만났다면, 다음은 이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이순신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고, 난중일기를 읽게 되는 발판으로 삼으면 더없이 훌륭할 듯하다. ⁣ ⁣ 아직은 어린 우리 아이와 함께 읽다 보니 오래 걸리기는 했으나, 충무공의 탄신일 즈음부터 읽은 이 책은 우리에게 큰 의미로 남을 듯하다. ⁣ ⁣ 우리는 이렇게 읽었어요.⁣ 1. 글 밥이 많아, 엄마와 아이 한 장씩 나누어 읽었어요.⁣ (글씨가 많은 책을 시작할 때 한 장씩 나누거나, 대사와 지문으로 나누어 읽으면 부담이 적어요!) ⁣ 2. 여수와 통영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찾아보았어요. ⁣ 3. 위인전과 역사책에서 이순신 장군을 찾아보았어요.⁣ ⁣ ⁣ #이순신은어떻게이순신이되었을까 #최정임 #이우일 #가디언 #이순신 #충무공 #충무공이순신 #아동도서 #동화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소개 #협찬도서 #독서 #취미 #책읽기 #책추천 #책소개 #책마곰 #좋아요 #도서 #도서리뷰 #리뷰어 #독서감상문 #책사랑 #책속구절 #육아소통 #책육아 #영유아도서 #도서소통
이순신은 어떻게 이순신이 되었을까? (쉽고 재밌게 읽는 역사 속 인물 이야기)

이순신은 어떻게 이순신이 되었을까? (쉽고 재밌게 읽는 역사 속 인물 이야기)

최정금 (지은이), 이우일 (그림), 남송우 (감수)
가디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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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많이 줄인 리뷰입니다. 원문은 블로그로.⁣ ⁣ ⁣ 아침을 먹은 후 어머니께 하직을 고하니 “가서 나라의 치욕을 크게 씻으라”라고 두 세 번 타이르시며 조금도 이별하는 것을 탄식하지는 않으셨다. (난중일기 1954.01.12)⁣ ⁣ 난중일기를 읽고 오래 남은 부분은 “가서 나라의 치욕을 크게 씻어라.”하는 문장과 어머니를 잃고 탄식하는 이순신의 비통함이었다. 이순신을 이야기할 때 효심을 빼놓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 나 말고도 그러한 듯하다. 충무공 이순신, 거북선, 난중일기, 삼도수군통제사. 옥포해전, 적진포해전, 당항포해전, 한산도대첩, 명량대첩 등 그를 표현할 말들은 너무나 많고, 그를 주제로 한 책 역시 너무나 많다. 그러나 오늘 소개할 책은 그가 아닌 이순신의 어머니가 주인공이다. ⁣ ⁣ 역사 속에서 유명한 어머니들이 몇몇 있다. 아무래도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은 신사임당이다. 남편은 상대적으로 유명하지 않지만(조선 중기 문신으로 사헌부 감찰을 지낸 이원수) 본인과 아들은 지폐에 나란히 얼굴을 새겼다. 다음은 “옳은 일을 하고 받는 형이니 목숨을 구걸하지 말고 대의로 죽으라”라는 가슴 아픈 편지를 안중근에게 남긴 조마리아 여사. 그리고 그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도 부족함이 없을 어머니, 초계 변씨가 바로 이순신의 어머니다. 그녀를 제대로 이야기한 책은 거의 없어 안타까웠던 찰나 이 책을 만났다. (저자의 배경이나 논란은 접어두고 책만을 놓고 말하자면 초계 변씨 역사관이라도 다녀온 듯 명확하고 깔끔했다.)⁣ ⁣ 순신은 아직 어려서 잘 모르겠지만 학문하는 자세도 좋고 집중력이 뛰어나니 과거까지 갈 수 있게 준비해야겠어. (p.27) / 서울에서 왜 이주를 강행했을까 하는 의문의 답은 (...) 아산에서 새로운 미래를 열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이라는 짐작이 타당성을 지니는 것이다. (p.96) / 내가 여수로 가자. 내 아들이 나를 그리워하고 걱정하게 하지 말고 고달파도 내가 고달파야 하고 힘들어도 내가 힘드는 게 낫다. (p.143)⁣ ⁣ 이 문장들만 봐도 변씨의 성향이 보인다. 어린 순신을 두고 학문하는 자세와 성향을 판단했으며, 자녀들을 위해 이사를 강행하고 자식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은 망설이지조차 않았다. 저자 역시 여러 차례 이순신의 올곧음이 어머니의 성향을 닮았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 ⁣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효심이 그냥 갑자기 생겨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부모의 존경받을 모습, 헌신적인 모습 등이나 혹은 소수의 케이스로 정반대의 안쓰러운 모습을 보고 자라며 학습되어 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난중일기에 절절히 표현된 그의 효심은 어머니의 강직함, 헌신적인 사랑이 바탕이 되어 생겨난 것이라고 추측해본다. ⁣ ⁣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 이순신은 자신도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했을지 모른다. 그래서 나머지 인생은 덤으로 생각한 것은 아닐까? (p.141) / 이제는 잠을 자는 것조차 아깝다. 시간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 기약할 수 없는 다음의 만남 아닌가. (p.178)⁣ ⁣ 최근 떠났던 여수여행에서 엄마와 나눈 이야기가 떠오른다.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내가 못난 자식이라 주저앉아 사는 것을 미안해하자 “온 동네가 이순신으로 먹고 살 만큼 대단한데, 그 이순신이 바다에 나갈 때마다 가족들의 애간장은 얼마나 탔겠어. 엄마는 그런 거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늘 곁에 사는 자식이라서 훨씬 좋아.”라고. 그때 생각했다. 이순신의 어머니는 애간장 자체가 없었겠구나. 자식이 평온한 바다에서 낚시해도 불안할 텐데, 화살이 날아다니고 총포가 오가는 바다에, 늘 불리한 전쟁에 자식을 내어놓는 마음은 어땠을까. 그런데도 귀한 아들에게 자립심, 충성심 등을 기르게 하고 좌절하거나 물러서지 않는 강단을 심어주었기에 지금 우리가 이 땅에서 웃으며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그녀가 없었더라면 우리가 여수에서 거북선 빵을 사 먹는 일도 없었을지도 모른다. ⁣ ⁣ 이 책이, 변씨처럼 제대로 기록되지 못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발굴해내는 초석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은 역사 속 그들이 아닌, 그들 뒤에 서 계셨을 수많은 어머니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 ⁣ #조선을지켜낸어머니 #가디언 #윤동한 #윤동한의역사경영에세이 #이순신 #난중일기 #이순신어머니 #역사속어머니 #삼천지교 #독서감상문 #리뷰 #협찬도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리뷰어 #책수집 #책수집가 #독서 #책읽는시간 #책마곰 #책소개 #책을읽읍시다 #좋아요 #독서그램 #독후감 #책읽어드립니다 #책을소개합니다 #강추도서 #추천도서
조선을 지켜낸 어머니 (이순신을 성웅으로 키운 초계 변씨의 삼천지교)

조선을 지켜낸 어머니 (이순신을 성웅으로 키운 초계 변씨의 삼천지교)

윤동한 (지은이)
가디언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