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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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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도서지원> 📚죽음 앞에서 찾은 고전의 지혜! 📚나는 누구인가, 고전에게 묻다.! 📚고명환 저자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 💭고통 속에서 길을 찾는 고전의 힘!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는 7만명의 매일 아침을 바꾼 강연으로 인기를 받은 고명환 저자의 1000일 긍정 확언 결정판으로, 고전에서 길어 올린 흔들림 없는 저자의 인생 내공을 담은 작품이다. 1000일간 매일 외친 '아침 긍정 확언' 은 매년 찾아왔던 우울증을 이겨내기 위해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을 읽다가 발견한 해답으로, 불안감을 기대감으로 바꾸게 되면, 삶의 방향성이 달라진다라는 고전에서 답을 얻어 매일 10분 긍정의 말을 외쳤고, 삶은 놀라운 방향으로 바뀌기 시작했다라고 하는 저자의 삶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저자의 삶을 한 층 더 밝고 건강하게 해준 것이 바로 고전이었다고 하낟. 칼 구스타프 융 저자의 '칼 융 레드 북', 블레즈 파스칼 저자의 팡세' 까지 수백 년의 경험과 지혜가 압축된 고전을 읽다가 삶의 방향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의 10여 년간의 인생 내공이 응축된 이 작품은 죽음과 삶의 경계에서 던진 질문에 고전의 지혜로 답을 찾는 작품으로, 자기 성찰과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고통과 불안 속에서 고전이 어떻게 삶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남들과 비교하는 삶! 더 이상 끌려다니며 살고 싶지 않을때! 돈을 많이 벌고 싶을때! 행복하고 싶을 때! 그럴때에는 고전에서 해답을 찾아보라고 한다. '돈키호테' 에서 하루를 살아도 내가 결정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찾아볼 수 있고, '칼 융 레드북' 에서 풍요가 아닌 결핍이 만족을 낳을 수 있다라는 것을 찾아볼 수 있고, '그리스인 조르바' 에서는 남을 위하는 것이 결국 나를 위함인 것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카프카, 장자, 다양한 고전 속에서 현대인의 삶을 적용할 수 있는 교훈을 제시하고, 실제로 저자가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 토대로 죽음을 직면하고 삶의 의미를 다시 묻고 답을 찾는 과정을 담아낸 이 작품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자기 정체성, 과거와의 화해, 존재의 의미를 다루고, 2장에서는 고통과 행복의 균형, 타인을 위한 삶, 소유와 집착의 문제를 다룬다. 마지막 3장에서는 실천의 중요성, 실패와 도전, 고전을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단순히 성공이나 부를 이야기하는 작품이 아니라, 이 작품은 삶의 본질과 방향을 대해 이야기한다. 고전을 단순히 인용했을 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단순한 위로를 주는게 아니라,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이 작품은 고전에서 찾은 답을 알려주는 작품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 타인과의 끊임없는 비교, 자기착취와 번아웃의 굴레에서 벗어나 도전과 설레임, 만족과 행복으로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이다. 💭단순한 이론뿐만 아니라 깊은 울림을 전달하는 이 작품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불안, 고통, 그리고 선택의 문제에 대해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해주고, 단순히 생각에 머무르는게 아니라, 고전의 가르침을 실제로 삶 속에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를 제시해주는 작품이다. 고통을 성장의 기회로 삼고 도전하는 삶을 권유하는 작품!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도록 안내해주는 작품으로,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불안과 고통 속에서 길을 찾고 싶을 때, 자기 성찰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작품이다. 수백 수천 년 동안 검증받은 비법을 담고 있는 책, 인간의 욕망, 행복과 불행, 승리와 성공의 비범 등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고전! 삶의 방향을 다시 바꾸고 싶은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남들이 알려준대로 살아갔던 내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될 계기가 될 것이다. 👉본 도서는 라곰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고전이답했다 #고명환 #이옥토 #라곰출판사 #자기계발서 #도서지원 #서평 #마땅히살아야할삶에대하여 #에디션 #책추천 #책리뷰
고전이 답했다 고명환 X 이옥토 스페셜 에디션 세트 - 전2권 (이옥토 노트 + 북케이스 포함)

고전이 답했다 고명환 X 이옥토 스페셜 에디션 세트 - 전2권 (이옥토 노트 + 북케이스 포함)

고명환|라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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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아이 영어 교육을 시작하려는 부모라면 누구나 언제 시작해야 할지, 어떤 방법이 맞을까?라는 고민을 할 것이다. 나 역시 같은 고민을 하던 중 제이포럼에서 출간된 『공부력 초등영어 솔루션 77』을 접하게 되었고, 이 책이 내게 방향성을 제시해주어 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력 초등영어 솔루션 77』은 부모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초등 영어 학습 질문 77가지를 전문가들이 직접 답해주는 책으로, 아이 영어 교육의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을 준다. 단순히 영어 학습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라 하겠다. 부모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묻는 77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영어유치원 선택이나 파닉스 시작 시기, 영상 인풋 활용, 책 읽기, 학원 선택 등 현실적인 고민들을 전문가들이 구체적으로 답해주어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주어 책을 읽는 것 만으로도 우리집에 필요한 영어접근법, 우리 아이에게 맞는 영어교육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다. 위에서도 잠시 거론했지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영어 실력 자체보다 ‘공부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점이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하고 질문하며 해결하는 힘을 길러야 진정한 학습이 가능해진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다. 또 영어 학습을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는데, 각 단계에서 아이가 겪는 변화와 부모가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아이의 성장 과정에 맞춰 학습을 조율할 수 있는 점이 신선했다. 나 역시 우리 아이의 학습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 어린이 전문 영어학원장, 초중등 영어학원장 겸 유튜버, 초등교사이자 엄마표 영어 경험자, 영어 교사 트레이너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작가진도 신선했다. 사실 여러명의 저자가 책을 써도 대부분 직업 등으로 연결된 경우가 많아, 다양하다는 느낌을 못받은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공부력 초등영어 솔루션 77』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해 더욱 다양한 각도로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 『공부력 초등영어 솔루션 77』은 영어 교육에 대한 불안과 혼란을 줄여주고, 아이의 공부력을 키우는 데 필요한 부모의 역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우리 아이가 빠른 시간 안에 영어를 잘하게 만드는 비법서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데 초점을 맞춘 점에서 가치가 크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는 내내 “빠르게 시작하는 것보다 올바르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잊지 않으려 노력했고, 아이 스스로 영어에 대해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방향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도 했던 것 같다.
공부력 초등 영어 솔루션 77 - 이 책 보기 전에 영유&학원 보내지 마라!

공부력 초등 영어 솔루션 77 - 이 책 보기 전에 영유&학원 보내지 마라!

정정혜 외 3명
제이포럼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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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타이탄의도구들 #팀페리스 수백만 독자가 사랑한 자기계발 최장기 스테디셀러 정상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61가지 성공 비밀! ❝세계 최고들은 1등이 아니다. 그들은 1등과 싸워 이긴 사람들이다!❞ ✔ 일상의 작은 변화로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 성공한 사람들의 마인드와 비결을 알고 싶다면 ✔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다시 일어설 방법을 얻고 싶다면 📕 책 속으로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는 편은 아니지만, 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이렇게 오래도록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지 궁금했다. 대체 타이탄이란 누구일까? #타이탄 (titan)이란 저자가 특별히 명명한 단어로 폭발적인 아이디어, 창조적인 습관과 디테일한 전략, 강력한 실행력을 갖춘 사람들을 말한다. 저자는 자신의 팟캐스트 #팀페리스쇼 에서 시청자들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 200명'을 선정하고 직접 만나 심층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에서 얻은 성공 비결과 직접 자신의 삶에 적용해본 경험들을 이 책에 담았다. 얼핏보면 좋은 말만 가득한 책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삶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 낼 '삶의 지침서'가 되는 책 👍 📕 기록을 깨려면 온열 요법을 실시하라! _p.294 나의 오랜 고질병 중 하나인 근육통! 수영 후 반신욕으로 근육 이완과 허리 통증 감소 효과를 직접 경험하고 있는지라 이 챕터를 읽으며 완전 공감했다. 타이탄들의 비법들 중 하나인 [온열 요법]은 나도 실천하고 있던 방법이라 '어깨 으쓱' 효과는 물론, 근거 있는 치료법이었다는 믿음을 얻었다. :) "온열 요법(계획적인 열 노출)은 성장 호르몬 수치를 높이고 지구력을 대폭 향상시킨다. 일주일에 최소 4번 정도 운동이나 스트레칭 후 71~77도의 온도에서 20분간 사우나를 하면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최소한 근육통은 크게 감소한다." _p.294 🔖 한 줄 소감 성공한 사람들의 생각과 습관은 저마다 다르지만, 그들의 기본 마인드는 비슷한 것 같다. 거창한 계획보다는 실천 가능한 작은 목표를 세우고 매일 꾸준히 실천하는 것! 오늘 있었던 멋진 일들을 저장하고 감사하면서 오늘도 또 내일,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해보자. 이제 소설 3권 읽으면 자기계발서도 1권씩 읽어봐야지. :) 지친 몸과 마음을 일으켜 세우고 싶을 때 스스로 다잡기 좋은 책! #Tools_of_Titans #자기계발서 [2026_11]
타이탄의 도구들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토네이도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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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곰탕 영화 <헬로우 고스트> <슬로우 비디오> #김영탁 감독 첫 장편소설! 미래에 시간 여행이 가능해진다면,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위험해도 떠날 용기가 있을까? ❝왜 이렇게까지 애를 썼을까?❞ ✔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 몰입감 넘치는 장편소설에 푹 빠지고 싶다면 ✔ 따뜻한 위로와 깊은 울림이 있는 이야기를 찾는다면 📕 책 속으로 ★ 카카오페이지 50만 독자가 열광한 화제작! ★ 1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고아원에서 자란 식당 주방 보조 '이우환' 곰탕 맛의 비법을 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시간 여행을 떠난다. 원래있던 '그곳'보다 지금의 '이곳'이 더 나은 삶이라고 믿고 싶어서 우환은 간절히 애쓰며 살아간다. 선택할 수 없어도, 저절로 주어지는 단 하나인 '가족' '그곳'에서는 없었던 가족을 '이곳'에서 만나게 된 우환은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뿅카를 타고, 레이저 총을 들거나,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 하지만 그 속에서도 터프하면서도 친근한 부산 형사님들과 뽀얀 국물의 곰탕이 등장하는, 이상하면서도 기묘한 매력! 상상을 뛰어넘는 (아니, 상상 초월!) 재미와 반전의 반전이 가득한 이야기! 👍 읽기 시작하면 다음 페이지가 너무 궁금해서 양치할 때도 두근두근! 다 읽고나면 마음이 말랑몰랑 따뜻해지는 진한 감동의 이야기! 😍 🔖 한 줄 소감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을지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며 읽었다. 삶의 의미뿐 아니라 '가족'과 '그리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했다. SF, 미스터리, 감동 드라마...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재미까지! 정말 오랜 시간 제대로 우려낸 진국 곰탕 한 그릇을 맛본듯. 강추위가 찾아오는 주말, 몸과 마음을 녹여줄 진국 곰탕 같은 이야기! 바로, 지금!! 이 책 <곰탕>을 맛보시길 #추천합니다. [강추] 👍 #sf소설 #장편소설 [2026_6] [2026_7]
곰탕 2 - 열두 명이 사라진 밤, 김영탁 장편소설

