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올해 어떤 책을 많이 읽었을까
| 플라이북 인기도서 TOP 10 |
플라이북 인기도서에는 나미야 잡화점이 2년연속 1위에 올랐으며, 2017년 새로운 책들로는 이기주 작가의 에세이 <언어의 온도>, 조남주 작가의 소설 <82년생 김지영>이 있다.
한 편 김영하 작가의 <살인자의 기억법>은 영화로 만들어져 다시 한 번 사랑을 받으며 인기도서 4위에 올랐어요.
02 누가 가장 많은 책을 읽었을까
| 성별 |
2017년 한 해 동안 책은 여성이 남성보다 약 3배더 많이 읽었고 그 중에서도 30대 여성이 평균 15권으로 가장 많이 읽었어요. 다음으로는 40대 여성(14.2권), 40대 남성(13.8권) 순으로 나타났어요.
| 지역 |
서울, 전라, 경기, 경상이 연평균독서량이 20권을 넘었고, 강원, 충청, 제주 순으로 책을 읽었어요.
| 직업 |
가장 많은 책을 읽은 직업군은 기자(21권), CEO(19권), 작가(18권)순이었으며, 각각의 베스트 도서를 꼽았어요.
03 이럴 땐 무슨 책을 읽었을까
| 떠나고 싶을 때 TOP 3 |
| 불안할 때 TOP 3 |
| 슬플 때 TOP 3 |
| 심심할 때 TOP 3 |
| 외로울 때 TOP 3 |
| 용기가 필요할 때 TOP 3 |
| 이별했을 때 TOP 3 |
| 힘들 때 TOP 3 |
-
새로 시작하는 2018년에도
책과 더 가까워지는 한 해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