곰탕 2 - 열두 명이 사라진 밤, 김영탁 장편소설

김영탁 (지은이)|arte(아르테)
💊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추천!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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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곰탕 영화 <헬로우 고스트> <슬로우 비디오> #김영탁 감독 첫 장편소설! 미래에 시간 여행이 가능해진다면,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위험해도 떠날 용기가 있을까? ❝왜 이렇게까지 애를 썼을까?❞ ✔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 몰입감 넘치는 장편소설에 푹 빠지고 싶다면 ✔ 따뜻한 위로와 깊은 울림이 있는 이야기를 찾는다면 📕 책 속으로 ★ 카카오페이지 50만 독자가 열광한 화제작! ★ 1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고아원에서 자란 식당 주방 보조 '이우환' 곰탕 맛의 비법을 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시간 여행을 떠난다. 원래있던 '그곳'보다 지금의 '이곳'이 더 나은 삶이라고 믿고 싶어서 우환은 간절히 애쓰며 살아간다. 선택할 수 없어도, 저절로 주어지는 단 하나인 '가족' '그곳'에서는 없었던 가족을 '이곳'에서 만나게 된 우환은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뿅카를 타고, 레이저 총을 들거나,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 하지만 그 속에서도 터프하면서도 친근한 부산 형사님들과 뽀얀 국물의 곰탕이 등장하는, 이상하면서도 기묘한 매력! 상상을 뛰어넘는 (아니, 상상 초월!) 재미와 반전의 반전이 가득한 이야기! 👍 읽기 시작하면 다음 페이지가 너무 궁금해서 양치할 때도 두근두근! 다 읽고나면 마음이 말랑몰랑 따뜻해지는 진한 감동의 이야기! 😍 🔖 한 줄 소감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을지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며 읽었다. 삶의 의미뿐 아니라 '가족'과 '그리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했다. SF, 미스터리, 감동 드라마...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재미까지! 정말 오랜 시간 제대로 우려낸 진국 곰탕 한 그릇을 맛본듯. 강추위가 찾아오는 주말, 몸과 마음을 녹여줄 진국 곰탕 같은 이야기! 바로, 지금!! 이 책 <곰탕>을 맛보시길 #추천합니다. [강추] 👍 #sf소설 #장편소설 [2026_6] [2026_7]
곰탕 1

곰탕 1

김영탁|arte(아르테)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추천!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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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아이와 잠자리에 들 때,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이도 나에게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없었는지 물어주기도 하고, 나도 아이가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누구랑 무엇을 하며 놀았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런데 오늘, 아이가 잠들기 전 이런 말을 했다. “엄마, 아까 엄마가 '와, 어제 실수했던 문제를 오늘은 척척 풀었네. 노력한 보람이 있겠다.'라고 했잖아. 내가 막 마음이 기쁜 말이었어. 너무 고마워.” 순간 울컥하는 마음과 함께, 감사함이 느껴져 아이를 꽉 안아주었다. 근데 있잖아, 찹쌀아. 나 그거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에서 컨닝한거야. 어릴 땐 똥을 싸도 예쁘기만 하던 아이가 자라면서, 우리는 점점 바라는 것이 많아지고, (거의 매일) 아이에게 욱하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혹시 안 그런 엄마가 있다면 존경합니다. 비법 전수 좀 해주세요 ㅠㅠ) 아마 이런 것이 비단 나뿐은 아닐터. 아마 거의 대부분의 엄마들이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며 “아, 화내지 말 걸”하고 후회하는 밤을 보내지 않나. 나 역시 워킹맘이다보니 몇시간 같이 보내지 못하면서도 욱하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밤에. 애 잘 때) 그래서 스스로를 달래는(?)용도로 이 책을 읽었는데, 컨닝(?)할 말들이 무척이나 많고, 따라해 볼 솔루션들이 무척 많으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다.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는 아동청소년발달센터의 대표를 역임중인 원민우 교수의 책. 오래도록 언어치료사로, 학부모들을 위한 상담사로 활동해온 분인만큼 무척이나 실질적이고 이로운 조언들을 다루고 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우리의 속담처럼, 부모의 말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에게 하는 말이 아이의 인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 면밀히 다룬다. 더불어 각 장마다 before&after예시, 부모감정조절법, 연령별 전략 등을 포함하고 있어 당장 따라해볼 과제들이 무척 많다. 나 역시 단순히 책을 읽는 것으로 그치지 않으려고 매일 조금씩 따라해해보았는데 비록 조금이지만 내 스스로도 조금 더 제대로 말해주려고 노력하게 되기도 했고, 아이 역시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이 더 많아진 눈치였다. 사춘기에 가까워질수록 아이의 입은 과묵해진다는데, 부디 이렇게 컨닝으로라도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의 내용들을 연습하고, 익혀간다면 아이와의 관계도 좋게 유지하고, 조금은 더 나은 엄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 말고 다른 부모들도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을 읽으며 “하평아챌린지”에 함께 동참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는 수많은 챌린지가 유행하는 세상에 살아가지만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챌린지야 말로 매일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부모들의 필수 챌린지가 아닌가 생각해보았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키우는 따뜻한 말들을 서로 공유하고 나눈다면, 우리 아이들은 조금씩 조금씩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무슨 말이 어렵다면 당장 3초만 입을 다물어보자. 아이가 뭔가 이야기할 때 딱 3초만 기다렸다 판단을 하는 것도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고 목소리를 살려주는 방안이 된다고 하니 말이다.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를 읽는 내내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말, 내면 동기를 키우는 말, 감정을 다독이는 말, 사고력을 키우는 말, 건강한 관계를 여는 말 등 다양한 부분에서 고루 배우려고 노력했다. 그냥이라면 어려웠겠지만,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덕분에 그저 조금씩 과제를 수행하듯, 따라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나는 여전히 미숙한 엄마이기에 아이에게 또 모진 말을 하기도 하고, 상처를 입힐지도 모른다. 그래서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를 주변에 두고 자주 읽고, 자주 점검해보며 살아야겠다.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 - 아이를 살리는 말, 망치는 말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 - 아이를 살리는 말, 망치는 말

원민우
비단숲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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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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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ori
매크로 투자자의 거장이 밝히는 금융사학. 거시경제는 예측하기가 정말로 어려운 분야이지만 그것을 통해 꾸준히 수익을 낸다는 것 자체가 실로 대단한 것이다. 500년 간 주요 이벤트들을 분석하여 금융과 투자의 질서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는지 통시적으로 조망한다. 돈을 많이 벌어서 투자의 비법을 알려주겠다는 책들은 많지만 이런 거시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책은 드물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할 만하다. 레이 달리오는 2026년 말 정도에 침체가 시작될 것이라는 예측을 하였는데(물론 두어년 정도는 오차가 있을 것이다라는 얘기는 했지만) 그건 올해 말 쯤 되어보면 어느정도 윤곽이 잡힐 것이다.
변화하는 세계 질서

변화하는 세계 질서

레이 달리오 (지은이), 송이루, 조용빈 (옮긴이)
한빛비즈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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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커피

@moningkeopi
결국 사람을 상대할 때 내가 받고 싶은 대접을 상대방에게 베풀라는 것인데 여기서 내가 받고 싶은 대접이란 예의바르게 존중받고 중요한 사람이라고 인정받는 것이라는 것이다. 읽어보면 어찌 생각하면 큰 비법이랄 수 없는 당연한 내용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거의 100년동안 고전의 반열에서 내려오지 않은 이유는 그 당연한 내용들이 지키기 어려운 것들이어서 그럴 것이다. 모든 처세술이 그렇듯 중요한 것은 행동이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현대지성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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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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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 우리는 흔히 성공한 이들의 결과만을 보고 그들이 처음부터 탄탄대로를 걸었을 것이라 짐작한다. 특히 ‘서울대 합격’이라는 타이틀은 범접할 수 없는 천재성이나 완벽한 환경의 전유물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한정윤 저자의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는 이러한 통념을 기분 좋게 배반한다. 이 책은 단순히 공부 비법을 나열하는 기술서를 넘어, 한 개인이 자신의 한계를 규정짓던 ‘심리적 장벽’을 어떻게 허물고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자기계발적 수기이자 인문학적 성찰을 담고 있다. 저자는 초중학교 시절까지 항상 전교 1~2등을 차지했었다. 그러나 군 단위의 작은 학교를 떠나 넓은 지역의 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과목에 따라 전교 등수가 100~150등 정도까지 내려갔다고 했다. 그런 그가 어떻게 서울대를 갈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나 만의 공부 방법을 찾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어떻게 전략적 로드맵을 세우고 효율이 폭발하는 공부 루틴의 비밀 등 학습에 있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마지막 챕터에서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과목에 있어 과목 별 공부 튜토리얼까지도 상세하게 제공한다. 저자는 책의 제목처럼 스스로를 ‘서울대에 갈 수 없는 학생’으로 정의했던 평범한 수험생이었다. 하지만 그가 성취를 이뤄낸 결정적인 분기점은 ‘공부의 양’이 아닌 ‘공부의 질’과 ‘마인드셋’의 변화였다. 많은 학생이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 스스로의 지능을 탓하며 포기하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약점을 객관적으로 직시했다. 이는 미술이나 음악 등 예술 분야에서 거장들이 자신의 스타일을 구축하기 위해 끊임없이 기초를 다지고 자기 객관화를 수행하는 과정과도 닮아 있다.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은 ‘전략’이다. 막연한 열심히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모르고 무엇을 아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메타인지’를 어떻게 학습에 적용했는지를 생생하게 묘사한다. 특히 학습자들에게 ‘떠먹여 주는 지식’이 아니라 ‘스스로 씹어 삼키는 지식’의 중요성을 역설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저자가 겪은 시행착오는 독자들에게 실패가 끝이 아닌, 더 나은 전략을 짜기 위한 데이터임을 깨닫게 한다. 책에서 강조하는 다양한 학습 전략 중에서 '효율적 설계'가 성적과 바꿀 수 있다는 내용을 읽으면서 우리 일상의 다양한 상황과도 연결이 됨을 인지했다. 무작정 하는 공부가 아니라, 전략적 접근을 통해 효율적인 학습의 설계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공부를 잘하는 이유는 단순한 암기와 이해가 아니라 한정된 시간 안에 얼마나 효율적인 방법으로 학습을 설계 했는지?가 중요하다. 즉, 공부는 시간의 싸움이 아니라 사고력, 습관, 멘탈의 싸움이기에 머리 보다는 시스템에 재능보다는 습관에 노력 보다는 방향을 먼저 바꾸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책에는 평범한 중위권 학생이 공부법을 수정하면서 서울대에 합격하기까지 어떻게 전략적으로 접근했는지, 그리고 학습에 있어 의존하는 학원, 과외, 인강도 어떻게 전략적으로 진행하면 좋은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아내고 있다. 수험 생활은 고립된 싸움이다. 저자는 불안과 압박감이라는 감정의 파도를 어떻게 다스렸는지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는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법을 넘어, 인생의 큰 목표를 앞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회복 탄력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문학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듯, 저자의 공부 철학은 성적이라는 숫자에 매몰되지 않고 ‘어제의 나보다 성장한 오늘의 나’를 발견하는 기쁨을 강조한다. 공부법에 대해 고민하는 친구들이 이 책을 읽어보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성적으로는서울대못갈줄알았다 #한정윤 #수만휘 #서울대수시합격 #서울대  #서울대1등급 #서울대입학 #책 #책추천 #체인지업 #독서 #독서모임 #자기계발  #공부비법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 - 지금 공부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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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윤|체인지업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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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제목부터 비장하다.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사실 책 표지의 @사이에 이슬아 작가님이 슬쩍 보이지 않았더라면 나는 영영 이 책을 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나 역시 '남의 돈 벌어먹기'가 거의 20년 차에 달해가지만 (생각해보니 진짜 20년이 다 되어간다. 맙소사! 그 돈은 다 어디로 갔는가) 여전히 노골적인 “영업비밀” 등의 책은 참 읽히지 않는다. 순전히, 이슬아 작가님 책이라서 읽었지만, 읽고 보니 진작 읽을 걸 싶어지는 책,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을 소개한다. 이슬아 작가와 이메일을 뗄 수 있으려나. 이슬아 작가는 기성 시스템이 아닌 직접적인 소통으로 스스로의 길을 열어온 작가로 유명하다. '일간 이슬아' 프로젝트를 통해 이메일을 발송하는 형식으로, 콘텐츠를 직거래(!)해왔다. 그런 그녀의 비법이나 마음, 생각 등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사실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는 위에서도 언급했듯, 나에게 그리 매력적인 제목이 아니었다. 그러나 “노동자들은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매체, 카톡이나 문자보다 느린 매체, 시간을 벌어주는 예의 바른 매체”의 대표주자라는 말에 공감하며 이 책에 점점 빠져들었다. 결론적으로는 “내 실속을 챙기면서도 무례하지 않은 법”, “상냥하면서도 얕보이지 않는 법”을 가르쳐주는 극도의 실용서라고 미리 말하고 싶고. (심지어 유익한데 무척 재밌다.)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를 읽으며 놀라웠던 포인트들이 있다. 그저 정보를 주고받는 한 매체라고만 생각했던 이메일을 두고 “진심의 구체성을 나눈다”라거나 “누군가의 기억 한구석에 남기는 씨앗”이라고 생각할 줄 몰랐다. 어쩌면 누군가는 작다고 넘겨버린 한 페이지를, 그녀는 진심으로 정성을 다해 대하고 있는 사람이었음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고. 그렇게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정성스레 채워왔기에, 우리는 그녀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겠지. 아무튼,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안에는 이메일을 쓰는 진짜 기초 예절에서부터 타인의 마음을 얻는 법, 눈을 끄는 제목을 쓰는 법, 여기에 “아름답게 돈 받는 법” 등이 줄줄이 들어있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메일이 내 욕망을 잘 정리하여 상대방의 예절에 비벼보는 일, 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기도 했다.) 내가 말을 걸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처럼,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에서는 꾸준히 상대에게 말을 걸고, 나를 전달하는 법을 알려준다. 또 그 안에 진심을 담아내는 법을 읽으면서, 삶의 태도, 순간 순산의 정성스러움까지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과정”의 중요성을 생각해보게 되기도 했고, “관계의 확장성을 만들어내는 신호탄”이라는 문장에서는 그동안 그녀의 문장에서 느껴온 온도가 이런 마음가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책을 다 읽은 뒤, 한참이나 가만히 앉아 '내가 그토록 정성을 기울여 이메일을 쓴 것이 언제였던가' 생각해보았다. 1달, 1년, 2년…. 앞으로 기억을 더듬어가며 문득, 반성의 마음이 들기도 했다. “가을, 진심, 거룩함, 위안, 사랑, 그렇고 그런, 아쉬움, 친구, 그리고 언덕 같은 말들, 손이 아끼고 아껴놨다가 벗들한테만 겨우 꺼내 쓰는 말들. (p.191)”을 쓰려면 평소에 쓰는 문장들에 마음을 담아야 했었음을 느끼며, 언젠가 나도 현피(!)뜰만큼 당당해진 문장을 쓸 수 있길 바라본다. 일단 그 전에! 한 줄 한 줄, 마음을 먼저 담아봐야겠지만.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이슬아
이야기장수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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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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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바꾸는이메일쓰기 #이슬아 오직 이메일만으로 '작가와 독자 직거래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한 #일간이슬아 의 영업 비밀 대공개! 이메일로 인생을 바꾸는 법! ❝이슬아 앞에서 만인의 취향은 평등해진다.❞ ✔ 문장력을 키우는 비법이 궁금하다면 ✔ 섬세하면서도 유쾌한 저자의 문체를 좋아한다면 ✔ 이메일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얻고, 나만의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다면 📕 책 소개 가진 것이 별로 없었던 저자가 이메일을 통해 작가의 꿈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가고 글을 전달하며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킨 이야기를 담았다. 이메일은 저자에게 단순히 글을 쓰는 도구를 넘어 타인과 소통하며 기회를 열어준 특별한 세계였다. 결국 이 책은 이메일을 통한 글쓰기의 힘과 소통의 가치, 삶을 단단하고도 윤택하게 만드는 방법을 말한다. 📕 이메일 사자성어 😆 ➡️ 내마금지: 첫 섭외 메일의 핵심 - 내: 내용과 분량 - 마: 마감 기한 - 금: 금액 - 지: 지급일 ➡️ 빠고노더 : 거절 메일의 핵심 - 빠: 빠르게 - 고: 고맙다고 한 뒤 - 노: 노라고 대답하는 이유 설명 - 더: 더 좋은 기회로 만나 뵙기를 희망하기 📕 꽃수레 권법 일하다가 의견이 충돌할 때면 짜증이 나기 쉽다. 날 선 대화를 부드럽고 유머스럽게 승화시키면서도 할말은 똑부러지게 해서 다시 보고 싶은 사람으로 남을 수 있는 기술 저자는 이를 <꽃수레 권법>이라고 했다. "싫은 소리를 꽃수레에 담아 건네는 방식. 아름답고 다정한 주먹질. 맞은 상대 입장에서는 분명히 타격감이 있긴 한데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은, 어딘가 향긋하고 기분좋기도 한 그런 펀치의 기술." _p.212 '주먹질'이란 단어에 '아름답고 다정한' 수식어를 붙이다니! 웃음 빵빵 터지며 꽃수레 권법을 어떻게 터득할지 고민하게 된다. 🔖 한 줄 소감 저자만의 특유의 매력넘치는 유쾌한 #에세이 인듯하면서도 이메일 쓰기에 관한 '실용성'을 담아 #자기계발서 인듯하기도 하고 사과는 진심을 담아, 거절은 쿨하고 따뜻하게, 싫은 소리는 꽃수레에 담아 건네는, 결국은 "삶을 대하는 태도"를 말하는 책이었다. 이 책 표지디자인으로는 절대 내 취향 아닌데 작가님은 정말이지 내 취향 저격~! 😍 #추천합니다 #일간이슬아 #이메일쓰는법 #문장력 #2025_262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이슬아|이야기장수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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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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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은들키지않는다 #도서제공 FBI 인질 협상가와 경영컨설턴트의 설득 전략 ❝설득은 상대를 이기려는 기술이 아니라, 상대가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다.❞ ✔ 일상적인 대화부터 비즈니스 협상까지, 관계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싶다면 ✔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상대방의 자발적인 변화와 행동을 이끌어내고 싶다면 📕 책 소개 FBI 인질 협상가 #칩매시 와 경영컨설턴트 #아델감바델라 가 설득력을 높일 수 있는 기술과 전략을 알려준다. 아무리 오랜 경험을 통해 설득의 기술을 익혔더라도 이론만을 설명한다면 지루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처음부터 영화같이 시작한다. "당신의 딸을 데리고 있다. 돈을 주지 않으면 죽이겠다!" 인질범이 전화를 끊자, 마리아 산체스는 절박한 심정이 되었다. 그녀는 딸을 구하고자 책의 저자이자 과거 FBI협상가였던 칩에게 연락한다. 인질범과 어떻게 대화해야 딸을 안전하게 데리고 올 수 있을까. 마리아는 칩에게 몇 시간 동안 설득 기술을 배우고 3일 만에 자기 딸을 되찾았다.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어도 (그래서 또 다행이고) 일상에서 설득은 더 많이 필요하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 설득 기술을 갖춘 인물들의 사고 방법 ✔ 설득 전문가가 되는 법 ✔ 설득 기술을 내 분야에 적용하는 방법 설득의 기술을 익히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분야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더욱 유용했다. "설득은 자기 주장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게 아니다. 설득 과정은 상대와 그의 가치관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상대방을 이해한다는 것, 바로 "공감"이 설득의 기본이자 대화의 시작이다. 📕 효과적인 자기 비하의 요령 처음 만남을 시작할 때, 낯가림과 지나친 겸손으로 자기 비하부터 시작하게 된다. 일단 나부터 깍아내리고 시작하니 신뢰도를 쌓으려니 다시 그 관계를 재정립해야만 했다. 나같은 사람을 위해 요령있게 자기 비하를 하는 방법을 콕집어 설명해준다. ➡️ 자기 비하 올바로 활용하기 _ p.121 - 사소한 약점이나 결함을 선택하자 - 자신의 장점을 조롱하지 말자 - 청중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자기 비하 농담을 하자 - 극단적으로 부정적인 표현은 삼가자 - 여성이라면 과도한 자기 비하 농담에 주의하자 📕 사람들을 모여들게 만드는 4단계 사람들을 모여들게 만드려면 일단 재밌어야 하지 않을까? 난 재미가 없는 사람이니까. 난 혼자있는게 좋으니까. 사람들이 모여들게 할 것까지는 없다고 생각했지만.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도 "공감"이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 사람들을 모여들게 만드는 4단계 _p.178 1. 집중하기 2. 협력하기 3. 모든 상황을 이.해.한.다.는 생각 전달 : "공감" 4. 집단 활동 활용하기 🔖 한 줄 소감 설득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올 때면 나의 베프를 생각했다. 지적이고 우아한 그녀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떤 목소리, 어떤 표정으로 어떻게 행동했을까? 탁월한 설득의 비법이 무엇인지는 몰랐지만 친구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었다. 협상가도 타고난 유전자가 있어야 하는 줄 알고 비법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그녀의 비법이 무엇인지 조금 알게 되었다. - 집중해서 듣고 공감하기 협상 유전자는 1도 없지만 노력형 협상가는 일단 아드님들 설득부터 해봐야겠다. ^^;; 어머니께 'NO'라고 말할 수 없게 만들어야지. ㅎㅎㅎㅎ @sympa03 @jforum_official 감사합니다 #설득 #협상 #협상기술 #위기의사소통 #포렌식듣기 #2025_260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FBI 인질 협상가와 경영컨설턴트의 섬세한 설득)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FBI 인질 협상가와 경영컨설턴트의 섬세한 설득)

아델 감바델라 외 1명|제이포럼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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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밥을 같이 먹는다는 것은 같은 인간임을 확인하는 행위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식사를 함께하는 것처럼 서로 눈을 맞추며 일상을 나눌 때, 상대 역시 인간의 존엄성과 감점을 가진 존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 아닐까요? 의미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을 때 식사를 함께하는 것도 같은 의미 아닐까요? 감정과 이성이 함께 어우러진 공감은 신뢰를 키우고 유대감을 강화해줍니다.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특히 갈등 상황에서는 상대방이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알려고 노력하면서 대화를 생산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만 아는 사람에서 자신과 남을 모두 아는 사람,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p.132) 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느새 2025년의 끝자락이다. 2025년은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은 해였다. 엄마가 아프셔서 긴장이 이어진 상태였고, 남편의 이직 등 개인적으로도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이 무척 많았다. 여기에 매일 화는 내는 사람과, 매일 짜증을 내는 사람이 동시에 있는 직장에 근무하다보니 정신적으로도 무척 지치곤 했다. 그런 나에게 권석천 작가가 묻는다. “멈춤버튼증후군”을 아느냐고. 아마 나도, 타인도 처음 만나는 단어일 “멈춤버튼증후군”은 “불확실성을 회피하기 위해 중요한 순간에 잠시 멈추고싶은 심리적 상태”를 말한다고 한다. 맙소사, 딱 나의 마음이잖아. 그러나 우리는 단 1초도 삶을 멈출 수 없지 않나. 작가도 정지버튼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던 순간을 견디기 위해 스스로에게 보낸 편지이자 치유의 기록으로 이 책을 남겼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최선의 철학』에 한번 속아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최선의 철학』은 고대 철학가 12명의 사상을 바탕으로 현대의 삶에 적합한 지혜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는다. 자신의 경험 위에 소크라테스나 플라톤, 마르쿠스, 호메로스, 세네카 등의 고대철학가들로부터 얻은 지혜를 투영하는 형식의 책이다보니 때로는 깊은 공감을 얻기도 했고, 때로는 이런 방향으로 생각을 할 수도 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기도 했다. 내 심리상태때문인지 아우렐리우스의 철학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부분에서 큰 공감을 얻었다. 그래서 또 다시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말자는 다짐을 할 수 있었고, 그들과의 거리두기와 더불어 내 감정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자세도 필요함을 다시 인식할 수 있었다. 솔직히 『최선의 철학』을 읽기 시작할 때 만해도, 소크라테스나 플라톤, 마르쿠스 등을 다 따로 읽어왔기에 기대감이 그리 크지않았다. 오히려 고전을 인용하고 감언이설로 살짝 덧칠한 책이 아닐까 하는 부정적 마음이 더 많았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최선의 철학』은 인용된 철학에 대한 타인의 촘촘한 시선을 읽을 수 있었고, 타인의 받아들임을 배울 수 있었다. 또 작가가 정리해놓은 여러 비법(?)들을 간편히 읽으며, 이 분야에 해박한 이들과 독서토론을 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친숙한 언어로, 쉬운 어휘로 철학가들의 사상을 꼼꼼히 기록해두었기에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이 한층 가까이 느껴졌던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마음이 복잡하고 불안한 이들에게 『최선의 철학』을 권해주고 싶다. 마음이 복잡한 순간 철학이 가야할 방향을 비추고 있던 것처럼, 당신들의 삶에도 그런 등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최선의 철학』은 분명 그런 나침반이 되고, 등대가 되어줄 책이었다.
최선의 철학

최선의 철학

권석천
창비교육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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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없는것에독설

@20n0uhjbinub
비법은 없고 일반적 이론에 대한 설명만 책의 반을 차지함 그냥 기본이론서라고 해야 적당할것이다 그리고 설명도 짧고 깊이가 없다 마치 공식이 있는 것처럼 이론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려고 애쓰는 기분이다. 교과서같다. 지루하고 재미없다 주식분석도 다른 쓰레기책과 동일하게 차트를 펼쳐놓고 지도보듯 분석하고 있다 이미 지나간 지점에 매수지점이라고 알면 뭐하나? 주식은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상황에 어떻게 정확한 판단할 신호를 찾아야 한다 이런 책은 거의 없다 대부분 책은 이미 지난 과거를 분석하고 있다 지나간 거래량 그래프를 펼처서 보고는 거래가 터졌니 마니 하는 헛소리를 하고 있다. (이것은 여러번 말하고 있지만 적절한 예시가 절대 아니다. 답안지 펼쳐두고 왜 좋은 기회 놓쳤냐고 야단치는것과 같다. 실제 상황에 직면 하면 아무것도 안보인다. 어떠한 신호가 유리한지 잘못된 것인지 파악하기가 어렵다 이것을 알려고 공부는것이고 이것을 모르니 돈을 잃고 망한다 즉 주식이 어려운 것이다) 지나간 과거만 보다가 투자할 좋은 기회도 다 날린다 제시한 그래프를 보면 이것이 일봉차트인지 주봉차트인지 월봉차트인지 전혀 언급도 없고 그림표시도 없다 거래량이 어떨때 급상승하는지 어떻게 파악해야하는지 설명이 없다 뭔가 그럴듯한 설명과 그럴듯한 그래프로 사람을 홀린다 (국내 사람이 쓴 주식관련 책은 90%이상 이런식이다) 핵심은 쏙 빼놓채 비법을 말해주는것은 전혀없다 결론은 자기자랑책 나의 의견 :쓰레기책을 만들어 종이아깝다. 환경을 보호하자 이놈은 절대 본명을 쓰지않고 미국의 유명한 모닝스타와 비슷하게 써서 헷갈리게 만든다 의도가 불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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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퍼슨
청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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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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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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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부정적인 생각에 끌려가지 않는 감정 훈련법! 📚부정적인 감정과 사고를 다루는 전략적 감정 훈련서! 📚앤서니 이아나리노 저자의 <부정을 부정하라>! ❌️나와 주변 환경에서 부정을 들어내고 긍정성을 채우는 비법! <부정을 부정하라>는 부정을 통해 우리 기분을 결정짓고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는 인과를 살피는 작품으로, 긍정성으로 가득 찬 삶으로 나아가는 전략적 방법을 제시해주는 자기계발서이지만, 전략서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일상에서 우리가 느끼는 부정의 실체에 대해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제시해준다. 풀기 힘든 실타래처럼 보이는 부정을 명쾌하게 설명하여, 방법을 몰라 무방비로 당하고 헤매다 고립하기를 반복하는 이들에게 생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전략서 같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고 있는 부정의 실체들을 과학적으로, 심리학적으로, 사회적 관점으로 분석하고, 그것을 어떻게 긍정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안내해준다. 이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은 부정을 피할 수 없다. 하지만 다룰 수 있고, 감정을 통제 대상이 아니라 훈련 대상이라는 것.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에 끌려가지 않고, 긍정성을 선택하는 법을 알려준다. ❌️감정의 단식원! 감정을 맞치 단식원처럼 표현하는 이 작품은 해로운 감정을 걸러내고 긍정적인 감정으로 삶을 채우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단순한 마음가짐의 변화가 아니라, 전략적이고 실천 가능한 감정 훈련법을 제시하는 이 작품은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긍정성을 훈련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지 행동 치료 기반의 내적 대화 훈련, 부정에서 나를 구하는 말하기, 감정 거리두기와 경계 설정, 불만 일기와 감사 일기 작성 등. 이는 단순한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라는게 아니라, 감정을 다루는 기술을 훈련하는 메뉴얼 같은 작품이다. '나는 못해' 가 아니라, '나는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배울 수 있어' 같은 자기 인식의 틀을 바꾸는 방법을 배워야 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자신에게 말을 거는 훈련을 해야 한다. 또한 '이건 내 감정이 아니라, 타인의 기대이다' 라는 타인의 감정이나 사회적 압박으로부터 심리적 거리두기가 필요하고, 하루 동안 느꼈던 불평을 기록하고, 그 속에서 감사할 점을 찾아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한다. ❌️'부정은 없앨 수 있다. 하지만 다룰 수 있다' 라는 저자의 말처럼, 부정적인 감정이 인간의 생존 본능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현대사회에서 그 감정이 과도하게 증폭되어 삶을 해칠 수 있다. 그래서 이 작품에서는 그런 부정을 억누르거나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감정 훈련을 위한 전략적 안내서이다. 긍정 확언 반복하기, 핵심 가치 글로 써보기, 문제 상황에서 즉시 행동으로 옮기기, 타인의 의도를 긍정적으로 해석하기, 소셜미디어 사용 시간 제한하기 등 실천 가능한 기법들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다룰 수 있고, 물 한 잔을 더 마시고, 운동을 하고, 감사일기 같은 작고 사소한 것들이 긍정의 힘을 만들어낸다고 한다. 그러니, 우리는 감정에 끌려다니는 삶에서 벗어나 감정의 주인이 되는 삶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한다. ❌️저자는 감정을 없애려하지 말고, 관리하고 재구성하라고 한다. 그리고 꾸준히 실천하면 감정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모두가 이미 알고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작품이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는 작품으로, 부정을 부정하는 길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재확인시켜주는 작품이다. 명상, 마음챙김, 기분 좋은 사람과의 교류만으로도 충분히 부정을 긍정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하니 , 작은 습관이 삶을 바꾸듯이, 해로운 감정을 걸러내고 긍정적인 감정으로 삶을 채우도록 노력해보는게 어떨까! 감정에 끌려다니지 말고, 감정의 주인이 되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안내서! 꼭 한번 읽어보길 !! 자기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부정을부정하라 #앤서니이아나리노 #자기계발서 #부정하지않는방법 #부정을긍정으로바꾸는방법 #자기계발 #신간 #신간도서 #신작 #도서리뷰 #도서추천 #책리뷰 #책추천 #오픈도어북스
부정을 부정하라 (부정적인 생각에 끌려가지 않는 감정 훈련법)

부정을 부정하라 (부정적인 생각에 끌려가지 않는 감정 훈련법)

앤서니 이아나리노
오픈도어북스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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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SNS에서 서핑을 하다보면 특정 계정의 팔로워 수에 혀를 내두르게 되고, 내심 부럽기까지 하죠. 🤔 팔로워를 늘리기 위한 ‘비법’이 없을까 고심하던 시기에 이 책을 보게 된 것이 참으로 다행입니다. ☝️ 팔로워 늘리는 방법은 넘쳐나지만 결국 숫자만을 좇는 일은 부질없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 단기적 인기보다는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고 신뢰를 쌓는 전략이야말로 진짜 성장을 부르는 길이라는 것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이 책은 SNS를 이제 막 시작했거나 팔로워 수에 얽매이지 않는 ‘진짜 성장’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깊은 통찰을 줍니다. . 1️⃣ 콘텐츠가 곧 확산의 엔진 ✨️ 작가는 플랫폼 알고리즘의 핵심을 “유용한 콘텐츠는 저장과 공유가 잦아지며 자동으로 추천된다.”고 강조합니다. ✨️ 단순히 예쁜 사진이나 자극적인 문구가 아닌, 다시 찾아보고 싶은 실질적 가치를 담은 콘텐츠가 알고리즘의 보상을 받습니다. ✨️ 팔로워 수보다 ‘저장’과 ‘공유’가 계정을 성장시키는 진짜 동력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2️⃣ 나노 인플루언서 시대, 관계가 힘이다 ✨️ 팔로워가 수십만 명인 대형 계정만 각광받던 시대는 지났고, 작은 규모라도 진짜로 반응하는 팔로워가 있다면 충분히 영향력자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걸 최근 변화추세로 제시하고 있네요. ✨️ 작가는 나노 인플루언서의 가치가 높아지는 현실을 짚어 내면서 규모 보다 중요한 건 ‘함께 성장하는 팔로워’이며, 꾸준한 피드백과 진정성 있는 소통이 계정을 단단히 만든다고 말합니다. . 3️⃣ 팔리는 콘텐츠가 되려면 '동기부여'와 '교육' 먼저 ✨️ SNS를 통해 수익을 만들고 싶다면 순서가 분명하다고 강조하는데, 사람들이 왜 이 콘텐츠를 봐야 하는지 이유를 먼저 주고, 그다음 배우게 한 뒤, 마지막에야 수익 실현하라고 합니다. ✨️ 즉 동기부여(필요성 강조)와 교육(신뢰 형성)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핵심 전략입니다. 성급히 판매부터 시도하기보다, 먼저 팔로워가 얻을 가치와 배움을 설계해야 한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풀어냅니다. . 🎯 마무리 & 실천 팁 : “소소하지만 매일 하나씩 쌓아가는 콘텐츠 작성 ✨️ 길지 않아도 되며, 본인의 의미있는 경험이나 유용한 팁을 정리해서 하나씩 담아 간다면, 이렇게 쌓이는 기록이야말로 진짜 성장의 씨앗이 될 것입니다. ✨️ 팔로워 수에 매달리지 않아도 됩니다. 중요한 건, 당신의 콘텐츠가 누군가의 삶을 한 뼘이라도 나아지게 만드는가입니다.
팔로워 시대의 몰락

팔로워 시대의 몰락

백성국|드림셀러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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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없는것에독설

@20n0uhjbinub
자기자랑책 자신만의 특별한 비법이 있는듯 사람을 홀리지만 별내용이 없다 일반적 개념만 100페이지가까이 늘려놨다. 실전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 그래프를 설명하려면 그림내에 표시를 좀 명확하게 해야한다 독자로 하여금 그림내 그래프를 따로 분석하게 만든다 아주 고약한 버릇인지 책을 써본적이 없는지 짜증만 올라온다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라 특수한 경우를 설명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일례로 상한가 따라잡기를 초고수만 하는 기법이라 언급해놓고 뒤에 가서 해볼만하다라고 한다 이런식의 이야기가 몇군데 보인다. 이게 도박하라는 소리이고 깡통차기 딱 알맞는소리이다 검증되지 않은 방법으라 위험에 빠트리겠다는 말과 같다 한국인이 쓴 주식책 90%는 이따위로 쓰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쓰레기통에 직빵으로 던져야한다
주식 단타로 매일매일 벌어봤어? - 주린이를 위한 실전 단타 입문서

주식 단타로 매일매일 벌어봤어? - 주린이를 위한 실전 단타 입문서

양선호 (지은이)
넥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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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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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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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2025 #트렌드_활용백과 AI 걸음마에서 달리기로! 챗봇 활용 능력을 폭발시키는 비법! 일잘러를 위한 챗봇 트렌드부터 비즈니스 활용과 나만의 챗봇 창작까지 ❝챗봇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실무지식을 담은 필독서❞ ✔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AI를 직접 사용해보고 싶다면 ✔ 코딩을 1도 몰라도, 나만의 챗봇을 만들고 싶다면 ✔ 효율적인 프롬프트 사용으로, GPT를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고 싶다면 📕 책 속으로 IT 커뮤니케이터 #김덕진 소장과 프롬프트 엔지니어 #서승완 대표가 만나 AI 챗봇 트렌드 부터 당장 써먹을수 있는 챗봇의 활용법과 나만의 챗봇 창작까지를 설명한다. 체계적인 구성과 풍부한 사례로 GPT 챗봇 개발의 전과정을 쉽게 알려준다. 책을 읽고 나면 내가 만든 챗봇으로 상상의 세계를 나의 일상으로 가지고 올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 📘 이 책을 '맛'본다면? _ '보약 한 첩' AI 사용에 막 발을 들였을 때는 아장아장 걷는 느낌이었다. 이 책을 읽고나니 보약 한 첩 먹은듯 힘이 불끈~! 솟아 달리기를 시작한 기분이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AI 활용이 쉽고 재미있어졌다. 📍 간만에 #내돈내산 구매한 책. 프롬프트만 조금 손봤을 뿐인데, 도출된 결과물의 퀄리티가 높아졌다. 완전! 유용하잖아~! 👍 #추천합니다 #AI활용 #챗봇 #프롬프트작성법 #챗봇트렌드 #챗봇활용백과  #2025_135
챗봇 2025 트렌드&활용백과 (트렌드&활용백과)

챗봇 2025 트렌드&활용백과 (트렌드&활용백과)

서승완 외 1명|스마트북스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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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영

@sola
📘25#15 완벽한 부모는 없다 2025.05.17~06.15 ⏩️분노의 순간은 곧 은혜의 현장, 가르침의 기회 ✅느낀점 완독하기까지 한 달 걸렸다. 손이 잘 안 갔던 이유는... 책에서 권고하는 대로 살지 못해서, 정답과 현실의 간극을 채워주는 비법은 없어서랄까? 내 상황을 너무 잘 이해하고 있다곤 느껴졌지만, 그렇다고 "이럴 땐 ~~~게 해보세요."라는 말이 없었다. 그저 내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상기하며 자녀에게도 똑같이 해줄 것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잠시 자녀를 맡은 대사라고. 복음이 양육의 전 과정을 관통하는 핵심이긴 하지만 뜬구름잡는 소리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그 복음이 우릴 이끄는 경지에 이르기엔 너무 부족해서 "이렇게 무거운 책임을 질 줄 알았다면 부모 안 했을 거야!"라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다. 그래도 내가 이 따위지만, 완벽한 부모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다는 사실에는 감사하게 되었다. 내 안에서 무슨 좋은 것을 찾겠는가, 날 부르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안식을 찾을 수 밖에. 1. 하나님이 실수로 날 부모로 선택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자녀의 영혼을 형성하는 도구로 사용되는 것이 그 분의 뜻이다. 부모를 가장 가치있게 만드는 일은 자녀에게 끊임없이 하나님에 대해 말해주는 것이다. 2. 자녀는 양과 같이 목자가 필요하다. 그들은 의존적일 수 밖에 없고, 그 필요를 채우기 위해 하나님께서 날 부르셨다. 온유솜이 날 필요로 할 때 짜증내지 말자. 잃어버린 자에게는 분노, 처벌, 협박은 의미가 없고 오로지 자비와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부모가 필요하다. 3. 나의 권위는 대사로서의 권위로 날 보내신 이를 대시할 때만 내 권위의 효력이 있다. 즉 나는 하나님의 얼굴, 말투, 손길을 대신하고 있는 셈이다. 4. 하나님은 내가 온유와 실랑이할 때, 반복되는 일상으로 지칠 때, 등원시킬 때 등 모든 순간에 나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도 내가 온유솜을 잘 키우려고 애쓰듯이 날 잘 길러내려고 애쓰신다. 사실 온유솜은 그저 촉발요인 정도이고, 진짜 문제는 나에게 있다. 나를 죄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 건 오직 예수님의 은혜밖에 없다. 나도 은혜가 필요한 죄인이다. 억울할 것도 없다!! 하나님은 나의 원죄를 용서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으시고, 끝없이 날 변화시키신다. 5. 예수님께서 내가 부모로서 저지르는 실수와 실패에 대한 모든 값을 지불하셨다. 그래서 나는 실패하는 순간에 하나님이 진노하실까봐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용서받고 도움을 구하기 위해 그분께 달려가야 한다.
완벽한 부모는 없다 :힘겨운 자녀양육을 축복으로 바꾸는 원리

완벽한 부모는 없다 :힘겨운 자녀양육을 축복으로 바꾸는 원리

폴 트립 (지은이), 김윤희 (옮긴이)
생명의말씀사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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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miriju4k
121. "삶을 꺾이게 하는 것은 그보다는 '사건(경험)'이라고 생각 한다. 주로 나쁜 사건을 겪는 순간이라고. 그래서일까. 나는 덜 늙고서도 늙었다고 느낄 때가 있다. 보내지 않으려고 아무것도 들이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고. 🌱몸의 관절이 오래 쓰여 닳듯, 마음도 닳는다. 그러니 ‘100세 인생'은 무참한 말일 뿐이다. 🌿사람에게는 100년 동안이나 쓸 마음이 없다." - 한정원, <시와 산책> 122. ✔️예기치 못한 일을 그저 감당해야 한다는 점에서 사는 건 잔인한 일 같다. 고통의 시간은 또 얼마나 지겹고 더디니. 그 래서 나는 백세시대라는 말이 호랑이보다 무서워. 그러니 누구나 🌱불행에 대비해 하루를 '빨리 감기' 하는 노하우를 갖고 있어야 할 것 같아. 후다닥 지나가는 하루만이 위안이니까. 하루를 빨리 감기 하는 비법이 나에겐 독서거든. 책에 얼굴 파묻기. <시와 산책> 같은 책을 만나면 🌱100년 동안 쓸 마음이 없다는 말에 위로받아 100년 중 하루를 순한 마음으로 보내게 된다. 내일은 또 내일의 문장이 나를 찾아올 것이고 그거면 되거든.
해방의 밤 (당신을 자유롭게 할 은유의 책 편지)

해방의 밤 (당신을 자유롭게 할 은유의 책 편지)

은유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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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p/ 364p
1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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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신

@imyoungsin
부부로 살면서 서로 다투고 싸울수 밖에없는 현실이지만 좀더 슬기롭고 지혜롭게 싸워서 서로의 마음을 다치지않게하는 기술서적이다. 1장은 부부란 다투고 싸울수밖에없는 이유에 대하여 포괄적으로 서술한것 같고 2장은 실제적인 사례를 분석하여 부부간에 싸우면서도 서로 멀어지지않는 부부싸움의 비법을 이야기 하는것 같은데 실제로 우리들에게 적용하기 위해서는 엄청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로 한다. 그냥 읽고 넘어가는 간단한 내용이 아니고 공부를 하면서 해야하는 어쩌면 논문을 연구하는 수준 이랄까??? 하여튼 정독을 하면서 필사도 해두어야할 정도이다. 책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오는데 새겨볼만 하다. "잘못싸운 부부싸움의 결과로 얻게되는 감정은 공허감,분노,단절감,절망,배신감,원망,불신,외로움 등입니다. 반대로 잘싸운 부부싸움은 서로가 더 깊이 이해할수있고,감정 이면의 상처나 사연을 알게되어 연민이 생기고, 더 깊이 연결되고,믿음이 쌓이며,고마움이 우러나고,다시태어나도 이사람을 선택하고싶다는 다짐과 희망을 재확인하게 되는 과정입니다." "부부싸움은 결코 나쁘거나 불필요한 것이 아니라 반대로 서로 더 깊이 이해하고 연결될 수있는 좋은 기회라는 점입니다. 서로다른 유전자,성격,성장환경,가치관,생활습성 등을 가진 사람 사이에 갈등은 불가피한 것이다 따라서 핵심은 어떻게 싸우는가이고, 각이슈에 대한 해결책이 아니라 갈등 관리법에 있다는 것입니다. 부부다툼이나 헤어짐의 원인을 성격차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성격검사로 확인된 서로 잘 맞는성격이나 상극인 성격은 없다고 합니다. 선호하는 갈등 대처방식이 다르고 갈등관리방식을 잘 모르는게 진짜 원인일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행복한 커플은 어떻게 싸우는가 (세계적인 심리학자 존&줄리 가트맨 박사의 관계 심리학)

행복한 커플은 어떻게 싸우는가 (세계적인 심리학자 존&줄리 가트맨 박사의 관계 심리학)

줄리 슈워츠 가트맨 외 1명
해냄
1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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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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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하는직장인 #정규범 #경장인 ✔ 부동산 경매가 두렵다면 ✔ 건물주가 되는 실전 투자 전략이 궁금하다면 ✔ 낙찰 이후에 깔끔하게 명도를 완료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경매고수 '경장인'이 알려주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부동산 경매 비법'으로 물건 분석부터 실전 계약까지 🔖 쉽게 경매 프로세스를 익히며 🔖 부동산 경매 실전 노하우를 전수받아보자. 🌱 부동산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투자 마인드❞를 세팅할 수 있는 책 돈이 있어야만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부동산은 대출을 이용하면 자산을 빠르게 증식 할 수 있다. 🌱🌱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대출❞은 어떻게,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경락잔금대출을 취급하는 대출상담자에게 대출 가능 금액 문의 하는 방법은 물론 수익불 분석표 이용방법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등기부를 보는 방법은 임대인이건, 임차인이건 반드시 알아야 한다. 경매 투자자 입장에서 권리 분석의 시작점인 등기부등본 보는 법을 익히며 대항력 있는 임차인 여부를 판단 할 수 있게 된다. 🌿🌿🌿 경매는 어려운 학문이 아니다. 더 많은 물건을 찾아보고 조사하는 것이 가치 있는 물건을 찾는 가장 빠른 길이라니 일단, 경매 사이트를 엽니다. 🤭 #부동산 #경매비법 #경매투자법 #경매고수 #경장인 #2025_54
경매하는 직장인 (650만 원으로 3년 만에 40억 원 만든 경매 투자법)

경매하는 직장인 (650만 원으로 3년 만에 40억 원 만든 경매 투자법)

정규범(경장인) (지은이)|베가북스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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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노

@ihha0704
공감에도 노하우가 있다. 과장된 공감이 필요한 시기는 영아기나 유아기 초기 정도다. 이후에는 가감 없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게 공감의 비법이다. “뭘 못 그려. 훌륭해. 너무 잘 그렸는데” 하면서 과장하면 아이의 감정과 만나지 못하고 공감과도 멀어진다. 또 하나 주의할 일은 “엄마도 그림 못 그렸다고 했지?”라는 아이의 말에 부모가 예민하게 반응하면 공감은커녕 아이와 대화가 끊어지고, “아무튼 엄마하고는 대화가 안 돼”라는 말만 듣게 된다. 아이가 부모에 대해 원망의 말을 하더라도 크게 선을 넘지 않았다면 넘어가는 게 좋다. 잘하고 싶은데 안 되면 마음이 약한 아이들은 ‘누구 때문’이라는 말로 ‘내 잘못은 아니야’라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은 것이다. 이제 아이의 말에 공감해보자. 공감은 경청과 톱니바퀴처럼 물려 있으므로 너의 말을 잘 듣고 있다는 표시를 해주면 공감 효과가 높아진다. 공감을 받은 아이, 공감을 한 부모 모두 자존감이 높아지는 뿌듯함을 느낄 것이다.
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엄마의 대화법)

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엄마의 대화법)

임영주
원앤원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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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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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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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이라면 군주론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이렇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구나! 김경준 작가님의 #오십이라면군주론  너무 재미있어서 일주일 만에 완독했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2024년 마지막 책으로 이렇게 멋진 글귀들과 마주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 그 많은 논란 속에도 오늘날 고전으로 남아있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동안 마키아 벨리적 방식은 흔히 부정적인 논의가 대부분 이었다.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교활하고 무자비한 권모술수의 대명사! 심지어 영미권에서는 '사탄' '악마'란 표현으로 인용될 정도였다. 그러나 오늘날 리더의 위치에 있다면 아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범인들에게도 나는  이 책 읽기를 꼭 권하고 싶다. 리더란? 무엇인가 공동체를 안전하게 유지하고 번영으로 이끄는 사람 아닌가! 마키아벨리의 탁견은 인간 심성과 군중 심리의 본질을 이해하는 통찰력에서 출발한다. 시끄러운 요즘의 우리나라 세태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정치라면 1도 모르는 나도 한숨이 나올 지경이다. 리더라면 자라면서 학교에서 리더의 덕목을 배우지 못했더라면 책을 통해서라도 그 지혜를 알아가야 한다. 그리고 백성들에게 '안전' 하다는 덕을 주어야 한다. 마키아벨리는 1469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변호사를 아버지로 둔 중류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귀족 출신은 아니었지만 타고난 재능을 인정받아 29세에 피렌체 공화국 외교안보의 핵심을 맡아서 종횡무진했다. 그의 대표작 군주론은 그가 외교관직을 끝내고 은둔 생활을 하면서 지필한 책이다. 마키아벨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시민의 자유와 법에 의한 통치였다. 김경준 작가의 이 책은 마키아벨리의 지혜와 작가의 넓은 지식으로 새롭게 다듬어 쉽고도 재미있게 이 책에 빠질 수 있게 한다. 세계사에서 위기에 슬기롭게 대처한 많은 역사적인 이야기를 군주론의 다양한 덕목을 첨언해서 재해석하고 있다. 마키아벨리가 전하는 삶의 본질부터 '내 삶의 리더'가 되는 획기적인 비법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정교한 이미지 활용 덕분에 명품이란 이름의 실질적 사용 가치가 탄생한 배경도 흥미롭게 읽었다. 야후의 outsourcing으로 오늘날 구글이 검색 엔진으로 글로벌 시장을 장악한 세계적 IT 기업이 된 사연도 흥미로웠다. "타인이 강해지도록 도움을 주는 자는 자멸을 자초한다. 타인의 세력은 도움을 준 자의 술책과 힘으로 강력해지는데, 일단 강력해지면 이 두 가지 수단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은혜는 조금씩 베풀어야 한다" 파산 위기에서 발상의 전환으로 도약한 다양한 사례도 흥미롭게 읽었다. "가장 찬란할 때가 가장 위험하다" 보통 사람들이 눈앞만 보고 있을 때 리더는 멀리 내다보고 미리 대비해야 한다.  조직의 규모가 커질수록 심모원려(深謀遠慮)가 필요하다. 위기가 반복되는 원인은 사람들의 뇌가 불편한 정보는 차단하고 편안한 정보만 수용하기 때문이다. 현실주의자는 환경에 불만을 갖거나 막연한 기대를 갖기보다 현실을 인정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사람들이다. 마키아벨리는 바람의 방향에 맞춰 돛을 조정하는 현실론자다. 냉엄한 현실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한 뒤 숭고한 이상을 추구하라는 현실론이야말로 수많은 비난과 조롱데도 그의 대표작 '군주론'이 500년 동안 인류의 고전으로 살아남은 이유다. #부드러운독재자 #통영 #군주론 #마키아벨리 #김경준 #믹스커피 #원앤원북스  #고전 #철학 #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독서모임  #책글귀 #글귀스타그램 #좋은글귀 #리더 #경영
오십이라면 군주론

오십이라면 군주론

김경준|믹스커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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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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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빙허각    시대를 앞 선 행보를 보인 조선 유일의 여성 실학자 빙허각에 관한 이야기다. 유교사상이 지배적이던 조선시대 여인의 신분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다. 시대부 집안의 며느리 또한 마찬가지였다.    며느리가 글을 가까이 하고 책을 가까이 하는 것은 그다지 반가운 일이 아니었다.    빙허각의 '규합총서'는 오늘날 까지 남아 당시의 실용 백과사전으로 역사적으로 귀한 자료가 되고 있다.    조선을 기록의 나라라고 하지만 여성이 나오는 기록은 극히 더물다.    '규합총서'는 여성이 직접, 여성이 하는 일에 관해 한글로 쓴 책이다. 조선시대 여성은 숨죽인 듯 살아야 했다.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여인에게 사람들은 더 가혹하게 굴기 때문이다. 법도에 순종하면 평온하게 살 수 있지만,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면 손가락질 받고 미움을 사게 되던 시절이다.    여성으로 태어난 것이 죄가 되는 시절이었다.    책에서 12세 덕주는 새벽 마다 경강이 보이는 언덕을 오른다. "어려서는 아버지를 따르고, 혼인해서는 남편을 따르고, 무엇보다 자신을 낮추고 순종하는 법을 알아야지" 아버지의 당부는 어린 덕주의 가슴을 항상 막막하게 만든다.    여자는 글도 배우면 안되고 공부도 해서는 안되는 무슨 이런 세상이 있단 말인가?    어느 날 새벽 덕주는 언덕 아래에서 할머니 한 분을 만나게 된다. 바로 조선 시대 유일한 여성 실학자 빙허각이다.    기댈 '빙'에 허공 '허'에 집'각' '허공에 기댄다' 즉 아무 데도 기대지 않는 다는 뜻이다. 한 없이 자유로운..........    아버지의 권유로  시집가기 전에 살림을 비롯한 여성으로서 가져야 하는 본분을 배우라는 취지로 빙허각의 집을 드나들게 된 덕주    빙허각의 집에서 "규합에 어찌 인재가 없으리오"라는 문구를 발견하게 되는 덕주    '규합'은 여성이 거쳐하는 방이나 안채를 뜻하는 말로 여인 중에서도 뛰어난 이가 있으리라는 뜻이다.    그러나 빙허각의 집에는 산더미 같이 쌓인 책들이 다 읽을 수 없는 책들이다. 어려운 한문으로 되어 있어 읽을 수 없는 책으로 가득한 방을 본 덕주는 그저 서운하다.    "백성의 삶을 이롭게 하는 책이라면서 왜 어려운 글자로 쓸까? 이렇게 써 놓으면 정작 백성들은 읽을 수 가 없다"   여성도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논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깨우친 덕주는 빙허각의 집에 있는 책들이 어려운 한문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쉬운 언문으로 다시 책을 만들자는 제안을 한다.    그렇게 시작된 프로젝트에 글공부를 하는 것을 시아버지에게 들켜서 모진 살림살이를 살다 죽은 엄마를 그리워 하는 윤보라는 도령까지 합세한다.    그렇게 탄생된 '규합 총서' 규합은 안주인이 거처하는 방이며 총서는 온갖 지식을 찾아 모은 책이다.    조선시대 여인들의 살림에 관한 책이다. 음식과 술을 만드는 법 옷을 짓는 법칙 농사짓는 즐거움 몸을 건강히 하는 비결 길흉을 다스리는 비법    빙허각이 언문으로 풀이한 책을 덕주는 예쁜 글씨로 옮겨 적는 작업을 한다.    그러나 덕주의 아버지는 대갓집 살림을 익히라고 빙허각 집에 보낸 딸이 요망한 책을 쓴다는 사실을 알고 딸을 집으로 데려와 집 밖에도 못나가게 한다.    그렇지만 동네 아낙들의 도움으로 빙허각 할머니가 쓴 글이 덕주의 집으로 배달되면서 '규합 총서'는 완성된다.    온 세상을 책에 담은 두 여성 빙허각과 덕주    역사 속에는 시대를 앞서간 훌륭한 인물들이 많다. 여성의 위대함이 기록으로 많이 전해지지 않았던 조선시대의 역사에서 빙허각의 존재는 독보적이다.    누군가는 시대를 거슬러 자신의 뜻을 펼쳐나간다. 나 또한 그런 기질을 배우고 싶다. 그리고 실천하고 싶다.    읽고 있으니 잔잔한 감동과 여운이 남아 맴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이러한 위대한 이야기와 마주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성장의 길에 교훈이 되길 바란다.    #부드러운독재자 #통영 #창비 #이웃집빙허각 #청소년소설 #장편소설 #채은하 #책 #창비주니어 #책추천 #서평 #독서 #독서모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위인전 #역사
이웃집 빙허각 (채은하 장편동화)

이웃집 빙허각 (채은하 장편동화)

채은하|창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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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둥이

@khses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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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대학생을 수익율22%투자자로 만들어준 보물찾기 투자비법! 투자라는 것은 일확천금을 꿈꾸기보다 보화가 숨겨진 밭능 일구는 것! 재무제표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주먹구구식 투자일 수 밖에 없다
공부하듯 주식해서 보화찾기 (스무살 케빈쌤은 어떻게 2천만원으로 1억을 만들었을까)

공부하듯 주식해서 보화찾기 (스무살 케빈쌤은 어떻게 2천만원으로 1억을 만들었을까)

허정욱|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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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싶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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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ㆍ당당한 소통은 나의 책무인 '본질적 가치'를 다할 때 가능해진다. 직장인이라면 R&R(Roles and Responsibilities), 즉 역할 분담과 책임에, 가족관계라면 자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당당하게 소통하자. ㆍ책무를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므로 상대의 감동과 칭찬은 기대하지 않는다. 기대만큼 실망하게 되면 엉뚱한 상황으로 관계가 힘들어질 수 있다. ㆍ상대가 행한 책무(본질적 가치의 이행)에는 감동과 감사를 표현하자. 인정과 돌봄으로 관계는 더욱 돈독해지고 행복해진다. (P.216) 『이기적 소통』을 읽는 감상을 읽은 나의 감상평을 한 줄로 말하자면, “똑똑한 의사소통 비법서”다. 회사, 친구 등의 사회에서 제대로 소통하길 바라고, 관계의 질을 높이길 바란다면 한번쯤 만나보길 추천드리는 책이다. 사실 『이기적 소통』의 소개글을 읽을 때만해도, “이기적 유전자를 활용한 이타적 소통”이 과연 무엇인지 전혀 감조차 오지 않았다. 그러나 이 책은, 모든 사람 본성에서 가장 중요한 “나”를 가운데에 두고, 나의 감정과 타인의 감정을 모두 안녕하게 지키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어, 요즘같은 세상에 무척 적합한 소통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기적 소통』의 전반부에는 관계와 소통 속에서 받게 되는 상처, 그럼에도 관계를 놓지 못하는 이유 등을 살핀다. 사람 때문에 울고도 사람때문에 살아가는 현실을 제대로 짚고 있어 공감과 이해를 자아냈다. 이 부분에서 좋았던 점은 스스로 뱉은 말에 스스로 상처받는 이들이 마음을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이었는데, 우리가 관계를 맺거나 소통을 하는 것이 단순히 감정의 교류가 아닌 “목표”가 있을 수 있음을 기억하게 했다. (따지고보면 “친밀함 유지”도 목표다.) 후반부에 이어진 상대의 마음 다가가기, 소통하는 기술, 비언어적인 소통요소 들에 대한 내용도 무척이나 유익했다. 특히 소통의 기술을 다룬 면에서 배울 점이 많았다. 감정과 소통을 분리하는 방법이나, 감정을 더하지 않고 요청하는 법, 타인의 실수는 바로잡되 감정은 지키는 언어습관 등에 대해 읽으며 말을 잘하는 것도 엄청난 기술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꼈다. 특히 “상대가 보고 듣는 모든 것이 소통이다”라는 페이지를 읽으며, 언어와 비언어적 요소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며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어설픈 의사소통에서 벗어나, 나의 자존감도 지키고 상대의 감정도 지키는 똑똑한 의사소통비법서라는 생각이 든 『이기적 소통』. 부디 많은 이들이 이 책을 만나서 다정함, 존중과 배려, 공감이 가득한 세상이 되길!
이기적 소통 (나를 위한 지혜로운 말하기 수업)

이기적 소통 (나를 위한 지혜로운 말하기 수업)

박보영
성안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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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토끼

@bandaltok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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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웬만하면 로망으로 여기고 이를 실천하고자 하나 막상 실행해 보면 숱한 시행착오로 자칫 상처만 안고 돌아오기 쉬운 가족 단위 해외 자유여행. 이러한 가족 단위 해외 자유여행에 나서서 부정적 측면을 극소화하고 긍정적 측면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비법은 없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해 자유여행의 고수들조차 “그러한 왕도는 없다”라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정도로 가족 단위 해외 자유여행에 나서서 구성원 누구나 만족하며 잊지 못할 추억만을 간직하고 돌아오기가 쉽지 않다. 가족 구성원들이 의기투합해 간만에 해외여행(자유)에 나서다 보면 서로 기대하는 바가 다르고 상대방에게서 대접받고자 하는 본능기재가 작동하기에 본의 아니게 충돌하게 되고 갈등하게 된다. 이 책의 책장을 넘기다 보면 가족 단위 장기 해외 자유여행에 나서서 가족 구성원 사이 갈등 유발 요인을 어떻게 극소화하고 더욱 성공적인 자유여행을 구가할 수 있는지에 대한 타산지석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가족과 함께한 영국·모로코·스페인·포르투갈 발걸음에 머문 나날’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가족 유럽 자유여행의 날 것 그대로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책 전반에 흐르는 저자의 지나온 삶과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에 대한 진솔한 깨우침의 독백이 잔잔하게 누군가의 공감을 일깨워준다.
어느 날 여행이 속삭였다 (가족과 함께한 영국·모로코·스페인·포르투갈 발걸음에 머문 나날)

어느 날 여행이 속삭였다 (가족과 함께한 영국·모로코·스페인·포르투갈 발걸음에 머문 나날)

황인선|여행마인드(TBJ여행정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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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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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평가가 아니라 성과 관리야!    팀원을 평가하는 사람이 아닌 감동을 주는 성과 관리자!    기업은 친목 단체가 아니다.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성과를 내야 한다.    기업의 목적이 무엇인가? 많은 이들이 이익 추구라고 할 것이다. 이익이 없으면 기업은 망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익이 기업 생존의 필수 조건임엔 틀림이 없지만, 기업은 이익 만으로 성장할 수 없다.    기업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많은 부가 요소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은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리더들이 어떻게 성과 관리를 할 것인가?에 대한 많은 것을 설명하고 있다. 즉, 기업의 성과 관리에서 조직 내 리더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목표를 설정하고 조정해야 하며, 설정한 목표에 대한 철저한 관리 과정이 있어야 한다. 나아가서 역량과 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피드백을 공유하고 기록에 의한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다면 많은 기업이 평가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나라의 오랜 관행은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것들이 많다.  저자는 기업의 평가 실패 이유를 네 가지 측면에서 보고 있다. 첫째 는 능력이나 실적보다는 상사와의 관계 또는 연공에 의해 평가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둘째 는 성과 목표 및 이의 측정 지표가 불명확하고, 목표 및 과정 관리에 대한 점검과 피드백이 없으며, 오직 평가 결과에만 초점을 맞춘다는 것이다. 셋째 는 평가에 대한 지식과 이해 부족으로 평가자의 주관이 개입될 여지가 많고, 평가자와 비평가자 모두 평가를 평가 시즌에만 실시하는 1회 성 업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넷째 는 평가를 보상을 주는 수단으로 생각해서 전력과 인력 운영과의 연계를 무시하여 구성원의 동기 저하를 떨어트리는 대표적 제도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직원이 임금을 받는 만큼만 일을 한다면 회사는 어떻게 될까? 그저 자신이 회사에 있는 동안 급여만 받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일을 한다면 회사는 망하게 된다. 리더는 먼저 직원들에게 '일'의 의미를 심어주어야 한다. '일' 이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결과를 창출하는 것이다. 일을 했다는 것은 성과를 만들어 내는 활동이다. 이것 또한 리더는 직원들에게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까?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먼저 도전적이고 정량화 된 유의미한 목표를 제시해야 한다. 실행 과제를 조직 목표와 연계하여 조직 구성원들에게 제시해야 한다. 다음으로 발표, 점검 , 피드백, 면담을 통한 과정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기록에 의한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와 평가 결과에 대한 보상과 승진 등의 인사 제도가 연계되어야 한다.    결과적으로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잘 정비된 제도, IT시스템의 구축, 조직장의 방향 제시와 관심, 구성원 모두가 성장과 성과를 내려는 열정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는 성과 관리 체계와 방식의 단순화 과정 부터, 국내 기업의 평가 관련 7가지 딜레마, 성과 관리의 성공비결 24가지 등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기업의 리더들이 앞장서서 직원 평가 제도를 '평가'가 아닌 '성과 관리'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업이라는 조직 구성원 내에서는 다 함께 기업의 이익 추구와 성장을 위해 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므로 협력은 필수 요소이며, 그러한 가운데 동기 부여를 위한 평가 제도는 반드시 필요하다.     저자는 이러한 측면에서 평가가 아닌 성과라는 관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직원 간의 서열을 배제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직원들을 지원하고 공정한 기회와 함께 성장하는 측면이 지속 가능한 성과의 배경이 된다고 이야기 한다.    이러한 부분에서 리더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 책은 기업이 어떻게 지속 성장할 수 있는지 지속적이 성과를 통해 가능하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기업 내 또는 조직 내 리더의 역할에 있다면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부드러운독재자 #통영시 #바보야평가가아니라성과관리야 #기업 #성과 #지속가능한 #기업운영 #리더 #리더십 #역량강화 #행복에너지 #책 #경영서 #책추천 #경제  #회사생활 #조직 #비법 #베스트셀러
바보야! 평가가 아니라 성과 관리야 (조직을 한 단계 ’업’시키는 성과 관리의 비법)

바보야! 평가가 아니라 성과 관리야 (조직을 한 단계 ’업’시키는 성과 관리의 비법)

홍석환|행복에너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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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너에게 가고 있어! 우리 함께한 맹세 위해 모든 걸 걸 수 있어. 힘든 시간들이지만 난 웃을 수 있어, 언제까지나 나를 믿고 사랑할 네가 있잖아. 안 따라부른 사람 손? 아마 나와 비슷한 또래라면 첫 구절에서부터 이게 무슨 노래인지를 눈치챘을 것이다. 맞다. 그 시절 우리를 방구석에서 농구코트를 뛰게 했던 만화, 서태웅과 강백호, 정대만과 채치수 등 수많은 “멋진 오빠들” 사이에서 방황했던 만화 “슬램덩크”의 OST다. 최근 극장판이 개봉하며 MZ들의 마음까지 접수했다는 슬램덩크는 멋짐도 멋짐이지만 사실 주옥같은 멘트로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 멘트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니! 심지어 이것을 바탕으로 우리도 우리 삶을 더 지혜롭게 사는 비법을 배울 수 있다면? 세상 재미있는, 한 장 한 장이 설렘으로 가득한 자기계발서, 『삶의 에이스가 되는 슬램덩크의 말』을 소개한다. 슬램덩크를 보며 우리를 설레게 했던 문장들을 가득 만날 수 있고, 이에 대한 풀이도 무척 도움 되는 문장이 많으니 추억여행을 하듯 꼭 한 번 만나볼 것. 심지어 한 단락의 분량이 적당해 필사하며 읽기에도 무척 좋으니, 왕년에 슬램덩크를 사랑했던 이들이라면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나 역시 『삶의 에이스가 되는 슬램덩크의 말』을 읽는 내내 어느 장면에서 등장했던 말인지를 떠올려보기도 하고, 신나서 옮겨적어 보기도 했다. 그야말로 첫 장부터 끝까지, 추억을 맛보고 배움도 얻는 시간이 아니었나. 혹자는 만화인 슬램덩크로 무슨 자기계발서를 만드나, 하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삶의 에이스가 되는 슬램덩크의 말』을 만나면 그런 마음은 쏙 사라질 것이다. 이 책은 슬램덩크에 등장하는 멋진 멘트들과 그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키워드와 깨달음을 고루 기록하고 있어, 추억과 배움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책이니 말이다. 개인적으로 슬램덩크에 나오는 대사들도 다시 읽으며 좋았지만, 키워드들을 정리해 풀어준 내용이 더 좋았던 것 같다. 한 줄 한 줄이 더 의미 있게 다가왔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기에 충분했다. 가을은 원래 책 읽는 계절 아닌가. 살찌는 것은 말에게나 미뤄주고, 우리는 책을 읽으며 마음에 양식을 쌓아보면 어떨까. 꼭 어려운 책이 아니라도 좋다. 『삶의 에이스가 되는 슬램덩크의 말』처럼 흥미만으로도 도전할 수 있는 책에서도 배울 것은 충분하니까. “인생은 언제나 리바운드”란다. 인생이란 토대 위에 나만의 재능을 쌓아가기 위해, 오늘 『삶의 에이스가 되는 슬램덩크의 말』로 우리만의 코드를 달려보자.
삶의 에이스가 되는 『슬램덩크』의 말 (강백호처럼 달리고, 서태웅처럼 던져라)

삶의 에이스가 되는 『슬램덩크』의 말 (강백호처럼 달리고, 서태웅처럼 던져라)

사이토 다카시
자음과모음
1년 전